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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접 농협대출 적극검토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댓글남겨주세요^^
aaabb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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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합격했어요~
엑셀도 할 줄 모르던 사람인데 이젠 할 수 있게됐어요! 저는 균쌤 강의 듣고 합격했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마루귀여워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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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빨 빠지는 꿈 꾸는데 이거 괜찮은건가?
한달 사이에 세번 꿈. 첫번째 꿈은 사막에서 계속 걷고 있었음. 너무 목말라서 바닥에 있는 모래를 막 퍼먹음. 목뒤로 넘어가지도 않아서 삼키지도 못하고 입으로 다시 흘러나오는데 이빨도 같이 우수수 빠짐. 두번째 꿈은 회사에서 중요한 PT를 앞둔 상황이었음. 웬 기자들도 와있었음. 플래시 촤자작 터지고 발표를 하려고 입을 딱 떼는 순간 앞니 하나가 툭 빠짐. 당황해서 손으로 입을 가렸는데 나머지 이빨들도 우르르 빠짐. 손을 떼야 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잠에서 깸. 세번째 꿈은 오늘 아침이었는데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었음. 이빨 이-하면서 괜찮나 톡톡 건드렸는데 갑자기 이빨이 연약한 유리처럼 변하더니 와장창 깨짐. 원래 꿈을 잘 안꾸거나 꾸고 나서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벌써 세번째고 빠진 이빨을 막 뱉어내는 그 감각이 꿈이 아니고 진짠가 생각할 정도로 너무 생생했음. 다음 주 부터 장기출장 가는데 그거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이빨 빠지는 꿈은 흉몽이라길래 괜히 찝찝하네
몽기몽기
금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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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회원의 성희롱에 대한 조치 수용을 안해 몇명 같이 탈퇴 했습니다
여성 60명 남성 20명 정도 회원이 있는 혼성단체 모임입니다. 매주 모이고 정기적 비정기적 큰 행사도 있습니다. 동일인 남성이 특정 여성회원에 대해서 성희롱을 하였고 큰행사 날 60 여명의 여성들이 있는 여성 대기실에 3차례에 걸쳐 무단으로 들어가서 여러 명이 환복하고 있어서 여성이 큰소리 치면서 나가라고 까지 했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이상한 행동에 회장에게 제명을 건의했으나 회장이 계속 거부를 하였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 같이 있었던 제3자 회원에게는 성희롱 상황을 확인 하였고 여성 대기실에도 무단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사실 확인 하였으나, 성희롱 피해자와는 상담도 안 하고 여성 대기실 무단 출입은 확인만 하고 또 그냥 지나 갔습니다. 이 모임은 의사결정자 회장 1인 체제에서 몇 사람이 제명에 대해서 건의했으나 "여기는 회사가 아니라"고 하면서 결국 제명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미조치에 몇 사람은 탈퇴를 했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와 친한 다른 여성 회원도 회장의 처리에 대해서 크게 실망을 하고 저도 같이 탈퇴 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도 회장도 너무 보기 싫다면서 상처만 크게 받았습니다 성희롱을 너무 공개적으로 떠드는건 그렇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피해자와 단체를 위해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혼성 친목 단체이지만 성희롱, 성추행이 발생시에는 오히려 회사보다 더 엄격하게 처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회장의 태도와 비겁함에 치가 떨립니다. 남아 있는 분들에게 유사한 피해가 다시 안가기를 바랄뿐입니다
마인드콘트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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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내내 야근.. 새해 첫 날 부터 야근..
연말 내내 남들 다 쉴때 텅빈 사무실에 남아서 야근.. 주말 아침에 나와서 밤늦게 퇴근.. 새해 첫 날부터 야근.. 아등바등 야근하며 일 쳐내고 있는데, 왜 자기가 시킨일 아직 안가져왔냐며 붙들고 한참을 얘기하는 상사... 직장생활 열심히 할 이유가 하등 없네요... 뭐 나아질 기미가 있어야지... 그냥 소모 되고만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찍소리안하고 그냥 해오라는데로 해갔더니 저는 일이 좋아 미쳐서 하는줄 아시나요.. 어휴.. 더 속터지는건 4월까지 피크라 단 한순간도 쉴틈없이 일이 몰아칠 예정이라는거네요... 팀에서 이 업무 할 줄 아는 사람도 저밖에 없는데 그냥 오늘 퇴근하면서 사직서 올려두고 짐 싹 챙겨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 정말로.
