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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직원의 권한 남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요?
저는 인사총무 담당자입니다. 친한 동료가 영업부서에 있는데 친한동료1(팀장아님), 그 밑에 팀원1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 이번에 팀원1이 오후 반차휴가를 사용했는데, 친한동료1이 그 팀원에게 오전도 그냥 집에서 쉬라고 이야기 했나봅니다. (요즘 일을 열심히 한다고 약간 수고했다는 의미로) 근데, 제 입장에서는 이걸 묵인하기가 쉽지 않네요, 원칙에도 안맞고 그런 규정도 없을 뿐더러 친한 직원이 팀장도 아니라서 그럴 권한 자체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또 다른 부서에서 이렇게 동일하게 팀장이 팀원을 쉬게 하면 그걸 뭐라고 할 기준도 사라지구요. 그 친한직원 불러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HR 담당자분께서는 어떻게 하시겠나요? 참고로 규정이나 절차가 빡센 큰 기업이 아니고 30-40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1. 그냥 수고했다는 의미로 처음 있는 일이니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준다 2. 반차휴가를 연차휴가처럼 쓰게 하면 안되니 일단 출근은 시키고 오후 반차휴가를 조금 길게 사용하게 기존보다 조금 빨리 퇴근시키라고 친한 동료에게 이야기 한다. 3. 팀원1보고 재택근무라도 하게 해서 오전에 재택근무로 어떤 일이든 시키게 하고 점심 이후 부터 오후 반차휴가로 쉬게 하도록 친한 동료에게 이야기 한다. 보통 팀장정도의 위치에 있으면 팀원의 출퇴근까지 조절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출퇴근 자체는 회사와 근로자의 계약이기 때문에 조기퇴근, 늦게 출근은 시킬 수 있어도 아예 휴가 개념으로 쉬게 하거나 하는 것은 권한 밖의 일인가요?
수원레이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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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계열사 리조트부문도 경영지원쪽 연봉테이블이 같나요?
제목처럼 CJ대한통운 계열사 리조트부문도 경영지원쪽 연봉테이블이 같나요? 복리후생은 동일한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CJ대한통운(주)
루룰룰루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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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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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인사노무 재직 12년차 입니다. 제조업 울산 공장에서 근무 중에 있습니다. 하는 일은 공장이다 보니 인사업무 보다는 노무 업무가 더 비중이 높습니다. 동료들하고 사이도 비교적 괜찮은 편인데 제 위로 차장님 한 분과 부장님이 계십니다. 연봉은 영끝 9,000만원 정도 됩니다. 업무는 주로 기획 검토이기는 하지만 본사가 아니다 보니 퀄리티는 높지 않고, 같은 업무가 반복 된다는 무언가 정체 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직 제의를 받은 곳은 포항 공장 HR 매니저로서 부장은 아니지만 팀장급이며, 1억 ~1억 1천만원까지는 상향이 될 것 같습니다. 커리어를 위해서는 이직을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템파베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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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평안하시죠?..
글은 처음 써봐 많이 서툴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최근 결혼으로 이래저래 돈 나갈 일이 많이 생기면서 본업1개로는 미래까지 봤을 때 생계유지가 너무 힘들꺼 같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이나 여유가 있을때 진입장벽이 낮은 단순아르바이트라도 해볼까하는데 혹시 투잡을 하시는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이나 추천할 만한 일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가정에 좋은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니킁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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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1차, 2차 면접!
