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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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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잘한다는 기준
영업을 잘한다는게 ”어떻게” 에 대한 고민은 얕게해도 된다 일까요. 매번 내부 리소스나 관련 상황에 대한 고민,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고려는 본인의 주안점이 아니다라고 하는 영맨과 일하는 중입니다. 초기엔 내부 직원들이 똘똘뭉쳐서 영업쪽에서 내려준 일을 해결했습니다. 익숙한건 빠르게, 모르는 건 찾아서, 어딘가에 물어서..하지만 거의 매번 그런 일들이 반복되고 데드라인이 겹치는 일들이 겹겹이 쌓이니 이젠 내부 리소스 가늠도 안되고 다들 눈에 보일만큼 지쳐가네요. 영맨 왈 영업은 원래 그런거라고 합니다. 문제에 대한 고민과 해결은 회사안에서 알아서 해줘야되는 거라고 하네요. 매번 법적, 윤리적, 내부 리소스는 고민을 사실상 안하네요. 영맨은 뭐든(?) 따기만하면 되지 리소스든 뭐든 이후고민은 남일인것 처럼 말하는데… 수주한 일을 잘해내기위한 내부 직원들의 고민과 노력은 외면당하는 것 같단 생각이 부쩍 드네요. 내부에서 일을 깔끔하게해내면서 거래처와 오랜 거래관계를 가져가고 있는것도 분명있는데 말이죠. 영업을 잘한다의 기준이 매번 일단 지르고본다 인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
mondday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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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고용안정성이나 처우 어떠신지 아신분 계실까요
@(주)광주은행
IIIili1l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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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형오스러워
지하철에서 왜 그리도 손잡이 잡고 사람도 많은데 넓게 자리잡고 발도 안 비켜주는지... 개 패고 싶어 지들만 편하면 된다는건가 누구 내리면 다 내 자리고? 한두번이 아니네... 앞으로 걍 밀어버려야하나
전과장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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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말투때문에 힘들어요
사소한 일로 말다툼이 일어날때 남편은 항상 제 말을 듣고는 ‘말 똑바로 해라’,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라’ 라는 기분이 상할 표현들을 쓰곤 합니다. 제가 그 말들로 기분이 상할때면, 그냥 문자 그대로 말을 좀 똑바로 알아듣게 하라는건데 왜 저걸로 상처를 받으냐며 저를 예민하게 몰아갑니다. 남편은 울산 출신이라, 좀더 무뚝뚝한 성격인건 알았지만, 경상도에서는 저러한 표현들이 일반적인 걸까요???
dkssyd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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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인데
서울로 출장왔습니다 이번엔 강남대신 석촌호수쪽으로 잡았어요 와우 가성비가 너무너무 훌륭하네요 저는 뷰보다 실속을 찾는 타입인데 욕실크기가 스위트룸급 ㄷㄷㄷ 숙면하고 빨리 현장가야 해서 부지런히 씻고 조식 오픈런 했습니다 리멤버 동료분들도 힘찬하루 되세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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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퇴근하고 혼자인 집에 들어가시는 분들 보면서 꼭 이 말 해드리고 싶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푹 주무시고 내일 화이팅 하길 바래요. (>_<)
맑은윤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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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프리랜서 강사로만 10년 있었습니다. 주로 파트타임 강사(알바처럼 정해진 시간만 와서 강의 해주고 감)로 있었지만 계약직 직원으로 소속되어 근무한 적도 3-4번 있습니다. 원래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고, 이건 부업로 하고 있었는데 인생사 어쩌다보니 이게 주업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0년차 강사가 되고, 강의도 최고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괜찮게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에 대기업 복지센터의 사내강사로 입사하면서 알바포함한 고용된 자로서의 사회생활 경력 20년 중에 가장 큰 위기입니다. 대기업 산하의 협력사에서 파견된 강사다보니, 일반 공공기관에서 시민들에게 제공된 강의보다 훨씬 컴플레인에 민감하기도 하고, 이 협력사 자체도 본청이 뭐라하지 않아도 미리 알아서 기는(?) 느낌으로 운영되다보니(뭐 조심하자는 거겠지만요 하지만 타 협력사에 비해 너무 설설 기는 것 같더라고요 청소노동 제공하는 협력사보다도...)) 공공기관 강의도 답답하다고 느껴서 사설 센터에서 일하던 저는 너무 갑갑하고, 적응을 세달 째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 임원 중 한 분이 굉장히 마이크로 매니징 하시는 경향이 있어서, 밑에 팀장과 타 강사분들도 스트레스 받기는 하는데, 제가 유독 그런 컴플레인이나 실수를 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금방 떨치지 못하는 성격이라 세달 동안 너무 힘드네요. 박차고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이직-이사를 동시에 해야할 상황이라(지금은 임시숙소) 부담스럽기도 하고, 이 직종 자체가 박봉이라 그나마 여기가 젤 기본급이 높아서, 친구(한 직장에 6년 있었음)가 많이 나무라듯 조언하더라구요. 원래 강사 직종이 이직이 잦고 쉬운데, 저도 그랬고, 근데 그 친구 말마따나 여기서 딱 2년이라도 버티는게 목표인데... 일단 팀장 자체가 절 처음부터 굉장히 안좋게 보기도 했고, 협력사 임원도 처음엔 수습기간 3개월로, 이제는 내년 재계약으로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는 느낌으로 여지를 가득 주며 말하니 매일매일 퇴근하면서 너무 불안정합니다. 내가 다음달에도, 내년에도 여기 있으려나? 하고요. 원래도 좀 불안장애가 있는데 여기 3개월 다니면서 우울증과 불안장애도 심해지고... 블라인드는 협력사 회사가 영소하여 가입이 안되고... 그나마 여기는 어느정도 회사생활 잘하시는 에이스들만 계신 것 같아 한번 글 써 봅니다. 사실 저는 딱 200-250정도만 벌어도 되고... 돈보다도 하루의 보람과 뿌듯함이 동력원인데, 여기선 매일매일 울다 잠듭니다. 그냥 사실 매일 살자거꾸로만 생각하고 살아요. 그냥 제가 강사로서의 명운을 다했구나 하고요.