가마니로보이니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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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이니 좋은 점도 있네요.
예전에는 1) 일정 못 지키거나 2) 성실하지 못하거나 3) 결과물이 안 따라오는 팀원 있으면 솔직히 너무 답답하고 화났거든요. 내가 이렇게 인풋을 주고 노력하는데 왜 안 올라오지? 이런 오만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 역량 한계선 파악 완료한 후에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되, 그 안에서 이 사람의 역할을 찾아주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니 제 마음도 편해졌습니다. 저 또한 이런 배려를 받고 성장했을텐데 제 시야가 좁았던 것도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여느 선배님들에 비하면 길지 않은 직장생활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 헛먹진 않은 것 같아서 나름 기분 좋아 글 써봅니다.
포근이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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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그 이상의 감동을 선물받았습니다. (feat. 리멤버)
드디어 기다리던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출근 준비로 정신없는 와중에 리멤버에서 보내준 '2026 New Year Edition' 선물을 보고 정말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을 받았어요. ​1. 이직 후에도 잊지 않고 챙겨주는 살뜰한 마음 보통 이직이 결정되면 서비스와의 인연도 끝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리멤버는 달랐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회사 앞까지 도착한 이 정성스러운 패키지를 보니, 제 커리어를 끝까지 함께 고민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를 얻은 기분이에요. ​2. 센스 대폭발! 말이 움직이는 입체 포장 처음 박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디자인인데, 보는 각도에 따라 말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서 한참을 쳐다봤네요. 전통 보자기 포장에 레드 컬러의 말 참(Charm) 포인트까지... 리멤버의 센스가 정말 '갓벽' 그 자체입니다! ​3. 솔직히 말할게요, 쿠키가 '미쳤습니다' (진짜 개맛있음 강조!) 예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구성된 다과들이 하나같이 예술입니다. 특히 말 모양 레드 쿠키랑 산 모양 다과들, 이거 어디서 파는지 따로 묻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아까워서 못 먹겠다던 결심이 무색하게 동료들과 함께 먹으니 순식간에 사라졌네요. ​4. 맺으며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격려받는 느낌이라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리멤버 꼭 활용하세요! 이런 감동적인 케어는 정말 리멤버뿐인 것 같습니다. ​새 직장에서도 리멤버가 보내준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고마워요, 리멤버! 🐎❤️ ​#리멤버 #Remember #이직성공 #이직선물 #리멤버후기 #2026년 #붉은말의해 #커리어성장 #감동선물 #쿠키맛집
HOMEN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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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직 시점
50세에 진입했는데 알고리즘 때문인지 유튭에 퇴직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그래서인지 희망퇴직 받는 회사들도 늘고 있는 것 같아 보이고요. 대기업 다니면 정년까지 가는거 아닌가 싶은데 캐바캐 같기도 하고요. 50대 중반이면 퇴사하는 걸 생각한다면 아직 재무적인 준비가 충분하지 않고 전문직이 아니라서 걱정되네요. 걱정할 시간에 더 열심히 살아야지만 방향(회사 vs 재테크)이 더 중요하잖아요. 주변 현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50대 진입
억대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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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된 2025년의 소회...
