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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격증이 도움 될까요?🙌🏻
총무일을 하다가 인사업무도 하고 싶어 지금 인사총무쪽으로 구직을 하고 있는데요.. 공고보니까 erp프로그램 사용자 우대라는게 종종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하기 전에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 erp인사1급 자격증을 따볼까하는데 어떤가요..? erp인사를 딸까요 아니면 전산회계1급 2급 전산세무 1급 2급을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이 길어져 여쭤봅니다 어떤 자격증을 제일 추천하시나요?🙂‍↕️
답답허네ㅠ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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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관련하여 문의합니다.
직업은 요양보호사고, 입사시 계약서에 퇴사시 1개월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목 디스크로 병원진단을 30일(시술후 15일 병원입원, 15일 휴식)이 나왔는데 병가를 15일만 주고 년차를 사용하라고 하여 이왕 병원에서 쉬라고 하니 그만 둘려고 하는데 근로계약서대로 꼭 한달전에 통보하고 그만 두어야 하나요?
자연스럽게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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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AI 시대 인력관리의 재구성
- 인재 전략, 조직 구조, 리더십 변화를 이끄는 글로벌 인사이트 - ★ 수강신청 (D-7) : https://www.lawnbedu.com/Lecture/Index/2260 ★ 세션별 개별신청 > 세션 1 : https://www.lawnbedu.com/Lecture/Index/2299 > 세션 2 : https://www.lawnbedu.com/Lecture/Index/2300 > 세션 3 : https://www.lawnbedu.com/Lecture/Index/2301 > 세션 4: https://www.lawnbedu.com/Lecture/Index/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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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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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명 규모로 이직하는거
웬만해서는 비추죠?!
야미얌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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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허위 경력 여부 의견 구합니다
작년 6월 채용한 직원이 업무 성과가 너무나 낮아서 고민 중이라, 해고를 감안하여 단계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계 경력은 없으며, 해외영업 특성상 영어실력이 필수로 보고 채용한 직원입니다. 다음 상황에 대한 허위 경력에 해당되는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용시점 25년 5월 제출 이력서 경력 파트 영어교육-과제개발-강의 업체 22년 03월 ~ 재직중. 면접과정에서 업종과는 상관없이 대형 물류 유통 업체에 2년 근무한 기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어 관련 업종에서 프리랜서로 8년간 일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었고, 면접시 지원 이유에도 불안정한 프리랜서 생활보다는 분야는 다르지만 제조업에서 해외 영업 관련 일을 하고 싶다는 지원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최근 문제 발생이후, 해당 직원관련 모든 서류들을 확인하다 보니, 입사 후 제출한 서류들 중에서 동종업계 회사 경력증명서를 뒤늦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재직 기간은 23년 3월부터 23년 8월까지 5개월 기간이었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이고 실수겠지만, 그와는 상관없이 이력서 경력 파트에는 22년 3월 ~ 재직중이라고 기재한 사실에 대해 허위라고 볼 수 있는지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차라리 해당 경력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아예 몰랐을 일이기는 하지만, 본인이 제출한 경력증명서를 통해 뒤늦게 확인이 된터라 더 생각이 복잡합니다. 허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제일 중요한 1차 이력서 검토 및 2차 면접시는 유통회사 외에 다른 회사 근무 경력을 없다고 구두상 설명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허위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데굴이75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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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면담 스킬 향상 AI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어요! 면담 대본 필요하면 댓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AI가 하도 난리라 이것 저것 실험 중입니다. 원온원이니 면담이니 아무리 교육을 해도 매번 하는 대화가 어렵다는 말씀을 저희 회사 팀장님들이 하도 많이 하셔서 현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리더십 면담 AI 봇을 만들고 있어요. 팀장님들이 겪는 상황별 대본을 정리 중이고요 거의 마무리 단계여요. 대본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다 만들어 지는 대로 공유 드릴까 합니다. 받아 보시고요 필요하시면 그냥 쓰셔도 되고요. 시간 좀 괜찮으시면 서베이에 답변 좀 달아주시면 완전 땡큐붸리감사하겠습니다. 안 달아주셔도 되니 부담 갖지 마시고요. "신임 팀장님들, 팀원 면담할 때 제일 식은땀 나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상황 예시) "착한데 성과가 안 나는 팀원" "나보다 나이 많고 경력 많은 팀원" "번아웃을 호소하며 우는 팀원" "평가 불만을 토로하는 팀원" "말 한마디 없는 내향형 팀원" 등등 참고로 상황은 우리 회사 팀장님들과 국내외 사례 등을 수집하고 있고, 대본은 산업 및 조직 심리학 박사님들의 자문 하에 작업 중이니 참고하세요. 이왕 하는 거 제대로! 그리고 공유 드릴 대본에는 상황은 최대 10개 정도 담을까 해요. 저도 다른 일을 해야 해서 딱 10개까지만 ㅠ 댓글 순서대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하하하하하하히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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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쪽 주니어부터 리드급까지 질문 있습니다.
