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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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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생일이에요!!
그냥 말해보고 싶었어요... 그냥 축하받고 싶었어요... 약속도 없고 그래서요...
글쎄랑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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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적금은 바보다
나는 진짜 이제까지 은행에 저축하는게 제일 메리트인줄알았다 상담하다 보면 거의 항상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적금이 낫나요, 보험이 낫나요?” 근데 이 질문 자체가 조금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두 개는 역할이 다르거든요 은행은 단순히 신용도 관리만 하면 된다 은행이 말하는 이율이란 3%로중에 3%로가 실질적으로 다 들어오는 이율이아니다 적금은 예금을 만들기위해 드는건데 ex) 600만원으 모으고싶으면 매 달 50만원씩 1년을 적금을 들어여하는데 그럼 적금은 예금의 절반이 된다 그럼으로 은행이 말한 3%는 사실 1.5%이고 1.5%연 이자인데 이걸 월이자로 계산하고 세금을 때니 이자소득세 15.6%때면 사실상 월 이율은 0.12~~정도이다 그러기에 은행 적금은 이 올라가는 물가를 잡기에 별같은 존재이다 그럼에도 안전자산 구축을 하려면 뭘해야하는가 보험저축을 하는게 훨씬이득이다 은행은 단리이지만 보험저축은 복리이다 단리는 이자가+간다면 복리는 이자가x로간다 내 돈이 +로 이자가 붙는게 좋을까 x로 붙는게좋을까 바보가 아니면 후자를 선택한다 심지어 여기에는 세금도 없다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정말 많은 저축이있다 저축은 이렇게 하는거다.
복리본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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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의 궁금증 ㅠ.ㅠ
저랑 같이 일할 직원을 찾고있어요 근데 진짜 쉽지않네요 😂 마케팅, 영상촬영편집 업무, sns계정관리가 주 업무고 학력이나 경력기간보단 실무적인 스킬이나 저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중요한것같아요 10-6시 주35시간 근무 칼출근 칼퇴근, 시용기간 이후 재택근무 주1-2회, 정해진 업무외에 다른업무 안드리고 야근같은거 시켜본적 청소 시켜본적도 없어요 일은 제가 더 많이하고 청소도 제가 다 해요 이상한 회식강요 일절없고 음료수, 식사메뉴통일같은 이상한 문화도 없어요, 주먹구구식 업무분장 싫어해서 업무배분 확실히하고, 휴일에 연락 절대 안해요, 분위기 흐리는 이상한 여왕벌 싫어해서 그런직원은 뽑지도않아서 현재 저 포함 3인 분위기 정말 좋아요 급여는 연차나 경력 그리고 실력에 따라 달라질것같아요 200-300사이정도로 생각하고있어요 대신 업무시간에 집중해서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고 저와함께 저희회사를 같이 키워주실 좋은분 찾고있어요 성장하고있는 브랜드사고 대표인 제가 정말 목숨걸고 열심히 키우고 있는 회사인데 이정도 조건이면 근로자분들은 어떨까요? 😭 1. 별로다 2. 잘 모르겠다 3. 좋은편이다 4. 가고싶다 5. 부담스럽다 의견 한번씩만 남겨주세요 ! 부탁드려요
워킹맘대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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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가 이상한 인수인계서를 주셨어요.
이직한 회사에서 이상한 인수인계서를 주셨어요. ㅠㅠ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까요?
puzzlent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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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에서 이런 택배가 왔어요.