안녕하세요. 면접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원한 회사에서 1차 면접 보러 오라길래 갔더니, 1차면접 보고나서 갑자기 2차면접까지 진행하겠다고 대표면접까지 보고왔습니다. 이런 경우는 흔한가요 ?
o물음표o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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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 백오피스
mbb 더 넓혀서 커니 정도까지가 4대 컨설팅펌으로 알고 있는데 백오피스는 다닐만한 수준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그냥 들리는 이야기로는 완전 인간취급 못 받는다고 하긴하는데 나름 워라밸 나쁘지않고 컨설턴트랑 비교해서 그러지 연봉도 나쁘지않다고 해서 고민되네요
궁듬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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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경력 면접 본 회사에서 오늘 최종 합격했다고 연락받고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최종합격하고 생각하자했는데 덜컥 되버려서 더 고민이네요 현직장 연봉 : 영끌 6,000만원 업종 : 제조업 (화학물 제조업) 업무 : 7년 인사총무 <총무 5년 + 인사(교육)2년> 지역 : 서울 강남 근무환경 : 8 to 6 야근은 거의 없음 인간관계 : 팀원끼리는 나름 친한편이고 팀장님도 좋으신 분이긴하나 공무원처럼 업무만 하고 개인적 교류 없음 업무강도 : 중하?? 교육운영만 루틴적으로 진행 현재상황 : 총무 파트에서 일 괜찮게 한다고 교육파트장님이 데려옴. 근데 교육 업무가 회사에서 주류가 아니라 좀 어정쩡함. 개선안 가져가면 교육 그거 그냥 적당히 하던대로 해라고만 함. 물경력이 될 것 같음. 이직제안 직장 연봉 : 영끌 5,700만원 업종 : 제조업 (제지,포장재 제조업) 지역 : 지방 광역시 (처갓집 5분거리) 근무환경 : 9 to 5 야근은 조금 있다고 함 업무 : 해당 기업에서 제일 큰 생산 공장의 공장관리팀에서 근무하고 총무업무가 메인이며 현장직 채용이랑 교육 업무 일부 진행 최근 아내가 출산하고 육아로 힘들어 하는데 마침 이직 제안이 왔고 합격해버려서 고민입니다. 저도 어차피 지방인이라 아내 고향으로 가는 건 큰 문제가 없는데요. 교육파트지만 인사업무가 장기적으로 커리어 살리기가 더 좋아보이는데 현재 회사에선 또 어림 없을 것 같아 생각이 많아집니다 요약하자면 고민은 1. 연봉이 조금 내려가는 것 2. 직무가 인사(교육)에서 다시 총무로 변경되는 것 3. 본사 사무실에서 공장 현장 관리직으로 가는 것 장점은 1. 가족의 안정성 증가. 장모님의 육아지원 극대화 2. 총무가 메인이지만 채용같은 다른 직무로 업무 확장 3. 사양산업 업종변경? 근데 완전 사양산업에서 조금 덜한 사양산업으로 가는게 장점인지.. 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이라 보시나요?
버디파보기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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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역량의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채용 업무 딱 1년 채운 주니어 담당자입니다. 처음엔 인사팀 인턴으로 채용 실무를 배우기 시작했고, 지금은 정식 입사해서 채용 전반을 혼자 맡고 있어요. 회사 인지도나 네임밸류가 높지 않은 편이고, 현재 채용 중인 포지션도 시장에서 흔치 않은 특수 직무다 보니 생각보다 채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채용 공고는 1달 넘게 열려 있고, 지금은 2주째 지원자 0명입니다. 정말 안일하게 접근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제가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봤어요. 웬만한 채용 플랫폼 다 가입해서 공고 올려보고 키워드나 제목도 계속 바꿔보면서 A/B 테스트하고 관련 직무 커뮤니티, 오픈 채팅방, 지인 통해서 수소문도 하고 채용 관련 강의도 들으면서 제 방식에 문제는 없는지도 계속 되돌아보고 있지만 강의는 누구나 다 알법한 뻔한 내용만 알려주시더라구요.. 그 와중에 채용 플랫폼이나 인재풀에서 괜찮다 싶은 분들 이력서 추려서 직접 이직 제안도 보내봤지만, 죄다 거절만 받았습니다. 인턴할때는 나름 이직제안 수락율이 70%에 육박할정도로 이직 제안을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자신감도 바닥만 칩니다 ㅠ 이쯤 되니 진짜 제가 채용을 너무 못하는거 같아서 자괴감이 들더라고요... 회사 내부에서도 ‘왜 지원자가 이렇게 없냐’는 얘기를 듣기 시작했고, 저 혼자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있는 상황이 잘 전달되지 않다 보니, 괜히 더 초조하고 조급해지는 요즘입니다. 예산도 한정적이라 채용 광고비 30만 원 쓰는 것도 여러 차례 설득해서 겨우 얻어낸 상황이고, 당연히 헤드헌터 같은 외부 리소스 활용도 어려운 환경입니다. 사수도 없고, 실무는 전부 혼자 부딪히며 배우는 중인데 이제는 어디서부터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셨던 선배 채용담당자님들 계실까요? 지원자 자체가 거의 없는 직무, 예산도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돌파구를 찾으셨는지 경험이나 조언 정말 듣고 싶습니다. 진짜 막막한 상황이라, 작은 조언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아비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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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불법적으로 유연근무제를 폐지하려 합니다.
