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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의 그녀가 돌싱인데 마음이 가서 미치겠습니다
며칠전 길에서 어떤 여성분을 보고 느낌이 딱와서 번호를 물어봤어요. 제가 성격상 그런거 잘 못하고 길거리 헌팅 해본적도 없는데 무슨용기에서인지 느낌이이 빡 와서 연락처달라고 했고 운이 좋게도 연락처받고 연락도 하게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녀도 저를 좀 마음에 들어하는것같았고 길거리에서 만났지만 정말 느낌이 좋아서 진지하게 만나보고싶다고도 생각이들었어요. 제가 30대 중반이고 근래 1년동안 연애도 안?못? 하고있었거든요.. (몇번 지나치는 이성이 있었지만 마음이 온전히 가질 않아서 오래가지 못하더라구요) 연락하다가 만난 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너무 재밋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공감되는 이야기가 이어지고 솔직하고 가식없는 모습과 웃는 미소가 이쁜 그녀가 더욱 호감이 가더라구요.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들어가는 3차쯤이었을까요. 정말 조심스레 제게 말하더라구요. 자기가 사실 돌싱이다... 그리고 아이도 있다... 6살..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녀는 저보다 3살 많은 연상이었지만 결코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아이가 있단얘기에 적잖히 충격을 받았지만 술기운에 그날의 데이트는 여전히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던것같아요. 그 다음이 문제인게... 술깨고 일어나서도 그녀가 상상되고 간만에 20대 중반으로 돌아간것같은... 좋아져버린것같아요. 아이가 있는게 죄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초혼인 제게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좋은 감정이 생겨버렸는데 현실적으로 이게 맞나 싶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차라리 마음이라도 이냥저냥이었으면 큰 고민안되었을텐데... 또 사람 자체에 대한 좋아하는 감정만을 들이밀기엔 미안하더라구요... 그 사람에게 괜히 제가 섣불리 연애하자고 하기엔 그 사람의 시간을 뺏는것같고... 괜히 나때문에 여자로서 재혼을 고려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는건 아닐까 걱정도되고 (쓸데없는 걱정인가 싶기도하고..) 아무튼 머리가 터지게 복잡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 제 성향상 마음이 쉽게 안꼿힐뿐이지 한번 꼿히면 정신 못차리는편이라... 이미 마음은 가있는데 이래도 될지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괜히 책임을 져야할것같아서 부담도되고 책임진다고 해도 그사람에겐 재혼을 고려해야하는건가 걱정되고 살면서 해본적없는 고민이라 멘탈이 나갔네요 ㅠㅠㅠ 어쩜 좋을까요.... 저.. (두서없이 써내려갔는데 양해부탁드립니다 ㅜ)
충격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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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결혼이 진짜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내년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0대 중반 흔남입니다. 요즘 하도 '반반' 소리가 들려서 진지하게 고민해 봤거든요. 저는 있는 사람이 더 내자 주의고, 여친보다 제가 조금 더 잘 벌어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더 많이 냅니다. 결혼도 그렇게 할 예정이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삶을 같이 꾸려나가는 게 중요한 거지 누가 더 내고 덜 내고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근데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퐁퐁이냐고 말하는 친구놈들이 있어서요. 연애할 때도 데이트 통장을 쓰고, 결혼해서도 그렇게 할 거라는데 생각할수록 그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나 싶습니다. 사실 데이트 통장도 반반이 아니지 않습니까. 밥을 먹어도 내가 훨씬 많이 먹는데 진짜 공평하게 할 거면 먹는 비율 생각해서 넣어야지. 근데 그게 가능한가? 싶고. 결혼도 마찬가지죠. 처음에 집 해오고 혼수 맞출 때까진 딱 반반 쪼개면 공평해 보이죠. 근데 그 이후는? 당장 애 생기면 어떡할 건가요? 와이프가 열 달 동안 애 품고 몸 상해가면서 낳는 건 물리적으로 반반이 안 되잖습니까. 그럼 그 기간에 내가 돈을 더 내야 하나요? 아니면 와이프가 애 품고 고생했으니까 출산 후 육아는 저 혼자 10개월 더 해야 하나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은 어떻고요. 휴직하면 수입이 줄어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비는 무조건 반반 입금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휴직한 사람이 수입 없으니까 집안일을 100% 다 해야 할까요? 근데 또 집안일과 회사 일을 돈의 가치로 산정하는 것도 이상하고? 진짜 반반 따지는 사람들은 그것도 따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제말은요. 공정을 따지다 보니까 결혼이 무슨 비즈니스 파트너십처럼 변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서로 손해 안 보려고 계산기 두드리는 게 가족인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랑해서 결혼하는 건데, 모든 걸 칼같이 5:5로 나누는 게 진정한 평등일까요. 오히려 누군가 희생해야 할 타이밍에 내 몫은 여기까지야 라고 선 그어버리면 가족이라는 관계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동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반반 결혼이 진짜 끝까지 행복하게 유지되는 케이스 본 적 있으신가요?
