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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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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남친이랑 부모님 직업 차이
남자친구네 집은 중산층입니다 아버지께서 대기업 재직중이시고 어머니는 주부세요 (두분다 대졸) 저희 부모님은 두분다 고졸이세요 아버지는 일용직으로 현장근무하시고 어머니는 급식실에서 일하세요 많이 차이나죠.. 그러다보니 저는 없이 살았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사교육도 거의 못받고 하고싶은거 누리고싶은건 못한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아 남친이랑 제 직업은 저는 대기업다니고 남친은 중소기업 다녀서 직업이나 연봉은 제가 낫긴 해요.. 이제 결혼하고 상견례도 하려니까 좀 많이 위축되네요 ㅠ 그쪽 부모님께서 저희 부모님 무시하시진않을까 남친도 은연중 싫어하진않을까 해서요 ㅠ
lxmccm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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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1일 (남긴) 일기
아침에 일어나 내가 10년 넘게 주말마다 다니고 있는 영어모임에 참석했다. 영어에 진심인 분들이 모이니 열정이 대단했다. 나이대도 30대~70대까지 다양하다. 이 모임에는 내가 보고 배울 분들이 많아 모임에 참석 할 때마다 자극을 받아서 너무 좋다... 지난 30년동안 (대학교+직장) 매일 (거의 미루지 않고) 영어와 운동을 아주 조금씩이라도 해왔다. 특정한 목적이 있어서라기 보다 내 성격상 무언가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일들은 지속적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그게 영어와 운동이었다. 지금 생각하년 나도 참 대단한 것 같다... 오후에는 주말이지만 회사일을 위해 회사 시스템에 접속하자마자 머리와 가슴이 터질것 같았다.. 다행히 아는 지인과 이런저런 회사 생활관련 이야기를 하고 나서 (그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감정이 가라 앉았다.. 회사 일을 다행히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내일 간만에 가족 나들이를 갈 장소와 맛집에 대해 검색을 하니 기운이 다시 좋아졌다.. 저녁에 대기업 임원으로 재직중인 후배와 통화를 했는데 그도 올해 운이 좋아 재계약을 했지만 자신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했다. 몇달 전에도 옆에 있던 임원이 인사도 못하고 회사를 급하게 퇴사했다고 한다. 파리목숨 같은 우리네 직장인 인생.. 특히 50대... ㅠㅠ... 내일의 가족 나들이를 위해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자야겠다.. 내일 점심으로 맛난 통닭을 먹을 생각만하자!!!!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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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는 디자이너 대응법
안녕하세요 저는 B2C 서비스 기획자로 근무중이며, 현재 회사로 이직한지 3개월차입니다 전 회사에서는 디자이너는 이미지 작업이 필요할 경우에만 협력업체 디자이너분과 협업하여 이런 일이 없었는데요 현 회사는 디자이너 직군이 따로 있어서 기획>디자인>개발 순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협업 디자이너분으로 인해 진행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 고민입니다. 디자이너의 주장은 1. 기획이 잘못되어 디자인 작업이 불가하다 2. 자기가 이해하는 업무순서는 A인데 왜 B 플로우로 기획되었냐 3. UI는 알고 기획하는거냐 등등입니다. 결론은 뭐.. 제가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상한 기획을 했다는 주장이지요 하지만 경력으로는 저는 이쪽업계에서만 10년, 디자이너는 총경력은 8년 정도이지만 이쪽 업계 1개월차이며 현 회사로 이직해오며 첫 진입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 전 회사는 스타트업으로 들었어요. 또 현재 프로젝트는 실무자,저,개발자 모두 현 기획대로 가는게 맞다라고 하지만 저 디자이너 혼자만의 주장으로 인해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업무를 아예 잘못 이해하고 있는 상태인거죠 실질적으로 기획이 끝나고 디자인 요청한선 2월중순이며 디자인완료 피드백이 안와서 물어봤더니 위와 같은 주장을 하며 디자인 작업을 안하고 있었더라고요ㅎ 관련자 모두 회의실에서 디자이너에게 업무를 알려주고 이해시키고 설득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매번 이런 식으로 진행을 어려운 상황인데.. 본인만의 에고가 강하고 디자인 맡겼더니 기획을 죄다 뒤집어서 피그마 작업하는 사람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참고로 각 팀장님들까지 불러서 얘기도 해보았으나 디자인팀장님은 오로지 본인 팀원의 주장만 맞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tyuio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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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남자는 어디 있나요ㅠㅠ
왜 저는 변태인 남자들만 꼬일까요? 썸타면 대화에서 남자 이상취향 알게 되어서 썸 정리해요.. 제 친구들이 정말 연애운 없다고 할 정도에요ㅠㅠ 노출없고 성적농담 안하고 흘리고 다니지 않았는데 왜 그럴까요..