선생님들 질문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실 고생에 감사먼저 드립니다. 저는 일단 인사 총무 회계 전체적으로 중소에서 6년가까이 일하고 연봉은 3500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결심한게 3년차때 고민했지만 자꾸 회계쪽 욕심이 나서 더 배우려다가 늦었습니다.(세무조정) 나이는 한 30대 중반이구요. 일하다보니 인사쪽에 관심이 많은 성격이 보이더라구요. 사람들의 급여테이블 부터 실적평가 그리고 업무 협업과 그 처우에 따른 회사의 방안 등에 대해서 임원이 시키지도않는데 항상 생각합니다. 그렇다보니 인사쪽을 가고싶은데, 경력상 총무로 지원하면 중소로 연봉협상하며 가면 4천 초반정도로 이직이 가능하고 현재 합격한 상태입니다. 여기는 그냥 총무 및 임원 비서업무 포함입니다. 3600~3700대로 합격 다른곳에 한 계약직이 있는데, 해당 업체는 스타트업 성격이 강하고 지점 관리에 대한 업무를 요구합니다. 고민이 되는 부분은 인사쪽으로는 경력이 도움이 될만한건 제 생각이지만 스타트업에서 A to Z를 하는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추후에 10년차때 리드급으로 지원을 하던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총무로 아에 굳히려면 4천 초반인 회사를 가면 계속 다니면서 연봉은 조금씩 오를 것 같습니다. 40대에 진입하면 이직도 쉽지않을것 같구요. 고민은 총무로 굳히는게 맞는지, 아니면 인사쪽으로 지원하기위해 리스크가 있더라도 스타트업에서 해보는게 나을지 입니다. 현재 고민으로 한 일주일동안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저처럼 고민하시는분이 있는지, 아니면 전혀 제가 방향을 잘못잡는건지 모르겠습니다. Q: 총무쪽업무가 경력이며, 적성에 맞음. 인사쪽으로 가고 싶으나 준비된 경력이나 스펙등이 없음. 현재 이직 타이밍에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귱대리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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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로만 듣던 최악의 면접을 실제로 경험했네요
면접 초반부터 이직할때마다 연봉인상률이 왜이렇게 높았냐고 하는데 ㅋㅋㅋ 아니 최종연봉을 적으니 당연히 그렇게 보이는게 아닌가... 벙쪄서 말하니까 어버버버 하고 전직장에서 필요하지 않은 실무들에 대해 얘기해서 그부분까진 모른다고 하니 갑자기 가르치고 있고 JD에 없는 업무들에 대해 얘기하더니 당연히 경험 없고 이력서에도 기재하지 않았다. 필요한 업무라면 배워서 빠르게 습득할 것이라고 했더니 경력자가 필요하지 배울 사람은 필요 없다고;;; 어이 없어서 이력서에 적지도 않고, JD에도 없는 업무가지고 그러면 날 왜 불렀냐고 했더니 관련없는 이력 내용 말하면서 불렀다. 그 이후엔 몇가지 팁이라면서 알려주고 마무리 면접 보면서 여러 압박면접에서 말려도 기분이 나쁘거나 그런적은 없는데 이번 면접은 그냥 불쾌하고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스타트업 위주로 다녀서 몰랐는데 진짜 이런 사람이 있네요... 채용 업무 하면서 면접 수없이 많이 들어가서 별별 면접관과 지원자를 봤는데 가히 역대 최악이라 할 수 있겠네요. 잡플래닛 면접 후기 보니 다른 지원자들도 똑같은 경험을 겪었더군요. 안보고 면접 참석한 제 잘못인 것 같네요...
울대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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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너무 어려워요 ㅠㅠ...
올해 3월 말에 퇴사 후, 현재는 노무법인에서 파트타임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사‧총무‧자금(페이롤 중심) 업무를 2년 넘게 수행했는데, 이직이 잘 되지 않아 고민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전 직장에서 재직 기간이 2년 미만으로 짧고, 학력도 고졸이라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혹시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oey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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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조직문화 포지션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업 연구소에서 hrd(연구직 직무 교육, 신입사원 입문교육) 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올해 4년차) 최근 팀장님이 바뀌면서 제게 아래와 같은 2가지 포지션 제안을 주셨는데.. 향후 경력커리어적인 측면에서 어떤게 더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1. hrm 채용파트 업무 : 계약직/파견직 뿐 아니라 연구직 채용업무를 제안하셨으며 주로 채용과 리쿠르팅 관련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2. 조직문화 업무 :조직문화 포지션도 제안하셨는데 주로 소통간담회, 팀장코칭, 조직문화 점수 분석 후 각종 기획 업무, 비전 내재화, 직원 워크숍 직접 운영 등 의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임원들과 정말 같이 붙어 있어야 할 시간이 많은 것 같아 부담되기도 하네요..) 제가 아직 초짜라 너무 모르는데..고수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황글생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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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노무적으로 문제될만한게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수습기간이 아닌 계약직3개월 후 정규직 수습으로 입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근로계약서에는 계약직 이후 정규직 전환이라는 말은 써져있지 않습니다만 채용공고에는 입사 후 3개월 계약직 (수습) 근로 후 정규직 전환이 될 수 있다라고만 나와있습니다. 오퍼레터에는 입사 후 3개월 계약직(수습) 근로 후, 정규직 전환될 수 있습니다. 라고 똑같이 명시되어있구요 3개월 계약기간은 12/28일까지입니다. 금일 직원에게 계약종료로 진행하게 되었다는 말을 통보하는게 문제가 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ㅜ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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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합니다.
