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6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나는솔로와 똑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앞담까던 팀장님, 잘보이려고 안달나서 동조하던 팀원들.. 뻔히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들으라는듯이 주어 없이 욕하고 제가 하지 않은 행동까지 만들어내 선동하는 등 이번 나솔이랑 어쩜 이렇게 똑같을까요? 제가 줄없는 경력직 신입이라고 다들 만만하게 보고 괴롭혔거든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의도를 곡해해서 전달하는 바람에 결국 저는 남들 눈치보고, 작은 한숨 하나도 펺니 못 쉬고 위축되는 성격으로 바껴버렸어요. 가끔은 이들 때문에 제 성격이 바뀐게 화가 나요. 여럿이서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그 위압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겁니다. 순자가 괴롭힘 당한 스트레스로 위경련이 왔는데 혼자 참느라고 말도 못하다가 영자를 보고 그제서야 눈물 쏟던 장면에서 저도 무너져서 같이 울었네요 저에게 영자 같이 기댈만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회사생활이 달라졌을텐데.. 나는솔로는 5박 6일동안 촬영하니 정해진 끝이라도 있지만 회사 생활은 끝이 없잖아요.. 이제는 그 곳에서 벗어났는데도 이렇게 무너져내리는걸 보면 제 상처도 아직은 아물지 않았나봅니다.
너는무슨그런말을
05월 14일
조회수
631
좋아요
15
댓글
2
회사생활이 안맞다고 판단이 드네요
30대 초반 치열하게 살아오며 이제 원징 약 1억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5년전부터 느꼈던바는 나는 회사생활과 맞지 않다. 남 밑에서 통제받고 지시받고 내실수로 남에게 피해가고 혼나고.. 버티고 버티며 지금까지 왔지만 이게 저랑 안맞는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드는 요즘이네요 내가가진 많는 장점은 회사에선 펼치지 못하고 기 눌리고(현재회사) 하다보니 썩혀지는것 같고 이럴수록 단단해진다 이겨내면된다 못할게 뭐있냐며 스스로를 채찍하며 버틴 10년 아직 열정은 불타오르고 하고싶은건 많지만 회사때문에 제대로 하지 못하고 회사로 인해 제약받는게 너무 많네요 이제는 이 열정을 온전히 저를 위해 쓰고싶단 생각이 드네요 늦지않게 이제라도 다른길을 선택하고자 합니다 그냥 속에있는 응어리를 풀어버리고 싶어서 커뮤니티에 끄적이네요 하핳 모두들 고생하십시오!!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
이직이직이직이짖
05월 14일
조회수
923
좋아요
14
댓글
4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우선 저는 CS/CX 직군입니다. 아마 외주를 주는 회사가 많으실 거라서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외주와 인하우스 포함 5년 정도 커리어인데요. 지금 회사에서 나름 인정받아 이직 제안을 몇군데 받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이 회사가 왜? 싶은 회사도 있었으나 제가 가장 가고 끌리는 곳은 지금 회사의 10분의 1 정도 인원의 신생법인입니다. 그동안 생산성있는 조직이 아닌 비용조직에서 일을 해오면서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다른 직군보다 적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지금 회사에서는 생산성에 기여하는 성과를 내서 이직 제안을 받은거라 너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제 고민은 이겁니다. 그동안 오퍼레이션도 아니고 서비스고도화 쪽으로 근무를 했는데요. 지금 회사는 규모도 좀 있다보니 R&R도 명확해서 제가 고도화만 할 수 있었는데요. 가고싶은 곳은 규모가 적다보니 제너럴리스트 수준이 아니라 아예 밭부터 갈고 모종을 심어야하는 상태입니다. [고객센터 구축]도 단계적으로 해나가야 할 것 같은데, 제 인맥 중에 찾아보니 다들 대규모 법인 고객센터 셋업만 해오신 분들이라 간극이 좀 있더라구요. [고객센터 구축] 경험이 있으셔서 조언을 주시거나 해당 내용 관련하여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네트워킹이 가능한 곳을 알려주실 선배님들 계실까요?
멜티
05월 13일
조회수
326
좋아요
3
댓글
4
디지털 영업쪽 난이도?가 어떤가요?
