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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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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우울증
대기업 30년차 부서장으로 이제 6개월만 있으면 퇴직입니다. 지난 세월 정말 열심히 일하고 아이들도 착하게 자라고, 서울에 자가(강남 아님)있으면 됐지. 라고 스스로 토닥여도 마음 한켠 공허합니다. 어느틈엔가 벌어진 배우자와의 거리는 이제 큰 강이 되었고 그게 전혀 슬프지 않은 자신에게 놀랍니다. 태어나서 내가 잘 살기는 한건가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건강하니 다행이라고. 남은 인생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밀린 책도 읽다보면 또 길이 보이겠지요. 중년에도 꿈을 꾸고 비전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맥주조아
억대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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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지말지 고민입니다
37살입니다 현직장 ㅡ중기업, 연매출 100억, 직원수 100명 내외 ㅡ안정적인 산업군이나 사내문화 극도로 보수적이고 오너쉽 권위주의 강함(대외적으로도 유명). 잡플 리뷰 90%이상 삭제 ㅡ입사 초 내부 이슈가 터져 오너에게 찍혀서 강등당하고 타팀으로 전배 ㅡ전배당한 팀장이랑 죽이 잘 맞아 매우 편하게 다님 ㅡ그 팀장 곧 해외 지사장 발령 예정 ㅡ현재 팀은 이후 해체되리란 소문 돌고있음 ㅡ워라밸 극상이나 물경력 ㅡ3년차 연봉 5500, 복지 약 200, 성과급 없음, 24입사후 25 26 연봉동결 ㅡ통근1시간 반(경기북부) 이직처 ㅡ스타트업. 연매출 100억, 직원수 100명 내외 ㅡ3년내 ipo목표, 잡플평점 조작이 좀 있겠지만 3.5 면접시 분위기 나쁘지 않았음 ㅡ연봉 5200제시, 복지 없음, 성과급 없음, 스톡옵션 제공 예정 ㅡ통근 약 40분(판교) 너무너무 고민됩니다...다음주까지 답 주기로 했는데 의견 부탁드려요
환풍기구멍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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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대기업 계약직(2년) and 중소,중견 정규직
선후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IT 전산 업무 경력 4년 정도 있는 32살 직장인입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4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퇴사함과 동시에 운 좋게 대기업 계약직(2년)에 합격하여 급하게 입사 후 1주 정도 되었습니다. 업무는 기존에 하던 전산 업무와 비슷한 직무입니다. 입사 전에는 "언제 이런 큰 규모의 회사에서 일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기대가 컸고, 실제로 와보니 업무 환경이나 동료분들도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 가지 걱정이 계속 듭니다. 2년 계약이 끝나면 저는 34살이 되는데, 그때 다시 취업 시장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불안합니다. 지금은 대기업 경력을 쌓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2년 뒤를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정규직 위주의 기업을 다시 준비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IT 직군에서 이직을 해보신 선후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퇴근시켜주십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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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에 이런 임원 있나요?