저는 한 회사에서 인사와 총무를 거의 8년간 담당하고 있고 인사 업무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물어물어 가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현재 팀에서 가장 높은 자리까지 왔는데 그런 괴정에서 자도 저의 부족함을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더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런 와중에 저 위에 회사 대표의 지인이 왔습니다. 대표님께서 그 지인에게 내가 일은 잘하고 내 눈빛만 봐도 상황을 잘 아는데 회사 경험이 이곳밖에 없어서 견해가 좁다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다른 회사 갔다가 오라고 할수도 없다면서 나를 키우는게 지인의 가장 먼저 할 숙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그 지인이 저에게 이런 상황이 다행인건 다른 경우에는 기존 사람을 바꾸려고 하는데 이건은 나를 다른 사람으로 바꾸려는게 아니라 키우려고 하는거다라고 해서 저도 고민이다 저도 한 회사만 있어서 우물안 개구리인걸 안다 내 한계도 안다라고 하니 이분이 나한테 그만두면 안돼라고 말했습니다. 그 지인은 일주일만에 많은걸 바꿨고 생활하다보니 많은걸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지워지지가 않네요 그 긴시간 열심히 했는데 결국 견해가 좁고, 우물안 개구리 취급을 받는것 같아 씁쓸한것 같습니다.
숑숑숑숑숑숑
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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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하려고 준비중인데
현재 회계법인쪽에서 5년 7개월 있었는데, 내부회계 및 재무 관리 하면서, 인사총무쪽 일도 다 했었거든요. 아마 재무회계나 금융이나 자금쪽으로 가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업무효율이 총무나 인사쪽이 높게 나와서 인사총무쪽 지원중이에요. 제가 인사과라면 안뽑을거같기는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귱대리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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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업 진행중인데 어떻게 홍보를 해야할까요.
기업의 재정지원을 돕는 지원사업 운영기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맡고 있는 사업이 올해 새로 출범된 사업이라 그런지 기업 담당자분들의 관심과 적극성이 떨어지네요. 무상지원이라 무조건 회사에 도움되는건데,,,,,인사담당자분들에게 어떻게 해당 내용을 전달해서 지원을 하게끔 할 수 있을까요. 온갖 홍보, 메일링, 팩스를 해도 답보 상태입니다.
동동스님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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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현직을 유지할지, 커리어 회복을 위해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40대 초반 12년차 HR담당자입니다. 현재 식품쪽(매출 약 2천억)에서 근무 중이며, 그룹사 계열사 소속입니다. 현재는 인사총무팀에서 근무 중인데, 원래 담당했던 평가·보상·인사기획 중심의 HR 경력이 최근 총무(시설, 공사, 자산관리) 쪽으로 점점 변질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업무강도는 세지 않고 사람들도 좋아서 일하기 편한 편입니다. 다만 최근 합병 이후 인력 구조가 재편되면서, 조직분위기가 매우 안좋고 퇴사자들도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또 회사 위치가 멀어 편도 출퇴근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인천 > 강남) 연봉은 작년엔 5% 인상했으나 올해는 실적이 나빠서 인상 기대가 어려워 보입니다. 최근 제조업 상장사(매출 3천억대) 에서 인사파트장(차장급) 제안을 받았습니다. 직책상 3명의 팀원을 두고 있고, 대표이사와 직접 보고 라인에 있습니다. 출퇴근 거리는 편도 30~40분으로 훨씬 가깝습니다.(인천 > 인천) 다만 회사 분위기는 다소 보수적이고 연령대가 높으며, ‘HR제도나 성과급 체계’가 아직 미비해서 제가 직접 만들어가야 하는 구조입니다. 요약하자면, 현직은 편하고 인정받지만 HR커리어는 후퇴 중(오래는 못버티고 50이면 나가야함) 이직처는 보수적이지만 HR 본연의 커리어 회복 기회 있음 연봉은 약 10% 상승(그외 복지는 전무, 기존회사는 복지 괜찮은편) 출퇴근은 절반으로 단축 조직문화는 현직이 훨씬 수평적이고 자유로움 이직 시 불편함(문화, 초반 적응 스트레스)은 각오하더라도 커리어 방향성과 생활 밸런스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라 고민이 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 “지금 시점에서 커리어 방향을 지키기 위해 이직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편안함을 유지하며 내부 기회를 기다리는 게 나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망노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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