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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회사만 오면 숨이 막히고 차에서 한참을 다잡고 나오는데 이것도 한계네요 분명 인사총무로 들어왔는데 회사로 오는 cs 전화는 제가 다 받고 앞에 있는 직원은 받지도 않아요 정말 거의 제가 다 받아요 겨우 담당자 찾아서 돌려주면 제대로 담당자 파악하고 돌려주라면서 욕이나 먹고.. 여름에 들어왔는데 반팔티에 청바지 입었는데 후줄근해보인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부장은 사무실에서 전자담배 피워요.. 외근나갈때도 차안에서 피워요.. 그리고 대표가 마음에 안들어서 자른 직원이 있었는데 그 직원이랑 저를 비교하면서 너가 더 심각하다고 장난이라면서 얘기해요 그래놓고 하루종일 외근 다녀온 사람한테 아침에 시킨일 왜 다 안해놨냐고 소리지르고 내일 주말인데 나와서 일하라고 했어요.. 점심 메뉴 고르면 부장이 넌 나랑 정말 안맞는다라고 말하고 투덜거려요 넌 아직도 날 모르냐면서..몇달 봤다고.. 장난이라면서 저한테 선넘는 장난을 너무 많이해서 힘들고 지치고 마음에 여유도 사라졌어요 회사 생활 오래해봤고 상사도 거의 또라이들만 만나봤는데 이런 상사는 처음봐요.. 아웃소싱이라 계속 인원 충원하는데 하루에 저혼자 공고 10개 올리고 전화 다 받고 안뽑히면 급하다고 뭐라고 하고 현장 빵꾸나면 책임질거냐고 소리질러요.. 욕에 반말은 기본이고 그냥 이런 취급 받으면서 일하는게 맞나 싶어요 전자결재 쓰자면서 자기한테는 서면보고 해달라고 종이아끼라면서 증빙이란 증빙은 다 프린트해요.. 컬러쓰면 바로 뭐라고해요 진짜 작거든요 회사? 직원도 별로 없는데..이렇게 규정많고 사사건건 뭐라고 하는데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거같아요..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ㅠㅠ
우룰룰룰루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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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필요한사람은 이 답이 왜 정답인가"를 입증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 사람
2026년 인공지능(AI)이 모든 산업의 기반이 된 시점에서, 학력 경력 기술 자체보다 더 중요해진 것은 바로 그 AI을 다루는 '인간의 역량'입니다. 단순히 코딩을 하거나 AI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단계를 넘어, 이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사람은 비판적 사고방식, 답을 이끌어내는 설계 능력, 그리고 결과의 과오를 판단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춘 인재입니다. 첫째, 비판적 사고방식은 AI 시대의 가장 강력한 방어기제입니다. 2026년의 AI는 이전보다 훨씬 정교하고 설득력 있는 답변을 내놓지만, 여전히 데이터의 편향성이나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AI가 제시한 논리적 근거를 의심 없이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겨진 오류나 윤리적 결함을 찾아낼 수 있는 비판적 시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가려내는 '필터링' 능력은 곧 그 사람의 실력이 됩니다. 둘째, 답을 이끌어내는 설계 능력은 AI를 유능한 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입니다. AI는 질문자의 수준만큼만 답변합니다. 복잡하고 추상적인 비즈니스 과제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단계로 구조화하고, 최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질문의 맥락과 제약 조건을 세밀하게 설계하는 역량은 마치 거대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과 같습니다. 문제를 작게 쪼개고, AI와 소통하며 정답에 가까워지는 '프롬프트 설계' 능력은 현대 지식 노동자의 필수 역량이 되었습니다. 셋째, 과오를 판단할 수 있는 통찰력은 마지막 '승인(Approval)' 단계를 완성하는 결정적 자질입니다. AI가 1초 만에 수십 개의 시안을 만들어내더라도, 그중 어떤 것이 실제 시장에서 가치를 발휘할지, 혹은 조직에 잠재적 리스크를 가져올지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인간의 몫입니다. 이는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경험에서 비롯되는 통찰력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기술적 오류를 넘어 사회적 파장까지 예측하는 안목이 있어야만 AI의 실수를 막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2026년에 필요한 사람은 AI에 종속되는 사용자가 아니라, AI를 도구로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검증하는 '지적 지휘자'입니다. 