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너무 못한다. 너무 절망스럽다.. 일할때는 마음만 다급해져서 두서없이 하다가 나중에 정리해보면 꼭 빠진 것 너무나 많고 절차적인 것도 빠뜨린 게 너무나 많다. 그러다보니 마감도 못지키고 더 밀리면 안되니 대충 겉만 덮듯이 마무리한다.. 오늘도 남들 놀때 일했는데 아직도 마무리가 안됐다. 아참, 오늘 내 후배한테 잘 모르겠다고 도움을 요청하기까지 했다. 부끄럽다... 나는 댜체 뭐하는 놈이지..
일을 너무 못한다.
03월 14일 | 조회수 46
음
음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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