헥스hex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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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글쓰기에 앞서 제가 꼰대력이 강한것은 십분 인정하며…ㅎㅎ 요즘 제약바이오 분야 연구원들 업무중 에어팟 끼고 자유롭게 근무하는 분위기가 더 많은가요? 팀장급도 아니고 경력 5년 미만의 사원대리급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하나둘 끼고 일하니.. 제제하고 싶은데 타당한 논리(?)가 있어야 잔소리 할 수 있는건가 싶어서요 ㅎㅎ 시대가 변한거라면 제가 바뀌어야 하겠죠! 😆
사미마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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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연애 고민 들어주는 것도 팀장 업무일까요?
팀장 된지는 몇 년 됐는데 이런 팀원은 처음 겪습니다. 저희 팀에 들어온 지 1년 좀 넘은 직원이 하나 있는데 요새 저랑 티타임이나 1:1 면담을 할 때마다 자기 연애사 얘기를 꺼냅니다. 일은 잘해요... 처음에는 그냥 스몰토크려니 하고 가볍게 들어주고 넘겼어요. 그런데 제가 너무 맞장구를 잘 쳐주고 조언을 잘 해줬기 때문일까요. 그 뒤로 툭하면 저에게 여친이랑 헤어지네 마네 하면서 진지하게 하소연을 늘어놓네요. 아니면 여친 생일인데 요즘 여자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뭐냐 이런 사소한 얘기도 하고요. 근데 제가 뭐 상담사도 아니고 친구들 연애 얘기도 안 궁금한 사람인데 싸운 얘기 같은 걸 계속 듣고 있는 게 감정 소모가 제법 심하더라고요. 당장 오늘 쳐내야 할일도 쌓여있는데 메신저로도 오고, 탕비실에서 마주쳐도 얘기하게 되고, 담배피우러 갔다가 마주쳐서 듣고... 나름 피해다닌다고 피해다니는데 신출귀몰하게 나타나네요. 쩝... 물론 제가 적당히 끊고 대충 대답하면 될 일이지만 본인 연애가 잘 안 풀리면 그게 회사 생활에서도 너무 티가 나서 고민이랄까요. 하루 종일 기분 안 좋아 보이는 건 디폴트고 그날은 점심에 밥도 같이 안 먹고 다른 팀원들이랑 안 어울리고 겉돌면서 굳이 따로 다니더라고요. 팀 분위기까지 어수선해지는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밥이나 커피 사 먹이면서 무슨 일 있냐고 먼저 달래주는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위로해 주면서 그래도 여긴 회사니까 일단 업무 열심히 하라는 식으로 부드럽게 얘기는 했는데 본성 자체가 고민 생기면 깊게 빠지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또 요새는 팀원 멘탈 케어하고 라포 형성하는 것도 팀장의 중요한 역량이라고들 하니까 넘 단호하게 공과 사 구분하라 했다가 소통 안 되는 팀장 소리 들을 것 같기도 하고. 원래 매니징이라는 게 이런 사적인 감정 케어하는 것까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지 현명한 걸까요. 어렵네요;
위고비로고비
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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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진료 잘 보는 대학병원 교수님 추천부탁드립니다.
