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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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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한테 싸대기를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두 달 된 신입사원 입니다. 오늘 큰 프로젝트가 하나 끝나서 대리랑 다른부서 차장님 이랑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2차가 끝나고 엘리베이터로 내려 가는 길에 술이 너무 취해서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리가 제 얼굴에 싸대기를 크게 짝 소리 나게 때렸습니다. 정말 많이 짜증났고 굉장히 서운했습니다. 이러한 대리님의 행동이 그 전부터 조금 조금씩 술 취할 때마다 술을 강요하거나 뭔가 남을 깎아내리는 듯한 말을 하는 게 사실은 조금많이 열이 받았고 그랬었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기분이 너무 나빠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대리한테 회식이 끝나고 싸대기 때려서 미안하다 문자가 와서 그 행동은 기분이 나빴다고 말 하긴 했지만 아직 분이 안 풀려서 상사에게 말을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웅이온앤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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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고 합니다
이제 말해야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업무도 환경도 결이 안맞는 곳에서 1년을 넘게 버티다보니 출근길이 이제 너무 곤욕스럽습니다. 포트폴리오도 다듬었고, 이력서는 이제 퇴사하면 다시 수정해야하겠지만, 이직 준비하는데도 멘탈 회복이 되야 잘되겠더라구요. 백수생활이 길어질까 겁나서 직장 다니면서 이직 자리 알아보고 싶은데, 이도저도 안되는걸 보면 멀티는 안되는 것 같고, 오늘이 되어서야 복잡했던 머리가 조금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주디000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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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없어요ㅠㅠ
말그대로 재미가 없어요. 심심하고 무료하고 일도 하기싫고 ㅠㅠ 맛집도 싫어지고..
러안
동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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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어떻게 잘 되시나요?
안년하세요 주니어 데이터,검색(?)엔지니어 입니다 요즘 좀 푸념이 늘어 적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레거시 어플리케이션 리팩토링 작업을 저에게 요청하셨습니다. 전 에어플로우 적용이 적당하다고 생각해 정리해서 의견을 냈구요. 팀장님도 오케이 하셔서 Airflow on Kubernetes 환경에 맞게 리팩토링해서 올리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 결정에 맞춰 2~3주간 정말 타이트하게 개발을 마쳤고요. 그런데 개발을 끝내고 에어플로우를 관리하는 데브옵스 팀에 문의하니, 들은게다르다며 모르쇠로 일관하더군요. 당황해서 팀장님께 여쭤보니 그제야 타 팀과 한참을 싸우시더니, 결국 "의사소통에 오해가 있었다"며 제 작업물을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급하게 코드를 수정해 Airflow 싱글 노드로 올리는 선에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속상한 건 그 이후 대책 회의였습니다. “위에서 개발 늦었다고 말나온다”, “너 개발 속도가 너무 느렸다", "Airflow는 네가 하고 싶어 하길래 좋은 경험 하라고 시켜준 거다"라면서요. 분명 레거시 아키텍처 타파하라고 본인이 직접 지시하셨고, 에어플로우를 대안으로 제시했을 때 회의까지 다 진행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건 까먹으시고 에어플로우 써보면 어떻겠냐 말씀도 하셨었구요 또 마무리 시점에 저장 방식이 맘에 안 든다며 기간 더 줄 테니 고치라고 하셨던 분이 이제 와서 아쉬운 소리하시니.. 오늘은 싱글노드에 맞춰 코드도 다운그레이드 끝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운영중인 프로세스인데 확인 안하시더라구요 에어플로우 저희쪽에서 관리해야되는거면 로그 수명주기 cicd 등 해야할게 제 머리속에는 많은데 답답합니다 후 모르겠네요 첫회사라 제가 뭘 잘 모르는걸까요
