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리자마자 인간 재떨이 입장하신 줄 알았습니다. 밀폐된 만원 엘리베이터에서 찌든 쩐내... 비흡연자는 진짜 고문이에요. 담배 피우는 건 자유지만 다른 사람까지 그 냄새 맡게 하는 건 민폐 아닌가요? 대단한 거 안 바랍니다. 최소한 밖에서 털고 몇 분은 기다렸다 들어오거나, 사람 꽉 찬 엘리베이터는 좀 보내주세요. 이게 그렇게 어려운 배려인가요? 요즘 흡연자 많이 줄었다는데 왜 이런 사람들은 계속 보이는 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투표 흡연자분들 제발 엘베 타지 마세요.
03월 17일 | 조회수 1,933
천
천대연봉
댓글 39개
공감순
최신순
그
그대로그렇게
8시간 전
공자가 이런 말을 했어요,
"나는 하루에 세 가지를 돌아본다."
그 중 하나가 "남을 대함에 있어 진심이었는가" 였어요.
작성자분이 요구한 게 뭔지 다시 읽어봤어요.
담배 피우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피우고 싶은 사람 막겠다는 것도 아니에요,
"몇 분만 기다렸다 타거나, 꽉 찬 엘베는 보내달라."
이게 까칠한 건지 배려를 요청한 건지, 읽는 사람이 판단할 일이에요.
댓글에 "풉"이라고 쓴 분께 한마디만 드리자면요,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말은 내 자유를 지키기 위한 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남의 불편도 감수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해요~^^
까칠하다는 말은, 정당한 불편을 말하는 사람을 조용히 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나혼자 사는 것도 아닌데.."
맞아요,ㅎ
"그래서 이런 글이 나온 거예요"
공자가 이런 말을 했어요,
"나는 하루에 세 가지를 돌아본다."
그 중 하나가 "남을 대함에 있어 진심이었는가" 였어요.
작성자분이 요구한 게 뭔지 다시 읽어봤어요.
담배 피우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피우고 싶은 사람 막겠다는 것도 아니에요,
"몇 분만 기다렸다 타거나, 꽉 찬 엘베는 보내달라."
이게 까칠한 건지 배려를 요청한 건지, 읽는 사람이 판단할 일이에요.
댓글에 "풉"이라고 쓴 분께 한마디만 드리자면요,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말은 내 자유를 지키기 위한 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남의 불편도 감수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해요~^^
까칠하다는 말은, 정당한 불편을 말하는 사람을 조용히 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나혼자 사는 것도 아닌데.."
맞아요,ㅎ
"그래서 이런 글이 나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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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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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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