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런 퇴사 및 이직 통보 대처
안전-환경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이 근무일 기준 6일 남은 상태에서 사직 및 이직 의향을 밝혀 왔습니다. 그것도 일년에 2번 있는 빅 이벤트 바로 전주에 말이죠. 사실 딱히 잡고 싶은 의향도 없습니다만, 6일전 사직의사 전달에 너무나 화가 나서 방법이 없나 싶어서 하소연 글 올려봅니다.
회사에서 몇년씩 다닌 친구면, 재직중인 상태에서 이직한다면 회사에 어느정도 준비할 시간을 주어야 하는게 기본일것 같은데, 이직하는 회사에서도 중분히 그정도 상황은 이해하지 할듯 싶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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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내용 기재
해당 인원은 2년간 재직 중 본인 업무 태만으로 인해 필수 신고 사항을 놓쳐서 그로 인해 회사는 관련 법률 위반 업체 등록 되고, 회사는 수시 점검 대상이 되었으며, 최초 사항 발생 1년후 불시 점검시, 허위 문서 제출로 인해 회사 2차 법률 위반 적발 및 과태료 처분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되어 인사위원회 진행 중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외 업무 태만, 지시 사항 불이행, 업무 시간 중 무단 조퇴 등으로 경고 조치 및 경위서 제출, 1개월 감봉 조치 등이 있었습니다. 자발적으로 회사에서 나가준다니, 속이 뻥 뚤리는 느낌입니다만, 나갈때 까지도 회사도 한번 X 먹어보라는 심사가 뻔히 보여서,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