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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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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막내한테 두바이쫀득뭐시기 받았습니다 ㅎㅎ
저 오늘 뜻밖의 일로 두바이쫀득뭐시기 쿠키를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ㅎㅎㅎㅎ 어제 막내가 팀장님께 1:1 면담으로 불려가서 혼났는지 면담 끝나고 눈가가 빨개져서 화장실로 들어가는걸 봤는데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팀장님 입장에서는 같은 피드백이 여러번 안고쳐져서 그러신거라 이해가 되지만 뭔가 제가 봤을때는 막내도 고쳐야되는걸 아는데 마음만큼 자기 습관이 안따라와서 스스로도 계속 답답해했던거 같습니다..ㅠ 돌어오ㅏ서 눈이 아직 빨간채로 앉아서 일하려고 하길래 데리고 나가서 커피 한잔 사주고 격려도 해주고 그랬거든요 오늘 출근하니까 조심스럽게 불러내서 회사 계단 으슥한 구석탱이로 데려가길래 나 혹시 맞는건가..? 하고 있었더니 이거 ㅇㅇ님만 먹으라고 하면서 직접만든 두쫀쿠를 주네요..ㅠㅠ 저한테만 주는거라고 다른 사람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길래 둘이서 그 구석에서 나눠먹고 입가에 묻은 코코아가루 싹싹 닦고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히히 여기다가만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교육이조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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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지금 회사 온지 대략 9개월차야 원래 1달쯤됐을때 안되겠다 이직해야겠다 싶어서 이직시도중 갑작스럽게 결혼날을 잡게되서 좀 딜레이 된 상황이야 알잖아 면접보면 결혼시기 출산시기 묻는거... 그래서 결혼하고 이직을 시도해야겠다 생각했어 이직사유는 법인임에도 대표가 회사돈=내돈 하는 상황이라 위험요소가 너무 많아 주변에서 니가 횡령한게 아니니 지결이나 서류만 확실하면 괜찮은거 아니냐라는데 과연...지금 워낙 시장도 안좋고 해서 상황을 보고 있는데 마음 굳히기가 필요한거 같아 조언좀 해줘..
으니으니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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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안 좋은 직원.. 1년 후
안녕하세요 제가 쓴 근태가 안좋은 직원 글이 큰 호응을 받아, 1년 후 이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https://link.rmbr.in/cn7s96 (이전 글) 먼저 그 이상한 여자 직원의 태도는 전혀 바뀌지 않고 더 이상해졌습니다. (참고차 말하면 여직원 닮은 분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얼마 전 쿠팡 청문회에 풀메이크업 하고 동생 죽음으로 본인에게 보상하라는 그 분과 똑 닮았어요.) -. 출근 시간 직전 코로나/ 독감/ 허리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다며 오전 반차는 그대로 쓰고 있음. 오후 3시쯤 병원 수액 맞는 시간이 길어져 재택을 하겠다고 하는 패턴이 1주일 내내 또는 한 달 동안 반복 됨. (한 달에 5-6일 정도 출근 ㅋㅋ) -. 클라이언트 미팅에 지각하거나 안나오는 경우 빈번. 심지어 본인 늦는다고 클라이언트 커피를 지 상사한테 부탁함. -. 이 친구 맡았던 첫 상사는 자기 무시하는 거 같다며 매일 집에가서 짜증 났다고 함. 이 친구 근태를 용인하던 두번째 상사는 퇴사. 세번째 상사도 용인하는데, 본인은 다 알고 있다함. -. 얼마 전 신혼여행을 2주간 다녀왔는데, 복귀 날에 독감에 걸렸다며 3주째 회사 안나오는 중. -. 회사 사무실 이사하는데, 회사 안나와서 다른 사람들이 짐싸줌 ㅠㅠ > 근태 안좋은 직원 용인하는 회사 보면서 대부분 직원들 ”짜증남“ 또는 ”ㅇㅇ님이 회사 복지 증진 기여하네 ㅋㅋㅋ 나도 회사 오기 싫으면 ㅇㅇ처럼 해야겠다“ 하고 실제로 실행 중 일 잘하면 가만히 놔두라는 의견도 많았는데, 이제는 일도 개판이고… 안 자르는 회사가 미친 거 같습니다 ㅎㅎ 저는 이 회사 곧 퇴사합니다 ^^
이이이션션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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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Born and raised
오늘의 표현은 Born and raised (본 앤 레이즈드)입니다. 뜻: 태어나고 자란 발음(한국식 독음): 본 앤 레이즈드 영영사전 정의: born in a particular place and brought up there Born and raised는 단순히 출생지를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어디에서 정서·문화·생활방식까지 함께 형성되었는지를 한 번에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자기 정체성과 배경을 말할 때 매우 자주 쓰입니다. 1. 출신지를 자연스럽게 말할 때 I was born and raised in Seoul. →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2. 문화적 배경을 암시할 때 She’s born and raised in New York. → 그녀는 뉴욕 토박이입니다. → 단순한 주소가 아니라, 그 도시의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3. 현재와 대비할 때 I was born and raised here, but I live abroad now. → 저는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지금은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Born and raised가 ✔ 출생(born)과 ✔ 성장(raised)을 묶어 ✔ 한 사람의 뿌리를 표현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born and raised + 장소 형태가 거의 하나의 덩어리처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자신의 출신지를 “I was born and raised in …”으로 말해 보세요. 2.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그곳에서 형성된 분위기를 함께 떠올려 보세요. 3. “born here, raised elsewhere”처럼 변형된 표현도 눈여겨보세요. Born and raised는 짧은 표현이지만, 사람의 배경과 정체성을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말입니다. 이 표현을 쓰면 자기소개가 훨씬 부드럽고 영어답게 들립니다.