이러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우리는 기술 습득 못지않게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Nature나 MIT Technology Review 같은 권위 있는 매체를 통해 기술의 흐름을 읽으며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결국 AI 시대의 주인공은 "무엇이 정답인가"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이 답이 왜 정답인가"를 입증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가리사니
은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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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경력이 많은데 직급이 낮아요
안녕하세요, 만 2년 경력으로 이번에 대리 직급에 마케터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한지는 일주일되었습니다. 내부 상황을 보아하니 브랜드가 급성장하면서 마케팅 쪽을 키우려는 니즈가 생겼고 그래서 이번에 저 포함 사원분을 한명 더 채용한 것 같아요. 내부 체계가 하나도 안잡혀 있는 상황이고 팀장님도 없습니다. 리드를 해주시는 분은 있으나 어찌됐든 실무를 메인으로 사원분과 이끌어 가야하는 상황인데요, 중요한건 사원분이 저보다 경력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뭔가 눈치가 너무 보입니다. 왜 대리로 앉혀놓았는지도 의문이고 (아마 이전에 담당했던 브랜드가 유명 브랜드였어서 그런 것 같아요) 괜히 사원분이랑 기싸움 하게 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실무 공부도 적극적으로 해볼 생각이지만 정말이지 걱정되는 밤이네요... 무엇보다도 윗선들이 저를 채용한거에 후회를 안했으면 좋겠는 마음인데......앞으로의 회사생활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회생활은고독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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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세팅하다가 하루 다 가네요.
복잡한 세팅 필요없어서 유용한 구글 스프레드 시트 템플릿 공유합니다. https://publy.app.link/Kjoym0rsJZb
퍼블리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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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서류에 넣을 레퍼런스 체크용 연락처는
지금 재직중인 회사 말고 다른 회사 재직중인 지인 적어도 되는거죠 ? 지금 회사에선 이직 준비하는 사실을 아무도 알고싶지 않았으면 해서 질문드립니다
초코칩쿸킼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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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인류애 충전한 썰
드라이브 스루에 들렀는데 대기 줄이 길어서 도로 갓길까지 차가 늘어서 있더라고요. 제가 진입로 쪽으로 붙어가고 있는데 옆 차선에서 초보운전 스티커 붙인 레이가 합류를 못하고 있길래 제가 속도를 줄이고 앞 공간을 좀 비워서 먼저 들어오시라고 손짓을 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비상등을 켜고 창문 너머로 꾸벅 인사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런데 제 차례가 되어 결제하려고 했더니 앞차가 제꺼까지 다 계산했다네요? 그냥 잠깐 기다려드린 것뿐인데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시다니... 연초부터 너무 마음이 따땃~해지더라구요. 받은 친절을 여기서 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저도 바로 뒷차 주문까지 기분 좋게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팍팍한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은 것 같단 생각을 하는 요즘이네요. 모두 새해엔 이렇게 따땃~~한 일만 있으시길🙏
