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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소식 알리자 직장내괴롭힘 가해자로 지목,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지난주말에 갑작스럽게 임신사실을 알게되었고 최근 몸상태가 안좋아 응급실도 여러번 다녀왔기에 다음날 바로 부서장 보고 후 인사팀에 초기임산부 단축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바로 출근하자마자 인사팀에서 단축근로 쓰실 필요없다, 지금 바로 짐싸서 집에가셔라 재택근무 명령 떨어질거다 하시더라고요 부서장에게 보고하니 전혀 처음 듣는소리라 당황하면서 인사팀장에게 막 전화하구요…;; 일단 인사팀에서 짐싸서 어디 회의실로 가라 해서 갔더니 감사팀에서 너 직장내괴롭힘 신고 들어왔다, 본인이 당당하면 조사 기다리면 된다 일단 집에가서 재택해라 하시더라고요 ㅎㅎ… 임밍아웃 하고 바로 그 다음날 이렇게… 팀원들이랑 사이도 너무 좋고 누구에게 신고당할만큼 괴롭히거나 악감정 일으킨적 없어서 특정되는 사람 조차 없습니다… ㅠㅠ 무엇보다 부서장도 모르는채로 분리조치라… 조사를 기다려봐야겠지만 이렇게 억울한 상황에 전 뭘 준비하면 될까요? 괴롭힘 신고당하면 어디에 기록이 남나요? 참고로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인사평가 s등급, 우수사원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ㅠㅠ 퇴사시킬때 하는 수법인듯하여 고견 구합니다…
원하는게뭐야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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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외국어 자격증
안녕하세요! 외국계는 아니더라도 영어 우대 조건이 있는 회사들이 있잖아요 ~ 취업시 요즘 도움이 되는 영어 자격증이 어떤게 있을까요?!
뇨냐뇨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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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퇴사통보 항상 힘드네요~.ㅜ
안녕하세요. 다들 최악의 무더위에 각자의 위치에서 업무들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전직장에서도 현직장에서도 제 고유업무와는 전혀 관계없는 직원 퇴사 면담하고 정리하는게 쉽지는 않네요. 한편으로 마음도 아프고 부당 하게도 느껴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 회사의 일이 곧 나의일이니까 하면서 위안을 삼지만 면담을 할때마다 쉽지는 않네요. 저승사자도 아니고~ 내 평생에 입장이 바뀌어본적은 딱 1번인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업무 중 하나라고 생각 하고 상대방에 대해 최대한 배려해야겠죠?
뉴플랙스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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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받은 경우
채용 플랫폼을 통한 포지션 제안 받았을 때 아직도 항상 고민되네요. 수락만 하고 기다리면 될지, 먼저 올라와 있는 공고 확인 후 지원해야 할지... 먼저 면접 제안해주는 곳이 있는가하면, 수락 후 감감무소식인 곳도 있고... 역시 사바사겠죠?? 참고로 저는 수락해주시면 면접 제안하는 타입입니다 ㅎㅎ
92년생김철수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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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준비해야 하는 것
경력증명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 명함(사용할 일이 꼭 생긴다) 사이 안좋았던 사람들과 화해(문제는 애초에 제거) 단체메일(근무하는 동안 너무 즐겁고 보람있었다) 애 평판관리
LA부자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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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 현재 1,000명 이상 대기업 계열사 인사팀 재직중입니다! 현재 2년이 넘어 곧 3년이 되는 시점인데요, 지금 입사부터 지금까지 payroll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채용공고를 찾아다니다보니 대부분 3~6년차 채용은 채용/인사기획/보상 이 대부분이어서 고민입니다. 현 직장에서 직무순환의 기회는 기약이 없어보입니다. 추후에 타 회사로 이직 할 때에 제 경력이 물경력이 되거나 다른 직무는 경험을 하지 못해서 이직이 힘들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중고신입으로 채용/평가 등 타 인사 신입으로 입사하는게 맞을까요?
가지튀김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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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추천 보상금 제도 허점이 있을까요
현재 사내에 도입하려고 보고서를 작성중인데 운영하시는 회사에서 이런 특이점이 있어서 애초에 조건을 설정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점들 있을까요? 이 외에도 지금 특정 직무만 지급하는걸 고려하고 있다보니 세부적으로 설정해야 할점도 많고 어디까지 아는 사람으로 허용해야할지도 의문이라 고민이 많아서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김지아비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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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근속년수 vs 커리어
지방에 있는 중견 반도체 제조기업에서 인사기획 업무를 하다가, 결혼 문제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서울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피플팀에서 평가 및 성과관리, 보상정책 기획 등을 맡아 일하다가 이번에는 비슷한 규모의 회사로 인사총무팀 소속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직 전에는 인사총무팀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조금 걱정이 되서 주저를 하니까, 팀장과 본부장이 직접 전화하여 회사 측에서 평가 및 보상 시스템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 0에서 1을 만드는 역할을 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입사했는데요. 막상 들어와 보니 실상은 전혀 다르더군요. 정작 왜 이 포지션을 채용했는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인사는 방치되고 있고, 매일 같이 총무 업무에만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팀장이나 본부장 역시 예전부터 비서나 총무 업무를 해오던 초기 멤버들이 그대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인사에 대한 전문적인 대화 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방향성에 대한 공감도 전혀 없고, 오히려 저의 계속된 보고서 제출과 회의요구 때문에 지금은 관계가 조금 서먹한 사이가 되었습니다.(부담스럽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같은 팀원에게 하소연을 해보니, 오히려 이회사 정말 편하지 않냐고 얘기하길래 진짜 와르르 무너지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인사 커리어에 있어서 커리어관리도 중요하지만, 평균 근속연수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환경이라도 커리어관리가 어렵더라도 버티는 게 맞을지, 망가지기 전에 빠르게 탈출하는 게 맞을지 정말 어렵네요. 하필이면 이럴때 채용시장도 이렇게 어려우니 ㅜㅜ
