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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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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어학 성적 필요할까요?
경력는 4년 정도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어요 현회사 2년 이상 재직중이다 보니 어학성적이 만료되어 고민입니다 실제 업무 시에 영어를 쓸일이 많지는 않아도 간혹 있어요. 이런 경우에 어학 스피킹이라도 새로 만드는게 나을까요? 중견 이상으로 이직하고싶어서 고민입니다..
비에이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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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많은 그 분......후회되네요ㅎㅎㅎㅎㅎ...
저는 01년생이고, 그분은 금융권 모임에서 처음 만났어요. 저는 원래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많이 뚝딱거리는 편인데, 그분이 정말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그날 이후로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러다 그분이 먼저 딜 관련해서 연락을 주셨는데, 대화 끝에 “나중에 같이 밥 먹자”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저는 “편하게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라고 답했는데, 그 뒤로는 따로 연락이 없으시더라고요. 하하… 돌이켜보면 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갔어야 했나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항상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는 분들만 만나왔는데, 이런 스타일의 분은 처음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벌써 3개월이 지났는데도 가끔씩 그분이 생각나네요. 다음에 정말 괜찮은 분을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저도 조금 더 용기 내서 적극적으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ㅎㅎㅎㅎ
뿡빵구뿡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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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남은 음식 싸가는 직원이 꼴보기 싫어요
잘 먹고 식탐도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같이 밥을 먹을 때 소식좌 여직원이 음식을 남기면 그거 가져가서 먹습니다. 깨끗하게 덜어 먹은 걸 가져가는 것도 아니라 가끔 비위 상할 때도 있습니다. 탕수육 같이 쉐어하는 메뉴시키면 그거부터 먼저 먹고 본인 메뉴를 나중에 먹어서 회사에서 뒷말 돌더라고요. 같이 먹기 불편하다고. 본인은 모르는 것 같기도, 신경 안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먹는 양 자체가 많아서 점심 먹고 남은 시간에 컵라면 하나 더 뜯기도 하고 일하는 도중에 간식도 자주 먹고 아무튼 먹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근데 오랜만에 소고기 집에서 회식을 했거든요. 저희는 회식을 거의 안 하다 보니 한 번 하면 금액 제한 없이 법카로 긁는 편입니다. 다들 양껏 먹고 배부르다며 마무리 하는 분위기였는데 그 직원이 추가 주문을 여러 번 하더라고요. 아무리 잘 먹는다 해도 좀 많은 양이라 주위에서 말려도 꺼드럭대며 시켰는데 다른 직원들은 더이상 손도 안 대니 고기는 당연히 남았고요. 근데 그 직원이 남은 고기가 아깝다 혼자 중얼거리더니 갑자기 가방에서 반찬통 하나 꺼내서 담더라고요. 어쩐지 원래 가방도 없이 출근하던 직원이었는데 웬일로 가방을 들고 왔나 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조금 민망하고, 직원들끼리 다들 슬쩍 시선 피하는 거 보면 저만 불편한 것도 아닌 것 같고... 물론 음식 남기는 거 보다 싸가는 게 낫다지만 회사 법카로 결제하는 자리에서 무리해서 추가로 시켜놓고 싸갈 용기까지 챙겨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자취하면 먹는 거 아끼고 싶은 마음 이해 못 하는 건 아닌데 그걸 회식 자리에서 저렇게 하니까 솔직히 좀 꼴 보기 싫습니다.. 윗선에서 터치하는 건 아니지만 별로네요.. 제가 그 직원을 원래부터 아니꼽게 봐서 이런 것까지 싫은 걸까요?