1. 입만 열면 자기 자랑. 사내 후배, 부하직원 뿐 아니라 사외 이해관계자들에게도, “제가 20년 전에 그걸 한거거든요“, ”그거 내가 다 했잖아“, ”그거 내가 과장 때 구축한거야“ 심지어, ”우리 아버지가 뭐였어“, ”우리 장인이 우리 회사 임원이었잖아“ 등등 본인의 업적을 끊임없이 (과장) 과시하는 것도 모자라 60이 다된 나이에 부모, 친인척 자랑 2. 최고경영층, 사외 저명인사와의 친분 과시. 최고경영층들을 모두 형으로 지칭. “그 형이 나 승진시켜준거잖아“, ”걔 (최고위직 공무원) 가 내 친구 친구야. 우리 친구거든” 3. 부하직원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반말 기본 장착 후 이름 부르기. “누구야” 하고 이름을 반말로 부르는건 기본이고 메일에서도 반말로 호칭. “이건 ㅇㅇ 가 하는게 좋겠구나”, “금요일까지 해서 내렴” 등의 괴랄한 어투 사용 4. 타 회사 임직원 혹은 이해관계자와의 식사 자리에서 분위기 띄우고 친근함을 표현한다는 취지로, “언니, 아저씨, 오빠” 등의 단어 거침없이 사용. 타 회사 나이 어린 직원들에게도 반말 시전 전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례하다고 생각하고 같이 다니기도 창피한데 이런 사람들이 회사마다 다들 있나요? 승진도 빠르고 꽤 높은 임원인데 전 솔직히 이 사람이랑 말을 섞는 자체도 너무 싫고 솔직히 이런 사람이 임원이 되고 계속 승진을 하는걸 보면 회사에 정내미가 떨어질 정도입니다. 물론 자기 윗사람들에게는 너무너무 살갑게 잘 대하죠. 같이 다른 회사 사람들을 만나기라도 할 때는 정말 제가 다 너무 창피하고 민망한데 막상 보면 주위 동료들은 좀 특이하다 생각하긴 해도 크게 개의치는 않는 것도 같아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헷갈립니다. 문제는 1년 전부터 제 직속상사 임원으로 온지라 이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안 그러려고 노력도 하는데 티도 나는거 같구요. 이 정도는 어디든 있는데 제가 예민하고 맷집이 약한건지, 이 사람이 정도를 벗어난 이상한 사람이 맞는건지, 저도 직장생활 15년이 넘었고 이런 저런 사람들 많이 겪었지만 정말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1. 이상한 놈 맞다. 2. 아니다. 그런 놈은 어디나 다 있다.
뉴요커7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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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이직한지 6개월째인데 자리를 못잡은듯합니다
저에대한 평이 별로 안좋은것같아요 90을 기대하고 뽑았는데 70도 못하고있는 것같아요 처음엔 호의적이셨는데 점점 나를 대하는 윗분들 반응도 안좋아지고 직접적으로 뭐라하는건아닌데 분위기가 쎄합니다 어쩌면좋을까요 자신감도 자꾸 없어지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든든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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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규직과 대기업 계약직에 대한 고민..
저는 현재 30살 초반에 중소기업 재직중이고 기계쪽에서 엔지니어링 관련 업무로 5년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중소기업도 꾸준히 다닌다면 경력에 문제없고 제가 성장할수 있지만 최근 이직을 준비하다 대기업 2년 계약직을 제안받아 큰 고민중에 있습니다. 일단 현재 회사는 커리어적으로 문제는 없으나 요새 회사 분위기가 좋지않고 업무강도가 점점 강해지고 있어 이직을 고려하고 있었으며 제안 받은 기업에서는 연봉을 1000정도 올려주는건 문제없다하였고, 직무는 달라지지만 결은 같아서 가더라도 물경력이 될 업무를 하게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계약직 리스크가 큰만큼 고민이 많이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스테이 하시나요, 옮기시나요?
dddese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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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혼 했습니다.
여느 부부와 마찬가지로 저희도 권태도 있었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걱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결혼이라는 게 결국 서로의 책임과 동지애로 버티고 함께 나아가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배우자는 집안에서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 부모님 생활비, 병원비, 가족 문제까지 늘 본인이 떠안는 분위기였고, 그 부담은 결국 저희 부부의 삶에도 계속 영향을 줬습니다. 동생 내외는 아이가 있고, 자영업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빠져나가는데, 저희는 둘 다 직장에 다니고 아이가 없다는 이유로 모든 경제적 부담을 맏아들에게 기대하다보니 저와는 집 대출 이자도 반씩 냈고, 생활비나 생필품, 반려동물 케어 비용, 산책, 여행 숙박, 각종 돌봄은 대부분 제가 챙겼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언젠가는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더 지나면 우리 가정이 우선순위가 되겠지.” 그런 막연한 기대 하나로 버텼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축하받아야 할 특별한 날이 있었습니다. 전 배우자는 회사 일 때문에 오지 못했고, 저는 제 가족들과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통화를 했고, 그는 일본 거래처와 회식 중이라며 그래도 일찍 들어오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그날의 마지막 평범한 대화였습니다. 