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는게 default고 일을 extraordinary하게 잘하는걸 기대하는지라 모든 팀원들이 최고의 역량을 뿜뿜하길 기대하는 팀장인 것까진 알겠어요 근데 뭔가 팀장 본인 기준에 조금이라도 못 미치거나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팀원이 일하지 않으면 “내가 그런 거 하지 말랬지” “나 그런 거 싫어하는거 아직도 몰라?” 이런식으로 늘 말의 기본 톤이 애들 야단치는 스타일로 말하는 팀장이 제 상사인데요 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괜히 충돌나기 싫어서 아하하하ㅏㅏ 네네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도 몇년째인데 보통 이런 경우 어떻게들 대응하세요? 저런 팀장도 분명 본인이 팀원이었던 시절이 있을 텐데 늘 자기가 야단 맞으며 일해와서 그런건지 팀장 권한 남용하는 건지 뭔지 매사가 저런 식이네요
뭘 말해도 야단치는 스타일로 말하는 팀장
04월 30일 | 조회수 72
취
취스케잌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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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cat
43분 전
그 말투 외에는 참을 만 한가요? 이직이라는 딱히 수가 없다면 전 상처 덜 받고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그 말투 외에는 참을 만 한가요? 이직이라는 딱히 수가 없다면 전 상처 덜 받고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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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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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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