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좋네요. 결핵의심 판정 어르신 있는데 없다고 간호조무사가 쉬쉬하고, 락스로만 소독되고 전파있는 cdi감염병 격리의견에 퇴소시켜야 하냐고 화내는 사장때문에 단체활동 참가시키고 복도 돌아다니게 하던 요양원이라서.. 인수인계서에 현장판단따라 단체활동 등 참가할때 있었다, cdi는 락스소독만 되서 치료용 패드를 층별로 구분 소독해서 쓰려했다고 적고 은근히 티를 냈기든요. 그 기록을 봐도 아무렇지 않으신가..? 계속 근무하기에 신경도 안쓰이나? 비슷한 직업군도 뽑을수 있는데, 괜히 같은 직업군 직원이 오니까 더 기분이 안좋네요.
전직장 요양원에서 저와 같은직업 직원 금방 구했는데
05월 12일 | 조회수 130
뿌
뿌쇼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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