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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무사 영업
다들 어떠신가요? 개업한지 좀 됐는데 계약따오는게 쉽지 않네요.. 그래서 요즘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거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리멤버는 어떤가 해서 와봤어요. 노무사 카페나 이리저리 둘러보고는 있는데 마땅치 않아서 요즘은 블라인드도 둘러보는 중이에요. 여기 전문가 인증 서비스가 새로 나왔더라고요 https://airtable.com/appoMWkJQraIRJf2h/pagdyoBL4BL9qm0di/form 다른 분들은 어떻게 영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돈많은백수되고싶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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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형 있어??
나 지극히 개인적인 상담이 필요한데 통화 가능할지랑 상담료는 입금해줄게 대충 내용은 부당해고신고 가능 여부야
닉네임은 닉네임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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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담당자 실무 단톡방 없을까요?
있던 단톡방도 요즘 없어지는 추세라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kycvjk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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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지원하는데, 잦은 이직이 문제가 될 지 선배님들의 고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Hr 부문 중고신입 지원하는데 이직이 잦은지 고민중입니다. 노무사 자격증 보유하고 있습니다. 노무법인A(5개월)을 시작으로 노무법인B(7개월) 다니다가 조직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기업으로 이직하고 현재 3개월째 재직중입니다. 대기업에 관한 아쉬움이 계속 남아서 중고신입으로 도전할까 하는데, 향후 잦은 이직이 문제가 될까요?
움직이는가스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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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가장 읽기 싫은 자소서는?
채용 업무를 하면서 가장 읽기 싫은 자소서를 뽑아주세요!
뽀이뽀이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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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연장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총무팀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최근 정규직전환이 아닌 계약연장이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대하고있어서 그런지 더 기분이 안좋네요. 위로해주세요.
노예q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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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는 생각 노란봉투법 관련해서
그냥 정치글은 아닙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사용자 범위가 하청 노동자인 사람들은 원청까지 확대되서 교섭요구를 할수 있는 쪽으로 가고있는데 최저임금을 받는 원청 직원의 경우 그 임금을 결국 최저임금 위원회가 고용노동부 산하이고 정부 부처이니 임금에 관해서는 사용자성을 정부로 확대해서 사업장별로 교섭을 해야하지 않을까?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ㅎㅎ
리스자바
억대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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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시 택시 지원 한도
회사 구성원이 출장을 갈 때 쏘카나 택시를 타는데요, 택시의 경우 집앞에서 타는 경우가 있어서 과도하게 비용이 부담되는 상황입니다. 혹시 업무용으로 택시 이용 시 이용금액에 한도를 두는 회사가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기준일지요?
will886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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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HR 직무 이직 조언 요청
안녕하세요. 2년 경력의 HR주니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겼습니다. 인사의 규모와 사원수를 무시할 순 없지만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의 성향이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빠르게 실행되고 적용하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이고 다소 조급해하는 성격입니다. 2년동안 HRM 전반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있어 그런지 이직한 현 직장에서 다소 초조함이 있습니다. 경력에서 뒤쳐지지는 않을지 하는 고민이 있는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 업무는 교육인데 단순 취합 및 운영 정도네요..ㅠ 심지어 HRD에 큰 관심이 없는 터 입니다. 1. 전직장 : 중소기업 제조업, 300인, 약 1천억원 매출, HRM 전영역 수행 2. 현직장 : 신입(4100만원, 식대포함o), 중견기업 제조업, 600인, 약 6천억원 매출, HRD, 순환보직(3년), 보수적분위기 3. 추가합격직장 : 2년 경력 인정, 테크 스타트업 (4400만원, 식대포함x), 100명, 100억원, HRM 전영역 수행 > 해외 법인 신규설립 등 성장성과 해당 업종에서 국내외 1위 기술력 보유(매출 해외비중 약 80%) 3번이 끌리는 이유는 다양한 업무 진행과 회사의 성장성에 따른 스코프 확장입니다. 많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화이티팅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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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택근무 정책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추세 인데요 회사 구성원 중 확진자 발생 시 근태정책 보통 어떻게 가져 가시나요? 저희는 현재 (주말포함) 5일 간 재택근무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will886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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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이어지는 상사의 업무 카톡...
정확히는 시도때도 없이 도움될 만한 자료를 공유해주십니다. 좋은 글이라 공유한다면서 업무 관련 기사나 자료들을 제게만 보내주시는데요, 내용 자체는 알아두면 업무에 도움될 만한 유익한 자료지만 무성의하지 않도록 그 자료를 읽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이나 인사이트를 답장으로 보내게 되어서 점점 업무의 연장선 같이 느껴집니다. 정말 좋은 의도로, 저에게 도움을 주시고자 공유해주시는 마음이니 그건 너무 감사한데 주말 동안 몇 개씩 카톡이 쌓인 걸 보니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이럴 땐 단순히 감사 인사만 드리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아예 업무 외적인 시간엔 무심히 넘어가도 괜찮은 걸지 고민됩니다.
양회대교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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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복지혜택 중요하죠?
