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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 추천 채용 보상제도 있나요?
지인을 데리고 와서 최종 합격까지 성공했을때 보상금을 주는 제도, 물론 원티드 같은곳에서도 합니다만 자체적으로 이런 제도를 운영하는 곳도 많은가요? 있다면 효과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보세요나야미안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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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자기개발 코칭 비즈니스에 대하여. 고견을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요즘은 엔잡의 시대라고 하죠 저도 엔잡을 생각해보곤 합니다. 그중에 한분야로서, 자기개발 코칭 비즈니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게 아직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 있기는 한데 아직 주류라거나 보편화됬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여요 음,., 소위 돈버는 법 강의하는 분들 좀있고.. (사기꾼느낌 나는 분들도 있고.. 아니겠죠..) 뭐 심리코치니 이런 거하시는 분들은 있는데. 제가 본중엔 진짜 경영학이나 자기관리같은 합리적인 기법과 마인드셋을 동시에 교육하는,, 그니까 무슨 지가 미다스손인거처럼 하는 사람말고 과학적인 어프로칭하는 코치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혹시 있음 알려주시고요. 자기개발이라 함은,, 이런겁니다. 기본적으로 각 자기분야에서 성장하고 직업인으로서 일도 잘하고, 건강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 그 수련과정, 정신적 향상의 총체적 과정. 자기발전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트래킹하는 기술. 그 툴, 플랫폼 등을 교육하고 코칭하여 함께 점검하는 트레이너, 코치 컨셉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정신적인 행복이나 평안감을 주면 더 좋겠죠. 명상이나 식이, 운동을 통한 전반적인 삶을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까지 도모하는 방향으로 (사실은 연결된 거지만) 확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질문 말씀드립니다. 1. 이분야가 시장성이 있어 보이시는지? 2. 실제 저런 서비스가 있다면 유료로 써보시고 싶은지? 3. 비즈니스모델은 어찌하면 좋을지? 일대일 개인코칭? 일대다 강의모드? 워크샵이나 캠프스타일? 아니면 그냥 콘텐츠 판매? 콘텐츠는 플랫폼으로 깔아놓고 강의나 협찬 광고 등으로 부수익? 4. 공급자가 되기 위해 어찌 준비해얄지? 5. 혹시 해외나 국내 사례가 있는지? 5. 기타 제언이나 의견 말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이나 의견 말씀 주시면 좋겠네요. *항목이 많다면, 일부만 주셔도 됩니다. 무엇보다 귀한시간내서 제글읽고 반응까지 해주셔서 지극히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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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제가 하는 일에 관심이 없음...
필요하다고 여기저기서 말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정말 필요한 일이냐, 라고 하면 답하기 어려운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경영진이 말로는 제가 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느낌이 강합니다. 일례로 제가 주간보고를 할 때 졸기도 하고요.(대놓고, 제가 말할 때만) 거의 독립적으로 일하니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보니 챌린지가 없고 이거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강해집니다. 스스로 채찍질해서 성과를 내고 그렇게 가치를 증명해보이고 제 동기부여도 찾게 되고.. 그러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는 환경을 바꾸는 게(이직)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신박기획자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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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태도(대화법..)
어른들이 사과를 할때요.. "내가 ㅇㅇ했어 잘못했어"가 아니라 "ㅇㅇ해서 잘못했네. 됐지?" 말한마디가..참..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을 정말 뼈져리게 느낍니다..
짱2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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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에 회사 퇴사 방법 궁금해요
결론부터 말하면 수습기간 중에 퇴사할건데요. 남은 한달동안 이직준비 하고, 회사 확정나면 퇴사하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업계가 좁아서 퇴사할때는 아프다는 걸로 말하고 퇴사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 수정 자꾸 이상한 분이 악플 달아서 아래 부분 지웁니다~ 되도록이면 도움되는 조언으로 댓글 부탁드립니다.
앤셜리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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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이기는법 공유해 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식사 후 이시간만 되면 식곤증이 밀려오네요. 아기랑 같이자서 새벽에 자주 깨서 그런지... 커피말고 답이 없을까요?
