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월간지 기자의 야근수당

22년 01월 07일 | 조회수 1,328
좐버

직장인의 한사람으로써, 월간지 제작에 참여하는 기자로써, 야근과 주말 휴일근무를 피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기사마감 일자가 있어 맞추려고 노력은 하지만 모두 지키지 못합니다. 회사 매출 하락과 연속적자 때문에 회사 분위기도 적막합니다. 눈치빠른 직원 몇은 이미 회사를 떠났거나, 이직 준비중 입니다. 갈수록 떠넘기는 일은 많고, 타부서 모두 정시 퇴근하는데 취재팀만 몇 명 남아서 기사작성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야근수당 신청해도 좋을지요.? 그리고 잡지사의 야근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지요? 조언을 구합니다.

댓글 5
공감순
최신순
    좐버
    작성자
    22년 01월 08일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