프로듀서X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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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 회사의 블라인드 글내용이 안좋거든요. 이런경우 이력서 넣나요?
야근수당 안준다. 임금 동결 2년넘었다. 일없어도 야근하라고 한다.. 직무별로 다르고, 제가 넣을 부서는 분위기가 좋다하는데 그건 다른팀이 겉으로봐서는 전혀 모르잖야요 ㅠㅠ 고민이에요. 지금 연봉이 3200이 안되는데요. 만약 연봉이 4천으로 오른다면 ? 그래도 가시나요?
망망대해그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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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리츠운영 어떤가요?
안녕하세욥 한화자산운용 리츠운용팀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 고민 중인데 과장급 급여와 팀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계약직이던데 직원 retention 괜찮나요?
@한화자산운용(주)
pioneer9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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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 1년차, 고충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중견 기업에 진입한 제조업 회사에 근무하는 3년차 직원입니다. 이 회사에서 2년 가량 해외 영업 직무를 하다가, 상품 기획팀이 신설 되면서 부서 이동을 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1. 상품 기획팀이 신설 팀이다 보니 팀 내에서도 혼란스러운 분위기입니다. 팀 구성원이 상품 기획을 전문으로 하던 인원들이 아니다보니, 체계도 잡아가야 하고, 하는 업무도 불분명합니다. 이에, 제가 스스로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제안을 하는데, 체계가 잡혀있는 곳보다 성장 방향성이 확고하지 않거나, 속도가 늦어질까 걱정입니다. 2. 모르는 업무이다 보니, AI에 의존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는 코딩을 전혀 하지 못하지만, 이미 AI를 이용해 회귀 분석이나 설문지 설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시에 의해 하는 것이라기보단,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자의적으로 수행해 보고 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라, 차라리 휴직을 하고 대학원을 갈까 하는 생각마저 들고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분야를 AI에 의존하여 수행하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어떻게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을지, 어떤 방향으로 키우는 것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3. 상품 기획팀의 업무 범위가 좁습니다. 신설 팀이다 보니, 제품 개발의 전 프로세스 단계에서 협업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조사 및 상품 컨셉을 정하는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성장과 동시에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명도성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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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똥내 썸남 후기
두서없이 쓴 글에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혹시나 그 분이 이 글을 보시고 본인 얘기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서 너무 디테일한 스토리는 자제하겠습니다.ㅎㅎ 글 업로드날 주말 오후 세번째 만남 (결국 세번째가 마지막 만남이 되었네요) 사실 딱히 설렘 기대도 없이 저녁에 밥이나 먹으면서 반주나 해야겠다하고 나갔습니다. 그날 식사를 하며 직접적인 표현보다 에둘러 헤어스탈이나 향수취향 이런게 트렌드던데 바꿔보면 어떻겠냐 올 해는 같이 가끔 등산도 가고 다이어트도 해보자 그럼 외모가 더 살아날 것 같다.라고 돌려돌려 얘기를 했죠. (사실 얼굴은 잘생겼는데 나이에 맞지않게 50대 아저씨처럼 배가 심하게 많이 나왔어요. ....냄새의 원인을 위나 장 상태가 안좋아 냄새가 날 수 있겠다 싶었다 싶어 운동을 권유한 겁니다. 많은 분들이 병원에 가보자고 직접 얘기해보라고 조언주셨지만 차마 입에서 그얘기가 떨어지지 않더라구요ㅜㅜ) 본인 관리를 못 하는 사람은 싫거든요. 그 얘기를 듣고 그때부터 갑자기 얼굴표정이 싹 바뀌더니 내 외모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을 만나겠다. 역시 그럴 줄 알았다. 라고 하며 급발진. 자제 중이라던 담배를 피고 오겠다고 자리에 저만 두고 줄담배를 피러 나가는 모습을 보고 정이 뚝.떨어졌습니다. 근데 그 때! 담배를 끄고 입에 무언가 찍찍뿌리더라구요? 그 때 알았습니다. 냄새의 원인을요... 보통 요즘 담배 입냄새 제거 과일향 같은 걸로 나오지 않나요?! 근데 그 분꺼는 한약?약초 냄새가 나는 그런 거였어요!! 그게 연초냄시랑 섞이니 진짜 꼬랑썩은내가 났던거예요... 전 그 말다툼한 와중에도 원인을 찾아내서 기뻤던 나머지 그거 당장 스톱!하시라 그게 담배 냄새를 더 나게 하는 것 같다. 이게 원인이였네!! 하고 저도 모르게 말 툭튀ㅋㅋㅋㅋㅋ 그분은 엥? 뭐라는거야라는 표정으로ㅎㅎ잊혀지지 않아요. 기쁜 나머지 (살은 빼면 되니까) 기분 바로 풀어지고 코노가서 노래하고 나왔는데 그 냄새가 또 어디선가 나는거예요ㅜㅜ 내 코에 냄새가 배어서 그런가...ㅜㅜ왜 안 사라지지는거야.. 