싱싱파파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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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대신 차량을 인수해가라고 하네요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급여가 2달치 넘게 밀리고 있습니다. 대표이사가 현재 사용하는 법인차량을 인도해가고 차량가액 정도에서 미지급 급여를 탕감하자고 하는데, 잘 아시는 분 있을까요 차량가액은 680만원 정도이고 미지급 급여는 1,500만원이 넘네요
날고싶은아해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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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분기가 끝났습니다 세상에..
2021년을 아직 제대로 만끽한 적도 없는 것 같은데. 3분기 종료네요 ㅋㅋ; 어떡하지? 한게 없네.. 그런데 이 생각하면서 4분기도 끝나겠죠? 다들 계획대로 만족스러운 2021년 보내고 계세요? 일단 전 아닌듯요. 그다지 성장한 것 같지가 않네요. 게을러진건지;
보안왕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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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꼈을때 소통 잘하는 법..ㅜㅜ 도와주세요!
저(A팀 소속 부하직원) A팀 작업자(해당 작업 실제 진행할 분) A팀 의사결정권자 B팀 소속 직원 B팀 의사결정권자(B팀 소속 직원과 소통) 이렇게 5명이 있을 때 이 작업의 결정여부를 논의하는 과정을 제가 다 전달하고 있습니다. 작업자도 아닌데 제가 낀 이유는, 제가 이 작업을 이슈레이징 했기 때문인데요.. 소통 속도도 너무 오래걸리고, 이해관계자들의 상황을 제가 서로서로에게 좋게 전달하려다보니 스트레스가 생기네요. 이런 상황.. 회사에선 참 흔한걸텐데, 제가 아직 미숙하다보니 어렵네요. 이번꺼 잘 진행되기 위해. 그리고 앞으로 발생할 비슷한 사례들에 잘 대처하기 위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에센스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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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던 팀원이 불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면
그 뒤에는 어마어마한 불만이 쌓여있었다고 봐야 하겠죠..? 아주 작은 부분을 갑자기 말하는데, 이게 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실제로 불만인 점이 뭔지 온전히 알 수 있을까요?
더더더더더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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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입사일과 퇴사일이 같아도 되나요?
이직을 앞둔 과장 급입니다. 성과금때문에 10월까지는 재직을 해야하는데 퇴직일을 11월1일, 이직할 입사일을 11월1일로 같은날로 해도 4대보험등으로 인한 문제가 있을까요?
하셔야합니다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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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직회사 이름오픈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인 2년차 주임입니다. 혹시 현회사에 이직할려고 사직서낼때 이직하는 회사이름 물어보면 오픈하시나요?? 백퍼 물어볼 사람이라서요
호롤룰룰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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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역량은 바닥이고 의지도 없는 직원은 어찌 해야 하나요?
팀장 3년차 입니다. 규모가 있는 회사지만 사업부 자체는 크지 않고요. 관리부서라 사업부 회계관리, 기획, 경영관리 직무가 있습니다. 경영관리 직무 부서원..경력직으로 2년전 채용했는데요. 간단한 보고서 하나 제대로 못쓰고 숫자가 생명인 부서임에도 숫자 오류가 너무 많아요. 근 2년간 어르고 달래고 혼도 내고 해 봤는데 나아지는게 없네요. 타부서 재무부서에 자리가 나서 부서이동을 시키고자 그 팀원에게 해당 부서장 면접을 보게했는데 해당 부서장이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고 일할 의욕이 1도 없는거 같다면서 거품을 무네요. 본인은 가깝다고 생각하는 팀원에게 자기가 그랬답니다 나 여기 편하고 좋다고 이동하기 싫다고...그 팀원이 제게 말해주네요. 뭐 딱히 근태가 불량한건 아니고 일을 시키면 안하는건 아니지만 수정에 수정에 수정을 요청해도 계속 실수가 나오고..환장하겠습니다. 이런 직원은 대체 어찌 해야 하나요?