식품이나 생활용품 제조회사에 있는 디지털 영업직무는 난이도가 어떠나요? 쿠팡이나 네이버, 지마켓 등에 자사 물건 올려서 파는 영업직무요. 과거 할인점, 대리점 등 오프라인 영업직은 대략 아는데, 온라인은 잘 모르겠어서요.. 그냥 개인판매자가 네이버에 물건 올려 파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까요?
으라차리
은 따봉
05월 13일
조회수
296
좋아요
0
댓글
7
층간소음 메모를 받았는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아래층 세대에서 발소리 관련 메모를 현관문에 붙여두셨습니다. 처음에는 늦은 시간과 이른 시간대에 소리가 난다며 슬리퍼를 신어달라는 내용이었고, 저는 늦은 시간에는 앉아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고 이른 시간에는 출근을 하지 않아 해당 시간대 소음은 제 생활 패턴과 다르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다시 메모가 붙었고, 본인이 말한 이른 시간대는 오전 6-7시가 아니라 8-9시였다고 정정하면서, 업무 특성상 야근 후 아침에 퇴근하는 경우가 있어 그 시간대에 숙면을 취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아침 시간에도 걸을 때마다 발소리가 전달되고, 오늘은 오전 9시가 넘어서도 발소리가 크게 들렸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생활하면서 최대한 조심할 생각은 있지만, 출퇴근이나 집 안 이동 중 생기는 일반적인 생활 소음까지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 현관문에 계속 메모를 붙이는 방식도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관리실을 통해 전달하는 게 나을지, 직접 짧게 답장을 붙이는 게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abdkc28
05월 13일
조회수
577
좋아요
3
댓글
11
부당한 업무 상황
시스템을 활용해야 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다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업체 선정 못 하고, 업체 능력 안 된다는 이유 4-5개월 보내다가 지금와서 시스템이 안 되니 하나하나 다 손으로 해내라는 상황입니다. (그 정도가 전국 규모에요) 시스템 부서가 시스템 사업자를 일 시키지 못한다는 이유로 제가 저희 사업자를 일 시키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에요. (한다마디로 야근, 뺑이, 갑질해야 하는 상황. 위에선 되게 하는 게 중요하니까 저한테 갑질하라는 얘길 하는 겁니다.) 이 상황이 나아질 거 같지 않고 불안한 시스템 안고 가다 사업 터치고 문제 생긴다고도 말 했는데 본부장도 시스템 부장도 지들 목 달려 있으니 죽어도 원장 보고를 안 합니다. 제 부장은 아무 말 못 하고요. 네, 그럴 수 있죠. 부당하지만 그럴 수 있죠. 하지만 시스템 하는 실무자의 안하무인과 뻔뻔한 태도로 저는 너무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책임감, 성실함으로 계속 상황을 버티기엔 너무나 많이 참았고 억울하고 힘듭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그 수 많은 이야기들, 버티라느니, 결국 내가 이겨내면 결과가 온다느니...그런 말들 생각하며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악착같이 버텨도 미친인간이랑 계속 일하고 부당한 상황을 계속 버텨낸다는 게(심지어 외부 상위기관이 적도 아니고 내부에 적이 있으니까 더 힘들어요) 너무 힘이 듭니다. 미친인간은 당당하고 뻔뻔합니다. 이런 상황이 왜 왔냐며 위에서 그 부서, 담당자를 추궁하는 일도 없으니 더더욱요. (본부장은 추궁해도 상황이 나아지는 건 없을테니 그 추궁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그냥 정신의학과 가서 진단서 끊고 휴직처리 해야 할까요? 제가 이제까지 한 것들이 아깝고 일만 많이 하다가 자의던 타의던 버려지는 기분이지만 신체가 버텨내질 못하는 거 같아요. 몸이 아픕니다. 너무 오랫동안 제 자신을 몰아 붙였어요. 나 없이도 잘 돌아가고 다들 항상 웃으면서 누가 잘못했는지 탓 안 하고 잘 돌아갈 수 있으니 저는 빠져도 될 거 같거든요. 저 하나 없다고 큰 일 안 나니까요. (문제는 이런 스탠스로 가스라이팅 하다가 막상 휴직하면 괘씸해 하는 윗사람들이지만) 애초에 이걸 여기 묻는 게 의미 없겠죠? 그냥 뭐든 행동하고(계속 억울하고 상대부서 때문에 우리부서만 야근하는 상황 버티기 또는 그냥 휴직) 그냥 제가 그 결과가 무엇이든 감당해야 하는 것이겠죠? 뭐 같은 상황에 놓인 건 내 잘못이 아닌데 인생은 원래 공평하지 않은거라고들 하니까 그것도 그냥 끌어 안아야되는 거겠죠?