했는데 그 분 담배피고 들어오면서 그걸 또 뿌리는걸 목격... 걍 이 분은 습관이 되서 못 고치겠구나. 나랑 인연은 아닌갑다.......맘먹고 일단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정중히 몇 번 만나봤는데 우린 잘 안 맞는 것 같다. 누구 잘못이 아니라 서로 성격이 안맞는거다. 그동안 짧았지만 감사했다..하고 서로 좋게 정리했습니다. 다만 그 분이 본인에게 한 번의 기회를 준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더군요..,. 전 그냥 씹었구요.. 진짜 올 해는 제대로 연애해서 결혼까지 할 수 있겠다라고 순진하고 멍청한 생각을 했던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뭔가 큰 덩어리가 몸에서 빠져나간 헛헛함이 계속 몇일동안 저의 기분을 다운시키네요. 착한 분을 화나게 긁어서 너무 무례하게 대했던건 아닌가하는 미안함도 계속 들구요..오늘밤도 퇴근하고 소주 한잔하면서 바보같은 생각을 떨궈내야겠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기 전까지는 30대 후반을 어떻게 잘 보내야될 지 어떤 삶을 살아갈지 저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긴 얘기 들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nmha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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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탈락인가요?
외국에 있는 한국회사 법인입니다. 면접보고 최종합격 이메일로 통지받고 입사일정 조율중이었습니다.. 회사에서 1월 안으로 무조건 오라는데 2월 첫주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 2월 초에 입사하면 안되는지 정중하게 이메일로 문의했고 정 어려우면 1월에 가겠다고도 메일에 썼는데 메일 읽으시고 이틀동안 답장이 없네요;; 아직 오퍼레터 사인 전입니다 회사 나가리일까요? 좀더 기다려봐야할지.. 갑갑하네요 ㅠㅠ
노코멘트0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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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_MZ 오피스 실사판?
마케팅 대행사가 프레젠테이션 하는데 엑셀만 가져오길래 부서장님 보고니 PPT 형식으로 준비해 오라고 하니, 조금 난감해 하면서 PPT는 해본적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지금 하던걸, 보기 좋게 설명 단위로 끊어서 엑셀표와 메세지 등을 넣어서 작성하면 된다고 했더니, 엑셀파일을 캡쳐해서 PPT에 붙여서 와서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내용 여기저기 친구들 사이에서나 쓸법한 약어를 써놓아서 처음봤을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설명 듣고 알았네요. 실무자들끼리 소통할때도, 그 화사에서 쓰는 마케팅 용어를 남발해서 의미가 무엇인지 두세번 확인해야 하는 일이 일쑤라는데.. SNL에 나오는 MZ오피스가 과장이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이 회사, 업계에서 꽤 이름 있는 회사인데 우리쪽 담당자만 그런걸까요? ............
죄니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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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께 여쭈어요
내 아내는 몰랐으면 좋겠지만, 내 딸에게는 알려주고 싶은.. 남자들만의 비밀이 있나요?
dhsmfdms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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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경력 채용
sk e&s 수소쪽은 경력은 채용 안하나요??
@SK이노베이션(주)
qwer1004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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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개발해보신 분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가능하신분?
우리집과일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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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무례함
터키나 중앙아시아, 중국 사람들과 업무적으로 좀 교류할 기회가 있었는데 일부는 친절하고 매너있었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아주 무례하더라구요. 외국인을 아무 이유 없이 조롱하고 웃음거리로 만들고 골려주는 게 그들의 민족성처럼 보였습니다. 약간 유목민적 본능으로 동물 사냥하듯이 외국인 하나를 표적삼아서 떼로 몰이사냥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재미로 매번 그렇게 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체 어떻게 저런 인간성이 가능한가 싶은데 아마 과거 역사에서 황제 술탄으로 군림하며 조공받던 습성이 남아있는 듯합니다. 동북아의 쬐그만 한국이란 나라가 요새 좀 잘살게 됐다고 하는데 너희는 여전히 우리 밑이다. 알아서 기어라 이런 느낌???? 문제는 이분들이 한국에서 한국의 혜택을 누리며 살면서도 여전히 한국사람을 하대하듯 바라보고 조공받는 멘탈이라는 점입니다. 저 이런 글 쓰면 이제 저 나라들 입국금지될까요????
프레리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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