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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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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모르겠네요
7년차 입니다. 이제는 제가 잘못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 다니던 회사 경력개발 하겠다고 퇴사하고 코로나 시기에 다녔던 회사들 , 그래도 사람이 좋고 일도 재밌어서 잘다니고 있던 회사들은 3개가 줄 망하고 그이후 안 착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가 내가 너무 예민한가 버틸 수 있는데 못버티나 이런생각이 드네요 너무 스타트업만 찾아다녀서 그런건지.. 이래저래 참 고민이 깊어지네요 지금 하는 직무에 회의감만 느껴지고 일도 안하고싶네요
행운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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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익산공장 EP센터에~~
혹시 연구팀 이사직급이 존재하나요?? 궁금해서요.
테크핏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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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선물 어때요?
안녕하세요 8월에 새로운 곳으로 이사 예정인데, 기존 세대원분들께 선물로 어떤걸 드리면 좋을까요? 가족이랑 얘기했을 때는 종량제 봉투, 수건, 휴지, 물티슈 이런걸 생각했는데요~ 좋은 의견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ㅎㅎ
불멸의땅콩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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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맞겟죠?
올해 1월 말에 입사한 이후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한 달에 휴무를 하루 가질까 말까 할 정도로 쉬지 못한 채 일해왔습니다. 대부분 오전 이른 시간부터 저녁 늦게까지 근무했고,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헌신이 필요하다는 대표님과 이사진의 말씀을 믿고 저 역시 회사와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열정을 쏟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근무에 대한 추가 수당은 지급되지 않았고, 월급 역시 200만 원대 중반 수준으로, 스타트업 특성상 높은 급여를 지급하기 어렵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와 함께 회사를 버텨내며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신체적으로는 피로가 누적되어 건강이 악화되고 있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거의 갖지 못하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워라밸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고, 집에서는 잠만 자고 다시 출근하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최근 들어 대표님과 이사님께서 업무를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잦아졌고, 저와 동기를 존중하기보다는 하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근무 환경은 업무에 대한 동기와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의 성장만큼이나 구성원의 건강과 존중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환경에서는 더 이상 개인의 성장과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하루라도 빨리 퇴사를 해 건강을 회복하고, 저의 노력과 역량을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회사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 고민중입니다.. 저보다는 더 많은 경험을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고민중이 이렇게 작성해봅니다..
아공쓰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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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둘 곳이 없어 공허해진 인생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이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말그대로 마음을 쏟을 곳이 없어 공허해진 것 같습니다. 실력에 비해 너무 잘되서 분에 넘치는 직장에서 또래에 비해 연봉 많이 받고, 회사와의 거리도 나쁘지 않습니다. 동료들도 친하진 않아도 좋은 사람들이고 적당한 거리를 두며 너무 친하게도, 그렇다고 어색하지도 않게 다니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커리어는 망했습니다. 가뜩이나 일머리가 없는편인데 초년생때 특수직군으로 입사했다가 사업부 정리되면서 뺑뺑이 돌았고 그 과정에서 한창 업무역량 쌓았어야할 시기를 여러 사업부를 전전하며 유의미하게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건 제 역량부족이 절대적 원인입니다) 더해서, 부서 업무가 널널한 편은 아니라 하루에 회사에서 11~12시간 정도는 보내고 있고 업무 스트레스도 꽤 큰 편입니다. 근속기간이 오래된 코어 직원들이 워낙 많고 저를 포함한 40~50퍼센트의 유입 직원분들은 통상 2~3년을 채우고 다시 정기인사로 발령을 요청하는 양상이 계속되는 추이입니다. 저도 재배치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이고, 연말에 다시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실정이다보니 온전히 마음을 쏟을 곳이 없어져 우울감이 지속된 것이 꽤 장기간 이어져왔고 상담 등을 병행하며 버텨왔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꾸준히 이 감정을 벗어나기 위해 지속하는 활동은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 산책, 독서 정도입니다. 냉정하게 현실적인 요소만 고려했을때, 존버가 답인건 자명합니다. 이 직장에서 10년~15년을 버텨낸다면 어느정도는 먹고살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게 낭비하는 성향이 아닌데다가 부모님 노후걱정은 없고 자산도 꽤 축적을 해놓긴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갈 곳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현실인식 안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세월을 버텨낼 자신이 솔직히 크게 없습니다.... 그저 스스로의 수준을 인식하고 가진 것에 만족하며 몰두할 취미를 찾아야 하는것인지, 몇차례 겪은 무미건조한 연애가 아닌 진짜 결혼할 마음이 드는 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것인지, 봉사활동이라도 나가봐야 하는것인지... 선배님들은 텅빈 마음을 무엇으로 채우며 살아가시나요?
증린
동 따봉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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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랑 컨텐츠랑
디자인을 왜들 그래 묶어서 채용하나요?
