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즐 무엇을 목표로 살아가시나요?

01월 22일 | 조회수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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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남자입니다. 최근 회사를 퇴사하고 2달정도를 쉬었습니다. 안정적인 상태에서 처음 벗어나보니, 쉬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학교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6년정도를 일하면서, 돌아보니 쌓은게 별로 없이 나이만 먹은것같고 몸만 노화된거 같은 울적함도 듭니다. 너무 하루살이처럼 살았다 싶기도하고, 천정부지로 올라간 집값을보며 평생 일해도 내집하나 못사겠구나 하는 무기력감도들고요. 가장큰 생각은, 내가 지금까지 뭐를 목표로 살아왔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도 뭐를 동력삼아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딱히 행복하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미래에도 딱히 행복한 일이나 삶이 그려지지 않네요. 뭐를해도 행복한 느낌이 들지 않는 기분입니다. 인생 선후배님들은 다들 어떤것을 목표로 살아오셨고, 지금은 무엇을 목표로 살아가시나요? 평생 해결해야할 인간의 문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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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sieyes
    어제
    땡전 한 푼없이 중소 취업했던 때로 거슬러가보면 처음은 연봉 다음은 결혼 다음은 자녀 다음은 내집마련 다음은 대출금을 갚기 위한 발악 다음은 사업 다음은 연 목표 매출 다음은 건강 지금은 15kg빼고 다시 연 목표 매출잡고 달리고 있네요. 어느덧 초딩자녀 둘, 유딩자녀 하나있는 38살 아빠인데 그 때 그 때 헬조선 맞춤형으로 쳐내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인생은 함정과 바닥의 연속이라 지금 내 쳐해진 상황과 같이 인생 얘기나눌 지인들과의 유대감이 인생의 다음 목표 설정에 기준이 된다 생각해요.
    땡전 한 푼없이 중소 취업했던 때로 거슬러가보면 처음은 연봉 다음은 결혼 다음은 자녀 다음은 내집마련 다음은 대출금을 갚기 위한 발악 다음은 사업 다음은 연 목표 매출 다음은 건강 지금은 15kg빼고 다시 연 목표 매출잡고 달리고 있네요. 어느덧 초딩자녀 둘, 유딩자녀 하나있는 38살 아빠인데 그 때 그 때 헬조선 맞춤형으로 쳐내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인생은 함정과 바닥의 연속이라 지금 내 쳐해진 상황과 같이 인생 얘기나눌 지인들과의 유대감이 인생의 다음 목표 설정에 기준이 된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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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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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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