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꾸역꾸역 다닐 수 있어야 합니다. '꾸역꾸역' 다니려면.. 그래도 조금은 재미가 있어야겠죠? 그러려면 나의 '강점'이 발휘되는 일을 진짜 조금이라도 해야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생각하는 여러분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강점을 알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상사가 여러분의 강점을 알고 있나요? 저는 제 강점을 알고 있고, 팀원들의 강점도 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점 기반으로 일을 주면.. 정말 날라다닙니다. 팀원의 강점이 뭐고, 어떻게 그 강점을 키워갈건지.. (그래서 어떻게 최대한 빼먹을건지..) 이걸 아는 것이 팀장의 역량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회사에 '꾸역꾸역' 다니려면?
03월 18일 | 조회수 93
꼰
꼰팀장의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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