17년전에 목디스크 진단받고 살다가 최근에 팔이 너무 저려서 청담 우리들에 가보니 디스크 4개가 터졌고 5,6번 상태가 심해서 시술 안되고 무조건 인공디스크 치환술 해야 한다네요. 수술은 걱정도 되고...주변에 다른 병원도 가서 진료벋아보라는 의견에 대학병원 중 잘 보시는 신경외과 교수님 알아보는 중인데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모두 수술해야 한다고 하면 깔끔하게 수술하면 되는데 혹시나 해서 말입니다.
열정과 냉정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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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Aalto)대 MBA 졸업하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전략/기획, 국제회의 PCO 등 분야에서 기획 경력을 쌓고있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다가올 가능성을 대비하고, 스스로의 커리어 성장을 위해 3년 이내 MBA 진학을 목표로 여러가지 알아보려 하는데요! 알토대학교 MBA 경영 과정이 많이 뜨더라구요. 혹시 알토대 MBA 과정을 수료하신 분이 계시다면 후기나 경험을 간단히 공유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알토대의 장점이나 단점 등 어떤 정보도 좋습니다! 이외 추천하고자 하는 MBA 코스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ㅎㅎ 편하게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띵묘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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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다고 했다가 사수에게 한소리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1년 갓 채운 신입인데 어제 업무를 하다가 모르는 게 있어서 사수분께 질문을 하러 갔습니다. 다가가면서 "바쁘신데 죄송하지만..."으로 시작해서 설명을 듣다가 제가 한 번에 이해를 못 해서 "제가 아직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하고, 다 듣고 자리로 돌아오면서 "시간 뺏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연달아 말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사수분이 한숨을 살짝 쉬시더니 저를 잠깐 회의실로 부르시더라고요. 순간 속으로 '아, 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해서 화가 나셨구나' 하고 바짝 쫄아서 들어갔어요....ㅠㅠ 그런데 사수분이 되게 진지한 표정으로 "xx님 진짜 사고 친 거 아니면 앞으로 일하면서 죄송하다는 말 자꾸 쓰지 마세요. 그렇게 모든 일에 매번 굽신거리면서 죄송하다고 하면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진짜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대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조언을 듣고 가만히 돌이켜보니까 제가 평소에도 긴장하거나 남들 눈치가 보이면 무의식적으로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것 같아요. 하다못해 식당에서 휴지 좀 달라고 말할 때도 습관처럼 "죄송한데 휴지 한 장만 주세요"라고 했었거든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사소한 화법이나 이미지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건 정말 생각지도 못했네요.. 저는 그냥 무조건 고개 숙이고 죄송하다고 하면 어른들이 보이게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고 좋게 봐주실 줄만 알았거든요. 막상 지적을 받고 나니 내가 그동안 너무 굽신거렸나 싶어 부끄럽기도 한데 어쨌든 놔두면 괜히 만만하게 보일까봐 신경 써서 말해 준 사수분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ㅠㅠ 고쳐야 하는데 아직까진 쉽지 않네요...!
인생여전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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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며 느낀게 참 전 여기까지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리멤버를 기웃기웃하는 저의 모습을 보니 회사에 마음이 많이 뜬 것 같습니다 보험사에 다니고 있으며 눈에 띄는 성과도 내었지만 사내 평가 기준인 KPI 고과 S 받아도 2년 연속 B+ 이네요 진급도 못했구요 오늘도 한소리 들었습니다 팀장이 날 안좋게 보고 있고 그걸 부서장이 컨트롤 못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는 요지였습니다 이직이 답이겠죠 어딜가도 이럴거고 그런데.. 스스로 인지하는 건 주위 동료로부터 일 잘한다 소리를 수없이 들으나 제 성격이 마이너스 되는 것 같습니다 윗사람 아부도 못하며 기분이 나쁘면 최대한 티를 안내려해도 티가 납니다.. 이런게 쌓여 뭘해도 고과는 보이지 않고 B+ 인건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갑갑하네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일하자는 제 신념으로 살아왔기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허나 참 화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처음 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퇴사마려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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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plunk Go 서울 2026' 참석하고 계신분?