파파야파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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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야..? 도와줘...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친구한테 말한다 생각하고 그냥 적어내려갈게 일단 내 소개부터 할게 난 신혼이고 100일 남짓의 첫 아기가 있어 삶은 당연히 정신없지 그리고 타 종교도 존중하는 건강한 기독교인이야 끝. 하.. 이 고민을... 말할곳이 없고 아침 교회가는데 또 회의감이 느껴져서 답답해서 글적어내려가. 이번 설 연휴. 출산과 아이 백일해 안전상 2년 남짓 가족들을 못보다가 설날 가족들을 보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목사님이라 칭해지고 아버지가 장로님이라 칭해지네 너무 당황스러웠어 뭐지....? 싶어서 여쭤보니 사업자등록증도 있고 목사 안수도 받으셨어. 설날 목사 밝히신 후 우리 가정에 종교적 개입이 들어왔어. 어머니 교회 오라셔서 갔어. 어머니 교회 가는데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본인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셔.... 말씀이 안맞아서 정중히 다니던 교회 간다는 의사를 말씀 드리니 개척교회니까 다른 교회 가도 십일조는 힘든 교회 도와달라시고.. 어머니 목사 소속증명 익명으로 정보만 적어볼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개혁) 노회 : 한남노회 총회장 : 문요셉 목사 (인) 총무 : 박경희 (인) 이렇게 있는데 군소신학? 1년 반짜리 목사안수 과정 받으셨데.. 군소신학 이거 뭐야.......... 1년 반만에 목사가 가능해? 아버지가 갑자기 장로로 임명 될 수 있어? 부모라 내심 도와드려야 하나, 이게 진짜 교회가 맞나, 맞겠지... 말씀이 너무 개인 스트레스 푸는 용도같은데.. 너무 걱정되서 문요셉 목사 임명 이런거 유튜브 찾아보니까 목사안수예배 한 20평 남짓 건물에 현수막 뒤에 달아놓고 본인들끼리 하는 것 같은데... 교회 이런거 잘 아는사람 있어.....? 일단 1년반짜리 군소신학이 뭔지 궁금하고 문요셉 목사 저사람 목사 안수 주는 진짜 목사 맞는지도 궁금하고 하.. 부모님이니까 말 들어야하나, 부모님 교회 도와드려야하나, 내 신앙 고집해야하나, 내 신앙이 진짜 건강한건가 내적갈등이 너무심해지네 정신없지...? 지금 내 상태야 1. 군소신학이 뭐야??? 2. 목사 1년반 가능해? 3. 장로 갑자기 임명 가능해? 4. 부모님 교회 사이비야? 5. 난 어떻게해야해?
