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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다들 ai 많이쓰시나요..?
업무 특성상 자료 뽑을일이 많아서 로데이터 구성부터 쿼리를 이용한 자동화 대시보드를 제작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팀장님이 에이아이를 무더기로 결제하시더니 데이터만 넣고 후루룩 돌리셔서 장표며 대시보드며 양산하시는데 이게 맞는건지 싶네요 보안규정이 없다는 가정하에 파일생성용으로 많이 쓰시나요..? 괜히 사서고생하는건가 싶기도하고 개인적인 스킬들이 프롬포트 몇줄로 대체되는거 보고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도 되네요 ㅠ
뷰부누누붑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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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쓸 때 메인화면에서 실수로 뒤로 한 번 갔을뿐인데
광고 바로 뜨면서 3초 기다리는 이때 좀 화나지 않으세요, 여러분은? ㅋㅋㅋ
F급개발자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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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 인센티브!주신다구하는데욤
업계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당! 대표님께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되면 인센티브도 있고 돈을 많이 벌 기회가 많다고 하시며 저도 나름 열심히 일을 돕고 있는 중인데요! 주민총회하고, 조합 인가받고,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계획 등 절차를 밟을 때마다 도시정비업체에 수익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인지..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한테 수입이 분산이 되는 것도 현실성 있는 약속인지.. 가 조금은 의아하면서도 궁금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당! 업계 선배님들 소중한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당 감사합니다!
데자와와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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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팀장님들끼리 맞다이 떴어요ㄷㄷ
점심 먹고 들어왔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이상하더니 다른 팀 팀장님 두분이 호칭 문제로 대판 싸웠다네요. 팀원들이 뜯어 말려서 주먹다짐까진 안 했는데 서로 언성 높여서 쌍욕 주고받았다고 들었습니다. A팀장님이 B팀장님을 부를 때 oo 팀장님이라고 부르는데 성을 빼고 이름으로 불렀거든요. 예를 들어 김민수 팀장님이면 민수 팀장님이라고 부른 건데 B팀장님은 친한 사이도 아닌데 성 빼고 이름부르는 건 예의가 아니라면서 불쾌했다 하고요. 별일도 아닌데 원래도 둘이 조금씩 마찰은 있다가 이걸 계기로 터진 모양이에요. HR팀한테 얘기가 들어갔고 서로 오해였다고 어찌저찌 잘 정리한 것 같더라고요... A팀장님은 불편하게 느낄 수 있다는 걸 몰랐다고 했고, B팀장님도 의도는 알겠다고 넘어갔다는데 다 큰 어른들이 화를 못 참고 사무실에서 쌍욕 주고 받는 걸 보니 참... 생각이 많아집니다...;; 근데 전 좀 애매한게 이전 회사에서는 민수 팀장님이라고 성 빼고 불러도 아무 문제 없었거든요. A팀장님이 나이가 좀 더 어리긴 한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이게 무례한 일이라는 걸 오늘에서야 알게 됐는데... 이게 상식인 건지 궁금하네요. 직장 생활 쉽지 않습니다...
취업성공기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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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테스트 자동화 공부
요즘 ai 발전에 따라 qa업무에 테스트 자동화를 많이 사용하는 거 같아 저도 그에 맞춰 테스트 자동화 쪽 공부하려고 하는데 강의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xhxkx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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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잘 안풀려서 우울해요
스터디 발표도 망치고(팀장 왈 : 준비는 잘 한것 같은데 문제는 자기 자신만 이해하고 다른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움) 오후 내내 붙잡았던 고객사에서 말하는 클레임 서로 소통오류로 헛다리 짚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제대로 원인 파악했고.(그 와중에 잘못된 정보를 개발팀에 보냈다가 이제서야 정정 메시지 보내드림...) 뭔가 꼬이고 꼬이는 느낌이네요, 다른 팀원 분들이 저를 나쁘게 볼까봐 급격하게 우울해집니다... 다들 신입때 회사생활 이랬나요...?
찜쪄먹은참치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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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도 아빠가 됐습니다!