그냥 가장 힘들었던 2025년을 그나마 잘 마무리했다 생각하는 사람의 넋두리입니다. 몇 년 전에 태어난 어린 아이와 와이프, 이렇게 단란한 가정이었죠. 계속 행복할 줄 알았는데 2025년이 그렇게 혹독할 줄은 몰랐어요... 작년 1월, 와이프가 크게 아팠지만, 치료받을 응급실에서 전부 거절 당하고, 보호자 역할 하느라 아이를 멀리 맡기게 되었을 때부터가 시작이었어요. 얼마 뒤 겨우 받아주는 지방 응급실을 찾았지만, 병원에서 이미 진행이 많이 된 급성골수성백혈병이라고 했을 때 저는 와이프를... 아이는 엄마를 잃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죠. 제 가족의 일상을 지켜야했어요. 저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 했습니다. 와이프는 작년 내내 말로는 표현하기도 힘든 항암치료와 고생 끝에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아 나갔죠. 말은 잘 못했지만 불안해하던 아이는 양가 부모님의 도움으로 힘든 시기 같이 버텨나갈 수 있었어요. 저는 와이프의 병원 선택과 집안 소독, 부작용 관리 등 치료 과정을 돕고, 재정적으로 버틸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기적처럼 와이프의 암세포가 관해되었고 그간 모은 돈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가족이 다시 모여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와이프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고, 이식 부작용 치료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힘든 일을 겪고도 무너지지 않은 우리 가족 모두 대견합니다... 2026년 올해 가족들 모두 건강해서 행복한 일상을 계속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HungryM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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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PM 질문 있습니다.
관련 대학 졸업, 부트캠프 수료 후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코딩 강사로 1년 정도 근무하다 커리어를 더 쌓은 후 소프트웨어 교육 기획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에 다시 개발자로 이직 하였습니다. 분야는 메타버스 개발쪽이고 원랜 3~5년정도 경력을 쌓고 직무를 옮기고 싶었지만 회사 사업이 망하면서 대규모 정리해고로 1년 4개월 정도밖에 경력을 쌓지 못하고 실직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개발자로 취직하고자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돌고돌아 다시 강사로 오게 되었습니다만 이마저도 계약직이라 불안정한 상태 입니다. 그래서 코드잇이나 멋사같은 코딩/소프트웨어교육 기업 관리자로 이직을 하기 위해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현실은 서류 탈락 입니다.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PM, 서비스 기획, 교육 운영 등 관련 공고는 계속 지원 중인데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소서, 이력서 부분에서 강조해야 할 포인트 라던지 경험하면 좋을 대외활동 같은 부분들 혹은 아예 자소서 이력서를 첨삭 받을 수 있는 창구를 소개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동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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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이 플젝 신청자를 제동의없이
이 사람들이 기관 프로젝트 신청자를 제 동의없이 제 이름으로 올린 거 같습니다. 저는 암것도 모르고 생활하다가 난데없는 팩트체크 펙폭이라며 제가 하지도 않은 일로 인격모독을 당하고 있구요. 서류를 꾸며서 제 이름을 넣어놓은 거 같은데 증거를 잡으려고 꽤 오랫동안 엿보고 있는데 철옹성처럼 서류나 자료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플젝이 큰 돈이 되니까 신청하고 미끼상품처럼 제 이름을 위에 올려놓고서 자기네들이 매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싫으니까 제가 매달리는 것처럼 disguise하는 상태입니다. (한국말로 표현이 안돼 영단어로) 한마디로 본인들은 고결하고 우아하게 체면지키면서 뒤로 이익챙기고 그들이 서류조작한 저는 플젝으로 넘의 돈 챙기려고 걸레짓하는 년으로 누명을 씌우는 거죠. 그러면서 본인들끼리 파티열며 낄낄거리고 있더라구요. 알고보니 본인들은 최소 백억대 부자인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니가 좀 걸레돼도 부자만 되면 되는거 아니냐 이런 식입니다. 어이없죠. 경찰에도 이 문제로 몇번 찾아갔는데 죄다 백억부자 말만 듣지 저는 아무리 말해도 계속 무시하더라구요. 정말 괘씸한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프레리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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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큐ai
혹시 비큐ai에서 재직하셨거나 현재 재직자분 계실까요? 몇가지 궁금증이 생겨서요!!!!