그는 다음 날 새벽이 지나 아침이 다 되어서야 들어왔습니다. 평소에 그런 일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블랙아웃이 왔다, 벤치에서 잠들었다, 약을 잘못 먹은 것 같다며 설명했지만 이상하게 느낌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촉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후 알게 된 건, 그날 함께 있었던 관계사 일본 여자와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안부를 묻는 정도였지만, 곧 매일 연락이 이어졌고 감정적으로 깊어지는 내용들이 보였습니다. 제가 정확히 다 안다고 말하지는 않고 에둘러 이야기하자, 그는 오히려 억울하다는 듯이 화를 냈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말과 태도에 제가 “이럴 거면 이혼하자”고 했더니, 그는 망설임 없이 좋다고 했습니다. 그 순간 정말 많은 것이 무너졌습니다. 더 괴로웠던 건, 상대 여성에게는 마치 우리 부부가 오래전부터 정리 중이었던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에 대한 마음도 없고, 사랑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며 본인들의 관계를 정당화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짧은 시간 안에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저는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투명인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이삿짐을 싸서 나가기로 한 날, 그는 그 여자를 만나러 일본에 갔습니다. 저는 그동안 확인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메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아무런 사과도, 설명도 아닌 침묵이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났고, 저는 지금 혼자 독립해서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차라리 화를 내고 싸우고 뒤집어엎기라도 하지 그랬냐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럴 가치도, 그럴 에너지도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너무 큰 배신감에 그 사람을 다시 보고 싶지도 않았고, 더 이상 제 감정을 그 사람에게 소비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머리로는 압니다. 잘 헤어진 거라고. 오히려 이제라도 끝난 게 다행이라고. 그런데도 가끔씩 울컥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 아무렇지 않게 사람을 배신한 사람들은 자기들 인생을 사는 것 같은데, 왜 피해자인 제가 이렇게 아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살던 집도 제가 발품 팔아 마련했고, 그 사람이 혼자서는 감당하지 못했을 많은 것들을 제가 함께 만들어줬습니다. 사랑하는 반려견들도 두고 나와야 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그 집이 더 익숙하고 안정적일 거라고 생각해서, 저까지 흔들리는 상황에 데리고 나오는 게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 선택이 아이들을 위한 최선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저는 제가 지키고 가꿔온 많은 것들을 두고 나온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분명 피해자인데, 왜 제가 이렇게 무너지고 힘들어야 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문득문득 올라오는 분노와 허무함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말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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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마다 돌아이 한명씩...
이번 직장의 돌아이는 너무 열심히 하는 돌아이 입니다... 같이 들어온 동기인데 업무시간에 거의 화장실 한번을 안가고 앉아가주고 일만 합니다 근데 문제는 ㅋ 회사 시스템과 업무 특성상 팀이 일처리를 나눠서 해야한다는 점인데요 분장이 되어있지 않고 선착순입니다ㅋ 메일로 요청이 날아오면 그걸 팀원중에 한명이 처리를 하고 자기가 처리했다고 남기는 방식이에요 근데 앉아가주고 화장실도 안가고 종일 내내 메일 꽂히는거 보면서 메일 꽂히자마자 1초안에 자기가 찜해놓고 일처리하니.. 다른 사람은 그사람이랑 똑같이 화장실도 안가고 메일만 보고 있는거 아닌이상 그 동료에게 뺏기기 쉬운 구조입니다.. 아.. 이 시스템이 너무 짜증나긴한데 한편으로는 일 걔가 다 하는거 같아서 좋은거 아니냐 생각하겠지만 자기 이름을 남기는거다보니 위에서볼땐 난 놀고 있는것처럼 보일수가 있습니다 ㅋ 그렇다고 그동료에게 일 좀 천천히 하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일을 화장실도 안가고 매사 1초만에 선점하고 처리해버리는데.. 이거 뭐 일을 좀 쉬면서 적당히 하라 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같이 메일함만 뚫어져라 보면서 속도경쟁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아무조치도 안하고 이대로가면 저만 일을 안하고 있는것처럼 보일것같고 참 여러모로 애매합니다 회사의 대표도 그 동료에게 놀면서일하라고, 오래 일해야하지 않겠냐 길게 갈 생각을 해야되지 않겠냐고 할 정도입니다..ㅋ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일까요?
