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 이야기들만 가득하길래 훈훈한 글 하나 투척합니다. 사무실 청소 여사님이 사람들 눈치 보느라 탕비실 캡슐 커피도 아무도 없을 때만 골라 드신다길래, 매일 여사님 원픽 캡슐 하나씩 빼놨다가 드렸거든요. 근데 오늘 제 생일인 거 아시고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차맛 과자를 사 오셨어요. 심지어 두 통이나요! 제가 말차 좋아하는 걸 기억하고 계셨다는 게 너무 감동이라 지금 광대 승천 중입니다ㅋㅋㅋ 너무 뿌듯해서 기분 좋은 마음 여기다가도 공유해봅니다. 다들 이렇게 소소한 기쁨으로 살아가잖아요. 선배님들도 소소한 행복들 공유해주십쇼!
청소 여사님이 주신 선물 너무 감동!
03월 19일 | 조회수 466
가
가상현실개척자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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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12시간 전
전 요즘 나이가 들었나봐요. 이런 가슴 따뜻한글 보면 눈물이 나네요. 주책맞게. 훈훈한 얘기 감사합니다.
전 요즘 나이가 들었나봐요. 이런 가슴 따뜻한글 보면 눈물이 나네요. 주책맞게. 훈훈한 얘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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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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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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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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