idbe83ne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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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수습 중 해고 예정인데 퇴사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 선배님 도움과 조언 부탁드려요 정규직 수습중 수습만료 약 한달전 계약연장이 안될거다라는 얘기를 엊그제 들었습니다. 사유는 회사랑 안맞고 기대치보다 낮다는 거였는데 저도 정말 안맞다고는 느꼈습니다. 수습끝날때까지는 다니라는데 담주 초에 그냥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팀장이 저에게만 말을 안걸어서 팀장없을땐 괜찮은데 다같이 있을땐 너무 소외감 들고 힘들어서요 밥도 항상 같이 먹는 곳이라 마음도 불편하고요. 이제까지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서 그냥 하루라도 빨리 짐정리하고 나오고 싶네요 (사수 중 한명은 이직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저와 유일하게 같은 직렬이지만 주요업무를 시키거나 끌어주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잘하는 업무영역에서 제가 튈까봐 더 일을 안주는 느낌이었어요. ) (본래 뽑은 직무에 맞게 일을 주는게 아니라 일을 찾아내서 하라는데 전 이게 이전에 일했던 기관들의 사고방식과 너무 달라서 이해가 안돼요. 가끔 도와드릴거나 내가 할수있는 것들은 먼저 해서 전달했으나 상사가 업무를 주고 성장시키고 키워주는게 아닌게 이상하다 느꼈네요.) 사학연금이라 퇴직금? 이 없고 고용보험도 없어요. 물론 근속ㅣ년미만이라 퇴직금은 없지만 정규직 수습 중 해고되면 받을 수있는 게 있나 싶어서 권고사직이 퇴사보다 나을것 같은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런적이 첨이라 어떻게 잘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마음으론 내일 그냥 권고사직 이번주 중으로 처리 해줄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여쭙고 안된다면 그냥 내일모레 퇴사하고 나오고 싶은데요. 예의있고 정중하고 안MZ처럼 보이고 싶은데 이게 어떻게 보일지 잘 모르겠네요. 일반 기업이랑 조직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콩한쪽도 항상 같이 나눠먹는듯한 지금의 팀분위기에 너무 튀지 않게 정중히 나가고 싶어요. 자리에서 버티기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요. 좀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ㅠㅜ
룰루랄라시도레미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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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로 이직하면 좋을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략기획, 국책과제 기획•관리로 4년차(3년 4개월)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일단 지금 재직 중인 곳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직 중인 곳 - 중소기업 - 임직원 수 50명 미만 - 매출 50억 원 미만 - 충무로 소재, 꼬마 빌딩에 2개 층 임차하여 입주 - 전략기획(정부사업 기획•관리, IR/IPO, PR•대외협력 등) 담당 - 다만, 팀 해체 이후 사실상 정부사업 기획•관리 업무의 비중이 90% 이상 - 처우: 대리 직급/연봉 4,300만 원 - 이직 사유 1. 회사의 주요 제퓸들이 B2B를 대상으로 하는 수익 모델인데 B2B에서 매출을 못 냄 2. B2B로 매출을 못 내니, 국책과제 혹은 정부사업 등 경상이익에 해당하는 매출에 대한 집착이 심각함. 그런데 저건 회사에서 이익으로 남겨먹을 수 있는 돈도 아니고, 정부지원금이라 어치피 다 털어야 하는 돈임. 3. 대표가 투자유치나 IPO를 진행하고 싶어하는데, 정작 이후로 어떻게 회사를 경영할 건지, 기술 트리, 수익 모델 등을 어떻게 구성해서 투자유치 혹은 IPO를 진행할 지 구체적인 그림이 전혀 없고, 그저 자금조달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며, 그러면서 VC/AC나 주주들의 간섭 받는다는 점에 대해서는 껄끄러워 함. 4. 겉으로는 사람 좋은 척하지만, 대표 본인이 마음에 안 들거나 수틀리면, 뒤에서는 성깔 부리면서 제멋대로임. 원래 소속되어 있던 팀도 이런 식으로 해체됐음. 명색이 그래도 당시 팀장도 임원이었는데 그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팀 해체해버리고, 팀장도 타 부서로 발령내버린 끝에 그 팀장도 빡쳐서 사직서 던지고 나와버리게 되었음. 5. 4번의 연장 선에서 아무리 뭔 결과물을 가져와도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되도 않는 이유로 꼽주기 일쑤임. 그렇다고 사전에 최소한의 본인이 원하는 방향성을 디렉션해주는 것도 아니고 꼭 기껏 결과물 다 만들고 보고할 때서야 저러는데, 화딱지가 머리 꼭대기까지 남. 6. 