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IT 전산 업무 경력 4년 정도 있는 32살 직장인입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4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퇴사함과 동시에 운 좋게 대기업 계약직(2년)에 합격하여 급하게 입사 후 1주 정도 되었습니다. 업무는 기존에 하던 전산 업무와 비슷한 직무입니다. 입사 전에는 "언제 이런 큰 규모의 회사에서 일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기대가 컸고, 실제로 와보니 업무 환경이나 동료분들도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 가지 걱정이 계속 듭니다. 2년 계약이 끝나면 저는 34살이 되는데, 그때 다시 취업 시장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불안합니다. 지금은 대기업 경력을 쌓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2년 뒤를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정규직 위주의 기업을 다시 준비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IT 직군에서 이직을 해보신 선후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32살 대기업 계약직(2년) and 중소,중견 정규직
06월 20일 | 조회수 66
퇴
퇴근시켜주십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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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리끼리22
1시간 전
걱정하지 말아요
실력있으면 됩니다
걱정하지 말아요
실력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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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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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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