stormm
동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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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고민 한번 글 써 보려고 합니다. 30대 중반이지나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남부럽지 않은 기업에 들어가서 적당한 월급과 적당한 삶을 유지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엔 재테크로 시작한 주식도 나름 성과를내어 꽤 뿌듯하게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도 취업이나 실업이나 아니면 가족 관계든 어떤 문제도 발견할 수 없고, 다들 무난하게 결혼하고 연애하고 살고 있네요. 심지어 항상 걱정 근심이 많던 어머니마저도 "딱 요즘 같았으면 좋겠다, 걱정이 없어서" 라고 하십니다. 근데 문제는 저한테 있는 거 같습니다. 잘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뭔가 성장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시도하고 있고, 연애의 경우도 사람한테 지쳐서 그런가 소개팅을 하게 되면은 뻔한 멘트에 뻔한 데이트 코스에 반복되어 별다른 감흥도 없습니다. 심지어 저한테 관심이 있거나 소개팅에서 애프터를 성공했는데도 그닥 마음이 가지 않네요. 어떤 여성분은 저랑 만남 이후에도 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는 아주 감사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근데 뭔가 인생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없어진 거 같습니다. 무난하고 안정적이고 그런 삶보다는 뭔가 항해하는 느낌이 나는 모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예를 들어서 저에게 서울은 너무 좁습니다. 강남 여의도 중구 상암 강동 서초 많은 곳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해외로 나가서 더 넓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일을 해 보고 싶기도 하고, 제가 아는 일에 좀 더 전문성을 가지고 싶기도 하고.. 말이 너무 장황하긴 한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다들 소위 말하는 '배부른 고민'을 하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게임도 잘 안 하게 되고 운동만 반복하고 무난무난하게 사는 거 같습니다. 인생에서 정적인 타이밍이 왔을 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E밀러공
쌍 따봉
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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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리스크실
다른 투자실들은 프론트고 운용규모가 크다보니 많은분들이 조금 희생?을 하면서도 커리어적으로 전주를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리스크관리 직무도 이런 대형 엘피에서 경험을 쌓으면 커리어적으로 많은 차이가 생길수 있는걸까요? 실제로 연금 내부에서 리스크실은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지요?
@국민연금공단
쿠라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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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콘텐츠 업계 현직자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3분 설문)
안녕하세요 😊 현재 영상·광고콘텐츠 분야 주니어 인재 양성 과정 기획을 진행하고 있어 현업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설문 내용은 크게 2가지입니다. ✅ 실제 채용 시 필요한 역량 및 채용 수요 ✅ 교육과정에 반영되면 좋을 실무 내용 영상·콘텐츠·광고 제작 분야 현직자, 팀 리더, 기업 대표, 채용 담당자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설문 링크 https://forms.gle/fvCYMm2tSuUDJAHb6 ⏱ 소요시간 : 약 3분 주신 의견은 실제 교육과정 설계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 참여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상편집 #영상제작 #콘텐츠제작 #콘텐츠마케팅 #광고콘텐츠 #광고제작 #디지털광고 #브랜드콘텐츠 #브랜디드콘텐츠 #숏폼콘텐츠 #숏폼영상 #릴스 #유튜브쇼츠 #틱톡 #프리미어프로 #애프터이펙트 #모션그래픽 #디자인 #마케팅 #브랜딩 #신입채용 #주니어채용 #채용수요 #현직자의견
사프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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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아버지의 외도 및 상간녀 소송