도체와부도체사이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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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미 없고 허술하고 맨날틀리는사람
그게 바로 접니다. 팀이 바뀌게되어 본격 근태관리등의 업무를 앞두고 있는데요. 제가 참 평소에도 실수가 많습니다. 기본 오탈자 부터 메일 숨은참조보낼껄 다노출되게 보내고 기본 기안서에도 복붙해서 쓰는건 지난날짜 그대로 올리기도 하고 요새 특히 더 많아져서 저 스스로도 참 속상합니다. 일하는 속도는 느리진않다고 생각하는데 속도유지하면서 좀 더 꼼꼼하고 철두철미 하게 되려면 평소 프리타임에 무얼해야할까요? 책이라던지 좀 스스로를 개조할수있는 법 알려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다!!! 나이가 벌써 불혹이 넘어가고 있어서 10년이라도 더 잘할려면 이대로 가다간 금방 잘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여름윙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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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중반 사무직 VS 생산직
절대로 생산직이 난이도가 쉽다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40대 중반 아이둘 키우고 있습니다.(맞벌이) 사무직(인사/총무)으로 중견기업 팀장입니다. 지인추천으로 중견기업 생산직 자리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둘다 회사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다만 앞으로 이일을 몇년 더 할 수 있을지.. 고민의 시기가 왔는데 마침 우연찮은 기회에 생산직 자리를 들어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동일임금 (7천중반)일 경우 어떤선택을 하시겠는지요. 두회사 모두 성과급은 거의 없고 복지도 차이없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반반이네요;;;
한국남자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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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괜찮을까요?
외국계 경력이고, 외국계 산휴대체 계약직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경력 쌓으러 가는 건데 괜찮을까요? 계약직 경험은 없어서 좀 무섭지만 다음 번 기회를 위한 좋은 발판이 될 것 같아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공진단한알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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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많데요 (야근안함)
휴먼파워가 들어가는 운영 업무입니다 매일 업무가 많다고 1년-2년차가 면담옵니다 제가 실무 6년차에 인사업무까지 하는데 운영실무에 허리라인이 없습니다 실제로 회사 기준당 인당 진행해야하는 업무를 계산했을때(5년전)에 비해 업무량이 줄었습니다 야근도 안하고 칼퇴하는데.. 업무가 많답니다. 운영이라 커뮤니케이션이나 챙겨야할거는 많긴하지만 많은건 아닌데 왜 많다고만 할까요 이런 분위기가 쌓여있으니 저도 힘안나고 그러네요 근본적으로 바꾸거나 평가나 사실근거로 분위기 쇄신할 방법이 있을까요
그저웃음맠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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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조부모 장례 경조휴가 사례 문의
안녕하세요 당사는 직원이 280명입니다 조부모 장례시 경조휴가 4~5일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우자의 조부모에 대한 항목이 없어서 이번에 경조휴가 개선을 하고자 합니다 회원님들의 회사 사례를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공무원 규정에도 양가 같이 3일이 부여 되고 있습니다
무송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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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자 회사에 권고사직 요청
10명 중소기업의 경영기획(HR포함) 부서장입니다. 2.5년 재직한 여직원이 5월 결혼 후, 회사 전체 메시지로 퇴사희망일 30일 전에 퇴사를 공지했습니다. 상급자인 저를 제치고 담당임원에게 직접 상급자인 저와의 어려움이 있다며,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제가 다시 불러 면담하니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 권고사직을 요창하여 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 거절했습니다. 헤당직원은 남은 연차 및 5월에 안 사용한 결혼 경조휴가 소진하면 한달 중 6일만 출근하면 되어 인수인계 받을 내용도 특별히 없고, 조직 분위기 위하여 퇴사를 협의했습니다. 문제는 임원들이 직장내 괴롭힘 등 문제 제기소지가 있으니 대표에게 보고하지 말고 추가 합의금 없는 권고사직 으로 처리하라고 합니다. 저는 실업급여 부정수급 공모로 문제가 되며, 전례가 될 수 있다 반대하고 있지만 해당 직원 퇴사 원인이 많은 부분이 저에게 있는게 아니라며 심하게 압박하고 권고사직 처리하라고 지시 중입니다. 정신과치료 증명서 라는 서류는 1년전인 24년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받은 내역이며, 전에 회식중 다른 직원이 있는 가운데 " 사장님 만 바라보지 말고 본인의 말도 들어달라 하며 안되면 지금 권고사직해달라' 소리쳐서 제가 미안하지만 사장님과 같은 대우를 할 수 없으며, 이는 권고사직 이 아닌 음주사직이다 라며 응수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이 직원에 대해 부딪히지 않게 거리를 두고 지내왔습니다. 본인 1년간 결혼 등 회사에서 필요한 것 다 챙기고 새출발하는 것은 좋은데, 나라돈인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권고사직 처리해달라고 하는 것이 저의 상식과 양심에 허락되지 않는데, 임원의 압박이 심하네요. 본인이 책임질테니 그냥 수락하자고, 나중에 대표가 담당 부서장이 보고를 안했다고 하실까봐도 답답하네요. 이직확인서 발급시 대표 결재를 올릴까 합니다. 앞으로 임원과의 관계도 있고, 답답한 마음에 저의 대응을 어찌할지 문의드립니다.
멘탈부여잡고
억대연봉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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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분위기 관리
회사 내에서 타 팀원 , 상급자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직원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wellkkaa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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