1,2,3,4,5번 다 통틀어서 가망이 없다고 판단이 되었음. 거기에 팀까지 해체되면서 그 업무를 그걸 또 혼자서 다 하는데, 그렇다고 현재의 직급으로나 권한으로나 자율성이 주어져서 뭔가 할 수 있는 위치나 상황도 아님. 그리고 이제부터는 이직할 회사들에 대한 후보군들입니다. 1번 - 중소기업, 중견기업 자회사 - 임직원 수 100명 내외 - 매출 100억 원 내외 - 판교 소재, 모회사 사옥에 입주 - 정부사업(교육사업) 기획•제안 담당 - 처우: 사원~대리 직급/연봉 최대 4,800만 원 예상 2번 - 중소기업, 코스닥 상장사 - 임직원 수 60~70명 내외 - 매출 150억 원 내외 - 강남 소재, 1층을 제외한 꼬마빌딩 전체를 임차하여 입주 - 사업개발•R&D 기획 담당 - 처우: 대리 직급/연봉 4,700~4,800만 원 예상 3번 - 중소기업, 스타트업 - 국가대표AI 사업 참여 이력 존재 - 임직원 수 150명 내외 - 매출 100억 원 내외 - 잠실 소재, 꼬마 빌딩에 3개층 임차하여 입주 - 금융 분야 프리세일 담당 - 처우: 대리 직급/연봉 최대 4,800만 원 예상 4번 - 중소기업 - 임직원 수 20명 미만 - 매출 10억 원 미만 - 구로 소재 - 자체 솔루션 없음. 사실상 국책과제가 주요 매출원임 - 전략기획(정부사업 기획•관리, IR/IPO, PR•대외협력 등) 담당 - 처우: 과장 직급/연봉 4,800~5,000만 원 - 특이사항: 이전 팀장의 스카웃 제의로 인한 이직 물론 여기 계신 분들이 보기에는 다 삐리해보이는 곳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가야한다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황금비둘기
쌍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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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선생님들 인생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저도 마음만은 억대연봉입니다. 진짜 현실 억대연봉자분들의 인생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자랑거리라도 좋습니다.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마음만은억대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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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처음 조직장이 된 제가 팀원들과의 소통이 참 어렵습니다.
팀원이었을 때는 몰랐습니다. 그저 동료였고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커리어와 동기부여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여겼고, 저는 그저 제 역할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의도치 않게 비교적 어린 나이에 조직장이 되었고, 팀원 구성은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과 어린 분들이 반반인 상황입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 앞에서는 조심스러워지고, 어린 팀원들 앞에서는 또 다른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결국 조직장이지만 그 사이에서 눈치만 보고 있는 건 아닐까, 제가 과연 조직장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순간이 많습니다. 예전 제가 신입사원이었을 때처럼 “무작정 열심히 하자”는 방식의 동기부여는 지금 세대에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어린 팀원들에게는 직장생활과 업무에서 자신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 설명해야 하고, 오랜 시간 회사생활을 해온 선배님들께는 그 경험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그 사이에서 저는 제가 팀원들을 잘 이끌고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함께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가끔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제가 조금 이른 시기에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맡게 될 자리라면 조금 일찍 온 것뿐이라고 스스로를 다잡아 봅니다. 조직 리더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행동을 배우기 위해 부족한 시간을 쪼개 책을 읽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조직장이지만,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조금 더 나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만약 좋은 기회로 도서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조직을 더 잘 이끌 수 있는 지혜와 조언을 책을 통해 얻고 싶습니다.
