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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일 작성교육은 어디서 받나요?
안녕하세요. MS가 아닌 한컴으로 공문서 작성할 일이 많은데요. 참고할만한 책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엑셀은 많은데 한컴은 어렵네요....
싱싱파파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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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 컴플렉스
어떻게 버릴 수 있나요? 이게 좋지 않다는 것은 이제 너무도 잘 압니다 직설적인 피드백을 못하니 상황이 나아지질 않고 비용도 많이들고 모든게 다 꼬이죠. 근데 성격상 이 컴플렉스를 버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나요..ㅠㅠ
에이탑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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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직에서 일 좀 해볼까?
✅50세 기획전문가가 스카웃 제안 받습니다.🤗 ✅기업/언론사/기관/대학/방송국 기획부서임원, 기관장 등 ✅머리에서 발끝까지 기획주의자 ✅올해 5월, 기획 교과서로 불리는 'PLANNING 0.0' 출간 ✅현재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사용 중인 계약관리시스템(CMS) 최초 기획(사업부장상 수상) 주요이력------ 법학사, 법학석사, 법학박사수료, 문화예술학박사수료 - 제22보병사단 사령부 공보장교 (정훈공보사관 17기/36개월 만기 중위 전역) - 삼성전자 반도체 기획팀 Legal assistant manager (약6년 근무/공채41기/신입사원연수 전체1등으로 삼성그룹상 수상) - 2006년 문화예술기획사 설립 및 운영(올해 15년차) - 뉴스컬처, 뉴스인 거쳐 현재 퍼블릭뉴스 문화부장 (인터넷신문기자 겸 칼럼니스트 7년차) - 현재 대학원 1곳 겸임교수, 사이버대 2곳 외래교수로 재직 (과목: 한류문화콘텐츠기획론, 한류와한국어, 문화예술마케팅, 문화예술과 창업, 문화예술행정과 정책, 문화법과 저작권, 공연기획과 마케팅) - 한국콘텐츠진흥원 평가위원 - 법무법인강남 전문위원 외 다수
기획전문가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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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나눠가질 팀원을 누구로 정해야 할까요
팀원이 늘어나면서 혼자 모두를 케어하기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리더십을 좀 나누고 싶습니다. 팀원중에서도 좀 이끌 수 있는 직원에게 권한을 상당히 위임하고 싶습니다 다만 어떤 직원에게 권한을 줘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간단히 분류하면 이렇습니다 1. 다른 팀원들에게 인기가 많은 직원 2. 업무 능력이 뛰어난 직원 1번과 2번은 서로 상대가 갖고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직원이 더 적합할까요.
구글네이버
억대연봉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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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관련 업무 담당자 유상 인터뷰 참여자 모집!!
안녕하세요! 30분에 10만원 받을 수 있는 전화 인터뷰 기회 들고 왔습니다! 업체들이 출장 예약 및 비용 처리 관련해서 어떤 프로세스로 업무를 처리하고 계시는 지, 업무를 진행하시면서 느끼는 pain point는 무엇인지에 대한 간략한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하는데요, 아래 조건에 해당하는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 중, 출장 비용 정책의 수립 및 운영 관련 업무를 경험해보신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 IT 대기업 및 그 계열사 -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중견/중소기업 - 연간 30회 이상의 해외 출장이 있는 모든 기업 및 단체 (코로나19 이전 기준) 인터뷰 비용은 30분에 10만원 지급 드릴 예정이고, 인터뷰가 길어져서 1시간으로 진행될 경우 20만원 지급 예정입니다. 인터뷰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시면 확인하고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Ly2kyXNzD1YedFQx7
리마고고
억대연봉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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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꼰대가 됐다고 느낄때?
언제인가요? 그런 기분을 아직 못 느꼈으면 꼰대인가요? 아닌가요?ㅋㅋ 오랜만에 학교 선배들 만났는데 다들 그런 걸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안왔으면 그 사실 조차도 못 느끼는 꼰대라고... 정말 그런건가?