뿌히히히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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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형 4년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선배님들의 귀중한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제 연구 개발 4년차에 접어들어 일을하고 있네요. (식품 제약 바이오 제직 중 입니다) 제 성격이 아주 소심하고 소극적이여서 발표하거나 의견을 먼저 내지를 못하는 성격이에요. 이런 성격 때문에 회사에서도 다른 사람이 낸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속히 말하는 잡무들을 주로 하게 되고 있어요. 물론 꼼꼼하고 성실한 성격이여서 또 이렇게 주어진 임무들은 깔끔하게 잘 쳐리하는 편이에요. 다만, 먼저 의견을 내고 적극적이질 못해서 계속 이런 반복적인 손발이 되는 일들만 하게 되면서 조금 자괴감이 드네요. 이런 생각이 들면 연구 조직을 떠나 더 맞는 곳으로 가는게 맞겠죠?
호호호1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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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으면 집을 사면 안 될까요?
의외로 **‘아니오’**입니다. 오히려 은행 대출이 있는 아파트라면 근저당은 매우 흔하게 설정됩니다. 하지만 채권최고액, 등기부등본 을구, 말소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전세나 매매에서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최근 이슈와 함께 근저당의 뜻부터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 근저당 설정이란?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상식 - https://richvalve.tistory.com/m/26
브밸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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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진짜 너무너무 막막합니다
만으로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싱글남입니다. 부모님은 20년 넘게 사업을 하셨습니다.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먹고사는 데는 큰 문제 없으실 줄 알았구요. 오랜만에 본가에서 어머니와 술 한잔하다가 "요즘 사업은 어떠냐"고 물어본 게 다행이었을까요.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은행 대출만 약 8억 원, 거래처는 대부분 끊긴 상태였고, 할아버지께 물려받은 빌라에서 나오는 월세(3가구)와 두 분의 연금을 합쳐도 사업 대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동안은 보험 만기금을 미리 대출받거나 여기저기 돌려막으며 버티다가, 더는 방법이 없어진 뒤에야 제게 털어놓으셨습니다. 저도 당시 부동산 투자 실패로 평생 모은 돈을 대부분 잃은 상태였지만, 남아 있던 전 재산 1,500만 원을 모두 드려 급한 불부터 껐습니다. 이후에는 반년간 부모님 은행 이자를 보태기 위해 주말수당이라도 받아야 했습니다. 인사팀 경고장까지 받아가며 1년 가까이 주말마다 출근했습니다. 그 일이 벌어진 지 2년 정도 지났습니다. 지금은 사업은 사실상 접은 상태이고, 예전에 벌이가 좋았을 때 가입했던 보험들의 만기금 대출받아 주식에 투자하시면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일부는 주식으로 생활비를 벌어보려 하시지만, 당연히 수익이 나지 않는 달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빌라는 자존심 때문에 절대 팔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며칠 전에는 본가 TV가 고장 났습니다. 저는 당연히 적당한 제품을 알아보실 줄 알았는데, 갑자기 380만 원짜리 85인치 TV를 사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지금 우리 형편에 그럴 여유가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또 자존심이 상하셨는지 언성을 높이시다가 주식팔아서 엄마가 살께 괜찮아 라는 마지막 말고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결국 적당한 보급형 85인치 결국 하나 사드렸어요. 제가 정말 잘못한 걸까요.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과, 지금 현실을 외면하는게. 여기서도 한번씩 보이는 케이스처럼 밑빠진독 물붇기와 뭐가 다를까 싶고 연애? 결혼? 저는 포기한지 오랜데, '돈이 아니라 너를 평생사랑해줄 여자를 찾아야지' 라고 말씀하시는 우리엄마. 정말 너무 서러워서 연초에 평생친구 딱 한명 한테만 얘기했던 제 사정인데, 그 친구마저 미국 파견을 가버리니 어디 제 심경 털어놓을곳도 없어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정말 사는게 제맘대로 되질 않네요. 그냥 버티면서 사는게 최선일까요? 가족을 멀리하는게 답일까요? 월요일부터 너무 힘드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우리오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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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4호선 플렛폼에소 욕하는 여자
방금 전 에 사당4호선에서 왠여자가 플렛폼에서 계속 뭐라고 떠들면서 욕하더라고요 바로 역무실에 신고했는데 그많은 사람들이 아무도 신고 안했다는게 더 놀랍네요 세상에 미친 것들이 날씨때문인가? 계속 밖으로 기어나오나봐요
범계아재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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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3년차에 어떠셨나요?