두사랑산악회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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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탈락 6번..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지난 10월부터 자소서 작성하고 11월부터 면접보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면접까지 가는일이 많이 없기도했지만 면접을 계속 떨어지니까 자존감이 뚝뚝떨어지네요.. 중견 1번에 나머지는 중소 였습니다. (중소치고 규모가 있는곳이 대부분) 대기업 준비하는것도 아닌데 면접스터디가 의미가있을까요? 한번도 안해봐서.. 계속 혼자 면접 전 준비했는데 이제 어떻게해야할까요 몇번 면접중에 조급해보이고, 자신감이 부족해보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댈이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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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지만 태도 별로 vs 좀 느리지만 성실
작년에 신입이 두명 들어왔는데, 평가가 상반되어서 재미있습니다. 1번은 일은 나름 합니다. 신입치고는요. 그런데 어느 이상의 부하나 어려운일이 맡겨지면 그냥 뇌정지가 오는 표정이고 진척이 안됩니다. ’이걸 제가요?‘ 라는 느낌이죠. 여기까지야 신입이니까 시간 지나고 가르치면 케파나 역량이 성장은 하겠지요. 문제는, 현장 및 주변부서에서 ‘애가 별로다‘, ‘예의가 없다’, ’태도가 안 좋다’ 같은 이야기가 들립니다. 저한테는 깍듯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가끔 둘이 잡담하다보면 ’야, 이것이 MZ인가‘ 하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긴 합니다. 2번 친구는.. 일이 느립니다. 경영진에게 올라가는 결재문서나 보고자료에 오탈자도 많고요. 야근도 많이 하고, 스스로 주말에 나와서 일합니다. 안그러면 일이 계속 밀려서요. 부사장이 ’나는 2번이가 야근하면 한숨 나와. 걔는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그냥 머리가 나쁘니까 몸빵하는거잖아’ 라고 했다고, 팀장이 한숨쉬며 저한테 얘기 합니다. 아 그래도 몸빵이라도 하려는 성실함은 인정합니다. 팀장도 ’애가 성실하고 착한데.. 왜 이리 느리냐’ 라고 합니다. 이 두 친구중 누가 먼저 회사 때려치고 이직할까.. 내기 걸고 싶네요. ㅎ
메달리스트
금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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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면접 잘보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여기 혹시 면접관으로 들어가셨거나 면접을 많이 봐보신 분들이 있을까해서 질문 올립니다. 면접에선 사실 뭐가 제일 중요하고 어떤걸 중점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일단은 답변을 설득력있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원동기(왜 지원했냐) 이직사유 전회사에서 했던 일 자세하게 또는 전회사의 매출이익이나 규모(?) 등등 또 뭐가 중요할까요?ㅜ ㅜ
부자되즈아
동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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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사갈 집 조사중인데 평가좀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3segHZ9fm43xJBmqbiyGtn9_L9VjK1lSNGUr1Ah0wN4/edit?usp=drivesdk 구글시트에 서울로 이사갈 집 조사해서 나름 평가를 해봤어요 저희는 저, 아내, 7살 두명, 3살 한명 다섯식구라서 40평대를 찾고있구요 초등학교 등하원 편의성과 안전성이 중요했어요 여의도 출퇴근을 해야하는점도 있었구요 길음뉴타운래미안5단지랑 월계한진한화그랑빌 이 두곳이 유력한 후보인데 혹시 더 괜찮은 지역이나 아파트가 있을까요 ? 참, 예산은 최대 14억 일거같아요
밥은먹자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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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안 내려간다고 했더니 엄마한테 막말하는 할머니
할머니랑 엄마 사이가 묘하게 안 좋았는데 이번에는 할머니가 선을 쎄게 넘으셨어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도움 구해봅니다. 5남매중에 중간인 아버지는 젊었을 때 부터 상경하셔서 할머니는 저희 집을 '서울집'이라고 부르시는데요 아무래도 멀리 떨어져있다보니 자주 챙겨드리기는 어려워서 늘 서운해하셨습니다. 그래도 저희 엄마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드리고 저도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전화드리고 기차 끊어서 혼자 내려가기도 했고요. 노력해도 계속 서운해하시고, 전화드릴때마다 서운한 소리도 하시고 그랬지만 그만큼 저희가 보고싶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외국으로 주재원을 가시면서 엄마랑 함께 외국으로 나갔고, 시차도 있어서 전화드리기가 어렵다보니 할머니가 많이 서운해하셨어요. 