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 너머에서 딱! 딱! 소리가 들려옵니다. 젊은 팀장님이 한달에 한 번 손톱이 자랄 때 마다 회사에서 손톱을 깎으십니다. (사실 발톱일 수도 있는데 보지는 못해서 손톱일거라 믿습니다.) 왜 회사에서 손톱을 깎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그 소리가 무척 불쾌하고, 손톱을 깎은 후에 손도 씻지 않고 다시 일을 하는 모습도 불결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일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회사생활🎁
회사에서 손톱을 깎는 심리가 궁금합니다.
22년 01월 07일 | 조회수 4,777
드
드듬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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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amie
22년 01월 07일
안녕하세요. 우선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현실에 계셨고 글도 남겨주셔서 동포를 만난듯 너무나 반갑습니다.
전직장에서는 나이드신부장님들께서 또옥 또옥 손톱을 깎으셔서 '나이드시면 다저러시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는 사무실에서 나이차 얼마나지않는 팀장도 깎고 나이어린 여직원도 깎고 이건 뭐지 싶었습니다. 그나마 저의 인내심은 정수기물줄기에서 강줄기만큼은 넓어져서 어쩌다 바쁘면 사무실에서라도 잘라야지 싶었는데 한달에 한번 반복되니 혼자서만 답답하긴 하네요. 기본적으로 업무를 위한 사무실에서 말고 개인 위생을 위한 일은 집에서 좀 하는게 맞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분이 현실에 계셨고 글도 남겨주셔서 동포를 만난듯 너무나 반갑습니다.
전직장에서는 나이드신부장님들께서 또옥 또옥 손톱을 깎으셔서 '나이드시면 다저러시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직한 회사에서는 사무실에서 나이차 얼마나지않는 팀장도 깎고 나이어린 여직원도 깎고 이건 뭐지 싶었습니다. 그나마 저의 인내심은 정수기물줄기에서 강줄기만큼은 넓어져서 어쩌다 바쁘면 사무실에서라도 잘라야지 싶었는데 한달에 한번 반복되니 혼자서만 답답하긴 하네요. 기본적으로 업무를 위한 사무실에서 말고 개인 위생을 위한 일은 집에서 좀 하는게 맞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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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드듬치잇
작성자
22년 01월 07일
마지막 줄에 하신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마지막 줄에 하신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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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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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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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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