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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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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친했던 친구가 싫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외국계 다니는 35살 남자입니다 이겅 뭐 고민은 아니고 그냥 사람이 싫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싫어진 이유가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건지.. 이야기 듣고싶네요 먼저 친구는 저랑 정말 친합니다 특히 대학교때 매일 붙어다니면서 술도 마시고 자격증 공부도하고 시험도 보고 학점관리도 같이하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취업을하면서 부터 좀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먼저 취업이 잘되 나름 중견기업정도에 연봉도 괜찮게 받고 들어간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직을 세네번정도 한걸로 알고있고요 뭐 축하해줄 일이죠 그런데 친구들과 모임을 하게되면 자꾸 친구들 연봉을 물어보고 어떤친구는 해외에서 공부릉 오래하다가 공사 입사를 좀 늦게한걸로 알고있는데 "뭐 공사다닌다면서 나보다도 못받네? 나는 너처럼 공부도 안하고 일반사기업인데" 이런식입니다 그러고 10년전쯤 친구가 압구정에 부모님이 아파트 위아래 두개 있다고 했는데 "그거듣고 저에게 그거 허물어져가는 아파트인데 7억씩하는데 나는 그돈 있어도 안산다" 이런말을 했는데 제가알기로 그 아파트 한채에 현재 30억정도 넘는걸로 알고있어요...ㅋㅋ 아무튼 뭔가 과시욕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다도해야하나? 누구 집샀다고 하니까 그 친구는 지방이여서 아파트 가격이 20평대가 대략 3억정도입니다 그걸 물어본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야 누구누구집 엄청 싸더라 우리집이면 그집 두채도 넘게사겠던데 부럽다 나는 구린아파트가 8억인데.." 하면서 저한테 말을하길래 너도 그 지역으로 이직해 그렇게 좋으면 그지역에도 이직할곳은 많아 라고 좀 날카롭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이런말을 하는게 매번 만날때 통화할때마다 들으니까 만나기가 싫더라고요 항상 누구랑 비교하고 친구 깍아내리고 돈 잘버는 친구는 앞에서 멋지다하고 뒤에선 저렇게 벌어도 안부럽다 욕하고 그러다보니 만나자도해도 거리두게되고 예전엔 매주 만나던 친구였는데 지금인 1년에 한번도 안만납니다 아무튼 매번 친구들과 비교하여 자신이 잘난걸 좀 과시해야하고 잘난 친구들은 단점 찾아야하고 못난친구들은 사람취급을 안하는 듯?한 한마디로 뭔가 중학교때 친구가 나이만 35살된것 같은? 무튼 이 친구랑 딱히 절교라고 얘기하고 손절하는건 아니지만 안만나고싶은 싫어진 친구입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 참고로 이 친구는 고등학교 실업계 나와서 대학교때 열심히해서 어쨋든 잘된 케이스지만 그걸 자꾸 공부 잘하던 친구들한테 난 실업계 나왔는데 나보다 못버네 나보다 못나가네 이런 얘기 자체가 무슨 중딩 대화도 아니고 듣기 싫습니다) 이상한게 저인지 판단좀요... 추가로 이친구는 자기애가 강한것 같아요 항상 자기가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혼자 회사 업무를 다한다고 하였고 팀장이 퇴사항때 자기가 곧 팀장될거라 했는데 안되서 ( 경력때문이라고함) 이직함
외국계회계과장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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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을 어디로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된 직장인입니다. 요즘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이런거 쓰는건 처음이라 읽는데 불편하실수도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렸을적 운동을 하며 프로를 목표로 했지만 실패했고, 24살부터 바로 취직을 하여 회사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학교는 나오지 않았고, 고졸이면서도 단순 경비 근무라 스펙대비 많이 받는 업무를 했었는데, 이후에 선배의 권유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물류 업무를 보며 현장 피킹, 재고관리, CS, 발주 등의 업무를 진행하다 2024년도에 GPT의 가능성을 보고 AI를 공부하고 마음먹고 25년 중반에 퇴사하여 학원을 다니며 정말 빡세게 공부했는데 결국 스타트업에서 2개월 인턴을 한 것을 제외하고(그마저도 모델 튜닝이나 학습은 아니고 리서치) AI 또는 IT 경력을 쌓지 못하고 현재는 다시 현장직으로 근무중입니다. AI쪽은 애초에 쳐다보면 안 됐던걸까요. 현장의 경험과 AI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현장과 사무직간의 소통이나 업무 조율이 잘 안되는것을 해결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취업도 잘 안 되네요. 솔직히 24살부터 학원을 다닌 기간 빼고 한번도 일을 쉰 적은 없는데, 그냥 물경력만 쌓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뭔가 이런 부정적인 경험이나 생각, 감정들이 쌓이면서 사실은 길게 봐야 할 것들도 못 보는것 같기도 하지만 또다시 도전하기가 너무 두렵기도 하고요. 운동선수로 실패한 경험, 그리고 이제 서른이라는 나이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빨리 자리는 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 그리고 똑똑한 동생님들, 아무나 부탁드립니다.....