@(주)비큐AI
부자하고싶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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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 생활 하시면서 본인이 유별나거나 또라이 같다고 느낄 때 있으신가요?
얼마 전에 리멤버에 있었던 글쓴 분 본인 생각이 좀 또라이 같은지 묻는 글이 있었는데 그거 보면서 느끼는게 저도 또라이 같다고 느낄 때가 분명히 있네요 뭐랄까, 저 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 하시다 보면 오너나 대표 혹은 실장급 등 높은 분들이 정말 명백하게 아닌 사안을 두고 본인의 고집대로 하겠다는 의지를 느끼실 때가 있을텐데 저는 뭔가 저런 의지나 의도가 느껴지는게 너무 싫습니다. 저런게 느껴지면 그냥 넘어가기도 너무 어렵구요. 대표가 본인과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들 한명, 두명 그냥 날리는거 옆에서 계속 반대하다 보니 느껴지던건 결국 회사를 위해 누군가를 짜르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마음 먹은건 꼭 해야되겠다는 어떤 악의가? 느껴지기도 하고 어떤 지저분 한 사내 비위행위에 대해 조사하고 징계 위원회건으로 올려 보내도 특정인들 대상으로는 그냥 씹히는 그런게 있습니다. 위원장 한테 가서 따지다 보면 결국 본인이 아끼는 사람이 대상이니 알아서 접어라? 는 의지가 느껴지기도 하구요 보통은 저런 경우는 제대로 되거나 납득할 만한 설명이 동반될 리가 없다 보니 물고 늘어지다 보면 결국 우회적으로 혹은 대놓고 까라면 까라, 조용히 해라 이런 식의 답변이 돌아오는데 저는 높은 사람들의 회사에서 하고 싶은대로 할려고 하는 욕구? 그게 너무 싫네요... 어찌보면 저것도 본능이라 남의 본능을 인정하지 못 하는 정말 좁은 식견이긴 하지만;; 결국 지인들이나 친구들은 모든 사람들이 다 참는걸 너만 못 참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저런게 느껴질 때 괜찮으신가요?
아파치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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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3탄 (간병인보험, 사용일당, 지원일당)
오늘은 간병인보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간병파산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할 정도로 요즘 관심도가 높은 보험이야. 혹시 부모님이 갑자기 간병이 필요한 상황이 된다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본 적 있어? 내가 일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돌볼 수는 없을 거고,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줘야할텐데. 놀고 있는 가족이 있다고 하더라도 혼자 몸을 가누기 힘든 사람을 옆에서 간호한다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일도 해야하지만, 누군가를 간병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간병인을 고용하게 될텐데. 이게 사람을 쓰는 거라 인건비가 장난 아니게 들어서 퇴근하고 투잡까지 해도 겨우 간병인 비용내는데 다 사용되서 나와 가족의 삶이 파탄나는 상황을 간병파산이라고 부르더라고 병원에 입원하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거동이나 식사, 용변 등을 혼자서 할 수 없는 상태라면 간호사들이 이걸 책임져줄 수가 없어. 일반적인 병원에 입원해보면 간호사는 개인적인 업무를 부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라는 문구도 붙어 있더라고. 간호사는 우리의 건강 관리와 의료 업무를 도와주는 사람이지 우리의 돌봄을 해주는 사람은 아니거든. 다행히 가족의 상태가 중증이 아니거나, 가족 중에 배우자나 자녀가 일부 간병을 도와줄 수 있다면 파트타임으로 간병을 하기도 하지만, 노인은 배우자도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도 많고, 부양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생업에 종사하느라 돌볼 시간이 없다면 하루종일 돌봐줄 간병인이 필요할 거야. 일반적으로 간병인 비용은 아침부터 퇴근 전까지만 불러도 10~15만원 정도가 발생할 수 있고 하루종일 부른다면 더 비싸지지. 더군다나 이 비용에 간병인 식사 비용이나 간식비를 따로 요구하는 경우도 많고, 주말이나 명절에는 추가비용, 몸집이 큰 남성이라면 무거우니 추가비용이 더 붙는 경우가 많아.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하려다가 중국인이나, 조선족 간병인을 찾게 되는데 막상 큰 가격의 차이도 없고, 의사소통이 어려워서 오히려 불편한 경우가 발생해. 주말에는 직접 내가 돌본다고 해도 한 달에 주말 제외 22일을 일당 15만원으로 고용하면 월 330만원의 비용이 발생해. 누군가의 월급이 통으로 간병비용에 들어가는 거지. (식비, 간식비, 부대비용 별도) 이 상황에서 가족이 저축을 하고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까? 정말 극단적으로는 이 힘든 상황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게 되어서 가족이 어서 돌아가기를 바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런 상황에 간병파산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가 간병인 보험을 준비하게 되는데 간병인 보험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가 있어. 1. 