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저는 평소에는 실력발휘가 잘되다가 운동시합에 나가기만 하면 전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험을 할때가 있습니다. 또한 평소 직장에서 대화할때는 청산 유수 인데, 프리젠테이션만 하면 말을 더듬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험도 하곤 합니다 . 알고보니 이는 마음이 불안과 두려움 으로 인해서 위축되는 것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럴때 저를 포함해서 사람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명상을 하거나 , 자기 긍정 확언등 멘탈훈련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으로도 잘 극복이 되지 않을때에는 자기가 믿는 신을 의지함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사람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럴때 인간은 연약함을 인정하고 신에게 의지하여 불안과 두려움을 떨쳐내는 상황을 볼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미-이란전쟁에서 미국에 대항하는 이란의 행동입니다 이번 전쟁으로 인해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금융시장은 요동치고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가 제기 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란은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신정국가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순교정신으로 무장된 나라입니다 이에 반해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초단기간 승리로 끝낸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쟁 초반 의기양양하게 초단기간 승리의 자신감을 보였으나 이란의 저항이 점점 강하고 장기화되면서 트럼프의 자신감은 허언과 허세로 비춰지고 미국보다 호르무즈 해협을 생사여탈권으로 잘 활용한 이란의 반응에 금융시장의 반응이 더 요동치게 되었습니다 . 이처럼 인간이 아무리 완벽한 존재라 하더라도 자연재해 , 전쟁과 같은 상황에 의해 인간도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수 밖에 없는건지 , 최근에 미국도 예수님, 하나님을 많이 언급하면서 전쟁의 정당성을 부여 합니다 작금의 상황을 보면서 ,,,,,,, 저는 사람이 불안하고 두려울때 신을 의지 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은 실수 할수도 있는 존재이며 ,때론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내가 신이다 라는 마음을 내려놓고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알라딘의 마술램프에 나오는 요정 지니처럼 돈과 권력이 필요할때만 신이 필요할뿐 아니라 환란과 고난이 있어도 그 불안과 두려움을 신앙으로 무장한 용기와 담대함이 큰힘을 발휘할수 있음을 느끼는 하루 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ㅠㅠ
불안과 두려움이 계속되는 이 상황에 여러분은 누구를 의지 하나요 ?
04월 07일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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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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