어떻게되지않을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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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컨트롤에 어른스러워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1년남짓 연애하고 헤어진 상대한테 마음의 짐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헤어진지 반년쯤 됐는데 나아지지 않네요 돌아보면 동정심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웃기죠 제가 뭐라고.. 전 얼마전 새 연애를 시작했고, 결혼 생각하며 행복하게 연애 중인데 행복하면 할 수록 그 사람한테 미안함이 커집니다. 오늘이 또 그 친구 생일이라 더 마음이 안좋네요 참 성격적으로도 안맞았고 상황이 여의치않아 합의 하에 잘 헤어졌는데 미치겠네요 생일 축하 메시지도 보내지 못하지만 그 친구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고 싶습니다. 진짜 많이 고마웠고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고싶네요
imblodd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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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보는 면접이 너무 어려워요
전 직장 8년 근무 후 팀장으로 퇴사했습니다. 퇴사 사유는 비슷하겠지만 목표 동기부여 어떤것도 내가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는지 확신이 없고 일이 재밌어서 열정 가득한 모습 없이 시간 떼우려고.. 대출 갚아야하니까.. 의지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어요. 그 중에도 가장 큰 사유는 정치질에 질려버렸어요. 리더가 되고나서는 몰랐던 부서간 그리고 동일 직급간에도 정치질, 경쟁 구도가 많다는걸 겪고나서는 여우가 되지 못한 곰은 스스로 지쳐 나가떨어졌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아요. 그렇게 퇴사 후 이직을 알아보면서 커뮤니티를 많이 보다보니 요새 이직이 힘들다.. 불황이다 하지만 이전 이전 회사 네임류 덕분인지 면접 연락이 종종 왔습니다. 세어보니 20군데 정도 지원했는데 그 중에 면접은 대기업1, 중견2, 중소1 총 4번을 봤네요. 그 중에 면접 합격 2곳인데 둘 다 2차면접 포기를 했어요. 스스로에 확신이 없다보니 임원 면접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지더라구요. 문제점은 제가 어떻게 준비를 하고 개선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면접 중간에 면접관분이 직접 피드백을 주신것도 있습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럴까 싶은데.......... 익명을 빌려 도움 요청을 드리려고 합니다. 정리해보자면 이런 내용인데, 혹시 경력직 이직과 면접 준비 방향에 대해 코멘트를 주실분분 있을까요ㅠㅠ 1. 경력 10년차 이상에 팀장까지 했었는데 왜 팀원으로 가려고 하는지 - 우리는 이전 연봉을 못맞춰 준다. - 레벨 낮아지는데 괜찮은지? - 직무를 왜 바꾸려고 하는지? 2. 퇴사, 이직 사유에 대해 상세히 말해주면 좋겠다. - 이전 회사가 유명한 회사이고. 요즘같은 불황에 성장중인데 왜 팀장이 퇴사를 했는지? 3. 답변에 핵심이 없다. 다른 사람들은 본인 비중이 작은 내용도 크게 부풀려서 말하는게 대다수인데 지원자는 진행한 업무가 많음에도 왜 어필을 하지 못하는지. 겸손한건지? - 면접의 답변 수준이 팀장급은 아니라서 연봉을 상향해주기는 어려울것 같다.
런데블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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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에서 남자들은 왜 그럼????
아니;;; 닿기 싫어서 구석으로 가거나 움츠려서 공간 확보하면 왜 굳이굳이 그 자리를 니가 차지하냐고;;; 일부러 그러는거임? 진짜 아침부터 빡치게하네
llsjeee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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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신에게 치명적인 단점들, 포용하시나요?