Uio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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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호칭문제)제가 꼰대인지 정상인지
회사에서 요즘 젊은 사람들 윗직급 선배들을 호칭할때 `ㅇㅇㅇ 차장님 ` 이렇게 안부르고 성을 떼고 이름만 `ㅇㅇ차장님` 이런식으로 부르는 일이 많더라구요 3인칭은 물론이고 일대일 관계에서 호칭으로 그렇게 부릅니다 1-2년 차이나는 친한 후배들은 상관없는데..한참 차이나는 입사한지 1~2년된 사람들도 10년~15년된 과장차장한테 저런식으로 호칭하는게맞나요? 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선배들에게 호칭은 일대일 상황에서는 옛날에도 이름빼고 그냥 대리님 과장님부르고 3인칭으로 지칭할때도 성을 붙여서 ㅇㅇㅇ과장님 이런식으로 호칭했었는데 요즘은 공식 회의시간에도 젊은 친구들은 ㅇㅇ 과장님 이렇게 부르질않나 저는 조금 거슬리는데 ..윗사람이 아랫직급한테 가령 팀장이 `ㅇㅇ과장`이렇게 부르는건 괜찮아도 아랫사람은 윗사람한테 이름을 저렇게 호칭하는게 예의상 맞는건가요? 아님 제가 보수적 혹은 고지식한건가요? 시대가 변했는데 저만 저런 생각인지 여쭤봅니다
brother3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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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용 채용
최근 1인 개업(금융컨설팅업)을 했는데, 혼자하다 벅차서 직원을 채용 하려고 하려 알아 보던 중 거래처 담당자 한분이 본인 친인척 한분을 소개 시켜 주셨습니다. 업부 난이도 높지 않아 사원급 채용 하려는데, 1년미만 직장을 5군데 정도 옮겨 다녔더라구요. 면접에서는 마음에 드는데, 막상 채용을 하려니 거래처 담당자 친인척을 채용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네요.. 비숫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시면 고견을 듣고 싶은데 계실까요?
니키마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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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배워왔더니 실무를 배워 오라고 한다...
요즘에 대부분 기업이 다 경력있는 신입을 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부분 학교에서는 이론 중심으로 교육 받는데, 막상 실제 사회에서는 실무 능력 없어서 취업을 못하는 사회가 아닌가 싶네요.
마음만은억대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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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애의 마침표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입니다. 최근 7년 동안 만나온 사람과 연애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상황이 계속 잘 풀리지 않았고, 노력한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늘 기대와 달랐습니다. 이 사람과는 결혼까지 생각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결국 항상 걸림돌이 되었던 것은 제 직업 문제였습니다. 30대 초반이 되면서 연애도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만으로 이어가기에는 현실적인 부분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고,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려면 최소한의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직을 전전하며 안정적인 직장을 갖지 못했고, 스펙이나 경력도 부족하다는 생각에 점점 자신감도 떨어졌습니다. 구직 활동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어보지만 돌아오는 답은 대부분 불합격이었고, 그럴 때마다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막막해지더군요. 사실 우리는 4월까지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쌓여 있던 고민과 부담이 결국 여자친구에게는 더 큰 무게였던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저를 믿고 응원해줬지만, 그 기대에 제가 답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줄 수 있을까?” 그 말을 하며 버텨온 시간이 어느덧 2년이 되었고, 더 이상 붙잡는 것이 맞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연락하던 사람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핸드폰이 조용해졌고, 저는 친구도 많지 않아 문득 공허함이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저를 응원하고, 제가 잘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많이 울었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두서없이 적은 것 같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pic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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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중소기업 다니는 3년차 직장인 입니다. 이직하고자 이곳저곳 원서를 넣었는데, 대기업 계약직에 붙었거든요. 마지막은 대기업으로 이직하고자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기업 1년 계약직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주변에 의견을 들어보았는데, 대기업이라도 계약직으로 가는건 좀 그렇다 vs 이직해서 사다리로 잘 활용해라 라는 의견이 반반이라서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물론 대기업 정규직으로 가는것이 젤 좋갰지만 현재의 선택지에서는 어떤 방안이 제일 좋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바이안쫀득쿠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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