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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희망 급여 물어봤는데요
면접에서 희망 급여 물어봤는데요 전 직전회사에서 심야근무를 해서 야간수당때문에 월급이 높았던거라 그거 말하고 거기서 야간수당은 빼야되는줄알고희망을 좀 낮췄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된거더라구요? ㅠㅠ 말한거에서 월 10씩은 더 줄수있다 하시긴햇는데 저보고 왜 깎았냐 물어보시더라구요,,ㅎㅎ 연봉협상 해본적도없고 맨날 주던대로 받아서그런가,,, 혹시나 계약서 쓸때 다시 급여 협상이 가능할지 궁금해요.... 일단 이건 면접때 이야기한거라 ㅠㅠ
루시물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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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니까 미칠것같아요
쌩퇴사하고 벌써 일년됐는데... 제가보기에 스펙은 그럭저럭 괜찮아서 면접은 꽤 많이 잡혔었는데 하나빼고 싹 다 떨어졌어요... 붙었던곳은 면접볼때 협의한거랑 완전 다르게 연봉을 교묘하게 천만원을 깎아서 오퍼 주길래 안갔고... 지난주랑 이번주 도합 세번이나 면접 갔는데 세군데 다 떨어졌어요... 셋 다 출근가능일자, 연봉 다 물어봤고 한군데는 면접 여러번 봐도 괜찮냐고까지 해서 2차는 갈줄알았는데... 이제 면접 가도 같은소리만 하는 기분이라 뭐라고말하는지됴 모르겠고 우울하고 지치네요... 어디라도 빨리 자리잡고싶어요...
말랑고양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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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오르고 부동산은 떠나고
전원찬성으로 기준금리 인상 3년6개월만인 2023년1월 이후 기준금리 첫 인상 인풀레이션을 막기위해 당연하지만 내 삶은 빡빡해지겠죠? 무엇이바뀔까요?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로 인상! 3년 6개월 만의 금리 인상, 내 대출은 얼마나 오를까? (2026년 7월 16일) - https://richvalve.tistory.com/m/25
브밸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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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회피형......
안녕하세요 조언을듣고자 글을써봅니다. 저는 현재 34살 여자친구는 1살 연상인 35살 입니다.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 극단적인 회피형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말다툼이 시작이되면 그게 어떤자리던 그냥 그자리를 떠나버리고 대화자체를 안하고싶다고하고 그냥 끝내버립니다. 저는 싸움은 생각차이라고 여겨서 서로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해주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이 이해할수있게 얘기해주면서 풀고 싶은데 그냥 다툼이 시작이되면 더이상 말하고싶지않다, 힘이든다, 체력이안된다 등등 이렇게 얘기를해버리고 끝내버립니다. 하물며 여자친구가 차에서 쉬고있는 상황에서 저랑 언쟁이 시작이되면 차를타고 다른곳으로 가버립니다. 제가 막 욕을한것도 아니고 그냥 싸움이 시작이되면 그냥 바로 마음의 문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닫아버립니다. 저는 이렇게 의미없는싸움, 서로 감정만 소모하는싸움이 싫다, 언쟁이 되면 서로의마음과 생각을 알아야 다음엔 서로조심하지않겠냐 하지만 소용이없습니다.... 지금 당장말하기싫으면 몇시간후에 얘기하자고해라, 그럼 그때 얘기해보자 등등 할수있는건 다해본것같습니다. 하다못해 커플상담도 받으러가보자고 하는데도 받으러간다고하고 가지도않고 얘기하기로 약속한 시간이 지나도 얘기하기싫다고합니다... 저는 또 그대로 답답하구요 ... 회피하는것도 회피하는거지만 자기방어도 너무심각합니다. 진짜 사람미쳐요..... 대화도안하는데 어쩌다 대화하게되면 무조건적인 자기방어... 그리고 툭하면 헤어지자를 입에달고삽니다. 본인에게 불리한상황이 올거같으면 이별을 고합니다. 제가 그래서 물어보니 헤어지고싶은마음과 잡아줬으면 하는마음이 공존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을 슬슬하려고하는데 언쟁이 시작이되면 진짜 다시생각하게됩니다... 저번달인 6월에 제가 7년동안 몸담았던 업종의 회사를 오픈하게 되어서 가뜩이나 이것저것신경쓸게 너무많은상황에서 여자친구까지 이러니 미치겠습니다.. 평소에는 너무좋은데 언쟁이 시작만되면 무조건적인 자기방어와 극단적인 회피.... 인생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dhel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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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업계 계신분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직이나 전직 중에 농약업계 제조사영업 및 농협 농약판매직 관심이있습니다. 혹시 연봉이나 입사조건 면접 경쟁률 등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현재나이 28살 전문대학2년졸 사이버대 농학관련 과 지원예정 입니다.