흔히 ‘너 스스로를 인정하면 마음이 편해질거야’ 라고 하잖아요. 저도 제 단점들을 포용하고 싶어도, 저는 이런 단점이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우유부단하고,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 겁이 많아서 도전을 하지 못하고 추진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인데, 이게 정말 잘 고치기 어려워요 (성향같은데, 이런 성향으로 인해 손해가 컸어요) 이무튼.. 스스로가 너무 답답한데 이걸 극복해야할지, 그냥 포용해야할지... 이게 저라는건 알겠는데,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이겨내는게 맞는걸까요
겸핸드
동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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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이 일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경기도 그렇고 경제 활동이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저역시 3년 전 여러 이유로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는데 이제는 경험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커졌네요^^ 앞으로의 삶에 대해 방향을 고민하시는 분들 함께 이야기 나누며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링크 드리는데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gfckevin/224203165904
GFCKEVIN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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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망한거 같아요. 인수인계 15분컷 당했습니다.
입사 첫날부터 쎄했습니다. 인수인계 해준다고 미팅 초대해서는 문서도 없이 혼자 속사포 랩 하시고 15분만에 끝났어요. 나머지는 모르겠으면 1. 팀폴더 2. 회사 구글 드라이브 두개에서 검색해서 찾아서 하래요. 팀장이랑 둘이 일하고 저 말고 다른 팀원도 없어요. 죽을 맛이에요. 팀장은 일을 시킬 줄도, 가이드를 줄 줄도 모르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일 시킬 때 최소한의 방향성도 없이 "일단 해봐" 하고 구두로 던집니다. (절대 문서 작성 X) 그동안 저도 나름대로 노력을 해봤어요. 방향성 3~5개 설정해서 초안을 여러개 짜서 가져갔는데도 싹다 리젝. 왜 마음에 안 드는지 설명도 못 하면서 "음... 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닌데?" 이 소리만 무한 반복입니다. 본인도 뭐가 좋은지/안 좋은지 모르니까 결국 "다시 고민해봐"라며 공을 저한테 넘겨버리는데, 매일이 무한 루프예요. 그러다가 결정 안 나서 어떻게든 혼자 내용 채워놓으면 실장님이 와서 샤우팅 갈기시고 전날 철야 하면서 급하게 수정합니다. 주변 부서에도 욕 뒤지게 먹고 있어요. 저까지 일못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혔어요. 팀장은 의사결정하라고 있는 자리 아닌가요.. 본인이 의사결정을 못 해줄 거면 왜 팀장 자리에 앉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최소한 동쪽이다 서쪽이다 방향이라도 잡아줘야 속도를 낼 텐데, 상사가 같이 헤매고 있으니 밑에 있는 저는 지쳐서 쓰러질 지경이네요. 일을 시킬 때는 '뭘 해야 되는지' ... 하다못해 '뭘 안해야 되는지, 뭐가 맘에 안드는지' 둘 중 하나는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튀고 싶은데 경력 끊길까봐 나가지도 못하고 미치겠네요. 다른 팀은 실무자가 적어도 3명은 붙어있는데... 여기는 왜 한명도 없었을까? 라는 쎄한 질문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요. 이직 제대로 망한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답답해서 잠이 안 오네요.
괵귁곽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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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요
사내 팀장 대 팀장 1. 앉아서 테스트 준비 하는데 지나가면서 '특'치면서 지나가서 뒤로 벌러덩 2. 파티션에 기대서 대화 하는데 뒤에서 무룹되를 자신의 무릅으로 눌러서 휘청 3. 스낵.기타 소소한 먹거리 주거나 책상에 올려 놓는거 지속 4. 내 파티션 공간 안으로 들어와서 옆 팀장과 대화 거의 의자 팔 걸이에 닿도록 접근 5. 본인 어려울 때 업무적 도움으로 해결해 줌 이거... 둘 다 젊은 팀장도 아닌데 뭐지?
런보이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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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건 많은데 뭘 해야할지....