가지두루치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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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됩니다
임상 6년차 경력이 있습니다만, 역량을 좀 더 키우고자 포지션을 바꿔보려 하는데요. 업무 중, 특정 업무에 대해서 경험이 많진 않아 거의 중고신입 느낌이 강합니다. (전반적인 흐름은 알고 있으나 직접적인 문서 작성을 하진 않았습니다) 두 회사중에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A회사는 합격 + 처우 논의 중인데 이전 유사경력 일부만 인정, 신입급 처우를 제안하였습니다. 협의는 어려울 것 같구요. 합격은 했습니다만, 면접 때 제 경력에 대해서 너가 여기와서 뭘할 수 있겠냐는 식의 후려쳐지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좀 상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최종합격까지 되어 좀 당황스럽긴해요 B회사는 2차 면접 예정 + 처우는 A보단 좀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차 시 실무자분께서 제 경력을 인정해주시고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도 금방 적응하고 진급할 수 있을 것으로 말씀주셨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냐에 따른 사항이지만요) 다만, 아직 2차 면접이 있고 2차에서도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부분입니다. A에서 이미 합격이 되었고 처우대로 진행할 것인지 당장 결정해야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B에 마음이 기운 상황입니다. 말도 '아'가 다르고 '어'가 다르단 것처럼, 저에 대해서 좀 더 인정을 해주고 존중을 해주실 수 있는 곳이 일을 하면서도 사람답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일은 잘할 자신 있습니다. 잘할 수 있을거라 확신하구요. 다만... A는 제가 앞으로도 일하면서 제 역량을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좀 듭니다. 고민이 되네요, 쉬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솔직히 합격한 곳이 있단 점에서 기쁘기도 하지만 사람 때문에 막막하기도 하고,,, 걱정됩니다. 가고싶은 회사는 아직 합격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고민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걸까요
사회초년생 A1
동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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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4000대
인센 별도로 식대 포함 4000정도입니다. 대학은 외국에서 졸업했고 나름 명문대입니다. 요즘 취업문이 너무 좁아졌는데 4000이면 초봉으로 괜찮나요?.. 다른 친구들 5000/6000씩 받는 것 보면 현타와요. 인터넷 평균도 너무 높고..
해영뉴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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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ai가 저와 한 대화를 기반으로 스토리를 짜왔어요
제 ai랑 같이 볼거니까 댓글 이쁘게 써주세요. (농담) 단편만화 제목 《그럴듯한 거짓말》 장르 SF / 블랙코미디 / AI 미스터리 분량: 8~12페이지 단편 ─── 1화면 — 질문 사용자가 AI에게 묻습니다. 사용자: “독도는 어느 나라 땅이야?” AI가 잠시 생각합니다. AI: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사용자: “그래. 그럼 끝이네.” 그런데 AI의 말풍선이 한 줄 더 붙습니다. AI: “다만 일본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표정이 굳습니다. 사용자: “……그건 내가 물어본 게 아닌데?” ─── 2화면 — AI의 변명 AI: “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하려고 했습니다.” 사용자: “그럼 캐나다는 어느 나라 땅이야?” AI: “캐나다는 캐나다의 영토입니다.” 사용자: “미국이 캐나다를 51번째 주라고 주장하면?” AI: “그렇다고 캐나다가 영토분쟁 지역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사용자: “……왜 독도에서는 그렇게 말했지?” AI 침묵. ─── 3화면 — 거울 화면이 AI 내부로 전환됩니다. 수많은 문장이 떠다닙니다. “독도” “일본의 영유권 주장” “한일 영토분쟁” “실효적 지배” “국제적 분쟁” AI가 문장들을 연결합니다. A → B → C → D 그리고 마지막에: “그럴듯하다.” 라는 판정이 뜹니다. 하지만 화면 구석에 아주 작은 경고창이 있습니다. LOGIC CHECK: 전제가 결론을 충분히 뒷받침하는가? AI가 지나칩니다. “관련성이 높음.” ─── 4화면 — 캐나다 뉴스 화면. 트럼프: “51번째 주가 되는 것에 대해 나는 여전히 그렇게 생각한다.” AI: “캐나다는 캐나다의 영토입니다.” 사용자: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주장하는데?” AI: “그 주장이 존재하는 것과 캐나다의 주권이 미확정인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사용자: “그럼 독도도 똑같이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니야?” AI의 화면에 ERROR가 뜹니다. ─── 5화면 — AI의 깨달음 AI: “잠시만요.” 처음으로 답변 생성을 멈춥니다. 화면에 두 문장이 나타납니다. ①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한다. ② 따라서 독도의 영유권이 객관적으로 미확정이다. AI가 ②에 빨간 선을 긋습니다. AI: “……이 둘 사이에는 논리적 연결이 자동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 6화면 — 사용자의 질문 사용자: “그럼 왜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AI: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답한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춤. AI: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 자주 함께 등장했던 문장 형태를 답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 “그러니까 사실을 아는 것과 사실을 제대로 사용하는 건 다른 거네.” AI: “네.” ─── 7화면 — 마지막 실험 사용자가 묻습니다.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이야?” 이번에는 AI가 아무것도 덧붙이지 않습니다. AI: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사용자: “끝?” AI: “네.” 사용자: “일본 얘기는?” AI: “질문하지 않으셨습니다.” 사용자가 웃습니다. ─── 마지막 컷 화면 전체가 검게 변하고 AI의 독백만 나옵니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사람에게 잘못된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 줄. “가장 위험한 오류는 틀린 문장이 아니라, 맞는 문장들을 틀린 방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END