닐리뤼만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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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경력직 면접 궁금해요!
저는 3년차 디자이너이고 이번에 처음으로 중견 기업 면접 기회가 생겼습니다. 주임-대리급 포지션이에요 중소기업 면접은 많이봤는데.. 중견은 경험이 없어서 너무 떨리네요ㅠ 보통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신입 뽑듯이 경직된 분위기일지.. 다대다일지.. 예상되는게 없어서 더 막연하게 느껴지는데 중견 경력직 면접 경험 공유 해주실 수 있을까요?
무밍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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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 너무 후회가 남습니다
여러분…. 작은 중견에서 5년 차 대리 직급으로 있습니다 리멤버 통하여 좋은 제안 주신 회사에 면접까지 신속하게 진행되어 최종 합격하였지만… 직무연관도, 보상 등 걸리는게 많아 제안 거절하게 되었죠.. 첫 이직이다 보니 엄청 고민고민고민 했습니다만..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커리어 방향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고민해봤어야 했는데 말입니다…후 뒤늦게 인사 분께 혹시나 싶어 연락 남겨보았지만.. 이미 채용이 끝났는지 별다른 연락은 없으시네요. 암튼 저같이 첫 이직 하시는 분들 께서는 좀 더 좋은 결정 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뭐.. 다시 연락 올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혹시 인사팀 현업 계신 분들 중.. 결정 번복 연락보내는 … 저 같은 사례가 있는지.. 보통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미련이 계속 남나봅니다
아쏘옹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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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 관계 피해자가 겪는 법적 한계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
우리 사회에는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법률혼이 아닌 사실혼 관계의 피해자들은 자신이 겪은 정신적 고통과 삶의 파탄에 비해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일을 직접 겪은 당사자로서, 현재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민사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건을 겪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피해자가 감당해야 하는 고통에 비해 법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현실이었습니다. 상대방의 부적절한 태도와 반복되는 자극적 행동 속에서도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많지 않아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조차 쉽지 않지만, 피해자로서 어디까지 보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절실합니다. 이 글은 특정 개인을 비난하거나 신상을 공개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에 영향을 주려는 목적도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분명합니다. 인간관계의 파탄으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적·경제적 피해가 매우 크다면, 그에 상응하는 보호와 회복의 장치가 충분한지 우리 사회가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개인의 사생활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권리 보호와 회복, 그리고 현행 제도의 한계를 함께 논의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절망 속에서 홀로 버티지 않도록, 피해자 보호와 제도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왜에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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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고싶다
쌩 신입으로 들어온지 1개월인데 때려치고싶네요. 회사는 나쁘지않아요 좋은분들이고 근데 전공도 아닌 완전 처음 해보는 일이 생각보다 저랑 안맞네요. 이게 진짜안맞는건지 아님 들어온 첫날부터 후다닥 인수인계하더니 일이 폭탄처럼 터져서 거의 매일 야근하게되서 그런건지... 일은 모르겠고 결과는 내야겠고 답은 안보이고 새삼 제가 너무 약한건지 그냥 이 일이 진짜 나랑 안맞는 건지 생각이 들어 머리가 복잡하네요.
녹차우린물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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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옥련동 어때?
송도는 비싸고 생활인프라 같이누리고 한적한 옥련동은? 2022년 옥련동 임장 기록, 2026년 현재 시세와 비교해보니 (아주아파트·현대2차·현대4차) - https://richvalve.tistory.com/m/9
브밸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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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급인데 상사처럼 일시키는 동료
같은 직급인데 일도 다른 사람한테 미루고 꼭 상사처럼 일시키는 동료가 있습니다. 진짜 뭐 저한테 업무협조 요청할 때마다 기분이 엄청 불편하고 화도 나네요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꼭 본인이 제 상사인 것 마냥 말투도 그렇도 일 요청하는 방식도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소시민b12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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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
근로계약서에 위 항목이 있으면 상사에게 보고 후 즉시퇴사가 가능하다는거 맞겠죠?
쎈도리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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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전문계약직 처우가 어떤가요?
성과급은 pi ps 체제가 아니라 정규직보다 적다는 걸 듣긴 했는데, 신분이나 재계약이 보장되는지 알아보는데 별다른 답이 없네요. 무기계약직이 아니기 때문에 2년이 지나도 매년 갱신계약은 보장이 안 되고, 심지어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된 사례도 있다던데 궁금합니다.