나이가 들면서 해보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가로막혀 답답합니다 다른 분야에서 즐겁고 신나게 일해보고 싶고 그게 아니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보고 싶어요 제 마음가짐이 문제인걸까요? 저녁에 잠들기 전, 출근하기 싫어 잠을 잘 못잡니다 그정도로 압박감, 스트레스를 받나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압박감도 심한 편이고 (마감 기한, 본인의 능력 검증, 기타 등등....) 이전 회사에서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었어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이곳 저곳에서 좋아해주는 성격이였는데 지금의 회사에서는 그게 안되는거 같아요 이제 가족과 시간이 더 소중한 저에겐 워라벨이 가장 중요한 항목이 되었어요 지금 하고 있는 분야의 일이 나쁜건 아니지만 조금 지치고...힘든 부분들이 있네요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기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론 필요한 만큼의 돈은 벌어야 하니 어렵기만 하네요 제 스스로의 기술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더 나은, 더 좋은 환경으로 이직도 힘들고요 그냥....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포우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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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 많이 걸리면 업무를 덜어주나요?
팀원중에 한 분이 편도 1시간 30분~2시간 거리 살고있습니다. 저는 25분거리고요. 그러다보니 그 팀원분은 '저는 갈 길이 멀어서 이만,,' 이러고 칼퇴하시거나 아예 업무를 펑크내시는데요(업무시간에는 담배타임 하루에 4번씩은 꼭 가지시고,, 주변동료와 티 타임도 하심). 그 일이 자꾸만 저한테 옵니다.. 자연스럽게 팀에서 가장 막내이면서 출퇴근 거리가 비교적 짦은 제가 업무를 제일 많이 하게됩니다. 팀장님께 건의해봤으나 ㅇ책임은 출퇴근이 멀어서 어쩔수없다고, 고생하는거 다 안다고만 하시고.. 주변 다른팀 분들은 맨날 야근하는 저 보면서 고생이다 합니다. (저희 팀 대상으로도 함) 그런데 팀장님이랑 책임님은 출퇴근 시간이 오래걸려서 어쩔수없다. 젊을때 하는 초과근무는 오히려 좋다. 돈 바짝 벌어라.고 하시는데,, ㅠ 다른 회사나 조직들도 이러나요? 제가 출퇴근 시간이 짧아서 남들을 이해하지 못하는건가요? 저는 떠넘긴 일들을 맡느라 매일 2~3시간씩 초과근무합니다(수당 나오긴 해요) ..
사이버펑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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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1. 전업 투자자 한다고 깝치지 말 것 2. 미실현 수익인 상태로 10배 더 갈 거라며 돈 헤프게 쓰지 말 것 3. 특히 2번을 할 때 주변인들에게 자랑하면서 사주지 말 것 4. ㅈ밥이면서 어디서 본 건 있어서 기회비용 창출이라는 명목 하에 할부 주렁주렁 달고 사치품 사지 말 것 5. 일시적인 소득임을 인지 못하고 생활 수준을 너무 업그레이드 하지 말 것 6. 일정 부분 투자자인 자신에게 베풀지 않고 졸업 욕심 내려고 시드를 계속 투입하지 말 것 7. 퇴사하지 말 것 사이클을 한 번이라도 겪어본 사람은 고개를 끄덕일 것이고 사이클을 겪어보지 못 한 투자자는 '뭐래 ㅋ'라고 할 것 (펌) 내주변에는 2번 안하고 말로만 자랑하는 사람들 뿐인데 ㅋㅋ 전 이전에 코인에서 사이클 겪은 후로 주식 안(못)하는 겁쟁이 돼서 etf만 투자중임다,,,
그레그레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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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냥 퇴사할까요
이직한지 2개월됏는데 저랑 회사가 안맞는것같아요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오늘은 업무중에 눈물이나더라구요 계속 부정적인 피드백만 받아서 자존감도 바닥쳐요 책임은 크면서 실제적인 내 권한이 없는 일이 계속 주어지는 것도 너무 지칩니다 ㅇ결정권이 저에게 있지도 않고 유관부서랑 실랑이도 몇번씩 있었습니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서 이럴까요 자존감ㅈ만 바닥을 치고 집중도 안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든든들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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