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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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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미 없고 허술하고 맨날틀리는사람
그게 바로 접니다. 팀이 바뀌게되어 본격 근태관리등의 업무를 앞두고 있는데요. 제가 참 평소에도 실수가 많습니다. 기본 오탈자 부터 메일 숨은참조보낼껄 다노출되게 보내고 기본 기안서에도 복붙해서 쓰는건 지난날짜 그대로 올리기도 하고 요새 특히 더 많아져서 저 스스로도 참 속상합니다. 일하는 속도는 느리진않다고 생각하는데 속도유지하면서 좀 더 꼼꼼하고 철두철미 하게 되려면 평소 프리타임에 무얼해야할까요? 책이라던지 좀 스스로를 개조할수있는 법 알려주시믄 감사하겠습니다!!! 나이가 벌써 불혹이 넘어가고 있어서 10년이라도 더 잘할려면 이대로 가다간 금방 잘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여름윙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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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중반 사무직 VS 생산직
절대로 생산직이 난이도가 쉽다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40대 중반 아이둘 키우고 있습니다.(맞벌이) 사무직(인사/총무)으로 중견기업 팀장입니다. 지인추천으로 중견기업 생산직 자리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둘다 회사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다만 앞으로 이일을 몇년 더 할 수 있을지.. 고민의 시기가 왔는데 마침 우연찮은 기회에 생산직 자리를 들어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동일임금 (7천중반)일 경우 어떤선택을 하시겠는지요. 두회사 모두 성과급은 거의 없고 복지도 차이없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반반이네요;;;
한국남자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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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괜찮을까요?
외국계 경력이고, 외국계 산휴대체 계약직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경력 쌓으러 가는 건데 괜찮을까요? 계약직 경험은 없어서 좀 무섭지만 다음 번 기회를 위한 좋은 발판이 될 것 같아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공진단한알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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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많데요 (야근안함)
휴먼파워가 들어가는 운영 업무입니다 매일 업무가 많다고 1년-2년차가 면담옵니다 제가 실무 6년차에 인사업무까지 하는데 운영실무에 허리라인이 없습니다 실제로 회사 기준당 인당 진행해야하는 업무를 계산했을때(5년전)에 비해 업무량이 줄었습니다 야근도 안하고 칼퇴하는데.. 업무가 많답니다. 운영이라 커뮤니케이션이나 챙겨야할거는 많긴하지만 많은건 아닌데 왜 많다고만 할까요 이런 분위기가 쌓여있으니 저도 힘안나고 그러네요 근본적으로 바꾸거나 평가나 사실근거로 분위기 쇄신할 방법이 있을까요
그저웃음맠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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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조부모 장례 경조휴가 사례 문의
안녕하세요 당사는 직원이 280명입니다 조부모 장례시 경조휴가 4~5일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우자의 조부모에 대한 항목이 없어서 이번에 경조휴가 개선을 하고자 합니다 회원님들의 회사 사례를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공무원 규정에도 양가 같이 3일이 부여 되고 있습니다
무송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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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자 회사에 권고사직 요청
10명 중소기업의 경영기획(HR포함) 부서장입니다. 2.5년 재직한 여직원이 5월 결혼 후, 회사 전체 메시지로 퇴사희망일 30일 전에 퇴사를 공지했습니다. 상급자인 저를 제치고 담당임원에게 직접 상급자인 저와의 어려움이 있다며,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제가 다시 불러 면담하니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 권고사직을 요창하여 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 거절했습니다. 헤당직원은 남은 연차 및 5월에 안 사용한 결혼 경조휴가 소진하면 한달 중 6일만 출근하면 되어 인수인계 받을 내용도 특별히 없고, 조직 분위기 위하여 퇴사를 협의했습니다. 문제는 임원들이 직장내 괴롭힘 등 문제 제기소지가 있으니 대표에게 보고하지 말고 추가 합의금 없는 권고사직 으로 처리하라고 합니다. 저는 실업급여 부정수급 공모로 문제가 되며, 전례가 될 수 있다 반대하고 있지만 해당 직원 퇴사 원인이 많은 부분이 저에게 있는게 아니라며 심하게 압박하고 권고사직 처리하라고 지시 중입니다. 