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여자들 진짜 모르는거야?
내가 여자였으면 모를 수가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인데.. 단순 궁금증이라서 물어보는거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회사 미팅룸은 모니터를 앞쪽에 있고 그 앞에 비치된 바테이블에 서로 마주보고 앉는 형태였어. 옆자리에 앉은 여자직원이 있었는데 약간 크롭한 티셔츠를 입고와서 허리를 세우고 앉으면 허리가 노출되는 느낌이었거든. 난 그 여자직원의 옆자리에 앉았고 다들 모니터 쪽 (앞 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그 직원의 뒤쪽에 앉은거지 우연히 보게된건데 허리가 다 보이고 심지어 의자 끝네 걸터앉아서 엉덩이골이랑 팬티까지 보이더라.. 게다가 오늘 아침엔 버스정류장에 어떤 마스크 쓴 여자분이 앉아있었는데 상의가 늘어나있다해야되는지 원래 그런 옷인지 진짜 가슴 안쪽이 다 보이더라고.. 솔직히 내 성격(?),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데 진짜 모르는거야..? 남자라서 다 보인다고 말해주기도 좀 그렇더라
암순응
07월 21일
조회수
1,146
좋아요
2
댓글
11
초식일보 6호
무리에서 이탈한 초식동물부터 잡아먹힌다. 회식 불참의 위험성은 과학이다.
팅커베르
07월 21일
조회수
159
좋아요
2
댓글
0
기획이 중요해요? 라고 말하는 기획 팀장..
60명의 개발자, 8명의 기획자를 두고 b2b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L전자 소속인데 최소 21년 22년 부터 시작한 사업이 아직도 매출이 10억도 안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IT 밥을 10년 넘게 먹었지만 진짜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지? 기본적인 것 조차되지 않는 솔루션 (Editor인데 Undo가 안됨..) 근데 내가 기획 담당하고, 광팔거나 멋들어지는 기능은 아니지만 기본부터 다지자 생각해서 써본 사람들은 이제야 제대로 만들어지는 것 같다 만족을 표하고, 올해 매출 400 프로, 유상 고객수 900프로가 증가했다. 근데 오늘 아침에 팀장말. "그게 기획이 잘해서 그런가요? 영업이 잘하고 시장 흐름을 잘 타서 그런거지.. 기획은 중요하지 않아요" 이게 기획팀을 이끌고 있는 팀장이 할 말인가? 몇년째 사람들이 쓰지도 않는 광파는 기능만 넣고 기본조차 안되어있다보니 70명 인력으로 인건비도 안나오는 것을 만들고 있는데 이런 팀장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의사결정자, 지주사도 참 몰라서 그런건가, 혹은 광파는 것에 현혹되서 그런 것인가 오늘 퇴근 전에는 고객 의견과 주요 프로젝트 수주건을 최우선으로 우선순위 및 아이템을 다 확정하고 임원이 지나가듯 툭 던져서 아무도 안쓸 것 같은 기능은 개발 순위를 미뤄놨는데 회사는 그렇게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이미 유관부서 합의 완료되고 공지까지 완료된 개발 아이템을 다시 조정하라는데.. 팀장이 이런 것을 막아주지는 못할 망정.. 정치만 할줄알고 실력은 없는
이름은생각
07월 21일
조회수
863
좋아요
11
댓글
9
아파트에 이건 왜 남겨두죠?
심각한 내용은 아닙니다. 이따금 아파트 옆을 지나치다 유심히 보면 철심 같은게 수염 면도하다 빼먹은것 마냥 남겨져 있습니다. 여러번 목격했습니다. 이건 무슨 심오한 의도가 있는건가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21일
조회수
1,044
좋아요
3
댓글
7
35살 직장인의 소소한 취미
유튜브와 어머니께 어깨넘어로 배운 요리입니다. 주말마다 소소하게 하는데 너무 즐겁습니다. 은근히 자존감 높여주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감자칩맛있어
07월 21일
조회수
4,074
좋아요
245
댓글
17
기술영업이 이런 머리 하면 안될라나요...
이런 머리하면 싫어하실까요..?
iliilij
07월 21일
조회수
834
좋아요
2
댓글
8
40대 중반에 회사내 업무전환 제안을 받았습니다.