궁그궁그
05월 13일
조회수
179
좋아요
1
댓글
0
나무위키에서 남해를 찾아보았읍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신엉뚱
동 따봉
05월 13일
조회수
219
좋아요
3
댓글
0
살 찌고 못생겨지면 퇴사 시그널
살 찌고 못생겨지면 퇴사 시그널 맞는 것 같아요 경험상 좋았던 회사는 살이 빠지고 얼굴이 좋아지는 느낌있어요 하 회사도 짜증나는데 요즘 못생겨져서 우울하네여 더 다니다간 마음도 못 생겨질 것 같아요 ㅜ.ㅜ
ooyuoppp
05월 13일
조회수
517
좋아요
0
댓글
5
스타트업 대표들 원래 싸가지가 없나요?
어디 말할 데가 없어 대나무 숲마냥 그냥 말함. 죽빵 치고 싶은 것 간신히 참음. 설립한지도 2-3년 밖에 안됐던데 몇년이나 갈까 너가ㅋㅋㅋㅋㅋ 진짜 죽이고 싶다
짐짐
05월 13일
조회수
144
좋아요
0
댓글
3
삼국지 고사성어중 읍참마속...
리멤버에 읍참마속관련 글이 있어 읽어보고 문득 생각나는게 있어 적어본다. 삼국지에서 생겨난 고사성어들이 많다. 도원결의, 읍참마속, 칠종칠금, 삼고초려등등 삼고초려 ㅡ 쓰리고를 할땐 초를 고려하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지만..그중 읍참마속이 문득 생각난다. 혹시 허문열의 동서삼국지를 아시는분 있으실지? 이문열아닌 허문열이고 10권 세로읽기로 되있는 삼국지로 1981년 발간되었고 선친께서 책을 좋아하시어 집에 있던걸 읽은 기억이 난다. 3번이상 ㅋㅋ 이책은 여러가지 사건에 대한 해석이 다른것들 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나는것이 읍참마속이다. 아시다시피 제갈량이 1차 북벌시 가정땅을 지키라고 가장 아끼는 마속에게 명령했고 부장으로 왕평(삼국지 후반부에 왕평은 은근히 활약을 많이한다. 믿음직 스러운 장수, 성실과 근면)을 같이 보내는데...마속은 제갈량이 가정땅을 지키라고만 했건만 왕평의 반대에도 고지대로 올라가서 물이 끊겨 대패하고 군령을 어긴 마속을 눈물을 흘리면서 목을 벤 고사에서 나온말로 대의(군령)를 위해 사적 감정을 배재하고 엄히 처벌한다는 의미인데... 허문열의 삼국지에서는 제갈량이 운것은 마속이 인간적 친분, 안타까움때문이 아니라 마속은 영특하나 자신의 머리만 믿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니 반드시 크게 일을 그르칠 인물이니 중용하지 말라는 선주 유비의 말을 듣지 않은것에 대한 회한의 눈물이라는 해석이다. 차라리 부장인 왕평을 최고책임자로 보냈으면 삼국의 역사가 달라졌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느끼면서..이런 해석도 가능하구나 하며 감탄했던 생각이 든다. 30년도 더 전에 읽었던지라 이외에도 일반적인 삼국지 해석과 다른게 더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는게...나이가 너무 먹었나 하는 생각에 씁쓸할 뿐이다~~
모니모야
05월 13일
조회수
261
좋아요
3
댓글
2
저희상품드시고 탈났다고 응급차부터
저희가 판매하는 생물을 시켜드시고 부모님들 선물드린게 탈이 났다며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쓰러지셨데요. 20년동안 판매한 저희 수산물을 드시고 한번을 이런일이 없었는데, 조만간 퇴원하면 청구한다고 겁을 주셨습니다.ㅠ 생산물책임보험을 들어놔서 다행이긴하나, 그주간에 어버이날이라 물량이 평소보다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택배가 나간 한주였는데 한분만 연락이 왔어요. 모두가 복통을 호소하거나 했다면 정말 문제가있구나할텐데 염증수치가 한번에 확올라가서 저희상품때문에 쓰러질수도 ?있는건지.ㅠ 너무 궁금하기도 합니다. 역추적해서보니 상품이 저희 수족관에 이틀있었고 다른 타사들과 다르게 빠른회전으로 물건들이 오랫동안 있는것도 아닌데ㅡ . 이럴땐 어캐해야하는지 궁금하고 조바심납니다ㅠ. 부모님이 쓰러졌다는데 저희도 자식된도리로 마음이 쓰이기도하지만ㅠ 청구금액을 모두드려야하는지, 혹은 블랙컨슈머들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ㅠ 먹는장사를 더이상하고싶지 않을만큼 너무 심적으로 스트레스받아요ㅠ 하 ㆍᆢㆍㆍ