간병인 사용 일당 (본인, 가족 간병 가능) 간병인을 사용할 일이 생겼을 때 내가 직접 고용하면, 간병인을 사용한 일수에 따라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형태야. 내가 원하는 간병인을 찾아볼 수 있고, 나를 케어네이션 같은 간병인 업체에 등록하면 내가 직접 간병하거나 가족이 간병을 도와줘도 일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아. 2. 간병인 지원 일당 간병인을 사용할 일이 생겼을 때 보험사가 간병인을 보내주는 보험이야. 미리 간병인을 신청해야 하며 누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요즘은 좀 인기가 떨어지는 형태. 그리고 간병인 보험을 보면 요양병원 제외, 한방병원 제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 여러 용어가 있는데 요양병원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병인에 드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일반 보험보다 보상 금액이 더 작게 가입 할 수 있어 요양병원은 장기요양이 필요한 경우 입원하기 때문에 병원 자체의 기본적인 간병 능력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개인 간병이 필요할 경우 파트 타임 정도로 간병을 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용이 덜 발생하고,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은 간호사가 간병을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적게 보상하는 거지. 간병인 보험의 경우는 젊을 때는 가입하는 걸 추천하지 않아! 인건비라는게 시간이 지나면서 미래에는 간병인 이용료가 더 비싸지기 때문에 지금 가입하는게 먼 미래에는 큰 의미가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젊을 때부터 간병인 보험을 준비하기 보단, 차라리 개인 연금을 더 준비해서 노년에 일을 안해도 충분한 생활비를 받을 수 있게 준비한다면 연금으로 간병인 비용을 보완할 수도 있을 거야. 하지만 부모님처럼 연세가 어느정도 있다면 자녀가 부모의 간병인 보험을 들어주는 것도 좋아. 결국 부모님이 장기요양 상태가 되었을 때 내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나는 부모님의 간병인 보험을 가입하고 있어. 그 외에도 간병인 보험을 설계할 때는 점점 보상금액이 높아지는 체증형도 있고, 기본적인 간병인 보험은 180일까지만 보상하는데 181일 이상까지 보상하게 설계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설계사와 충분한 대화를 하면서 보험을 설계 받아 보면 좋을 거 같아! 오늘은 여기까지! - 지난 글 확인하기 -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https://link.rmbr.in/1kj2dc 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3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3srsg7 4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4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f8szaq 5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r6pmw9 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6탄 (수술 보험, 종수술, 대수술) https://link.rmbr.in/kizd0l 7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7탄 (운전자 보험, 자동차 보험, 합의금) https://link.rmbr.in/fopd8h 8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8탄 (종신보험, 정기보험, 사망보험) https://link.rmbr.in/3z78fq 10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변액보험, 사업비, 종신보험, 연금) https://link.rmbr.in/v2k1bn 1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실손보험, 실비보험, 실손만 있으면 괜찮을까?) https://link.rmbr.in/t3n35te 1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2탄 (유병자보험, 간편보험, 3N5, 건강할인보험) https://link.rmbr.in/ehmqovg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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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감사합니다.
공백기 2년 3개월을 이겨내고 약 3개월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리멤버를 통해 현재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선물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내몫까지힘내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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