Splunk Go 서울 2026 세미나 참석중이어요? 참석하고 계시거나 참석하신 분??? 오늘 세미나 듣고 제가 정리한 거 공유드려봅니다.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0876035
@스플렁크서비시스코리아(유)
꼰팀장의잔소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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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한번 잘못 들어같다가 신용불량자 되게생겼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개인사업자 하고 있는데요... 제가 말 주변도업고 도움을 못드릴것같아서 눈으로만 보고 마음으로 잘되길 빌었는데요. 이런글을 올려도 될지... (이글 보고 다른분들은 전세 피해를 안 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은 답답 한데 하소연을 할때도 없고 두서없이 집프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 지금 현제상항이고 진짜입니다) 먹고사는 일 때문에 변호사. 법무사 소계 받아 일 진행 했지만 인 복이없는건지 시간만 끌다가. 전세한번 잘못 들어가 신용 불량자 될것 같습니다. 지금 조언이 필요 합니다 (꾸벅) 인천 서구  (동x빌라) -1차: 2020년 인천에 전세계약 을 했습니다.   9,000만원 에요 . ( 확정일자, 안심전세 보증보험에도 가입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상 입니다.) {임차인:기간연장 하려구 하는데 올리는거 있을까요? 부동산:아마 없을겁니다.임대인 통화 해보고 연락드릴게요.하더니 5% 올려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안도하고 기다리는데... (임대인:집주인 인이  5% :450만원 부동산을 통해서요.)} ( 문제는 여기서부터 일어났어요.  ) -2차:2022년 전세계약 연장을 했구요. 9,450만원 으로 계약연장 하고 확정일자 받고 은행에 안심전세 보증보험 (허그 ) 가입 하려하려고 같습니다. 안된답니다. 집값이 내려서8,380만원 금액으로만 된답니다. 은행에서 720만원 에30% 204만원요구했고 450+204만원을 내야 허그 계약 연장이 된다느겁니다.집주인 은 연락이 안되고 전화:부동산×드(요주인물),미×부동산 : 집주인 이 집도있고 빌라가4채 나되고 돈이 많으니 2024년 도에 나갈때 돌려 받으면 되잖아요. 기분이 안좋와도 살아야 하니... 일딴 204만원 내고 8380만원으로 확정일자 받고 은행에 접수해서 연장을 했습니다. (그날 기분이 나쁘지 만 했습니다.) 2024년 전세계약 종료 2개월 전 허그 에 어렵게 찻아 가서 서류받고 집주인 통보하고 기다리는데 만나자고 연락이 왔어요. (돈만 주면 되는데 왜 만나지..생각하고 안만나려다 간곡한 부탁으로 만났습니다.  ) 임대인의 사정이 (자기가 애들 가르치는데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져서 집값도 떨어지고 힘든데 계약 연장 해주시면 안될까요.) 임차인:저도 이번에 집을 구매 하기로 했습니다.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임대인:사황이 너무많이 안좋아서 전세계약 연장만 해주시면 이자도 내 드리고2024년 7월31일 까지 9450만원 을 주겠다.  제발 연장해달라. 임차인;;(답답 하고 얘기 끌기 싫어서  내가 피해가 가지 않는 조건에서 알아보고  생각해 볼게요.) 은행에가서 알아보니 임대인,임차인 도 힘들것 같습니다. (제성품(심성)이 약약,강강 이고 미숙 하기까지 했던것 같습니다. ) -3차2024년2월22 만나서 종료 하려고 임차인:종료확인서 작성 해주세요. 임대인: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있고. 부동산 랜드 사장: ( 언성을 높이며)연장 해주기로 했다면서요. 종료하면 집주인은 전세도 현찰로만 받아야하는데 어떡해요. 종료 확인서 작성하면 안된다고 하고 진주인 도 옆에서 도와주시기로 하셨잖아요. 계약연장 해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임차인: 제가요? 내가 피해가(손해) 안보는 상황에서 도와 드린다는거지 내가 피해를 보는데 어떡해요.? 