정신과치료 증명서 라는 서류는 1년전인 24년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받은 내역이며, 전에 회식중 다른 직원이 있는 가운데 " 사장님 만 바라보지 말고 본인의 말도 들어달라 하며 안되면 지금 권고사직해달라' 소리쳐서 제가 미안하지만 사장님과 같은 대우를 할 수 없으며, 이는 권고사직 이 아닌 음주사직이다 라며 응수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이 직원에 대해 부딪히지 않게 거리를 두고 지내왔습니다. 본인 1년간 결혼 등 회사에서 필요한 것 다 챙기고 새출발하는 것은 좋은데, 나라돈인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권고사직 처리해달라고 하는 것이 저의 상식과 양심에 허락되지 않는데, 임원의 압박이 심하네요. 본인이 책임질테니 그냥 수락하자고, 나중에 대표가 담당 부서장이 보고를 안했다고 하실까봐도 답답하네요. 이직확인서 발급시 대표 결재를 올릴까 합니다. 앞으로 임원과의 관계도 있고, 답답한 마음에 저의 대응을 어찌할지 문의드립니다.
멘탈부여잡고
억대연봉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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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분위기 관리
회사 내에서 타 팀원 , 상급자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직원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wellkkaa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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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직원의 권한 남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요?
저는 인사총무 담당자입니다. 친한 동료가 영업부서에 있는데 친한동료1(팀장아님), 그 밑에 팀원1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 이번에 팀원1이 오후 반차휴가를 사용했는데, 친한동료1이 그 팀원에게 오전도 그냥 집에서 쉬라고 이야기 했나봅니다. (요즘 일을 열심히 한다고 약간 수고했다는 의미로) 근데, 제 입장에서는 이걸 묵인하기가 쉽지 않네요, 원칙에도 안맞고 그런 규정도 없을 뿐더러 친한 직원이 팀장도 아니라서 그럴 권한 자체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또 다른 부서에서 이렇게 동일하게 팀장이 팀원을 쉬게 하면 그걸 뭐라고 할 기준도 사라지구요. 그 친한직원 불러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HR 담당자분께서는 어떻게 하시겠나요? 참고로 규정이나 절차가 빡센 큰 기업이 아니고 30-40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1. 그냥 수고했다는 의미로 처음 있는 일이니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준다 2. 반차휴가를 연차휴가처럼 쓰게 하면 안되니 일단 출근은 시키고 오후 반차휴가를 조금 길게 사용하게 기존보다 조금 빨리 퇴근시키라고 친한 동료에게 이야기 한다. 3. 팀원1보고 재택근무라도 하게 해서 오전에 재택근무로 어떤 일이든 시키게 하고 점심 이후 부터 오후 반차휴가로 쉬게 하도록 친한 동료에게 이야기 한다. 보통 팀장정도의 위치에 있으면 팀원의 출퇴근까지 조절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출퇴근 자체는 회사와 근로자의 계약이기 때문에 조기퇴근, 늦게 출근은 시킬 수 있어도 아예 휴가 개념으로 쉬게 하거나 하는 것은 권한 밖의 일인가요?
수원레이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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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계열사 리조트부문도 경영지원쪽 연봉테이블이 같나요?
제목처럼 CJ대한통운 계열사 리조트부문도 경영지원쪽 연봉테이블이 같나요? 복리후생은 동일한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CJ대한통운(주)
루룰룰루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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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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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인사노무 재직 12년차 입니다. 제조업 울산 공장에서 근무 중에 있습니다. 하는 일은 공장이다 보니 인사업무 보다는 노무 업무가 더 비중이 높습니다. 동료들하고 사이도 비교적 괜찮은 편인데 제 위로 차장님 한 분과 부장님이 계십니다. 연봉은 영끝 9,000만원 정도 됩니다. 업무는 주로 기획 검토이기는 하지만 본사가 아니다 보니 퀄리티는 높지 않고, 같은 업무가 반복 된다는 무언가 정체 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직 제의를 받은 곳은 포항 공장 HR 매니저로서 부장은 아니지만 팀장급이며, 1억 ~1억 1천만원까지는 상향이 될 것 같습니다. 커리어를 위해서는 이직을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템파베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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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평안하시죠?..