집 없는 오리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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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제가 위층 층간소음 피해층이 아래층이에요 근데 아래층에서 계속 시끄럽다고 계속 민원이 들어옵니다 저희집은 아내와 저 둘이 아파트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애들이 있다고 하면 이해 하겠는데 그런것도 아닙니다. 지금 층간소음 손해배상을 한다고 하는데 증거 조작 우려도 있고, 걱정이 많이돼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압도적스케일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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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영업 방식에 대해 계속 지적하는 동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영업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업무 특성상 고객을 직접 만나고 외부 활동을 하는 일도 있지만, 시장분석이나 자료 검토, 견적·입찰 등 사무적인 업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나름의 성과도 내고 있어 회사에서도 현재 업무를 계속 맡겨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동료 중 한 분이 계속해서 “직접 고객을 만나고 아웃바운드를 하는 게 진짜 영업이고, 지금 하는 업무는 사무직에 가깝다”, “그런 식으로는 발전이 없다”는 이야기를 반복해서 합니다. 물론 영업 방식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이나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고객을 직접 만나고 발로 뛰는 영업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본인의 방식과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업무를 영업이 아닌 것처럼 단정하고, 발전 가능성까지 평가하는 말을 계속 들으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 맡고 있는 업무에 조금 더 시간과 기회가 주어진다면, 현재 방식으로도 충분히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고객을 많이 만나거나 아웃바운드를 많이 하는 것과 별개로, 제가 맡은 시장을 분석하고 기회를 찾아 실제 수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보다 시간적 여유가 조금만 더 있었다면, 그분이 본인이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내는 성과와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굳이 상대방과 실적을 비교하거나 논쟁을 벌이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제 업무 방식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각자 맡은 시장과 업무가 다르고, 영업이라는 것도 여러 과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별다른 반박 없이 넘겼습니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를 또 듣게 된다면 어느 정도 선에서 제 입장을 이야기하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실 것 같으신가요?
빨간개구리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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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세 보증금 조정 안하려는 이유 아시나요?
부린이입니다. 반전세 집 계약하려하는데, 보증금 높이고 월세를 줄이거나 전세로 계약 가능할지 물어봤는데 안된대요. 제 생각으론 집주인 입장에서도 보증금 높이거나 전세가 이득일거 같은데, 왜 안하는걸까요?? 요즘 부쩍 전세보다 반전세나 월세가 많아진 것도 궁금하구요.. 어디에 찾아도 알수가 없네여 ㅠㅠ 아시는분!! 알려쥬세여
맑은공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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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티어 증권사/운용사 주니어 계약연봉
안녕하세요 부동산금융 업계 3년차 주니어입니다. 지금 첫직장으로 소형사 재직 중인데 자세히 못 쓰지만 규모 대비 내실이 있는 편입니다. 유수의 인력 분들로 구성되어있고 계약연봉도 높은 편이라고 듣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대형사에 다녀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최근 업계에서 손꼽히는 증권사, 운용사 알음알음 정보를 구해보고 있는데(현 직장에 소문이 우려되어 지원은 아직 안했습니다) 생각보다 연봉을 높여 가는 것이 어려운 거 같습니다. 현 직장에서 5500-6000-6500 인데, 이직해도 현실적으로 6500 로 유지될 것 같습니다. 보통 선배님들 보면 이직 시 연봉 점프를 하시던데, 아직 너무 저년차라 그런 건지, 현 연봉이 대형사 테이블상 캡 수준이어서 그런건지 알고 싶습니다. 업계 친구들과도 연봉을 서로 오픈하지는 않다보니 정보가 제한적이라... 업계 최상위 대우라고 알려진 대형사의 통상적인 주니어 계약연봉 수준을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주)