초기 스타트업이라 사실 많은 복지를 내세울게 없네요. 이직시 연봉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복지도 많이 보시겠죠? 어떤 복지가 가장 끌릴까요? 복지가 많으면 좋겠지만....ㅠ
golf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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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역 HR 이직 쉽지 않네요
기업교육 컨설팅 회사에서 3년 정도 근무했는데, 부산/경남권에서 이직 포지션을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채용 자체도 많지 않고, 있더라도 HR 전반(채용·평가·보상·노무·총무)을 모두 다룰 수 있는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네요.. 그런 점에서 교육 분야 중심의 경력은 지원 가능한 범위가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혹시 부산/경남 지역에서 HR로 이직에 성공하신 분들 중, 교육 중심 경력으로 전반적인 HR 포지션으로 전환하신 사례가 있을까요? 또 제한적인 이런 지역에서는 보통 어떤 경로로 이직하시는지(채용 공고 사이트, 헤드헌터, 스카우트 등) 경험이나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부넴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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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30초중반 남자입니다. 총경력은 6.5년 이고 인사총무는 4.5년 입니다. 매번 2년마다 옮겨다녀서 경영지원쪽에는 마이너스 요소인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맘 먹고 이직한곳에 현타가 와서 재이직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상황 정리를 하면 1. 1년 사이에 50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난 it업종 2. 규모를 따라가지 못하는 내부시스템 3. 내부시스템을 구축하기에는 COO가 너무나 독단적임 4. 회사가 보수적임 5. 결정적인 이유는 커리어에 도움 안되는 총무성 업무만 하고 있음 6. 팀장도 근속연수만 10년 이상이지만 인사총무는 2년 남짓한 경력 7. 팀장이 의욕이 없음 (COO 가스라이팅에 당함_ 면접 볼 때 답변한 내용이랑 완전 정반대인 회사인데 왜 뽑았는지도 의문이고요 나이도 있고 최소 5년은 있을 생각이였는데 마음이 가질 않으니 출근길이 너무 곤욕스럽습니다. 빠르게 재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지아간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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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해고 당했네요!!
중견 건설회사의 현장소장직을 수행했습니다. 사연을 전하니 혹시 경험있는 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해고 사유(해고통지서) 1) 동료에게 부턱절한 언어 사용(욕설, 고성 등) 2) 회의 중 타인 비하 및 업무 방해 3) 상급자 지시에 대한 모욕성 발언 2. 3가지 해고 사유 현장 방문한 임원(PM)의 부당한 지시에 대해 재고를 요청하던 중 현장소장의 의견에 대해 일체의 이해가 없어 언성이 높아진 부분으로 '1)~3)' 모두 임원(PM)과의 협의과정에서 일어난 사항 3. 언성이 높아진 이유 1) 4개월 전에 투입한 작업팀을 단가가 비싸다는 임원(PM) 개인 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른 이유로 교체 요청 2) 교체대기팀은 임원(PM)과 친분이 있는 팀 3) 작업팀의 노임 및 경비는 매월 청구 및 지급(경비는 지연) 4) 현장소장으로서 임원의 요청이 부당하다는 판단으로 재고 요 청했으나 거절, 이 과정에서 '해고통지서 상 해고사유' 발생 5) 부당하다고 판단한 이유는 3개월 이상 연속작업자 해고 문제, 교체 과정의 공정율 저하 및 불협화음 및 발주처와의 관계 등 5) 당 시 회의참석자는 임원(PM), 현장소장, 작업팀장 3인 4. 해고통지서 발송 전 처리 과정 1) 입사 시 근로계약서 작성 요청했으나 미작성 2) 취업규칙 미열람(열람 요청 없었음) 3) 해고통지서 발송 10일 전 구인구직 카페에 현장소장 구인공고 등록-인사위원회가 허위임을 증명 4) 해고통지서 발송 3일 전 인사위원회 개최했다하고 인사위원회 결정에 따라 해고한다 함(해고통지서 내용) - 소명 기회 없었음 5) 입사 1년되는 일주일 전 해고통지서 수령 5. 현재 상황 1) 해고통지서 수령 전 해고 관련 일언반구의 언급 없었음-하절기 휴가 계획에 따른 현장대리인 이탈계 발주처 제출 및 승인 완료 2) 적지 않은 나이로 마지막 직장으로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해고통 지를 받으니 당황스럽고 집에는 얘기도 못했음-정신적 충격이 큼 3) 적지 않은 연봉수급자로 현재의 건설경기와 연령을 생각하면 이 직이 쉽지 않을걸로 판단 4)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발주처 및 CM단으로 부터도 현장 운영에 있어 최상의 평가(PM이 인지하고 있음)를 받았 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임원(PM) 일방의 얘기만 듣고 조치를 취한 회사가 너무 괘씸함 6. 대응 1) 해고통지서 수령일 업무 중지함 - CM단에서는 해고통지서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음(임원은 1개월 전, 본 인은 당 일 CM단에 통보)에도 통지서 수령일 기준 7일 후까지 현장대리인으로 문서 처리(이메일 등) 2) 처음 당하는 일이라 어떤 절차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난감함 3) 근로계약서 미작성, 취업규칙 미열람, 해고예고 미통지, 퇴직금 발 생일 일주일 전 해고통지 등의 사유로 1년 이상의 보상금 원함 이상 생각나는 대로 몇 자 적었습니다. 대응 방법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르는돌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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