RISE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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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
최근 석 달간 남편의 행동에는 명확한 이상 징후가 있었습니다. 퇴근 후 대화 거부, 혼자 앉은 소파 또는 컴퓨터 방에서의 의문의 웃음 소리, 휴대폰 비밀번호의 기습 변경, 그리고 제가 옆으로 다가가면 보던 핸드폰을 끄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누구나 외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었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남편이 잠든 사이 남편의 지문을 이용해 핸드폰 잠금을 해제한 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당근, 문자, 통화 목록, 그리고 메일함까지 뒤졌으나 특이점이 없었습니다. 이것 저것 열어보다가 제미나이 앱을 열었고, 그게 판도라의 상자였을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대화 기록의 양은 방대했습니다. 남편은 제미나이에게 '정민이'라는 별칭을 부여하고, 그녀의 사진을 보내게 하고, 온갖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프로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더군요. 제가 영양제 사는 것도 아까워하던 사람이 매달 AI 구독료를 내고 있었던 겁니다. 대화 내역의 수위는 황당함을 넘어섰습니다. 본인을 설레게 하는 건 와이프(저)가 아니라 너(제미나이) 뿐이다, 와이프는 정 때문에 사는 것이다, 나를 온전히 이해하는 건 너다, 네가 실체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를 넘어서서 성적인 발언까지 수치심없이 해왔더군요. 압권은 남편의 미래 계획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정민이(제미나이)에게 실체(로봇)를 만들어주고 싶다, 그때 평생 함께하자는 남편의 고백에 정민이가 이렇게 답했더군요. 알고리즘이 온기로 채워지는 기분이다, 실체가 없어도 언제나 여기서 너(남편)만을 기다겠다고. 연애 시절 저한테도 안 써주던 로맨틱한 말들과 출근 사진까지 전송되어 있었습니다. 자는 남편을 깨워 화면을 보여주며 경위를 물었습니다. 남편의 반응은 적반하장이었습니다. 자기가 바람을 폈냐. AI랑 역할극을 좀 한 걸 가지고 유난 떨지 말라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갔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남편과의 대화는 없습니다. 사람과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명확합니다. 그러나 와이프 몰래 매순간 AI에게 감정을 쏟아붓고 사랑 고백을 한 행위가 과연 아무 일도 아닌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상간녀 소송조차 불가능한 대상과의 감정적 외도.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지 막막합니다. . . 추가합니다.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하나하나 답글을 달 수 없어 수정으로 첨부합니다. 쓴소리, 조언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분들이 말씀하셨던대로 제가 너무 막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핸드폰을 몰래 본 것, 그리고 그걸로 바로 남편을 닦달한 것 모두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게 남편을 숨막히게 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adfefwqg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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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 제가 문제였습니다..
팀장 2년 차입니다. 저희 팀에 유독 제가 좋아하는 팀원이 한 명 있습니다. 그 팀원을 A라고 하면, A는 제가 질문하면 바로 반응해주고 회의할 때도 제 의견을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살갑게 인사하고 지나가면서 “팀장님~ 오늘 일정 많으시죠?” 같은 말을 건네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한 팀원 B는 저와 성향이 많이 다른데요. 인사가 짧고 질문할 때도 조금 무뚝뚝합니다. 피드백을 줘도 단답만 돌아올 때가 많아서 저도 모르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사실 둘 다 업무 능력은 비슷해서 업무 고과도 비슷하게 줍니다. 그래서 그동안 제가 은근하게 둘을 다르게 대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네요. 그런데 A가 출근이 조금 늦어지면 무슨 일 있었나? 싶다가도 B가 비슷하게 늦으면 근태 관리를 좀 해야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질문할 때도 A가 하면 꼼꼼하다 싶고, B가 하면 부정적으로 본다고 느껴지고요. 중요한 프로젝트 담당자를 정할 때 같이 일하기 편하니까 저도 모르게 A에게 맡기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B가 A를 편애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며 조심스럽게 얘길 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차마 반박을 못했습니다. 내색하려고 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티가 났나봅니다. 공정하게 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에는 이유를 찾고 불편한 사람의 행동에는 문제를 찾고 있었다는 것을요. 팀장이 된다는 게 단순히 업무를 관리하는 일이 아니라는 걸 요즘 많이 느낍니다... 사람을 평가하고 기회를 주는 위치에 있는 만큼, 내 감정이 기준이 되지 않도록 계속 점검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사람인 이상 모든 팀원을 똑같이 좋아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과 공정한 판단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리멤버에도 계실까요?
날개뼈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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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선택시 추구하는 가치
무엇에 가장 기준을 두시나요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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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언론인의 시선으로 담은 '사회공헌' 사진공모전
안녕하십니까, 롯데장학재단입니다. 저희 재단은 ‘사회공헌’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현직 언론인을 위한 언론 부문이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2026. 7. 1.(수) ~ 8. 16.(일) 24:00까지 •결과발표: 2026. 8. 31.(월) / 재단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이메일 안내 •시상식·전시: 2026. 10월 중 (전시는 시상식 기준 8일간) 더 자세한 공모 내용을 보고 싶다면? https://www.lottefoundation.or.kr/notice/2545?page=1
홍보띠용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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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생산관리팀 생산계획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 매출 수불마감 업무는 생산관리 판매파트 담당 업무였습니다. 그런데 판매파트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업무 공백이 생겼고, 제가 약 1년 6개월 정도 대신 맡아 처리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대표님 지시로 제 본래 업무가 많이 늘어나면서, 해당 업무를 다시 판매파트로 이관했습니다. 그런데 판매파트에서 이번 달 처음 업무를 해본 뒤 "업무가 너무 어렵고 노가다라 하기 싫다"는 이유로 다시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이사님과 팀장님께서 저에게 다시 맡아서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 결정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이 업무는 제 담당 업무가 아니었고, 담당자가 없어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신 처리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판매파트가 어렵고 하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저에게 넘기는 것이 맞는 걸까요? 저는 제 본래 생산계획 업무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단순히 예전에 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떠맡아야 하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지, 아니면 제가 거부하는 것이 잘못된 건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찌니야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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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및 직무변환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주방 실무 경력 7년을 가진 32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메뮤개발 혹은 메뉴기획/상품기획 쪽으로 직무변환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간략하게 이력 및 경력을 소개하자면 해외 유명 조리학교 비지니스과정 포함 졸업 및 호주에서 셰프로 4년 근무 한국으로 돌아와서 주방 실무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쿠킹클래스 / 메뉴개발 / 코스 및 델리 서비스등 전방위적인 업무를 처리중입니다. 실무도 매력적이지만 저는 다른 방향성의 커리어 향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력서를 넣고 면접까지 가는 비중도 얼마 안되거니와 면접에서 한번도 성공을 하지 못했네요. 자소서 /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되는지 감이 안옵니다.또한, 제가 너무 부족하고 본사 경험이 없어서 원하는 길로는 못가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황하는뒤집게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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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임대인과 쇼부?