오늘 유독 지친 상태로 퇴근하고 집에 오니 웬 택배가 하나 와 있었어요. 열어보니 한우 였는데 제가 한 달 전쯤 퇴사한 곳에서 보내주신 거더라고요. 이미 퇴사한 사람인 데다가 명절도 아닌데 갑자기 이런 선물이 와서 전 직장에 연락을 드려 여쭤봤어요. 알고 보니 대표님께서 직접 챙겨 보내신 거더라고요. 그동안 회사에서 고생 많았고 근로자의 날을 맞아 새로 이직한 곳에서도 힘내라는 응원의 의미로 보내셨다고 해요. 저는 그저 일개 직원이었을 뿐인데, 회사 창립 초기부터 합류해서 5년 가까이 근무했던 터라 대표님 입장에서도 저에게 여러모로 고맙고 애틋한 마음이 있으셨나 봐요. 사실 저 역시 오래 다닌 회사고 대표님과도 가깝게 지냈던 터라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정든 사람들을 뒤로하고 이직하고 나서도 마음 한구석이 짐을 얹은 것처럼 무겁고 마냥 후련하지만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잊지 않고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선물을 받고 나니 그동안의 복잡했던 마음이 따뜻하게 위로받는 기분이 듭니다. 지난 5년 동안 제 청춘을 바쳐 일했던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고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구나 싶어서 뭉클한 마음도 있네요. 대표님의 응원 덕분에 새로운 직장에서도 더 책임감 있게 잘해봐야겠다는 힘이 생깁니다. 참 감사하고 따뜻한 저녁입니다. 자랑할 곳이 마땅치 않아 커뮤니티에 적어봐요. 다른 직장인분들도 다가오는 연휴 푹 쉬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a9b8c70
동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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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직하게 일하다보니 15년이 다되어가네요. 이제 아래보단 윗사람 대하는게 때로 편한(?)때가 되었네요 그간 이리저리 부서도 변경되고 이런저런 업무도 해왔습니다. 그러다 지금 팀에서 포지션이 애매해졌습니다. 제 위에 팀장급인 중간관리자가 있었던 거죠.. 팀장님은 그분은 팀장이 얼른되어야 한다며 관리는 그분께 실무는 저에게 주었습니다. 직급상 당연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불만은 늘 가지되 시킨일은 끝없이 맡아했습니다. 메인잡이 있으면서도 계속 추가적으로 제가 과거에 해봤던 일이든, 팀전반적으로 필요한 일이든, 결원이 생기거나 하면 팀장님은 실무는 모두 저에게 해주길 요청하셨고, 그러다보니 제 자리의 전임자와 업무가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메인잡의 아웃풋은 전임자와 비교되었구요.. 그러다 최근 제가 하던일에서 펑크가 났습니다. 크게 비중을 가져가던 업무는 아니지만 팀 결원이 생기며 제가 담당이었고 그게 뒤늦게 문제가 생겨버린겁니다. 저만의 문제가 아닌 이런저런 이유야 있지만 결론적으론 최종담당자는 저였고 사유는 바빠서 잘 챙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회사라는곳은 바빠서 못했다는 그닥 면죄부가 되지 못하죠. 저 스스로도 챙기지 못했음에 자책하고 있습니다. 허무합니다. 팀에서 시키는 대부분의 일을 신경써서 했고 10시가 넘는 야근도 일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건 일이 느려서 야근한다. 보고가 늦다. 사고친다. 이런 이미지라 답답합니다. 제가 다른분한테 제자리를 넘겨줬을때 그분은 스스로 하지않고 다른 직원을 시키더라구요. 허무합니다. 그래도 내게 주어진 업무라 생각해 책임감을 가지고 하던일이 누군가한테는 무식하게 일하는것 처럼 보였을테고, 적당히 일을 넘기는 그 분은 평가가 좋게 되는걸 보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크루크루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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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기업, 잘 다니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마케팅 스튜디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에서 여러 상황이 맞물려 1년차가 되기도 전에 대리급 업무를 도맡아서 하다가 퇴사한 후 현재 직장으로 이직후 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이 회사를 지원했던 이유는 촬영 퀄리티가 타사와 다른 분명한 아이덴티티가 있어서였는데요. 작은 회사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어보였고 입사 전에는 회사 홈페이지도 없던 회사였어요. 입사 직후 수습기간 한달만에 회사 공홈을 직접 제작하고 3달만에 회사 제안서 PPT를 밤새서 갈아엎었습니다. 그 결과 1년만에 회사 매출액이 30%정도 증가했어요. 현재 촬영 피디로 재직 중이나, 전 회사에서 맡았던 업무가 많기도 했고 본래 전공이 디자인과였던터라 그 외 업무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업무, 캐스팅 업무, 홈페이지 업무, SNS 마케팅부터 거래처와 진행하는 실무 업무 전반의 절반은 제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표님과 저 둘이서 회사 전반 업무를 나눠하고 있습니다. 영업, 계약, 세무, 실무 소통 절반은 대표님께서 하시고 그 외 나머지는 제가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5인 미만 기업이다보니 연차 의무가 없기도 하고 둘이서 일하다보니 당연히 휴무일 조정은 어렵구요. 어떨때는 너무 바빠서 화장실도 못 가고 밥도 못 먹고 일하지만 또 막상 야근할 정도는 아니긴 합니다. 주에 1~2번 정도 초과근무를 하지만 늦게까지는 아니고 퇴근시간이 1시간~2시간 정도 늦어지는 정도입니다. 초과근무 수당은 별도로 없고 탄력근무제처럼 여유가 되는날 일찍 퇴근하거나 늦게 출근하는 식인데 항상 그렇게 조율이 되는건 아닙니다. 