와이프도 저도 마흔이 넘은 나이라 걱정이 컸습니다 와이프가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멍 투성이가 된 배에 주사를 놓으면서도 괜찮다 괜찮다 해서 끌어안고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찾아왔다가 몇 주 지나지 않아 떠난 아이도 있어서 더 많이 울었습니다 우울해하는 와이프 때문에 포기하자고도 얘기했는데 오히려 유산을 겪고나니 더 절실해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해보고 그만하자고 했는데... 입양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이 아이가 기적같이 우리를 찾아오고 드디어 5개월차 접어들었네요 이전까지는 혹시 또 떠날까봐 겁이 나서 주변에 말을 하지도 못했습니다 오늘 병원 갔다가 이제 안정기라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와이프 끌어안고 또 울었습니다 우리 와이프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아직도 아프고 고생할 날이 남았지만 제가 고생 덜하게 받들어줄겁니다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예비 부모들이 많은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사랑스런 행복이 찾아오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오늘만큼은 많은 축하를 받고싶어 이곳에 글을 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플랍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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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번 면접 광탈… 이후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재직하며 면접보느라 연차를 다 소진했고 이미 마음이 크게 떠서 퇴사 후 이직으로 마음먹은 지 1달… 서류 합격은 잘되지만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2차 면접 조차도 한 번도 가지 못해 고민이 많습니다. 차주 2건의 면접이 더 예정되어 있는데 벌써부터 떨어질 것 같고 면접 보러 가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선배님들의 면접 조언과 준비할 때 꿀팁이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투척해주세요 ㅠㅠ
하리리보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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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남자입니다. 여러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결정사)
안녕하세요. 휴게소 운영기업에서 2년차 관리직으로, 영끌4500정도 받는 흔해빠진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30대 초에 자영업을 크게 망하고 3년동안 1.5억 갚고 제대로 모은지는 2년즘 되서 4000 모았고 퇴근후 + 휴무 병행해서 법인 대리운전해서 월 130~200정도 부수입 있습니다. 빚있을때는 연애하는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생각해서 들어오는 소개팅+술자리 등등 일체 거절했고 현재는 빚 청산하고 부모님께서 그만하면 됐다고 4억정도 지원해 준다고 하셔서, 경기남부쪽 준신축 매매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두분 공부원 정년 퇴직하시고 자산은 10억후반대로 형성되어 있으십니다) 오피스텔 월세 2개받으시고 + 공무원연금 + 농지연금도 받고계셔서 노후대비는 잘되어 있으십니다. 30대 이후 그 흔한 소개팅 한번 해본적 없고 과소비 해본적 없고 여행도 가본적 없습니다.회식같은 술자리에서도 여성분들에게 대시받아 본 적은 있지만 전부 공과 사를 구분하여 선을 지키고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문란하게 생활한 적도 없고 정말 쉬는날 없이 일만했습니다. 키는 178이고 몸무게는 86KG 유도를 오래해서 어깨는 저보다 넓은분을 하루에 몇번 못봤고, 외형은 저번주 듀오 결정사 매니저님께서 상위권까지는 아니고 중상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31~35 정도의 여성에 평범보다는 쪼금더 예쁜 외모, 화목한 가정환경과 연봉 3000이상의 긍정적인 사람인데 매칭이 가능할까요?? 모은돈은 없어도 됩니다.
고속도로위의전쟁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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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변비 때문에 개열받아서 씀
누구나 다 똥 때문에 에피소드 하나씩은 가지고있겠지만 이건 에피소드를 떠나서 회사생활이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여ㅡㅡ 변비라서 까스도 자주차는데 사무실이 조용해서 뀌지도못하겠고 통로 자리라 몰래 뀌어봤자 냄새가 탄로나기 딱 좋고 흡연자들은 담배피러가서 10~20분이상 노가리 까다 오면서 내가 화장실에서 10분이상 안오면 어디갔냐고 찾기나 하고 드럽고 치사해서 진짜 아침마다 올리브유 떠먹고 점심마다 요거트 먹고 별짓 다하다가 드디어 해결해서 이제 잘가는데 진짜 똥이 뭔지 세상 똥 잘사는게 행복인걸 깨닫네여
당근빠따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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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취미인 남자친구 생일선물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 생일선물 고민 중입니다. 남자친구 취미가 사진찍는거라 카메라 관련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렌즈는 너무 비싸서 무리고.. 관련 악세사리가 좋을 것 같아 추천해주실 수 있나 글 올려봅니다. 이미 픽디자인 카메라 손목 스트랩, 카메라 가방은 선물을 해줘서.. 다른 거 있을까요? 가격대는 10-20만원대 생각 중이에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뀨잉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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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제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진짜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었어요. '진짜? 진짜 그렇게 생각해?' '에이 설마' '생각하고 하는 말 맞아?' 이런 소리를 들으니 늘 불안했고 다음날 출근이 너무 두려워서 잠도 잘 못 잤습니다. 다른 팀 욕, 다른 상사들 욕하면서 불만 불만을 얘기하는 팀장님이랑 같이 점심 먹으니 체할 것 같아서 밥도 먹는둥 마는둥 했던 터라 살도 많이 빠졌습니다. 근데도 회사는 원래 다 이런 곳인 줄 알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버텼습니다. 그러다 그 팀장님이 퇴사하고 새 팀장님이랑 같이 일한지 2달째. 요즘 매일이 기적 같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내면 "좋은데요? 진짜 되게 만들어 봅시다!"라며 부족한 부분 알아서 채우신 후 밀어주시고, 잘 안 돼도 "괜찮아요, 다 잘 되면 우리가 회사 차렸겠지!" 하고 쿨하게 넘어가 주십니다. 된다고 믿고 가니까 신기하게 진짜로 되는 일들이 생기고, 압박감이 사라지니 능률도 훨씬 올랐습니다. 제일 신기한 건 몸이 따라온다는 겁니다. 불면증이 사라졌고,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연애하냐고 합니다. 약간 불안형 연애를 하다가 안정형 연애를 하게 되면 이런 기분일까요? ㅋㅋㅋ 한 가지 부작용이 있다면 이제는 회사밥도 맛있어서 살이 찌고 있다는 것... 지옥 같던 상사 밑에서 자책하며 버티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절대 본인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팀장 한 명 바뀐 것뿐인데 매일 아침 출근길이 가볍고 마음이 편안합니다. 좋은 리더를 만나면 여러분도 날개를 달 수 있습니다!
