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면접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새 영업사원을 채용하기위해 여러 지원자분들을 면접보고 있는 1차 면접관입니다. 어느정도 나이가차고 직책이있다보니 중도사원분들이나 신입에가까우신 20대 중도지원자분들의 1차 면접관으로 근근히 면접보고있습니다. 어디까재 제 기준이긴합니다만, 20대 지원자분들 중에 면접중 이런분들이 근근히 있어 개인적일 어드바이스와 제 기준이 너무 높은건지 선배님들 후배님들의 고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1.면접포기시에 회사에 미리연락주세요. 노쇼가 가끔있습니다. :바쁜 업무중 면접다분들께서 시간내주시고 감사하게 회사 지원해주시는 부분이기에 저희도 다른업무 조율해서 시간내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연락없이 노쇼하시면 이런분들은 영원히 블랙리스트처리되세요...나중에 지원하고자하셔도 서류탈락입니다.. 2.가능한 깔끔한 정장으로 오세요.. : 편한 평상복으로 오시는분들이 계십니다. 회사 생활은 평상복으로 괜찮습시다만, 자기 개성어필보단, 면접시의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이 오래되긴했지만, 회사 주요 구성원들은 보통 그런분들을 좋아합니다. 펄럭이는 롱코트에 통 넓은 신세대 바지. 능력은 좋으셔도 좋은 인상을 드리지못합니다. 이건좀 꼰대마인드 같습니다만 전 아직까지 예의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3. 면접중에 너무 손으로 외모 가다듬지마세요.. :일보단 외모관리가 중요한듯이 보여서 성실함이 떨어져보입니다... 일에 관심이 없어보이는 인상으로보입니다. 4.면접오기전에 내가 아직 매너같은거 잘모르겠다 싶으면 비지니스매너 책 읽고오세요.. : 영업경력직으로오셔서 롱코트 그대로입고 앉으시는데, 좀 그래요., : 테이블에 앙팔 팔짱낀상태로 편안히 올리고 면접보는분이 계시는데, 그러지마세요...저흰 면접자분 친구가 아니잖아요., 5.무표정으로 째려보시마시고 약간 타이밍에맞추어 적당히 웃음을 지어주세요-.무서워요..같이 일하고싶은 인상을주도록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회사가 능력만보면되지...라고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 기본적인 인성과 매너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가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수고하십니다
22시간 전
조회수
1,236
좋아요
31
댓글
25
건전한 남자는 어디 있나요ㅠㅠ
왜 저는 변태인 남자들만 꼬일까요? 썸타면 대화에서 남자 이상취향 알게 되어서 썸 정리해요.. 제 친구들이 정말 연애운 없다고 할 정도에요ㅠㅠ 노출없고 성적농담 안하고 흘리고 다니지 않았는데 왜 그럴까요..
파파야파파
12시간 전
조회수
1,341
좋아요
4
댓글
14
직용 채용
최근 1인 개업(금융컨설팅업)을 했는데, 혼지하다 벅차서 직원을 채용 하려고 하려 알아 보던 중 거래처 담당자 한분이 본인 친인척 한분을 소개 시켜 주셨습니다. 업부 난이도 높지 않아 사원급 채용 하려는데, 1년미만 직장을 5군데 정도 옮겨 다녔더라구요. 면접에서는 마음에 드는데, 막상 채용을 하려니 거래처 담당자 친인척을 채용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네요.. 비숫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시면 고견을 듣고 싶은데 계실끼요?
니키마틴
45분 전
조회수
15
좋아요
0
댓글
0
일을 너무 못한다.
일을 너무 못한다. 너무 절망스럽다.. 일할때는 마음만 다급해져서 두서없이 하다가 나중에 정리해보면 꼭 빠진 것 너무나 많고 절차적인 것도 빠뜨린 게 너무나 많다. 그러다보니 마감도 못지키고 더 밀리면 안되니 대충 겉만 덮듯이 마무리한다.. 오늘도 남들 놀때 일했는데 아직도 마무리가 안됐다. 아참, 오늘 내 후배한테 잘 모르겠다고 도움을 요청하기까지 했다. 부끄럽다... 나는 댜체 뭐하는 놈이지..
