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요즘 젊은 사람들 윗직급 선배들을 호칭할때 `ㅇㅇㅇ 차장님 ` 이렇게 안부르고 성을 떼고 이름만 `ㅇㅇ차장님` 이런식으로 부르는 일이 많더라구요 3인칭은 물론이고 일대일 관계에서 호칭으로 그렇게 부릅니다 1-2년 차이나는 친한 후배들은 상관없는데..한참 차이나는 입사한지 1~2년된 사람들도 10년~15년된 과장차장한테 저런식으로 호칭하는게맞나요? 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선배들에게 호칭은 일대일 상황에서는 옛날에도 이름빼고 그냥 대리님 과장님부르고 3인칭으로 지칭할때도 성을 붙여서 ㅇㅇㅇ과장님 이런식으로 호칭했었는데 요즘은 공식 회의시간에도 젊은 친구들은 ㅇㅇ 과장님 이렇게 부르질않나 저는 조금 거슬리는데 ..윗사람이 아랫직급한테 가령 팀장이 `ㅇㅇ과장`이렇게 부르는건 괜찮아도 아랫사람은 윗사람한테 이름을 저렇게 호칭하는게 예의상 맞는건가요? 아님 제가 보수적 혹은 고지식한건가요? 시대가 변했는데 저만 저런 생각인지 여쭤봅니다
(사내 호칭문제)제가 꼰대인지 정상인지
03월 14일 | 조회수 279
b
brother3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i
ililji
4시간 전
좋게생각해보는건 어떠실까요? 직급낮은 직원입장에선 내가감히 상사의 풀네임을 부른다는게 맞나..라는 생각이들기도합니다. 문화의 차이인데 젊은사람들 입장에선 풀네임이 약간 안좋은 느낌으로 거리두는 뉘앙스가 있기도해서요
좋게생각해보는건 어떠실까요? 직급낮은 직원입장에선 내가감히 상사의 풀네임을 부른다는게 맞나..라는 생각이들기도합니다. 문화의 차이인데 젊은사람들 입장에선 풀네임이 약간 안좋은 느낌으로 거리두는 뉘앙스가 있기도해서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