이제 2년 반이 지나 3년 차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직원 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에서 바쁘게 적응하며 특정 거래처만 응대하며 지내다가 1년 갔고 2년차 들어가며 조금씩 다른 업무들에 들어가기 시작했고 메인 담당자들이 던지는 부가적인 일들을 처리하는데 1년이 또 갔습니다. 기존에는 프로젝트 마다 다 다른 조합들로 직원을 구성해 진행했다면 2년차 되던 해에 팀제가 되었고 주로 팀장님이 던져주는 업무로 일을 했습니다. 업무량이 많다보니 정신 없이 치기 바빴던거 같아요. 그러다 연차가 쌓이니 팀장님이 조금씩 역할을 나누어주셨는데 이전보다 본격적인 업무 내용에 기획안을 쓰기 막막하거나 생각했던 수준이 안나오거나 놓치는 부분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스스로 해보겠다고 밤샘 야근도 해보며 팀장님께 드리면 아쉬운 표정과 함께 많은 수정을 거친 파일들이 돌아왔어요.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하지만 1인분을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한 마음이 든달까요…ㅠ 그러다 오늘 제가 한 실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관한 장소에 대한 비용을 업체와 다르게 인지하고 있었더라구요. 여러 회차 진행되는 행사의 장소를 한날 다 돌아보다 보니 특정 포인트에만 집중해서 메모하고 정리해놓고 못지 않게 중요했던 대관비의 상세조건 일부를 놓치고 있었습니다. 예산이 빡빡한 행사라 예비비도 없는 상황에서 아차싶고 팀장님께도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팀장님께서도 ‘중요한 부분을 이렇게 놓치면 안된다.’고 말씀하셨고 저도 면목이 없어 ‘제가 놓쳤다. 죄송하다. 앞으로 더 신경 써서 보겠다.’고 말씀을 드리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챙기기 시작한게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1부터 10까지 다 챙기니 너무 정신 없는 상태에서 팀장님도 바쁘셔서 제것을 봐주실 시간이 없었는데 또 이게 핑계가 되는건 싫더라구요. 깊이가 얕은 티가 나고 싶지 않은데 날 수 밖에 없는 이 시기에 꼼꼼함을 놓치지 않으면서 너무 기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기죽으면 꼭 실수를 하더라구요ㅠㅠ 선배님들의 3년차는 어떠셨나요?ㅠ 입사 초반에 같이 많이 일을 했던 다른 팀장님은 다 한번쯤은 그런 실수 해본다고 하지만 몰아치는 일 속에서 중심을 잘 잡고 싶습니다.
라듀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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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하는 사람이에요 진짜 끊는게맞죠
연락하는 오빠가 이체한도 걸려서 갑자기 이자내야 된다고 ㅋㅋㅋ 주거래계좌 막혀서 다른계좌로 ㅋㅋㅋ 돈보내달라고 자기가 먹튀할까봐 그러냐 내일까지 꼭 보내주겠다구 그러길래 몇십 보냈는데 돌려줄거 같긴해요 근데 저를 여자로 보는게 아닌거죠 그동안 좋아한게 아까운데 이자까지 쳐서 보내준대요 이 게시판에 올린건 평소에도 서로 돈얘기 많이하고 내주식 한주빼고 보낸거라 그럼
슈가파우더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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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점점 지치네요
채용 권유가 와서 몇 가지 살펴보니 절대 가면 안되는 회사라는 판단이 들었던 회사 전화가 와서 회사에 대해 말이라도 들어보라는 권유로 시작했던 회사 사무실 직원이 나 혼자 였던 회사 연매출이 1억5천 정도 였던 회사 사수가 없어서 수요처에 물어보고 양식 받아가며 일을 했던 회사 지금은 환경표지(녹색제품) 인증, 우수조달 인증 등을 보유하고 삼성전자, LG, 포스코, 삼성바이오,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현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 미래에는 자리 잡고 괜찮은 포지션을 잡을수 있겠다는 판단에 뛰어 들었는데 여전히 대우가 안좋은 회사 사무실 직원 6명으로 30억 정도의 매출을 만들고 있지만 여전히 나혼자만 영업하고 있는 회사 본부장이라는 허울 좋은 감투만 씌어 놓고 여전히 참아 달라고 하는 회사 이제는 정말 지치게 만드는 회사 빨리 탈출하지 못하고 회사에 애정을 쏟았던 바보같은 내 시간이 아까운 지금 그래도 나의 성장이 있었고 앞으로 더 발전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 하나와... 앞으로도 나 혼자 더 갈려나가야 하나? 라는 생각 하나 내가 못해서겠지만 시스템은 안만들어 지고, 나에게 기대기만 하는 회사 진짜 왜이리 미련이 남을까... 그냥 혼자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직원 들과 함께 하고 도움도 받았습니다. 동료들 다 인간적으로 좋은데 더 버티기에는 힘드네요
우선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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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고차구매고민입니다
어떤게좋을까요 투표부탁 조언댓글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기존에20년된 가솔린차팔고 사려고하는데 괜찮을지 아직잘굴러가긴하는데 그냥타고다닐까요
마초엄마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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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손톱깎는거 말예요...
도서관같이 조용한 사무실에서 딱딱 소리내며 열손가락 손톱 다 깎는거 이상한거 맞나요? 이것도 개인의 자유이니 무슨상관?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이상한데...그냥 이건 누가 가르쳐주지않고 스스로 사회화하며 깨우치는 매너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다른생각을 갖고 있는분들도 있을거같아 여쭤봅니다 하아...제가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고...
아마조네스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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