아르르르르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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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evolution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최근 서브원에서는 AI의 실무 활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사내 행사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최근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석학들이 "AI가 산업혁명보다 더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 뉴스 기사를 접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서브원 사무실에서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등 생성형 AI를 직접 사용해 보니 그 위력을 여실히 실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초안 작성부터 방대한 자료 검토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실용성과 효율성을 경험했습니다. 물론 최종적인 의사결정과 그에 따른 책임은 오롯이 인간의 몫이겠지만, AI가 실무에 미치는 파급력을 직접 체감해 보니 석학들이 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우려 섞인 경고를 했는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 장기적으로 AI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역으로 AI를 적극 활용하여 본인의 업무 효율을 극도로 높일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AI를 두려워하기보다는, 나의 전문성을 높이는 강력한 무기로 삼아야 할 때입니다. ​ 석학들의 AI 경고 관련 기사: https://lnkd.in/gNAMjT4E ​#서브원 #AI #제미나이 #클로드 #업무혁신 #미래준비 #인공지능 #업무효율 #MRO #글로벌소싱 #글로벌세일즈
찬란한 인생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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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400만원 ㅠㅠ
안녕하세요~~ 거래처에서 판매금의 일정부분을 판매독려 차원에서 상품권 프로모션을 제 번호로 한꺼번에 받았는데 3일전에 날짜가 만료 되었어요 ㅠㅠ 유효기간이 59일이였는데 어떻게 쓸까 서로 이야기하다 날짜를 놓쳐버렸는데 신경 못 쓴 제 잘못 같고 적은 금액이 아니라 잠도 못 잘거 같아요. 사비로 돌려줘야 할거 같은데 주식도 말아먹어서 방법 없으면 투잡 해야 할거 같아용 ㅠㅠ 이런 경험 있는분이 계실까요?
채송화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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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지혜로 지키는 자산, 연대로 만드는 제도: 상식적인 자본시장을 향한 한 걸음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서 저는 상법의 사각지대 속에서 소액주주가 스스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일반 소액주주가 한국의 상법의 사각지대가 있을 때 최소한 피해야할 기업 10가지 기준은 무엇이 있을까요?]에 관해 공유해 드린 바 있습니다. (링크 삽입: https://link.rmbr.in/f93mca0 ) 개별 투자자가 기업의 내실을 깊이 있게 검증하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식별하는 일은, 제도적 완결성을 갖추지 못한 우리 시장에서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지혜이자 생존의 길입니다. 그러나 제가 뼈아픈 시행착오를 겪으며 민원을 제기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해 온 세월 속에서 한 가지 분명히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개개인의 치열한 방어만으로는 우리 자본시장의 고질적인 구조적 모순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기업을 분석하며 사냥꾼을 피해 다니는 '지뢰 찾기'와 같은 수고를 다음 세대에게까지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는 개별적인 투자 지혜를 넘어 '연대'를 통한 제도적 해법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민동의청원은 단순한 요구를 넘어, 우리 시장이 보다 건강하고 투명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갈망하는 주주들의 준엄한 의지입니다. * [국민동의청원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참여 후 동의 완료를 부탁드립니다) 내일(7월 16일) 마감되는 이 청원은, 우리 소액주주들이 더 이상 시장의 방관자가 아닌, 시장을 바로 세우는 정당한 주체임을 증명하는 기록이 될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투자 기업을 분석하기 위해 밤새 고심하지 않아도 되는, 상식적이고 공정한 시장이 도래하리라 믿습니다. 그날을 앞당기는 것은 오늘 우리가 보여주는 이 연대의 힘이라고 확신합니다. 부디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어, 우리 자본시장의 내일을 바꾸는 이 귀한 여정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여러분의 참여가 곧 시장의 변화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라낑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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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시일할수 있을까요
39살 퇴사자입니다 그전회사들은 최소3년이상씩은 다녔고 승진도하고 팀내최대연봉인상도 받고 나름 인정받고 다녔는데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는 못살것같아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모두 무너짐) 퇴사했는데요 요즘은 새로운직장 알아보고있는데 일하고싶으면서도 동시에 일하는게두려워요 회사에다시 소속되어서 일하는걸 내가 하는게 맞나싶고 못할것같고 자신이없어집니다 자꾸 분명 이렇게는 더 못살것같아서 관둔 직장인데 어쨋든 일년도 못채우고 퇴사했다는게 실패같이 느껴져서 스스로를 더 갉아먹는것같아요 저 다시 일할수 있을까요 아니 다시 회사에 들어가는게 맞는걸까요 회사아니면 뾰족한수가 있는것도아닌데 자꾸 겁이나고 안좋은생각이들어요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도날드덕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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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 잘하는 사람이란?