후토마키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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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런칭 외국계기업 임원 vs 현 외국계기업
영업 22년차에요 1. 현재 유명 미국 바이오관련 글로벌회사에 부장으로 있고, 업무는 타이트 하지만 정년까지는 갈수 있을거같아요(현 연봉1억정도) 나이는 48세이구요 2. 한국에 런칭될 또다른 미국 바이오관련 글로벌회사에 이사~상무급으로 제안이 왔어요. 2~3년 먼저 준비하면서 차츰 한국법인회사 만드는거고, 위에 사장은 국내에 없고 싱가포르에 있어서 실질적인 운영은 제가 하는거죠 연봉은 약 1억5천정도 요즘같은시기에 부장으로 가늘고 길게 정년까지 가느냐 50세 넘으면 기회도 안오는데 이번 기회를 잡아서 임원으로 일하느냐 근데 임원은 고용유지에 대한 불안감이 있고 대신 잘하면 연봉을 계속 유지하고 초기멤버에대한 위치를 잡을수도 있고.. 고민이라서 의견을 여쭤봅니다
플라워혼
억대연봉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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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는데
퇴사하려는데 언제 말씀 드리면 될까요? 이주전?
rh98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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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시장 전망이 어떤까요?
보청기 시장 전망이 어떤가요?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압도적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브랜드는 아직 없는 것 같고, 전국적으로 보청기 센터가 많은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직 제안이 와서 여쭤봅니다)
땡땡이양말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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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공격적으로 말하는 버릇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저도 안그러고 싶은데, 가끔 어떤 포인트가 건드려지면 저도 모르게 공격적으로 말하게 되곤 합니다. 이건 많은 문제를 야기하더라고요.. 이게 할 때마다 '다음엔 안그래야지' 마음을 먹는데 잘 안 됩니다. 비슷한 고민 해본 분 있으시면 경험좀 나눠주세요 ㅠㅠ
다람다람쥐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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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다녀올때마다 선물 기대하는 직원 대처법
뭐가 있을까요? 너무 시덥지않은 질문이라 미리 죄송합니다. 인간관계 어렵네요.. 지방 출장을 다녀오거나 고향 내려갔다 오거나 여행 다녀오면서 몇 번 선물을 사왔던 적이 있습니다. 큰 건 아니고 작은 기념품이나 먹을거 위주였습니다. 빈 손으로 돌아왔을 때 "이번엔 뭐 없어요~?"하고 눈치없게 물어보는 직원이 있네요. 돈 몇푼 안되긴 하는데, 제가 매번 챙겨와야 할 의무도 없고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허허 웃으면서 화제 돌리긴 했는데. 속 좁아보이지 않게 현명하게 얘기할 방법 있을까요? 다음엔 좀 마음편하게 다녀와 대처해보고자 질문해요.
Liam078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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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여파에서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긴 연휴 한번씩 보내고 오면 마음도 체력도 리프레쉬 되어서 좋긴한데 다시 업무에 집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네요 월요병의 확장판 같은..?ㅎ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빠르게 정신차리는 방법 좀 공유해주십쇼
결재요정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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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웠던 첫 회사 팀장님처럼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일 잘하는 건 기본이고 인격적으로 굉장히 존중해주고(늘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적당한 때 적절한 디렉션을 내려주고 개인사로 힘들어 할 때도 귀기울여주고. 좋은 조언을 해주고 채찍질할땐 확실하게 해주고 (듣는입장에서 뜨끔하긴 하지만, 인격적으로 다치진 않음) 그렇게 팀 분위기를 만들어 결국 성과를 이뤄낸 첫 회사 팀장님 ㅋㅋ 그게 첫 경험이었기 때문에 저도 쉽게 그렇게 할 줄 알았는데 어렵네요. 팀원들은 생각보다도 너무 제각각이고 동기부여 정도도 천지차이고 능력도 천지차이고 너무나 엄격한 잣대가 팀장에겐 들여대어지는 것 같고. 길게 쉬고오니 더더욱 한숨이 나오네요. 제 무능 탓이겠죠..
돈많은백수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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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선제검사 못받게 하는 회사
추석연휴 후에 코로나 선제검사를 동료 몇명이 받으려하니까 상사가 못가게 하려고 일장연설을 했는데 가관이네요. 이유는 누군가가 양성 나오면 그 직원 치료하는동안 그 일 못하는건 어쩔거고 사무실 문닫아야 되는건 어쩔거녜요. 여긴 양성이어도 직원 묶어놓고 일시켜서 내부에 바이러스 다 퍼뜨리고 출근길에 다 감염시킬 생각인가봐요.
Jay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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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월/안식휴가가 있으신가요?
N년 근속시 장기휴가 부여하는 회사 많은가요?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요.
고구마깡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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