음메야
12시간 전
조회수
349
좋아요
6
댓글
5
투표 어디로 이직하면 좋을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략기획, 국책과제 기획•관리로 4년차(3년 4개월)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일단 지금 재직 중인 곳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직 중인 곳 - 중소기업 - 임직원 수 50명 미만 - 매출 50억 원 미만 - 충무로 소재, 꼬마 빌딩에 2개 층 임차하여 입주 - 전략기획(정부사업 기획•관리, IR/IPO, PR•대외협력 등) 담당 - 다만, 팀 해체 이후 사실상 정부사업 기획•관리 업무의 비중이 90% 이상 - 처우: 대리 직급/연봉 4,300만 원 - 이직 사유 1. 회사의 주요 제퓸들이 B2B를 대상으로 하는 수익 모델인데 B2B에서 매출을 못 냄 2. B2B로 매출을 못 내니, 국책과제 혹은 정부사업 등 경상이익에 해당하는 매출에 대한 집착이 심각함. 그런데 저건 회사에서 이익으로 남겨먹을 수 있는 돈도 아니고, 정부지원금이라 어치피 다 털어야 하는 돈임. 3. 대표가 투자유치나 IPO를 진행하고 싶어하는데, 정작 이후로 어떻게 회사를 경영할 건지, 기술 트리, 수익 모델 등을 어떻게 구성해서 투자유치 혹은 IPO를 진행할 지 구체적인 그림이 전혀 없고, 그저 자금조달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며, 그러면서 VC/AC나 주주들의 간섭 받는다는 점에 대해서는 껄끄러워 함. 4. 겉으로는 사람 좋은 척하지만, 대표 본인이 마음에 안 들거나 수틀리면, 뒤에서는 성깔 부리면서 제멋대로임. 원래 소속되어 있던 팀도 이런 식으로 해체됐음. 명색이 그래도 당시 팀장도 임원이었는데 그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팀 해체해버리고, 팀장도 타 부서로 발령내버린 끝에 그 팀장도 빡쳐서 사직서 던지고 나와버리게 되었음. 5. 4번의 연장 선에서 아무리 뭔 결과물을 가져와도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되도 않는 이유로 꼽주기 일쑤임. 그렇다고 사전에 최소한의 본인이 원하는 방향성을 디렉션해주는 것도 아니고 꼭 기껏 결과물 다 만들고 보고할 때서야 저러는데, 화딱지가 머리 꼭대기까지 남. 6. 1,2,3,4,5번 다 통틀어서 가망이 없다고 판단이 되었음. 거기에 팀까지 해체되면서 그 업무를 그걸 또 혼자서 다 하는데, 그렇다고 현재의 직급으로나 권한으로나 자율성이 주어져서 뭔가 할 수 있는 위치나 상황도 아님. 그리고 이제부터는 이직할 회사들에 대한 후보군들입니다. 1번 - 중소기업, 중견기업 자회사 - 임직원 수 100명 내외 - 매출 100억 원 내외 - 판교 소재, 모회사 사옥에 입주 - 정부사업(교육사업) 기획•제안 담당 - 처우: 사원~대리 직급/연봉 최대 4,800만 원 예상 2번 - 중소기업, 코스닥 상장사 - 임직원 수 60~70명 내외 - 매출 150억 원 내외 - 강남 소재, 1층을 제외한 꼬마빌딩 전체를 임차하여 입주 - 사업개발•R&D 기획 담당 - 처우: 대리 직급/연봉 4,700~4,800만 원 예상 3번 - 중소기업, 스타트업 - 국가대표AI 사업 참여 이력 존재 - 임직원 수 150명 내외 - 매출 100억 원 내외 - 잠실 소재, 꼬마 빌딩에 3개층 임차하여 입주 - 금융 분야 프리세일 담당 - 처우: 대리 직급/연봉 최대 4,800만 원 예상 4번 - 중소기업 - 임직원 수 20명 미만 - 매출 10억 원 미만 - 구로 소재 - 자체 솔루션 없음. 사실상 국책과제가 주요 매출원임 - 전략기획(정부사업 기획•관리, IR/IPO, PR•대외협력 등) 담당 - 처우: 과장 직급/연봉 4,800~5,000만 원 - 특이사항: 이전 팀장의 스카웃 제의로 인한 이직 물론 여기 계신 분들이 보기에는 다 삐리해보이는 곳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가야한다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황금비둘기
쌍 따봉
4시간 전
조회수
252
좋아요
2
댓글
8
