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최악의 무더위에 각자의 위치에서 업무들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전직장에서도 현직장에서도 제 고유업무와는 전혀 관계없는 직원 퇴사 면담하고 정리하는게 쉽지는 않네요. 한편으로 마음도 아프고 부당 하게도 느껴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 회사의 일이 곧 나의일이니까 하면서 위안을 삼지만 면담을 할때마다 쉽지는 않네요. 저승사자도 아니고~ 내 평생에 입장이 바뀌어본적은 딱 1번인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업무 중 하나라고 생각 하고 상대방에 대해 최대한 배려해야겠죠?
인사/HR
직원 퇴사통보 항상 힘드네요~.ㅜ
25년 07월 09일 | 조회수 492
뉴
뉴플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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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wofuebdj
25년 07월 09일
잘 하시겠지만 업무적으로 절차적으로 드라이하게 대해주시길... 그게 작성자님 뿐만 아니라 떠나는 사람에게도 깔끔하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잘 하시겠지만 업무적으로 절차적으로 드라이하게 대해주시길... 그게 작성자님 뿐만 아니라 떠나는 사람에게도 깔끔하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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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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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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