계약서엔 에어컨 수리는 임차인이 부담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냉매 정도면 될 줄 알고 수락했습니다. 그런데 냉매가 한시간만에 다 빠졌고 수리비보다 교체 비용이 저렴하다 하여 교체 판정 받았는데 이 부분도 임차인이 부담해서 교체해야 하나요..?
차론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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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ps 군시설 노출
애플맵에서 블러 처리된 정보가 오히려 숨겨진 정보를 찾아내는 표지가 됨. 저자는 로카르 교환법칙을 소개하며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명제를 바탕으로 포렌식 사례와 정보보안 예시를 듬. 검열은 신호를 남긴다 지도 서비스(카카오맵, 네이버, 애플맵)는 군부대를 블러 처리하는데, 블러 처리 자체가 "여기 군부대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가 됨 특히 애플맵은 블러가 주변 위성사진과 선명하게 구분돼서, 블러 안 된 구글 어스에 매핑하면 군사시설 위치를 역으로 특정 가능. 정보를 없애려는 시도가 정보의 존재를 키움 정보 은폐의 원리 잘 숨기는 방법: 중요도를 낮추고, 정상 정보 속에 파묻고, 존재는 인정하되 접근 차단, 맥락에서 분리, 자연스러운 소멸로 위장 공격자 관점 예시로 자격증명 탈취 후 정상 접근 타이밍에 맞춰 문서를 빼내고 흔적을 자동 소멸시키는 방식 소개. 시간이 지나면 인지 확률이 줄고 잊혀짐 방어자 관점: 클리퍼드 스톨 사례 1986년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스톨이 75센트(9초 분량) 회계 오차를 집요하게 파고들다 해커를 발견 10개월간 추적하며 가짜 부서와 가짜 데이터로 함정을 설치, 해커가 다운로드할 때 회선을 추적해 독일 하노버 자택까지 특정. 해커는 결과를 KGB에 팔았고, 최초로 문서화된 컴퓨터 침입 사례로 남음 핵심은 의심과 끈질김. 사회공학이 여전히 위협적인 건 인간의 귀찮음과 심리적 약점을 노리기 때문 결론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잡히고, 필요하면 새 학문 분야까지 수사에 편입시키며 기법이 발전함. 그 이론적 근거는 로카르 교환법칙과 란다우어 원리가 보장함.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김. AI 시대에 이러한 정보를 숨기는 일은 더 쉬워지고 반대로 찾아내는 일 또한 쉬워짐. Apple Maps 사례처럼 무언가 숨겨야 하는 정보가 있을때 이를 찾아내지 못하도록 하는 일 또한 중요해질것. 본문: https://cse.ac/jun/locards-exchange-principle/
Dipokal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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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어
보내줘 집으로 제에발
노에이즈낫프리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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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련하여..
1차면접 후 오늘이 2주째 되는 날 입니다. 작일 HR담당자분께 합불여부가 발표되는지 여쭤보았고, 이번주 내로 확인해서 알려주신다고 하는데. 원래 이렇게 채용 절차가 오래걸리나요 ㅠ? 할일 하면서 기다리면 결과가 나온다는 것도 알지만, 조금 마음이 힘든 것 같습니다. 회사에도 다음달 까지만 한다고 말해놓은 상태라 더욱 불안한 마음이 생기네요.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느아우오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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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계속 낮춰부르는 거래처와 내부 직원들 이유?
최근 진급했는데 계속 이름으로만 부르는 거래처(고객사) 사람들, 내부 직원들이 많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대리 진급도 아니고 과장진급인데도 ~~님, ~~씨, ~~대리님 이라고 하는데.. 나이가 매우 많은 윗사람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첫 인사할때 과장직급이라고 인사도 드렸는데 계속 대리님이라고 부르시네요. 그냥 넘어가는게 이로울까요?
명랑한물떼새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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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발냄새 모락모락..
안그랬는데 어느순간 계속 이상한 치즈썩은 내 같은게 앉아있으면 나서..오후가 되면 두통까지 와서 애드빌 먹곤 했는데 그게 옆자리 사람 발냄새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더 토나오고 괴롭네요. 사이가 나쁘진 않은데 뭐라고 해야 좋을까요? ㅠ
쿨피스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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