근로자 위원과 대표 동의 없이 유연근무제를 폐지하고 고정근로시간제로 바꾸려고 합니다. 절차와 서명 없이는 불법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말씀드렸으나,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며 아무튼 서류를 꾸며서 나중에 안걸리게만 해놓으라고 합니다. 진절머리가 나는 회사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직원들 모두 동의하지 않는 상황에서 계속 밀어부치고 회사정책에 따르지 않는게 어떻게 회사 직원들이고 회사가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는게 왜 회사냐고 따지십니다. 직원들 중에는 진지하게 노동센터 상담까지 받아오겠다고 그러는데 사이에 껴서 어찌해야될 바를 모르겠습니다.
newdays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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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아웃소싱 커리어 인사 회계 고민
안녕하세요~ 인하우스 인사팀에서 일한경험이 몇년있고 이후에 아웃소싱으로 급여 프로세싱 일한지 꽤되어 총 7년정도 경력이있습니다. 그런데 다른회사 급여 계산만 하니.. 일도 많고 벅차고 권태기가오는지 일하는게 힘드네요.. 예전에는 보람도있고 즐겁게일했던것같은데 쉽지않아서 회의감이 오는중입니다... 공대4년제 (인사관련없음) 회계 2년 대학 해외에서 나오긴했지만 경력은 모두 인사팀이긴합니다... 자격증이나 커리어발전을 위해 도움될만한 path가 있을까요? 다른분야로 가는게좋을지 같은 분야에서 일하시는분 계실까요? 조언을 얻고싶어요...!
엘라의하루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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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헤드헌팅 커뮤니티 혹은 모임
안녕하세요, 올해부터 인하우스 헤드헌팅 업무를 시작하게 됐는데 마음처럼 지원자 회신을 잘 못받고 있어서 매일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네요…… 같은 일 하는 분과 고민도 나누고, 인사이트 교류도 했으면 좋겠는데, 인하우스 헤드헌팅 커뮤니티 혹은 모임이 있을까요? 지원자 회신이 높도록 돌파구를 찾아야겠지만, 이게 지원자 상황이나 우리 회사의 이미지에 따라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거라 적성에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매일이 스트레스 속이네요…….
Alovu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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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질문
인사팀은 타부서와 인간관계를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2군데 회사 다녔지만 상사한테 인간관계로 지적을 받아와서요 저는 개인주의자이고 타부서와 이해관계가 있으면 친해지고 아니면 마는 ISTP 성향입니다 굳이 억지로 친해지려는 성격도 아니고 친목을 위한 모임도 아니고 말수도 없다보니 위에선 곱게 안보이나 봅니다 제가 인사팀에 안 맞는 성향인가요?
퇴사마렵다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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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원들 업무태도
회사 업무하면서 뭐좀 알아보고 보고좀 하라고 하면 chatgpit 검색해서 업무하려고 하는데 그걸 이제는 업무의 스킬로 봐야할지 우리 때는 말이지 그런 생각은 이제는 시대에 떨어지는 생각이 아닐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하얀그림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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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65세 언제될까요?
정년 연장 언제쯤 될까요? 신체 및 정신도 모두 건강하다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다만, 청년 취업이 걱정됩니다.
김진사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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