제가 생각하기에는 누가 보면 꼰대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뭔가 예의바른 사람들이 일을 잘하는거 같아요. 예를들면 선임자나 임원을 대할때 안녕하세요 보다는 안녕하십니까 처럼 뭔가 임팩트 있는? 그런 사럄들은 뭔가 일을 잘할거같다고 생각들고 잘한 기억밖에 없어서 그럴지 모릅니다. 저도 그렇게 생활해왔고 아직까지는 위에서 좋고 봐주셔서 좋은 방향인지? 아재인지?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후임이랑 술 마시다가 얘기나와서 끄적여 봤습니다.
고민이되는구만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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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과 방임 상사 이직해야할까요?
사회의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2년 차 중고신입입니다. 회사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매일 우울감을 느끼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가장 힘든 점은 상사의 업무 방식과 태도입니다. 업무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 자리로 직접 와서 큰 소리로 “왜 이렇게 했어?”, “생각은 있는 거야?”, “일하기 싫어?” 같은 말을 합니다. 사무실에서 욕설을 하는 경우도 있고, 본인의 불만에 부하직원들이 동조해 주기를 바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눈치를 많이 보게 되고, 출근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더 답답한 점은 정작 본인이 해야 할 업무는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근 몇 달 동안은 업무 대부분을 부하직원들에게 넘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간관리자가 해야 할 팀 실적 집계나 업무 분장까지도 직원들이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선배들은 평일 야근은 물론 주말에도 거의 매주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는 포괄임금제이고, 회사 차원에서는 주말 근무 보상 제도가 있음에도 현재 팀에서는 사실상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결국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해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업무 효율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바쁘다며 일정 회의를 잡아 놓고도 정작 회의에서는 본인 사담으로 30분 가까이 시간을 보내는 일이 반복됩니다. 정작 업무 시간은 부족하다고 하면서 이런 일이 계속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선배들이 지쳐가며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몇 년 뒤 제 모습도 저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미래가 너무 불안합니다. 요즘은 회사에 가는 것만으로도 우울해지고,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사회생활이 원래 이런 것이라 제가 더 버텨야 하는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ili1l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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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직장, 퇴사 후 이직준비 하는 건 미련한 짓일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업무는 과중되고 도저히 사원 직급으로 책임지기 힘든 일들만 늘어나서 너무 힘듭니다. 머리로는 압니다. 이런 식으로 능력을 길러 인정받고, 직급이 오르고, 연봉이 오른다는 걸요. 그런데 재정상황이 좋지 않은 중소기업이라 큰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그냥 막내니깐 참고 해라 싫으면 그만두던지 마인드라 제가 뭐 의견 낸다고 받아들여질 환경도 아닙니다. 하고 있는 업무도 커리어에 하등 도움 안되는 일 뿐입니다. 요즘은 아침에 출근하기가 무섭습니다. 이미 2~3개 정도 업무가 밀려있는데 오늘은 상사분들이 어떤 일을 넘겨주실까... 뒤에 사람이 다가오면 흠칫 놀라기까지 합니다. 요새 언론에서 취업시장 상황이 처참하다고 겁을 많이 주던데, 솔직히 이 정도의 중소기업은 당장 내일 출근해서 퇴사 통보하고, 사람인 이력서 난사하다보면 어렵지 않게 붙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옮겨봤자 중소인데, 그냥 퇴사하고 공기업 시험에 올인할까 하는 생각만 수십 번을 합니다. 일이라도 보람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1도 관심없는 업무와 잡무만 반복되니 내가 왜 이러고 살고있지 하는 생각만 듭니다. 너무 힘들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한탄을 좀 했네요... 다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머리가 아파서 얼른 발닦고 자야겠네요.
상향이직기원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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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담고 있던 팀이 공중분해되면
보통 퇴사나 이직하시나요? 아니면 새로 인사발령 받고 새로운 부서나 직무여도 꾹 참고 다니시나요..?
똥그리에오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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