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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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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하는걸 와이프가 탐탁지 않아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39살이고 IT업계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수입은 1억3천정도 되고, 와이프랑 아이들2명을 부양하고있습니다. 아이들은 5살(만3살)아들과 3살(만1살) 딸입니다. 오늘은 많이 답답한일이있어서 글을 씁니다. IT업종이기도 하고 최근 AI 때문에 AI를 이용해서 사이드프로젝트를 취미랄까?자기계발로 하고있습니다. 친구가 회사를 하고 있어서 그친구의 제안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어플 릴리스할때 보수를 받기로 계약서도 써놓았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때 취미로하면서 자기계발용으로 하고 소정의 보수도 받는다고 했는데도 와이프가 응원을 해주기는 커녕 프라이빗 시간 써가면서 취미명목으로 한다면서 가족과의 시간 희생해가면서 뭐라고 합니다… 저는 너무화가납니다. 솔직히 아이들이랑 있는시간이 부족한건아닙니다.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프로젝트를 하고있고 아이들이 안자는 시간에는 가사일도하고 아이들도 봐줍니다. 회사에 있을시간에 와이프가 힘들다고하면 시간휴가나 반차를 써서 집에와서 육아를 합니다. 회사가 잔업이 있어서 늦게들어오는것도아닙니다. 월5시간도 잔업을안합니다. 그리고 월1회정도 그친구랑 회의할겸 주말하루정도 시간쪼개서 밖에 나가는데 그부분에서 화가났는지 막 뭐라 그럽니다. 그러고 제 수면시간 아껴서 하고있으면 왜 늦게 자냐고 막 또 그럽니다. 솔직히 AI시대에 지금 이 타이밍 놓치면 IT업계에서는 뒤쳐질것같고 Fomo도 느끼고 막그래서 마음은 조급한데 와이프가 브레이크를 거니.. 화낌에 이혼도 생각하고 막 그럽니다.. 와이프는 저한테 한번도 사랑한다고 해준적없고 저한테 관심도 없어서 아이들이 자고나면 솔직히 제 얼굴도 안보고싶어하긴할것같은데 애들 재우고 컴터앞에 앉아서 개발하는게 도대체 왜 싫은걸까요? 대화를해도 좀처럼 의견이 안좁혀집니다… 이유도 안알려주고 극단의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키도키도
동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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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확장을 위한 아이디어 조언 구합니다
저희는 청주 외곽지역에서 창고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내 보관면적이 700평 남짓한데, 현재 보관제품은 플라스틱 레진류와 UV안정제를 보관하고 있는데 약300평 정도가 여유 공간이 있어, 이를 기반으로 신규 사업을 하고자하는데, 아무리 고민을 해도 마땅한 아이템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경험 많으신 회원님들의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조언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모름지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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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땅에 전략기확실 찾아주세요
딴거 필요 없어요 화사 사진민 찍을꺼에요
김쉬아죠씨에요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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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본인 남친 욕하는 글 쓰는 분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40~60대 남자 어르신들한테 내 편 들어달라고 징징거리는 건가요? 그런 남자랑 만나는 본인도 딱히 잘난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무덤 파는 일 아닌지...
ㅕㅛㅁ매2
은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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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년 4개월 만에
전문직 아니고 금융업 아니고 스타트업, 좆소 다니면서 팀장도 아닌 채로 일반 직군 기본급 (성과급 없이) 1억 찍었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축해봐요. 환율이 올라서 six-figure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 언저리 갔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이 숫자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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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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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재건축 조합들 진짜 더러운놈들
ㅋㅋㅋ 으휴… 구축 살면서 이런 업자들이랑 엮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일텐데 참 저열한 것들이에요 진짜. 자기 집에 조합설립한다하면 절대 여지 주지 맙시다
브람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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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커뮤니티 소개
안녕하세요 금융 관련 현직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기업금융, 딜소싱 금융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금융투자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딜 및 금융투자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참여 링크: https://link.rmbr.in/1aszub 