대표님께서 힘든일은 직접 손수 하시고 거래처와의 소통에 있어서도 제가 힘들지 않게 중간에서 명확하게 잘 진행해주셔서 일하면서 힘든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깐깐한 클라이언트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중간에서 소통을 하는 사람이 회사 대표다보니 항상 매끄럽게 잘 지나갔어요. 현재 하는일에 대해 만족도가 높고 대표님과 일의 방향성이 잘 맞아 힘들지만 즐기고 있습니다. 회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3년차에 하는 업무가 제법 많은데 연봉이 적당한 건지 모르겠어요. 작년 연봉은 3000이었고 최근 연봉 세전 3300정도로 인상했습니다. 현재 회사 순수 매출액이 한달에 4~5천만원 정도로 추측이 되는데 이런저런 유지비, 운영비를 감안하고서라도 조금 적게 인상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회사 업무 방향성이나, 대표님과의 관계도 좋기는 하지만 이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근무를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회사 매출액이 늘면서 업무량이 과다하게 많아졌고 연차없이 1년 넘게 일을 하다보니 피로감이 쌓이기도 합니다. 하반기에 연봉 인상에 대해서 논의해도 괜찮은걸까요? 어떻게 대표님께 제안을 드려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밍슝맹슝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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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원래 일안하나요??ㅠ
이직한 지 3주 됐는데, 막내가 퇴사했습니다. 문제는 그 막내가 막내 업무 + 팀장 업무까지 전부 맡고 있었다는 점이에요. 막내가 나가면서 막내 업무는 당연히 제가 맡게 됐고, 분위기상 팀장 업무까지 제가 떠안을 상황입니다. 퇴사 전에 인수인계라도 제대로 받으려고 했는데, “기억이 잘 안 난다”는 말만 듣고 제대로 못 받았어요. 결국 팀장 휴가 중에 그 업무를 제가 맡게 됐고, 너무 답답해서 “인수인계도 못 받은 상태에서 팀장 업무는 못 한다, 팀장 오면 이야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팀장은 업무를 대부분 막내에게 넘겨왔던 상황이더라고요. (다른 인원도 있는데 막내가 거의 다 처리) 저는 아직 적응도 안 된 상태라 “업무 익숙해질 때까지 신규 업무는 어렵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 거절한 일도 제가 할 것같습니다 팀장은 따로 하는 일 없이 지시만 하고, 연휴에는 본인은 휴가 쓰면서 저는 안 된다고 해서 더 스트레스네요. 앞으로 계속 떠넘겨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스트레스받네요…ㅠㅠ 영업도 안하는 팀장인데ㅠ 원래 팀장은 일 안하나요?이전 회사 팀장들은 실무도 하고, 제안서도 팀장 주도하에 함께 했는데 지금 팀장은 제안서도 저 혼자쓰라더군요
에고오힘들다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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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쟁이 중견에서 중소
중견에서 중소로 가면 다시 중견으로는 못가겠죠?
마마망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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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연애 4개월 잠수 남친. 결혼하신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어 글씁니다..
거의 9년을 만나가는데 정말 만나는 동안 여자문제로 스트레스 안 받고 마음 편하게 만났어요 서로가 서로만을 바라 본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남자가 취업 준비랑 결혼 문제로 지쳐서 갑자기 잠수를 탔고 (내가 상대방에게 주변 다 결혼하기도하고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식으로 말을 자주했고, 말하다보면 늘 서로의 준비차가 다르다보니 트러블로 번졌) 무튼 만나는 그 기간동안 한 번도 관계 있어서 회피 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는데 9년만에 처음으로 4개월간 잠수를 타서 많이 놀랐었는데요 당시 전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많이 진정 됐나봐요 남자 친구의 연락을 기다렸음에도 안 와도 어쩌면 괜찮겠다 라는 식으로 바뀐 거 같아요 근데 남자 친구가 4개월 만에 연락이왔는데, 자기가 너무 미안하다고 한 번만 다시 만날 수 없겠냐고 아직 취업준비 중이지만 최대한 빨리 해서 이년안에 결혼하고 하는데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할거같은지요.그리고 두번다시 이럴일은 없다 목에 칼이들어와도 없을거라고 자신있게 약속한다 하는데. 남자친구 진심이 느껴지는데, 그냥.. 그 기간동안 나도 많이 지치기도 했고 생각보다 제가 연락이 왔음에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 반 그냥 헤어지고 싶다는생각 반처럼 많이 덤덤해져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여전히 저도 사랑하는데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남자친구가 취업이 안 됐는데 다시 만나는 게 맞나 싶기도하고 근데 또 연락은 오니 반갑긴한데.. 남자친구가 그 기간동안 나랑 더 만나면 내 결혼적령기 뺐는 거 같아 미안하고 그렇다고 헤어지기는 무섭고 자기 상황도 그러니 도망친 거라하는데.. 그 기간 동안 포폴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생각보다 더 늦어지고 그래서 연락한 거라 하는데 아 막상 연락오니 더 머리아프네요 인생 선배님들 지혜 부탁드립니다..