모르겠고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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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 후기
어쩌다보니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모두 다녀본 후기입니다 1. 스타트업 : 1차 성장이 끝난(100명규모) 스타트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1000명 이상 규모로 성장하는 것을 경험하고 퇴사(2년 근무) - 빠른 스피드 - 이게 이렇게도 되네? 를 경험 - 창업자의 뜨거운 회사 사랑을 경험(…) - 동아리 조별과제하고 있는 느낌이 들때가 많음 - 초기 멤버와 커진 후에 영입한 임원(주로 네임드 대기업 출신) 갈등 속 등 터지는 새우가 될 수 있음 - 로켓 발사시 탈락하는 추진체가 되는 기분 - 건강 매우 악화됨(불규칙한 출퇴근, 새벽택시퇴근) - 긴 업무 시간, 강한 업무강도로 또래 동료들과 빨리 친해짐(20대가 많음) - 체계는 없으나 그게 단점이자 빨리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 - 이메일 보고, 카톡 보고 등등 의사결정이 매우 빠름 - 외주란 없다 가내 수공업 - 대기업에서 와서 현타맞고 나가는 분들 많이 봄 - 체계가 없다보니 승진이나 평가가 들쭉날쭉함 - 낮은 연봉(야근수당, 점심식대 x, 상장을 기다렸으나 상장실패) - 실제 2년 다녔으나 중견 5년보다 더 많은 경험(하지만 하나를 진득하게 한게 아니라서 직무 전문성은 낮음) 2. 중견기업 : 업력이 긴 중견기업(5년근무) - 체계가 갖춰진게 이런거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음 - 엄숙한 분위기(조용한 사무실) - 비밀이 많음 - 수직적 업무 체계 - 외주를 쓸 수 있는 분위기 - 출력물을 좋아함 - 의사 결정 받는데 시간이 오래 걸림 - 보고서를 매우 신중하게 씀 - 가족 오너진에 의해 결정되는게 많음(오너 눈밖에 나면 당장 내일이라도 짤릴 수 있는 임원진..) - 신입사원부터 쭉 근속한 임원 vs 대기업 영입 임원간의 치열한 권력다툼(박힌돌과 굴러온 돌) - 윗 사람들간 권력 다툼이 있는게 느껴짐 - 가십 많음 - 가늘고 길게 갈 수 있는 분위기(루틴한 업무가 많음) - 낮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높지도 않은 연봉 - 여전히 야근수당 없고 점심식대도 없음 - 점점 승진 누락이 많아지고 연봉 상승률 둔화 3. 대기업 : 3대기업 계열사(재직중) - 이게 안되네? 를 느낄 수 있음 - 보고서 쓰다가 사업이 진행이 안됨 - 어설프게 개입하는 사장(몇년마다 바뀜) - 돈은 많지만 돈을 현명하지 않게 쓰는 느낌 (투자할때는 짜고, 계속 검토만 시킴) - 외주 무진장 씀(외주에 눈탱이 맞기 쉬울 것 같음) - 부서간 협업이 잘 안되고 일이 늘어짐(사업 타이밍을 놓치고 뒷북칠때가 많음..) - 위로 보고를 할수록 이상해지는 기획방향 - 보고서를 매우 예쁘게 꾸밈 - 영어 많이 씀 - 이도저도 아닌 수평체계 - 높은 연봉과 안정성, 복지 - 의외로 중견보다 안되어있는 사내 시스템과 체계 - 야근수당, 점심식대 제공 - 부모님이 좋아하는 네임벨류 - 고령화.. 문득 생각나서 정리해봤습니다 저의 짧은 경험으로는.. 어디에도 파랑새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ㅠ!!
ill1ill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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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회사원과 프리랜서/사업가의 결정적 차이
흔히들 직장인 회사원은 회사에 매인 존재고 소득도 빤하며 동물원에 사는 동물로 비유되곤 한다 이를 극복할 방법은 무엇인가? 저런 문제는 회사원을 회사라는 조직에 소속된 직원 예를 들면 국가기관에 예속된 공뭔으로 보는 시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달리 생각하는 방법은 이러하다. 회사원은 결국 자신의 업무수행을 회사와 계약관계로 거래하는 것. 그 자체로 하나의 업체와 같다. 다만 그 시장가치를 인정받고 유지하기 위해선 아래 두가지가 필요하다. 1. 거래 가능할 것. (필수) 이직을 실제론 하지 않더라도 독자적으로(자기능력으로)이직을 할수있고 이직시 적정한 시장가치(대우)를 인정받을수있어야함 2. 독자적 판매가 가능할 것(덤) 약간의 수정이나 피보팅을 통해 굳이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개인적 , 독자적 판매가 가능하다면 더욱 시장가치가 높아질 것이다. 조금이라도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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