맥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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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회계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건설사 재무직무에서 금융지주신탁사 재무직무로의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담을 했었는데,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고민이 생겼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사례가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경험믈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이많은사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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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9년 전 토익 성적 서류에 기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직 3-4년차 주임 직급입니다! 글로벌대기업 >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얼마전에 대기업 면접 제의를 받게 됐습니다. 영어와는 관련 없는 직무라, 굳이 외국어 성적 기재는 필요 없는데요! 8-9년전 응시한 토익 성적(7년 전 만료)을 굳이 기재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통과했고, 임원 면접만 남겨두었는데 기재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면접 일정이 급하게 이루어져 기존 제 이력서로 1차 면접 시 제출했고(기재했음) 2차 면접은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기입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9년간 자기개발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llllla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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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봉 삭감후
회사가 연봉 통보없이 삭감후 다니려고 하면 다니고 아니면 그만두라는데 이건 부당해고 아닌가요 작년 성과도 다른 부장들보다 좋은대 말이죠 상장전에 급여동결후 상장하고 나니 아주 쓰래기 취급하네요.. 정말 회사가 쓰래기회사가 되어가네요
김밥이좋아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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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사업본부 해외판매 부서 정보
안녕하세요, 제네시스 사업본부 해외판매 부서 분위기랑 업무강도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ㅠ 미리 답변감사드립니다. 꾸벅. 좋은 일 가득하시길!!♡
@현대자동차(주)
GV90사고싶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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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명의 아파트 월세를 합치기 싫다는데요.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30대 중반 부부, 맞벌이입니다. 최근에 아내랑 생활비 문제로 조금 크게 싸웠는데 제가 속이 좁은 건지 아님 아내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 판단이 안 서서 글 올립니다. 아내가 결혼 전 부모님께 증여받은 소형 아파트가 한 채 있습니다. 거기서 매달 월세가 나와요. 그걸 최근에 알았고, 월세가 얼마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아파트니까 꽤 되겠죠. 저는 왜 여태 그걸 숨겼냐, 우리는 경제 공동체 아니냐, 그 수익도 가계 수익으로 합치자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 키우고 하면 돈 들어갈 일도 많을테니까요. 근데 아내는 왜 그걸 가계 수익으로 합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부모님이 와이프 고생하지 말라고 물려주신 거니까 합칠 수 없대요. 결혼할 때 둘 다 부모님 도움 일절 안받지 않았냐. 우리 손으로만 우리 가정 꾸려가기로 했고, 그래서 우리 둘이 번 근로소득만 공평하게 합치는 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월세 수익은 터치하지 말라더군요. 제가 뭐라고 하니까 왜 자꾸 욕심부리냐고, 이럴 것 같아서 말을 안한 거래요. 본인은 제 명의로 된 재산이나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거 일절 간섭 안 할 테니 자기 월세 수익도 건드리지 말라고요.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생활비는 각자 월급에서 200만원씩만 내서 합치기로 해버렸습니다. 원래는 둘의 월급을 다 한 통장에 모았거든요. 보너스 정도만 암암리에 각자 비상금으로 썼습니다. 참고로 둘이 월급은 비슷합니다. 근데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네요. 아내는 그 월세로 자기 쇼핑도 하고 친정 용돈도 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외벌이처럼 빡빡하게 살아야 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우선 홧김에 월급 합치는 것도 엎어버려서 더 찝찝한 마음이 듭니다. 와이프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진짜 도둑놈 심보인 걸까요? 부분데 합치는 게 맞지 않나요? 저였으면 합쳤을 것 같아서 계속 찜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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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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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너무 무서워서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막 팀장 직책을 달게 된 초보 팀장입니다. 팀장이 되고 나서는 주말 내내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실무자일 때는 제 앞으로 떨어진 일만 기한 내에 쳐내면 그만이었는데 막상 책임자가 되고 나니 월요일 아침 출근 직후에 감당해야 할 압박감의 차원이 다르네요. 주말 동안 쌓인 타 부서의 업무 협조 요청 조율해야 하고, 오전 임원진 주간 회의에 들어갈 보고 자료도 세팅해야 하고, 팀원들이 이번 주에 처리할 업무 분배와 이슈 체크까지 한꺼번에 쏟아질 텐데... 그 아침의 아수라장 속에서 제가 막힘없이 의사결정을 내리고 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숨이 막혀서 도저히 맘 편히 누워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지금 한두 개라도 미리 처리해 두고 월요일 아침의 멘붕을 막아보자는 심정으로 주말에 미리 쳐낼 수 있는 업무를 지금 정리하고 있네요. 뭐 위에서 지시한 것도 아니고 야근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순전히 초보 팀장인 제 스스로가 월요일 아침의 스트레스와 책임감을 덜어보려고 소중한 휴일 저녁을 갈아 넣으며 미리 매를 맞고 있는 셈이네요. 머리로는 휴일엔 온전히 쉬어야 팀을 이끌 원동력이 생긴다는 걸 아는데 현실은 늘 책임감과 불안감에 쫓기듯 끌려다니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연차가 쌓이면 이런 중압감도 점차 무뎌지고 요령이 생길까요?
아삽으로부탁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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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하고 싶은데,, 퇴사 2주전에 말해도될까?
분야 특성 상 이직하게 되면 2-3주안에 입사를 해야하는데 계약서상에는 한달 전으로 나와있잖아? 같이 일하던 사람들하고 너무 안맞고 연차도 자유롭지 못해서인것도 있고 (연차나 출장 잡혔는데 갑자기 회의 잡히면 다 취소해야함.. 반강제야) 이제 막 하고싶은 일을 찾았는데 너무 늦게 말했다고 안된다고 하거나 그럴일이 있진 않을까?
핑구왕구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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