중소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중소기업 다니는 3년차 직장인 입니다. 이직하고자 이곳저곳 원서를 넣었는데, 대기업 계약직에 붙었거든요. 마지막은 대기업으로 이직하고자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기업 1년 계약직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주변에 의견을 들어보았는데, 대기업이라도 계약직으로 가는건 좀 그렇다 vs 이직해서 사다리로 잘 활용해라 라는 의견이 반반이라서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물론 대기업 정규직으로 가는것이 젤 좋갰지만 현재의 선택지에서는 어떤 방안이 제일 좋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바이안쫀득쿠키
49분 전
조회수
81
좋아요
0
댓글
2
50대 초반 퇴사 81일 (남긴) 일기
아침에 일어나 내가 10년 넘게 주말마다 다니고 있는 영어모임에 참석했다. 영어에 진심인 분들이 모이니 열정이 대단했다. 나이대도 30대~70대까지 다양하다. 이 모임에는 내가 보고 배울 분들이 많아 모임에 참석 할 때마다 자극을 받아서 너무 좋다... 지난 30년동안 (대학교+직장) 매일 (거의 미루지 않고) 영어와 운동을 아주 조금씩이라도 해왔다. 특정한 목적이 있어서라기 보다 내 성격상 무언가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일들은 지속적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그게 영어와 운동이었다. 지금 생각하년 나도 참 대단한 것 같다... 오후에는 주말이지만 회사일을 위해 회사 시스템에 접속하자마자 머리와 가슴이 터질것 같았다.. 다행히 아는 지인과 이런저런 회사 생활관련 이야기를 하고 나서 (그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감정이 가라 앉았다.. 회사 일을 다행히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내일 간만에 가족 나들이를 갈 장소와 맛집에 대해 검색을 하니 기운이 다시 좋아졌다.. 저녁에 대기업 임원으로 재직중인 후배와 통화를 했는데 그도 올해 운이 좋아 재계약을 했지만 자신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했다. 몇달 전에도 옆에 있던 임원이 인사도 못하고 회사를 급하게 퇴사했다고 한다. 파리목숨 같은 우리네 직장인 인생.. 특히 50대... ㅠㅠ... 내일의 가족 나들이를 위해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자야겠다.. 내일 점심으로 맛난 통닭을 먹을 생각만하자!!!!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15시간 전
조회수
534
좋아요
10
댓글
0
바쁘지않으니 당초 약속한 근무 시간보다 일방적으로 2시간 먼저 퇴근 시키는데요?
물론 2시간 시급은 제외합니다. 나름 인지도가 있는 분이 운영하는 다이닝레스토랑 스타일 식당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중입니다. 세프 등 주방 가족들은 친절하고 즐거운 공간이죠.곁눈질로 레시피도 익히고! 당초 주단위로 일하기로 하고 사전에 요일과 시간을 명확히 정한 후 시작했습니다. 일기회를 갖게된 자체를 감사해하며 정성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어느날 일방정으로 당일은 식당이 바쁘지 않으니 당초 근무 시간을 2시간 줄여 퇴근을 통보합니다. 2시간 시급은 안주고요. 매니저분이 외국인 세프를 통해서 일방적으로... 해고는 아니고 다음주에 근무요청을 하면서요. 좀 당황스럽더군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근무 시간에 맞추어 나의 스케줄이 짜있는데 이건 아닌데 하며... 다음주 근무부터 시간을 조정하면 될 일인데 2시간 시급이 아까워서 한 건지, 설거지 알바는 이리 함부로 대하는 건지, 기분이 좀 상해서 세프에게 생각을 전했고, 세프는 매니저 의견을 전달하는 입장이기에 쏘리 쏘리~~ 하더군요. 세프에게 당신과는 무관한 상황이니 미안하지말라는 말을 남기고 일찍 퇴근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 용인되는 대한민국인가요?