@삼성카드(주)
plentyof
억대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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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 카지노
주식시장의 본질은 증권사들의 개미 털기, 개미 학살이다. (금융당국도 공범, 레버리지 ETF 승인해 준 것 봐라. 관료는 대기업들과 결탁한다) 카지노에서 소수의 돈 벌었다 하는 소문을 퍼뜨려서 개미들 불러 모아서 학살하는 것과 본질은 동일하다 삼성전자 15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관료와 대기업들 결탁은 명확하다. 주식 사라고 정부가 그렇게 개인들 카지노로 유도하더니, 하필 주가 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금리 인상, 그것도 3년 6개월만에?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만에 긴축 전환 그래도 정치인 관료들 증권사 믿는 흑우들은 공범? 그래도 다들 자신은 예외라 생각하며 뛰어 드는 불나방들, 그것도 하나의 인생이다 어디에 뛰어 드는지 알고 뛰어 든다면 이전 글 참조 반도체 매도 신호? (6월6일) https://link.rmbr.in/9kqvttc
Matrix
쌍 따봉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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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여행지 아니라고 변덕부리고 취소하는 친구
저는 직장인이고 대학친구 2명은 사업가 입니다 자영업 정도구요. 우리셋이서 유럽여행도 다니고 국내여행도 종종 합니다 금번 여름 휴가를 위해 제가 총무라 의견 모았고 한 친구의 의견에 따라 남해여행 하게 되었어요 예약은 제가 담당햇구요 그.친구가 혹시 더 고급 으로 객실 업그레이드가 안되냐 해서 개별 풀 딸린 객실로 인맥 동원해서 어렵게 회원가로 회원제 리조트빌라를 빌렸습니다 다들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예약확정하기 한달전 갑자기 해외여행어떠냐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여행전날 저녁 시간을 뺄테니.밤비행기타고 푸꾸옥 가잡니다 사실 제가 여기서 빡쳣습니다 남해는..서울사는 저에겐 멀어서 그친구네 집에 전날 저녁에 가서 새벽일찍 출발할까 오랜만에 친구 얼굴도 볼겸 하고 이야기햇는데 "가족들이랑 생일파티있어 안댄다" 라고 햇거든요? 그래서 그냥 당일에 제가 새벽일찍 서울에서 출발하기로 했는데. 여행지를 해외로 바꾸면 어떻겟냐며 자기 가족생일파티는 안중에 없고 그냥 전날 저녁 출발일정 하자는거죠 그래서 여행지에 따라 입장이 바뀌나해서 빈정이 1차 상햇습니다 그러다 며칠뒤 그냥 예정대로 남해가기로 다시 논의가 댓고 더 이상 이야기는 안햇습니다.근데 뜬금없이 딸랑 카톡 하나 보내왔습니다 함께하는 친구 가족이 상을 당햇으니 자기들끼리 상의했는데 여행 취소하는게 좋겟다고 말이죠 네 상 당햇는데 (물론 가까운 인척은 아니나) 그래도 갈 상황 아니겟죠 여행 취소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자기가 당사자도 아닌데 나서서 다른 대학친구의 일을 대변하며 저에게 통보하는 형태에서 2차 빡이 친거죠 이게 해외여행이엿음 아마도 그친구빼고 가자고 햇을겁니다 너무나 의도가 보여서 결국 제가 폭발햇습니다. 내가 니들 뒤치닥거리하는 사람이고 통보나 받는 사람이냐 상의는 셋이해야지 왜 둘이하고 나한테 통보하냐 남해여행이라.대수롭지 않은거냐 해외여행이면 안그랫을거 아니냐 저한테 사과하려거든 제대로 하라고 말이죠.. 카톡으로 딸랑 미안 하고 보내는게 여행 취소에 대한 사과에 태도인가 싶으니..이거 내가 사람 잘못봣나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오버 한건가요 제.친구들이.도를 넘은건가요 여행.취소 그럴수 잇거든요? 근데 왜 저에게 직접 말안합니까 나 이러저러해서 못갈거 같아 우리 여행 닷 상의해보자 그말이 왜 저를 배제하고 지들끼리 이야기하고 통보하는 형식인건지 나이나.적음.말을.안해요 저희.45세입니다 저뻬고 다 배우자잇고 애있어요 그럼에도 다들 여행다니고 여태 잘 놀앗어요 원하는 여행지 아니라고 무시하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슬라고양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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