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 9년차 과장입니다. 와이프도 교사고, 아이도 둘 키우고 있어요. 30대 중반입니다. 둘 다 정년보장에 합치면 1.4억 정도 버는것 같아요. 회사에 육아시간 제도가 있어서 2시간 일찍 퇴근하구요. 주변에선 배부른 소리라고 하지만…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어요. 일이 지루합니다. 성장하고 있는 느낌도 없고 경력도 이미 물경력입니다. 근데 또 이직을 하자니, 더 나은 직장을 찾기도 어렵고 또 후회할까봐 겁이 나네요. 일에 의미를 많이 부여하는 타입인데 하루에 두세시간 일하고 나머지는 멍때리니까 시간도 안가고 너무 힘이드네요
회사생활🎁
보어아웃… 어떻게 이겨낼까요
07월 19일 | 조회수 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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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lii
억대연봉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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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ino
어제
일에 의미부여를 많이하는데 물경력이라는건 뭔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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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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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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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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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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