스밈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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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때문에 반강제로 생리통 없앤 썰
제가 진짜 몇 군데의 회사를 다녀봤지만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저는 생리기간 시작되기 전부터 pms 부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통증이 말도못하게 심한데 그래서 가지고있는 연차와 반차 쓸수있는 만큼 한달에 며칠씩 몰아서 쉬었거든요. 쉬고싶어서 쉬는게 아니라 진짜 죽을거같아서 어쩔수없는겁니다!ㅜㅜ 고통을 겪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그런데 이번에도 며칠 쉬고 출근했더니 팀장님이 소환하더니 휴무가 너무 잦다, 이러면 곤란하다 하시는겁니다... 인ㅅ ㅏ팀에서도 뭐라고 한건지 심각하게 뭐라 하시네요 ... 이놈에 회사 때려치고 싶으나 대출금 생각에 꾹 참았고.. 또 짤릴까봐 무서워서 생리통 통증 없애려고 별 공부란 공부 다하고 정기적으로 가는 산부인과 원장쌤과 상담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복부를 근본적으로 따뜻하게 바꿔주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원장쌤이 추천해주신 기준대로 서치해서 복부에 차는 복대같은걸 사서 진짜 매일 하고 다녔어요 (옷 안에 차면 티도 안나서 다행...) 진통제 한알씩 먹고 이걸 습관처럼 해주니까 진짜 어느순간 통증을 느끼지 않는 나를 발견하게됐네요....하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 너무 억울하고 후회스럽지만.. 어쨌든 눈치주고 짤릴까봐 두려워한 회사 덕분에 통증에서 해방됐네요 ㅋ 어차피 연차도 이제 다써서 못쉬고 통증도 없겠다 열심히 일이나 해야겠죠.. 휴 저처럼 통증 심한 분들 진짜 홈케어는 무조건입니다!!!
아이스코코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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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평가사
펀드평가사 컨설팅 업무에 뽑혔는데... 하는 일은 성과분석하고 투자자들에게 펀드 정보 제공입니다... 여기서 커리어 개발 할 수 있나요? 유관은 리스크관리쪽일 것 같은데.. 펀드평가사에서 이직하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으아르라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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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때문에 전치 4주입니다...
친구 한 명이 반도체 사이클 올라올 때부터 하이닉스를 꽤 많이 모아왔거든요. 1억 정도 벌었다길래 축하해줬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후부터 제 상태가 슬슬 이상하더라고요. 왜 나는 그때 안 샀을까. 자려고 누웠는데도 머릿속에서는 1억이라는 숫자가 계속 떠올랐습니다. 마침 기사 보니까 이런 증상이 저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말로는 친구가 주식으로 돈 벌어서 상급지 아파트로 이사 갔다 같은 이야기를 들으면 뇌의 특정 부위가 강하게 반응하는데 이런 사회적 비교에서 오는 고통이 신체적 통증과 비슷한 방식으로 처리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서는 이걸 전치 4주 수준의 고통에 비유하기도 했다네요. 이 기사 읽고 확신했습니다. 저는 지금 전치 4주입니다. 몸은 멀쩡한데 정신적으로 깁스한 상태입니다. 그러다가 최근 장이 워낙 안 좋아져서 문득 친구 생각이 나더군요. 하이닉스도 조정받고 있으니 괜찮나 싶어서 엊그제 연락해봤습니다. 나: 요즘 장 안 좋은데 괜찮냐? 친구: 아 나? 반도체 올라갈 때 모아둔 건 이미 예전에 대부분 익절했는데? ... 전치 4주였는데 이젠 전치 8주가 됐습니다. 친구는 돈을 벌고 저는 병을 얻었습니다.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고 했는데 그게 제 얘기가 될 줄은 몰랐네요. 저는 당분간 제 멘탈부터 상폐되지 않게 관리해야겠습니다. 친구야 축하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1596
어쩔수가없을까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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