글은 처음 써봐 많이 서툴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최근 결혼으로 이래저래 돈 나갈 일이 많이 생기면서 본업1개로는 미래까지 봤을 때 생계유지가 너무 힘들꺼 같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이나 여유가 있을때 진입장벽이 낮은 단순아르바이트라도 해볼까하는데 혹시 투잡을 하시는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이나 추천할 만한 일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가정에 좋은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니킁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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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1차, 2차 면접!
안녕하세요. 면접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원한 회사에서 1차 면접 보러 오라길래 갔더니, 1차면접 보고나서 갑자기 2차면접까지 진행하겠다고 대표면접까지 보고왔습니다. 이런 경우는 흔한가요 ?
o물음표o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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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 백오피스
mbb 더 넓혀서 커니 정도까지가 4대 컨설팅펌으로 알고 있는데 백오피스는 다닐만한 수준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그냥 들리는 이야기로는 완전 인간취급 못 받는다고 하긴하는데 나름 워라밸 나쁘지않고 컨설턴트랑 비교해서 그러지 연봉도 나쁘지않다고 해서 고민되네요
궁듬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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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경력 면접 본 회사에서 오늘 최종 합격했다고 연락받고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최종합격하고 생각하자했는데 덜컥 되버려서 더 고민이네요 현직장 연봉 : 영끌 6,000만원 업종 : 제조업 (화학물 제조업) 업무 : 7년 인사총무 <총무 5년 + 인사(교육)2년> 지역 : 서울 강남 근무환경 : 8 to 6 야근은 거의 없음 인간관계 : 팀원끼리는 나름 친한편이고 팀장님도 좋으신 분이긴하나 공무원처럼 업무만 하고 개인적 교류 없음 업무강도 : 중하?? 교육운영만 루틴적으로 진행 현재상황 : 총무 파트에서 일 괜찮게 한다고 교육파트장님이 데려옴. 근데 교육 업무가 회사에서 주류가 아니라 좀 어정쩡함. 개선안 가져가면 교육 그거 그냥 적당히 하던대로 해라고만 함. 물경력이 될 것 같음. 이직제안 직장 연봉 : 영끌 5,700만원 업종 : 제조업 (제지,포장재 제조업) 지역 : 지방 광역시 (처갓집 5분거리) 근무환경 : 9 to 5 야근은 조금 있다고 함 업무 : 해당 기업에서 제일 큰 생산 공장의 공장관리팀에서 근무하고 총무업무가 메인이며 현장직 채용이랑 교육 업무 일부 진행 최근 아내가 출산하고 육아로 힘들어 하는데 마침 이직 제안이 왔고 합격해버려서 고민입니다. 저도 어차피 지방인이라 아내 고향으로 가는 건 큰 문제가 없는데요. 교육파트지만 인사업무가 장기적으로 커리어 살리기가 더 좋아보이는데 현재 회사에선 또 어림 없을 것 같아 생각이 많아집니다 요약하자면 고민은 1. 연봉이 조금 내려가는 것 2. 직무가 인사(교육)에서 다시 총무로 변경되는 것 3. 본사 사무실에서 공장 현장 관리직으로 가는 것 장점은 1. 가족의 안정성 증가. 장모님의 육아지원 극대화 2. 총무가 메인이지만 채용같은 다른 직무로 업무 확장 3. 사양산업 업종변경? 근데 완전 사양산업에서 조금 덜한 사양산업으로 가는게 장점인지.. 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이라 보시나요?
버디파보기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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