그 이후로 저한테 전화로 하소연을 많이 하셔서 .. 저도 많이 난감하기도 하고 어쩔 수 없는건데 어떡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이번에 엄마가 할머니께 오랜만에 전하ㅗ해서 새해인사도 드리고 이번 설에는 일 때문에 못내려갈거 같다고 했는데 할머니가 거의 악을 지르면서 막말을 하셨다는 거예요;;; 해외 싸돌아다니느라고 시부모를 안 챙기냐고 어디서 배워먹었냐고 아빠랑 같이 오지 말고 혼자 오라고 소리를 질렀대요 원래도 엄마가 할머니를 좀 무서워했는데 완전 얼어붙어서 아무말도 못했대요. 손이 덜덜 떨렸다고... 그 얘기 듣고 너무 속상한거예요... 엄마도 새해인사 드리려고 시차 맞춰서 전화한거고 저도 더 많이 전화드리고 할머니랑 같이 부모님 뵈러가고 싶다고 비행기값 열심히 벌어보겠다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는데 돌아오는 말이 어디서 배워먹었냐고 그러니까.. 아빠는 노인네가 원래 저러니까 참으라고 집안싸움 커진다고 말리는데 저는 제가 나서서라도 할머니한테 따지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는걸까요? 할머니가 그래도 저는 이뻐라 하시거든요 진짜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런던쿠키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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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이벤트]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최악의 직장상사 썰 풀고 시사회 가자!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죽이고 싶은 진상 직장상사와 단 둘이 무인도에 고립됐다?! 권력 역전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 레이첼 맥아담스 x 딜런 오브라이언의 파격 변신 <스파이더맨><이블 데드> 샘 레이미 감독 연출 무인도에 고립되어 직급 떼고 개(?)싸움 한판 벌이고 싶은 최악의 상사 썰을 풀어주세요, 역대급 최악의 상사 썰을 풀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이벤트 기간 : 1/9(금) ~ 1/18(일) ✅ 참여 방법 : <직장상사 길들이기> 예고편 감상 후 직장상사 썰 댓글 남기기 ✅ 이벤트 경품 : <직장상사 길들이기> 시사회 초대 30명(1인 2매) 📌시사회 정보 - 일정 : 1월 22일(목) 오후 8시 - 장소 : CGV용산아이파크몰 https://www.youtube.com/watch?v=ppTGfqAQkfE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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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의 고비 두 번 넘기고 금연한지 1주일 째 입니다.
1월 1일. 라이터랑 담배를 쓰레기통에 처박고 시작한 금연이 드디어 1주일을 찍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첫 3일이 진짜 지옥이었네요. 특히 점심 먹고 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딱 빨 때... 사탄이랑 맞다이 뜨고 왔습니다. 딱 1주일 지나니까 몸에 변화가 좀 생긴 것같기도 하고... 이런 게시판이 있길레 자랑 좀 해봅니다. 1. 아침 기상 퀄리티가 다름 알람 없이도 걍 눈이 떠짐 2. 냄새 강박증 사라짐 쩐내날까봐 신경쓰였는데 이제 비누향 남 아직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내 여친이 좋아할 것 같음 3. 돈 굳음 이러다 곧 부자될듯 아직도 술 마시거나 스트레스받으면 생각날 것 같긴 한데 일단 마의 1주일을 넘겼다는 사실에 스스로 칭찬 좀 해주고 싶네요. 1월 1일부터 금연 시작하신 분들 계시죠? 아직 안 무너졌다면 우리 끝까지 ㄱㄱ합시다. 지금 담배 피우고 계신 분들도 올해는 꼭 끊으시길 응원합니다.
은의바다
쌍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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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안오는사람이 많네요
이력서를 넣은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연락이 오는곳보다 안오는곳이 더 많네요 연초라서 그런지 우리 회사도 지원자가 30명인데 경리가 지금 전화돌릴 계획이 없다고 하네요 나처럼 새 회사 연락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우리 모두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래요
릿츠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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