아기곰88
05월 13일
조회수
302
좋아요
2
댓글
2
로태이션 소개팅
안녕하세요 여친이 너무 사귀고 싶어서 주변에 딱히 소개받을 사람은 없어서 로테이션 소개팅을 여러번 해봤는데 아직도 솔로인 남자입니다. 이게 하고 나서도 얼굴도 잘 기억 안나고 표도 많이 받는 것도 어니고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애 내가 뛰어야겠다는 심정으로 직장인들끼리 식사하면서 소규모 단체 미팅 같은 거 한 벙 기획해보려는데 어떤가요??
오바마
05월 13일
조회수
726
좋아요
1
댓글
4
투표 창업 vs 이직
회사가 재미없는데 이직할지 창업할지 고민됩니다 더 늦기전에 창업? 아니면 그냥 재미있는곳찾아서 이직? 비슷한고민 있으신분들 어떻게하시나요
끌로둥
억대연봉
05월 13일
조회수
377
좋아요
2
댓글
4
막상 만나보니까 별거 없다는 남자친구...
여러분들은 이 말이 칭찬으로 들리시나요? 남자친구는 칭찬이었고 그냥 장난으로 흘려 들으라고 합니다. 남친이 저를 2년 가까이, 꽤 오래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작년 12월에 제가 남친에게 호감이 생겨서 짧게 썸을 타고 사귀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남친 말로는 연애 전에는 제가 엄청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완벽한 여자란 생각이 들어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막상 사귀어보니 빈틈도 많고 털털한 매력이 있어서 편하다는 의미라며, 귀여우니까 악의 없이 한 장난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 말을 뱉고 나서 허둥지둥 변명하는 모습 때문에 솔직히 신뢰가 안 가네요. 아무리 그래도 별거 없다는 말이 어떻게 긍정적인 애정 표현으로 쓰일 수 있는 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무의식중에 본심이 튀어나온 걸까요? 제가 지금 개인적인 문제(가족 일)로 너무 예민한 상황이라 날카롭게 받아들이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주말언제오냥
05월 13일
조회수
4,758
좋아요
132
댓글
33
모자무싸
커뮤니케이션에서 의도적 모호함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증가시킨다. 의도적이 아니어도 모호함을 훈련받는 계층이 있다. 만약 송신자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전부 소진하도록 유도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발행한다면 수신자는 어떻게 감지 할 수 있을까? 현대 커뮤니케이션에서 이것을 감지할 수 있다면 의도적으로 수신자의 비용 (시간, 감정, 체력 등 ...,) 을 소진시킨 송신자는 어떤(경우없는 몰지각한, 정치적인 등...,) 사람이라고 규정해야 하는가?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통상적으로 타인의 자원을 의도적으로 소모시킨 사람을 범법자라고 한다.
노량진검은빨대
05월 13일
조회수
285
좋아요
3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