참는다
6시간 전
조회수
488
좋아요
6
댓글
5
왜 어떤 사람들은 본인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게 매달리고 만나는 걸까요
주변에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성실하고 배려심있고 예쁘고 잘 웃고 암튼 주변의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사람이었어요 호감이 갔지만 남친이 있는 걸 알기에 표현하지 않고 가슴속에 묻고 지내왔습니다 그 사람의 전남친은 소위 말하는 양아치 쓰레기였어요 다른 친구들을 남친에게 소개하는 자리에서 그 사람에게 폭언을 하고 싸움을 하는 건 말할 것도 없구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마음 고생하지만 놓질 못하더라구요 뭐 결국 안 좋은 일이 겹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몇달을 안하던 술도 엄청 하고 보고싶어하고 그런데도 이런 상황에서도 보고 싶어하는 자신을 싫어하고 내가 보기엔 저런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데 본인의 가치는 훨씬 높은데 왜 자신을 깔아뭉게고 무시하는 사람에게 저렇게 쩔쩔 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마음을 좀 추스린 거 같더라구요 솔직히 이제는 표현해도 되겠다 싶어 사소한 거 챙겨주고 바보 아니면 알 정도로 표현을 했습니다 근데 저녁밥 먹자고 했다가 둘이서만 보는 건 조금 그렇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건 내 자유지만 반대로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도 그 사람의 자유이기에 알겠다 하고 더 묻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요 아직 전 많이 좋아합니다 제목의 의문은 저 친구한테 묻는 말이기도 하지만 저에게 묻는 말이기도 합니다 전 왜 절 알아주지 않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좋아하는 걸까요
에효인생
1시간 전
조회수
112
좋아요
2
댓글
4
7년 연애의 마침표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입니다. 최근 7년 동안 만나온 사람과 연애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상황이 계속 잘 풀리지 않았고, 노력한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늘 기대와 달랐습니다. 이 사람과는 결혼까지 생각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결국 항상 걸림돌이 되었던 것은 제 직업 문제였습니다. 30대 초반이 되면서 연애도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만으로 이어가기에는 현실적인 부분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고,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려면 최소한의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직을 전전하며 안정적인 직장을 갖지 못했고, 스펙이나 경력도 부족하다는 생각에 점점 자신감도 떨어졌습니다. 구직 활동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어보지만 돌아오는 답은 대부분 불합격이었고, 그럴 때마다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막막해지더군요. 사실 우리는 4월까지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쌓여 있던 고민과 부담이 결국 여자친구에게는 더 큰 무게였던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저를 믿고 응원해줬지만, 그 기대에 제가 답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줄 수 있을까?” 그 말을 하며 버텨온 시간이 어느덧 2년이 되었고, 더 이상 붙잡는 것이 맞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연락하던 사람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핸드폰이 조용해졌고, 저는 친구도 많지 않아 문득 공허함이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저를 응원하고, 제가 잘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많이 울었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두서없이 적은 것 같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pic
8시간 전
조회수
900
좋아요
6
댓글
5
다주택자가 죄인인가요..?
우선 저는 무주택자입니다 다주택자/1주택자 상대로 안좋은 이미지가 많은데 개인적으고 현명하게 좋은 투자를 했다 생각합니다 리스크 감수하고서도 남들보다 행동 빨리한거라 보는데 (망했다고 우리가 갚아주지는 않을거니까) 경제정책도 결과적으로 월세 올리기만 한다 생각해요 (+ 대출규제 때리면 현금 확보 불가. 매수매도 중단) (보유세 올리면 그에 맞게 월세 증가) 요새 유튜브 영상이나 댓글이 워낙 험난해서..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 무주택자 사회초년생이에요
rookie
은 따봉
3시간 전
조회수
516
좋아요
5
댓글
9
휴가쓸때마다 간섭하는 사수, 선배들
안녕하세요, N년차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옛날부터 휴가나 반차를 쓸때마다 어디 면접가냐고 공개적인 장소에서 자꾸 몇몇 팀원분들이 말씀하시고 처음에는 저도 농담삼아 받아들였지만 최근들어서도 계속 그러셔서 이제는 많이 불쾌한 감정이들어 이야기를 섞고싶지않은 기분까지드네요. 사수라는 사람은 뒤를 한번 캐봐야되나 라고까지 말씀하시더라구요. ^^;; 추가로 제가 병원에 입원했을때는 사수는 연락1통없었고 다른팀원분들은 카톡으로 연락은 오더라구요. 이부분에 대해서 서운한건 없지만 서론을 겪고나니 이런사람이 사수인가 싶습니다 ㅎㅎ 분명 입원전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야된다고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서장이 임원에게 어떻게 보고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입원첫날 아침에 전화와서 퇴원하고 출근하라고 전화하는 부서장. 당시 병문안은 전직장 동료, 선배님들도 오셔서 전화를 들으셨는데 너무 놀래시더라구요. 유독 저희회사가 소문도 빠르고 규모가 작아 제가 생각하는 기업이미지랑 너무 달랐고 최근에 이직한 선배도 다른곳으로 이직하셨는데 그기보단 여기가 더 좋은데 왜 갔냐는둥, 걔는 적응하기 어려울꺼다는둥. 응원해주고 아시는분이 그쪽에 계시다면 좋은말을 해주지는 못할망정 그래도 같이 일했던사람인데 바로 씹는거보면 저또한 그냥 퇴사를 하더라도 똑같이 할것같아 동료애나 팀에 도무지 정이 안가네요. 혹시 이런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한 선,후배님들이나 조언, 회사생활 팁을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골프매니아
1시간 전
조회수
115
좋아요
2
댓글
2
이론을 배워왔더니 실무를 배워 오라고 한다...