하하호롱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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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생 엄마 치매는 아니겠죠?
저희 엄마 아직 젊은데.. 치매 걱정하기엔 너무 이른데.. 요즘 자꾸 가족들, 친척들 이름을 까먹으세요. 가끔 이름 헷갈리거나 생각 안 날때는 있잖아요... 근데 한참 고민해도 기억을 못하세요. 엄마 ㅇㅇ이잖아... 라고 얘기해주면 그제서야 아 맞다 맞다. 갑자기 기억이 안 났네. 하십니다. 그리고 같이 티비볼때 방금 지나던 내용을 까먹어서 자꾸 물어보십니다. - 저 남자가 누구래?? - 남편이라고 방금 나왔잖아 - 쟤는 의사인가보다 - 한의사라도 아까 소개했잖아 엄마.. 이런 식이에요.. 처음에는 저랑 티비 보는데 집중 안하고 딴 생각하시나 했는데..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어서 더 신경쓰이고 저는 너무너무 걱정되는데 엄마 아빠는 그냥 나이 들어서 깜빡깜빡하는거라고 환자취급 하지말라고 신경질 내세요. 억지로 모시고 갈수도 없고 요즘 너무 무섭고 고민 돼서 잠이 안 오네요.. 쓰고 보니까 별일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ㅠㅠ 아직 위험 신호는 아닌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묘한고양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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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이게 맞나요?
5년차로 이직했고 해당 직무 경험은 2년 정도라고 얘기했습니다. 이직 하자마자 1주일 동안 회사 전후 상황에 대한 인계 없이 이전 기획안들 토대로 26년 2분기부터의 팀 KPI를 짜 오라고 하더라고요. 기획안도 한 10개 된 것 같습니다.. 마케팅 비용도 절감으로 축소 할테니 어떻게 효율 측정할지 구상하라고 하는데 5년차 경력직에게 원래 이렇게 일 시키나요? ㅠ 진짜 몰라서 그럽니다.. 연봉도 오르고 나름 잘 해보려고 했는데.. 회사 환경도 너무 안 좋고 (자리에 서랍이 없길래 인사팀께 요청했더니 이번주 중으로 주겠다고 하면서 어제까지 답이 없네요.) 미팅룸과 탕비실이 같이 있고 어수선 하고 OJT도 1시간 진행했는데 인사팀에서 안내자료 준다면서 주지도 않아요. 좀 혼란스럽습니다..
쿼투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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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팀장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이 아줌마 딸도 있으면서 남자들이 실수할때는 어떻게든 덮어주지 못해서 안달나고 저는 작은거 하나만 실수해도 쥐잡듯 잡을때마다 미칠거같아요. 원래도 남미새라 차별로 유명했다는데 진짜 추하고 역겹고 짜증납니다. 서브웨이 눈물흘리는 아줌마 썰 보고 눈물까지 흘려? 주작아니야? 했었는데 남자 팀원이 사고친거 지가 수습하면서 그 남자직원이 불쌍하지도 않냐고 눈물흘리는 모습 보고 서브웨이 아줌마는 우리 곁에 실존한다는걸 보게돼서 소름돋았어요. 진짜 열받아서 돌아버릴거같음. 매일매일... ㅋㅋㅋㅋ.....하
람미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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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은 경찰서 화장실 이용 못하나요?
오늘 운전중에 급똥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물색하던 중 근처에 경찰서가 보이길래 정문에서 인터폰으로 화장실왔습니다 했더니 "내가 당신 화장실 급한데 문을 열어줘야 합니까? 경찰서가 공공화장실이예요?"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순간 하늘이 노래져서 "아저씨 제발 열어주세요 깨끗하게 쓰고 나갈게요."했더니 열어줬습니다. 당시에는 급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똥싸고 나오니 좀 괘씸하네요. 원래 민간인들 급할 때 경찰서 화장실 쓰면 안 되는건가요?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인데
BJTsubuk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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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모임주소록 소개
안녕하세요 AC,VC, PE, M&A현직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전략, 투자, 사업개발, 딜소싱 등 M&A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M&A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인수합병 전략,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딜 및 스타트업투자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링크: https://link.rmbr.in/3buq3m
드러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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