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타 회사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첫번째 회사 1년 반 근무 후 이직을 한 상태입니다. 이직한지는 2달정도 되었고 금번 면접 가는 회사에서 이직사유 이야기 할 때 두번째 회사 경력 2달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퇴사하고 준비했다고 하는게 낫다고 보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한 회사는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와 아예 다른 분야라 어필은 어렵습니다.. 근무지 때문에 이직한 경우라서요 ㅠ 근무와 이직 준비 병행하려다 보니 둘 다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 퇴사 후 이직 결심했으며,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의 분야가 제가 준비했던 분야인 만큼 퇴사 후 준비 + 정말 가고 싶었다로 풀어가려 합니다..
이직 후 재이직
05월 12일 |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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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b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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