내가피해 안보고 되는 게있어요? 부동산랜드 사장: 그러면 이렇게 해요 계약 연장을 해주면 7월31일 까지 전세 =전세 교체 하면서9,450만원 을 주겠다 는 확인증 공증해주고,7월31일 자 종료확인서,인감증명서,신분증 복사 했고 집주인:이자도  내 주고 더이상 피해안가게 필요한거 다 해드릴게요. 회유에 전세계약 연장을 해 주었습니다. (문제는 또 있었습니다) -3차 2024년 2월23일 7,380만원 허그 에서 900만원이 따운 된겁니다 계약연장 당일 은행에 가서 확인하고 은행직원과 임대인 통화해서 900만원을 반환 해야 허그 에 가입이됩니다. 임대인: 울면서 지금은 힘들고 돈도없고 2024년 7월31일 까지 9450만원 드리기로 약속 했잔아요. 은행직원:최저 대출 이기 때문에 900만원 은 안내셔도 됩니다.  집주인 한테 받을수있으면 받으세요.( 임차인:힘들고 돈이없다고 하내요. 혹시 연장 말고 7월31일이니까요. 6개월 연장은 안되나요? 은행직원: 계약서에 확정일자 까지 받았고 허그에 계약 연장이 진행이 되서 안된답니다. 임차인:어쩔수 없이 연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3월 집을 구매 했습니다. 인천 전세가 안끝나서 가등기로 구매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됬습니다. 2024년 4월5일 일 하다가 손목에 금이가서 핀5개 고정하고 한달 반 입원 했습니다.)} (급 반전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 2024년 7월31일 약속을 지키지 안았습니다. 2024년 6월 4일 문자 메시지 가 왔습니다. 임대인:사장님... 우선 많이 아프신데 신경쓰이게 해서 죄송해요 많이  양보하시고 배려해주시고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 너무 가난하고 거지가 되어버린 저에 처지가 갑자기 좋아지지 않아 너무 인생 무섭고 우울해지고 다 놓고 싶어요 문제를 해결하고자 뵙기 원했으나 ... 1.새로운 계약자가 나타났으나전세가 6500 으로 떨어졌어요 도배도 원하시구요 2.6월6일 계약을 원하세요 3.하지만 입주는 8월5일까지 하셔야 한데요 4.8월5일까지 준비되는 돈이 7000 만원 이예요 . 5.  2400만원이  부족해요. 이돈은 올 12월에 드릴수 있을거 같아요. 하도 돈을 구하러 다니니 정말 인생이 두려워요. 6.2400 에대한 이자를 30만원이든 40만원이든 원하시는 만큼 드리며 12월까지 연장할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자꾸 빌라 4개를 다 버리라고 충고해요 하지만 그러면 사장님께 큰 누가된까 .,사는게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요... 임차인:사장님 상식 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2024년2월 달에 제가 끝내고 나같으면 8200만원 이 나오는 상황에서 사장님 부탁으로 7월30일 까지 9450만원 해주신다.해서 배려 해 준건데 이제와서 7월30일 까지 7000만원 해 준다고 하면 말이 않되는 상황 이잖아요. 최소한 에 양심이 있다면 8200만원 에서 3월.4월.5월.6월7월31 까지차용증에 내용증명 68만원 내고 해뒀는데 ... 적어도 양심 이 있다면 최소 8500만원 은 주고 나머지 금액을 12월 까지 담보걸고 해준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문자내용입니다) ---중간생략--- (2025년 1월 까지 중도금이자15만원 들어오고 2월부터 중도금 이자도 안들어 왔습니다. 안들어 와서 법무사 가서 공정증서 받아  허그 가서 종료 확인서 접수 했습니다. 이행거절 사유는 다운 계약서인데 집주인에게 2,020만원 받은 통장 영수증을 달라고 합니다. 불법 이라구요. (임차인이 사기꾼이 됬습니다) 허그서류 들고 전세 피해 센터에 가서 신청을 안된답니다.임대인의 종료 확인서 에 (싸인이던 도장이던 하나만 있어야 하는데 두게가있으면 계약자가 아니라고 우기면 취소될수도 있다고 도 했습니다) 집주인이 싸인괴도장을 다 해놨더라구요. (또 다른상황 입니다.) 2024년 가등기 해줄때는 2~3년은 괜찬아요 했는데... 2025년 용인 집 주인이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들1가구2주택이 되서 자녀들 장학금 혜택을 못받고 이자도 세금도 계속 나온다. 2025년1월부터 45만뭔씩 달라구요. 7월31일  등기 할때 까지 드렸읍니다. (용인 집주인 과는  해결 했습니다. ) 전세 기한이2026년2월22일 남아있어서 안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2026년 2월 허그 접수불가 했구요. 