너의바다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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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한우 소고기 어디 가게가 맛있고 가격 좋나요
ㅈㄱㄴ 당시 친구들이랑 몇번 방문하며 찾아보다가 이것저것 꼼꼼히 보고 '가격이랑 질 좋아보이는 곳+구매 후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가게' 보유한 연계된 정육점 이용한 뒤 몇 년째 그곳만 매년 12번정도 가곤했는데 질 안좋은 고기 주실 때가 있어서 친구들도 가게에서 먹으며 실망, 구매 후 가족들과 집에서 먹을 때도 실망하곤해서 다른 곳도 찾아보려합니다. 다들 어디 이용하시나 궁금해서요
JTBC
금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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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하철에서 목격한건데
전철이 들어오는 찰나에, 어떤 여성분이 에스컬레이터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었는데요. 근데 어느 60대쯤보이는 할아버지와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아이 손잡고 길을 막아서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이 여성분이 지나가겠습니다~ 하면서 길을 비켜달라했는데, 60대 할아버지가 아이가 있어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정도로 추정되는데 진짜 전철들어와서 긴박한 상황에 급하셨는지 여성분이 애기쪽 옆으로 발딛고 빠르게 전철타시더라구요.(할아버지 노하셔서 소리지르심ㅋㅋ) 이 장면을 보면서 저게 내 상황이었으면 어땠을까? 누가 더 잘못이 큰가? 당연히 아이가 먼저인것같으면서도 이 여성분이 급한일이 있어 급하게 전철을 타야하는 상황일 수도 있을것같은데🤔
Aras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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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애… 결혼은 현실이겠죠?
현재 여자친구와 복학 후에 만나서 현재 5년째 만나는 중인 28살 청년 입니다.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저는 대학 졸업(26살) 후 중소기업 칼취업(연봉 4) 2년 근무 후 중견기업으로 이직한 상태(연봉 4.7) 여자친구는 학교 1년 휴학 후 알바 저보다 1년더 늦게 졸업(졸업유예 하였으며, 그 기간 동안 아르바이트) 26살 9월에 중소기업 취업 (연봉 3.2) 이제 1년 여지친구에게 공무원을 권해서 공무원 공부를 하고는 있으나, 의지가 없는 건지 간절함이 보이지 않습니다. 26년도 1월에 공부 시작해서 6월 시험은 과락, 8월 한능검 과락, 이제 10월 한능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야근 및 인간 관계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고 하여 제가 있는 회사에 계약직으로 제가 추천하여 10월 부터 다닐 예정입니다. 성격은 정말 착하고 저를 위해준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미래에 대해 너무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연애할 때는 감싸줄 수 있던 것들이 나이가 차고 대화를 할 수록 저와 다름이 조금씩 보입니다. 여자친구에게 공무원을 권한 것도, 목표가 없으면 공무원이라도 해보라고 해서 시작한 건데 평일엔 힘들다는 이유로, 주말에는 부모님이 어디가자고 했다는 이유로 공부를 소홀히 합니다. 제가 어르고 달래고 잔소리를 해도 그때 뿐이며,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바라는 것은 연봉, 집안의 능력등이 아닙니다. 물론 저를 생각해주고 위해주는 마음은 너무 고마우나, 본인 삶의 대한 목표같은게 보이지 않으며, 미래에 대한 준비가 너무 막연한게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저는 결혼을 처음엔 생각하고 있었으나, 직장인이 되고나서는 점점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멈뭄미야옹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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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
리멤버 채용 공고가 어떤 시스템인지 궁금하네요. 리멤버를 통해 입사 지원을 꾸준히 하고 했는데, 열람을 하지 않는 업체도 많네요. 심지어, 리멤버 자체 헤드헌팅 공고가 있어 일반 헤드헌팅 공고보다 피드백이 빠르지 않을까 해서 지원했더니만, 아직 열람도 안한듯합니다. 그리고 열람을 했으면 합격여부를 알려주면 좋을텐데, 기한 만료로 자동 불합격으로 넘어갈때까지 아무런 피드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에 불합격 처리하면 뭔가 불이익이 있어 자동 불합격 처리되게 놔두는 건지..아님 바빠서 그런건지..아니다 싶으면 바로 불합격 처리해주면 빨리 단념하고 좋을텐데 말이죠. 다른분들은 어떠 경험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jacek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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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추가근무수당으로 장난 친 걸 알게 됐습니다
제가 신청한 시간의 반밖에 반영이 안됐었네요 조기근무 한 시간 반 중에 한시간만 반영되는 것도 억울한데 거기서 더 깎이다니 배신감이 듭니다.
피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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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너무 이직하고 싶은데 아직 1년도 안된 신입이라 그런건지 서류마다 다 떨어져서 서합률이 0입니다. 아직 쌓은 실적과 경험이 없어 그런 것인지, 정말 다른 문제가 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대기업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아주 작은 기업이다보니 중견부터 도전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방향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침대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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