안녕하세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최근 남자친구 집안의 속사정을 알게 되어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막막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남친 아버지는 한국에 계시고, 남친네 다른 가족들은 자녀 교육을 위해 오래전부터 해외에서 거주하고 계십니다. 자식들 잘되라고 해외에 보내놓고 아버지는 한국에서 오랜 기간 외도를 저지르고 계셨더라고요. 현재 어머님은 상간녀 소송을 진행 중이십니다. ​남자친구도 이 사실을 알고 본인 아버지에게 엄청난 환멸과 혐오를 느끼며 연을 끊고 싶어 합니다. 저에게 "이런 콩가루 집안인데 자기랑 결혼할 수 있겠냐, 나는 스스로도 괜찮은 집안인줄 알았는데 나도 최근에 알았다,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남친과 어머님이 너무 안쓰럽고 짠해서 같이 눈물이 나지만, 현실적으로 저도 마음이 너무 막막합니다. ​남친이 상처받은 가족들의 생계나 소송을 다 책임지는 '가족의 기둥'이 되는 상황이 솔직히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무엇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처럼, 저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남자친구를 제가 평생 아무 의심 없이 믿고 살 수 있을지 불안함이 엄습합니다. 외도 사실은 남자친구도 최근 알게되었습니다. ​ 하지만 결혼은 현실인데, 이 결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 보는 게 맞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난뎁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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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로부터 얼굴 가격
안녕하세요. 회식이후 귀가 하려는 상황에서 직장 임원으로부터 얼굴을 갑자기 한대 맞았네요. 술은 취해있었지만 인사불성은 서로 아니였고 술자리에서 다투거나 그러진 않고 , 애로사항을 얘기하라 해서 계속 참다가 인사발령이후 본부내 기존 분들이랑 갈등 이런부분을 얘기 했던거 같습니다. 귀가하려고 식당 밖으로 나왔고 지나가던 삐끼가 전단지포장되어있는 껌 몇개를 주길래 받았고, 술냄새 없애고자 제가 씹고 하나를 뜯어 임원분께 드릴려고 하는데 '너는 건방지게 껌을 씹어'라고 듣는 순간 한대를 아래턱에 맞았습니다. 핑돌고 너무 당황해서 얼어 붙은거 같습니다. 순간적이라 피할틈도 없었고, 뒷골이 너무 땡기고 두통이 너무 심해 집으로 귀가 하다가 응급실로 가서 ct촬영을 했습니다. 잠깐 눈부치고 지금 일어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폭행이라 신고도 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아조씨1689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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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신을 사랑했습니다^^
이런걸 자랑이라도 올려도 될까 싶은데... 맨날 피로에 지친 나에게 준 선물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오래간만에 피로회복을 위해 힐링~마사지 받았습니다. 가격때문에 평소엔 엄두가 안났었고 잘하는데도 모르겠고.. 혹은 퇴폐안마소 일까봐 두근두근하고 걱정되서 어딜가려고 하다가도 머뭇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몸이 많이 안좋아서 받아야지 받아야지 항상 되뇌이다가 5년만에 큰맘 먹고 마사지 받기로 했네요. (마지막으로 받았던게 동남아에서 받았던 싼마이 맛사지 ㅠ) 그래서 찾아보니시 시각장애들이 하는 안마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국가공인 자격증을 갖추고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안마도 국가자격증이 있는지 검색하면서 처음 알았네요.. 평소에 목디스크로 투통과 팔저림이 심해서 힘들었는데 딱히 말씀도 안드렸는데 안마 해주시는 선생님이 만져보시고 어느부위가 안좋은지 딱 아시더라구요... 진짜 신기했어요.. 왜이렇게 잘아시냐고 여쭤보니까 체계적으로 배워야 자격증이 나오는거라 하시더라구요 선생님이 입담도 좋으셔서 시간내내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받았네요. 손님중에 몸안좋으신 노인분들만 있지 않나 했는데 생각외로 제또래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동병상련의 눈으로 보게되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진짜 받고 나니까 투통이 싸악~~내려앉더라구요 오옹... 선생님이 뭉친건 한번에 힘들고 다음에 또와야지 풀수 있다고 하셨어요 들으면서 상술아닌가 싶었는데ㅋㅋㅋ그냥 아무소리 없이 네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목이 휙휙 돌아가는거 보고 믿음은 가서 다시한번 가보려구요! 사실 자주가고싶지만 주머니 사정이.....여의치 않네요^^ㅋ... 그래도 몇년만에 큰맘먹고 스스로에게 준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적어봅니다. 덧: 목동에 있는 서울보건마사지 입니다~
꼬미초록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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