은행에 가면6개월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했는대 ... 은행 에서는 집이 있으면 안된답니다. 대출 연장 해주는곳이 국민주택기금 집 없는 분들만 된답니다. 임차인이 원금 5,716만원  2026년 3월18일까지 원금상환 하지 안으면 2026년 3월23일 신용불량자 등제 된다고 합니다. 지금 허그 에서는 임차인 인 나에게 법원에 강제경매 넣어서 전세집을 사서 대출받아서 돈을 달라고 하고 허그안심전세가  해야 할일을 임차인에게 하라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법원 강제경매 중단시켰다 다시진행 시키고) 전세피해 지원센타 에서는  피해자 확정을 받으면 LH에서 돈을 임차인에게 돈을주고 LH에서 경매를 진행 한다고 하는데.. 문제는2~3개월 걸린다고 하구요. (경매가 진행 이되서 판결이 나면 LH에서도 안가져 간다고  경매 취하 하라고 하여 법무사 삼담후 경매취하 했습니다.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매진행 됬으면 누가 책임을 질까요?  허그안심전세가  해야 할일을 임차인에게 떠넘기고 임대인이 돈을 안줘도 임대인 은 잘먹고살구요. 임차인은 답답 하고 일도해야 먹고사는 개인사업자인데요. 부동산×드 전화했더니 둘이 계약한일을 둘이서해결을봐야지 내가 칼들고 협박했냐고 자기도 170만원 피해자 라고합니다 . 2024 년 도에 손목에금가서 병원에 입원했고 일해준 업채에서 돈도 않들어와서 내일 안하고 같은업종 일하는형님 도와서 일하고있어서 2024년 사업자 소득금액증명원 보더니 신용대출도0원 안된다고합니다. 5,716만원 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심전세 관할하는 곳이 4군데 라서 자기 업무만 보느라 업무내용 외에 피해가 가는 상황설명을 안해줘서 다른 전세자금 받는분들도 더 피해를 입는것 같습니다. ※ (허그에서다운 계약서 써야 한다면 꼭 임대인 분에게 돈을 돌려받아야 합니다. 안받으면 허그보증보험금을 돌려 받을수없습이다.)※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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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식대 5만원 냈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동료. 결혼식이 장사인가요?
얼마 전 3년 정도 알고 지낸 직장 동료 결혼식이 있었어요. 저도 요즘 물가 비싼 거 알고, 친한 사이면 당연히 더 냈겠지만 업무적으로만 엮인 사이라 고민하다가 기본인 5만원 봉투에 넣고 식사하고 왔거든요. 근데 점심시간에 동료들이 말하는 걸 우연히 듣게 됐어요. 그 결혼한 동료(신랑)가 회사 사람들한테 결혼식장 식대가 얼만데 5만원 내고 밥 먹고 간 회사 사람이 있더라며 너무 양심없지 않냐고 했다는 거예요. 나라고 콕 찝어서 말한 건 아니었지만 제 얘기잖아요. 그래서 잠깐 아 내가 잘못했나? 했다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니 제가 뭐 예식 비용 뿜빠이하러 간 건가요? 축하해 주러 간 거잖아요. 언제부터 하객들이 결혼하는 사람들 식대 걱정하게 됐냐고요. 굳이 굳이 안 가도 되는 거 축하해주러 간 거고, 식대가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그 돈이면 훨씬 더 맛있는 거 풍족하게 맘 편히 먹을 수 있는데요. 게다가 내가 뭐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월급 300 언저리밖에 안되는데 5만원도 얼마나 큰 돈인데요. 진짜로 그냥 업무로만 엮인 사람이라 별 생각 없었는데 그 얘기 듣고 진짜 정이 뚝 떨어졌어요. 자기가 좋아서 비싼 곳 잡아놓고 왜 하객들 축의금으로 본전을 뽑으려고 하는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갑자기 세상이 너무 이상해진 것 같아요.