요즘에 대부분 기업이 다 경력있는 신입을 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부분 학교에서는 이론 중심으로 교육 받는데, 막상 실제 사회에서는 실무 능력 없어서 취업을 못하는 사회가 아닌가 싶네요.
마음만은억대연봉
9시간 전
조회수
443
좋아요
9
댓글
2
사이비야..? 도와줘...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친구한테 말한다 생각하고 그냥 적어내려갈게 일단 내 소개부터 할게 난 신혼이고 100일 남짓의 첫 아기가 있어 삶은 당연히 정신없지 그리고 타 종교도 존중하는 건강한 기독교인이야 끝. 하.. 이 고민을... 말할곳이 없고 아침 교회가는데 또 회의감이 느껴져서 답답해서 글적어내려가. 이번 설 연휴. 출산과 아이 백일해 안전상 2년 남짓 가족들을 못보다가 설날 가족들을 보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목사님이라 칭해지고 아버지가 장로님이라 칭해지네 너무 당황스러웠어 뭐지....? 싶어서 여쭤보니 사업자등록증도 있고 목사 안수도 받으셨어. 설날 목사 밝히신 후 우리 가정에 종교적 개입이 들어왔어. 어머니 교회 오라셔서 갔어. 어머니 교회 가는데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본인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셔.... 말씀이 안맞아서 정중히 다니던 교회 간다는 의사를 말씀 드리니 개척교회니까 다른 교회 가도 십일조는 힘든 교회 도와달라시고.. 어머니 목사 소속증명 익명으로 정보만 적어볼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개혁) 노회 : 한남노회 총회장 : 문요셉 목사 (인) 총무 : 박경희 (인) 이렇게 있는데 군소신학? 1년 반짜리 목사안수 과정 받으셨데.. 군소신학 이거 뭐야.......... 1년 반만에 목사가 가능해? 아버지가 갑자기 장로로 임명 될 수 있어? 부모라 내심 도와드려야 하나, 이게 진짜 교회가 맞나, 맞겠지... 말씀이 너무 개인 스트레스 푸는 용도같은데.. 너무 걱정되서 문요셉 목사 임명 이런거 유튜브 찾아보니까 목사안수예배 한 20평 남짓 건물에 현수막 뒤에 달아놓고 본인들끼리 하는 것 같은데... 교회 이런거 잘 아는사람 있어.....? 일단 1년반짜리 군소신학이 뭔지 궁금하고 문요셉 목사 저사람 목사 안수 주는 진짜 목사 맞는지도 궁금하고 하.. 부모님이니까 말 들어야하나, 부모님 교회 도와드려야하나, 내 신앙 고집해야하나, 내 신앙이 진짜 건강한건가 내적갈등이 너무심해지네 정신없지...? 지금 내 상태야 1. 군소신학이 뭐야??? 2. 목사 1년반 가능해? 3. 장로 갑자기 임명 가능해? 4. 부모님 교회 사이비야? 5. 난 어떻게해야해?
idbe83ne
3시간 전
조회수
430
좋아요
2
댓글
5
이직고민입니다. 30극초
1. 서울 대기업호텔 sk (직무:조리) 연봉 인턴시작으로 최저시작 계약되면 3000정도 일듯합니다. 들어가면 정년까지 다닐생각 식대 아침점심저녁까지 나오네요. 교대근무에 주말 근무포함 대기업호텔이여도 연봉상승률 극악 집에서 걸어다니기 가능 (면접대기중) 위 호텔에서 일하신분들도 연구소 만난적이 있긴합니다.ㅎㅎ. 2. 중소기업 연구소(전직장) (직무r&d) 용인처인구 1000억대로 업계에서는 나름 유명함 연봉3900 + 상여 + 휴가비 점심제공 기숙사제공하나, 따로 살 생각해야할듯합니다. 자취 + 기름값 9-6 주말휴무 다시 오라고하여 5년이상 다닌 후 대기업 밑 중견 노려야할듯합니다. 아니면 오래다녀야할듯 합니다. 팀 분위기 차장이 와이프 데리고와서 둘이 운영중 막내사원하나 있고 대리급 입사예정. (최합) 고민입니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루루니
1시간 전
조회수
150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