전략분석가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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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꾸역꾸역' 다니려면?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꾸역꾸역 다닐 수 있어야 합니다. '꾸역꾸역' 다니려면.. 그래도 조금은 재미가 있어야겠죠? 그러려면 나의 '강점'이 발휘되는 일을 진짜 조금이라도 해야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생각하는 여러분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강점을 알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상사가 여러분의 강점을 알고 있나요? 저는 제 강점을 알고 있고, 팀원들의 강점도 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점 기반으로 일을 주면.. 정말 날라다닙니다. 팀원의 강점이 뭐고, 어떻게 그 강점을 키워갈건지.. (그래서 어떻게 최대한 빼먹을건지..) 이걸 아는 것이 팀장의 역량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0725981
꼰팀장의잔소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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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귀엽다…!??
보통 남자분들이 제가 엉뚱하고 귀여워서 좋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직접 물어봐도 제대로 답을 안해주고 엉뚱한건 특이한거고 저는 특이한 건 좀 별로 인거 같은데 정상 범주에서 행동한다고 생각했는데ㅠ 남자분들 입장에서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그래놀라써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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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3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는 이상한 우울감이 약 1-2년 정도 지속되는 것 같아서 혹시 이런 상황이면 다들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은 무리없이 잘 해내고 있고, 제가 하는 노력에 비해 문제없이 업무도 잘 해결하고 있습니다. 나름 인정도 받는 편이에요. 다만,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회사에서 오히려 공허함을 느낍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인가? 싶은 고민도 자주 들고,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운동-집 을 하면서 무료함도 있을테지만, 결론적으로는 인생과 일에서의 재미가 안느껴집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정말 심각하게 무감각해지는 것 같고 식욕도 많이 저하된 것 같구요. 하고 싶다거나 하고 싶은 것도 없어졌습니다. 난 미래에 무엇을 하고 살아야할까에 대한 막연한 염려와 두려움도 수시로 느끼고 예전에는 즐거웠던 활동에서 더는 만족을 못하고, 답답함도 자주 느낍니다. 이전에 즐거움을 주던 활동에도 더 이상 흥미를 못느끼구요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잘 안하게 됩니다.... 정말 이상하게도 회사생활, 운동 모두 문제없는데 제 자신이 비어가고 공허해지는 느낌입니다. 예전엔 사업도 해보고 싶고 그래서 한달에 책도 10권씩 읽고 회사다니면서 자격증 공부도 열심히 했었는데 그런 에너지가 아예 찾아볼 수 도 없고 의욕이 전부 사라져서 그런지 기운자체도 많이 다운되어 생활하게 됩니다. 이게 벌써 2년정도 되어가네요.. 이게 번아웃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여러가지를 찾아봤는데 “고기능 우울증” 이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해당 내용에 제가 부합되는 게 꽤 많아서 조금 걱정입니다. 혹시 저와 같이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선배님들이나 비슷한 분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도움이될 만한 것들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잭스미마셍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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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IB 괜찮나요?
최근에 헤헌 통해서 아주 IB 심사역 제안이 왔습니다 중형 VC고 평판은 나쁘지 않은곳으로 알고 있는데 막상 찾아보니 안좋은 후기들도 많네요.. 잘 아시는분 있거나 전직장이신 분들 뭐라도 코멘트 짧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주IB투자(주)
전업투자자123
금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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