팀장으로서의 스트레스 및 역할 자체에 대한 고민이 커 다시 이직을 고려하던 중, 사내 다른 자리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기존 경력에 비해 전문성은 좀 떨어지지만, 제가 해나갈 수 있겠다 싶은 자리이고, 팀이 작아지는건 장점이자 단점인듯 하네요. 기타조건은 유지할듯 하구요. 커리어가 바뀌고 잡무가 늘어난다는 것이 마음에 좀 걸리긴 하는데. 지금 자리에서 버티는 건 사실상 옵션이 아니고… 수락하려고 합니다. 의외로 성격에 맞을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나이가 드니 언제까지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지, 기존 분야에서 경력을 유지하는게 맞는지 고민도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어쩔수 없이 옮길 기회가 생기니 마음이 생각보다 산뜻하진 않네요. 이걸 기회로 만들수도 있겠지요..?
지구리프
07월 21일
조회수
958
좋아요
4
댓글
10
휴직이 이직할때 걸림돌이 될까요?
무급은 아니고 정신질환으로 진단 받아 유급 휴직 예정입니다. 3개월 정도로 100프로는 아니지만 유급인데도 이직할때 이부분이 문제가 될까요? 면접볼때 휴직중이다 말을 해야할까요? 만약 휴직이 끝나고 재직중일때 면접이 잡히게 되면 이전에 휴직했던 내용도 공개해야하나요?
ㅊㄹㄱㄹ
07월 21일
조회수
356
좋아요
2
댓글
3
투표 월급루팡의 중견기업 or 익숙한 업무의 대기업
어느 회사를 골라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 현 회사, B 이직할 회사) 0. 저는 10년 차 이상, 40대 초반 가장이며, 가족과의 시간과 워라밸을 중시하지만, 회사에서도 평균 정도의 성과와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1. 기업형태 A: 중견기업 B: 10대 대기업 2. 출퇴근(가장 고민되는 부분) A: 1시간(자차). 날씨와 혼잡함으로부터 자유로움 B: 1시간 30분(자차 30분+지하철 1시간). 지하철 왕복 2시간 중 40분 앉을 수 있음. 3. 연봉 총 연봉 같으나, 이직할 회사의 성과급이 더 높음 4. 임금인상 A: 몇 년째 동결 B: 최소 물가상승률 이상 5. 직무 A: 부적합(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향성을 내려주지도 않음) B: 적합(과거에 해보고 성과를 냈던 익숙한 직무) 6. 성과 A: 내가 부족해서 성과도 없고 인정도 못받는 느낌 B: 나에 대한 기대를 오퍼 제안과 면접에서 느낄 수 있었음 7. 업무강도 A: 낮음(특별한 업무지시나 하달없이, 직원이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 함) B: 중간(대표이사 직속부서로 적당한 몰입도와 긴장감) 8. 감정 A: 몸은 편한데, 만족도도 없고, 행복하지 않음 B: 일이 조금 힘들어지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있음 9. 워라밸 A: 정시퇴근 B: 정시퇴근 10. 저녁 출퇴근 거리와 퇴근시간이 달라져, 저녁 시간 일부 포기해야 함 11. 요약 얻는 것: 대기업, 업무에 대한 기회와 기대, 근속년수(미래) 잃는 것: 편안한 출퇴근, 짧은 출퇴근 시간, 가족과의 저녁 시간 2시간
링파파
07월 21일
조회수
379
좋아요
2
댓글
3
전여친이랑 친했었던 형이랑 사귀네요
기존에 원래 참여하던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저를 포함해 정말 친한 사람 3명(저, 전 여자친구, 형)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전 여자친구와 짧게 비밀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러고 친구처럼 지내다가 이후 제 의도치 않은 실수로 인해 전 여자친구가 모임 방을 나가달라고 요청하여 제가 나오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방을 나온 지 2개월 정도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주말에 그 형에게 같이 놀자고 연락을 했는데, 여행을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보니 형의 프로필 사진이 어떤 여성분과 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생겼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프로필 사진 속 여성분의 손 크기가 전 여자친구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없이 프로필 사진은 갑자기 기본 사진으로 바뀌었고, 확인해 보니 저를 차단했더라고요. 전화까지 모두 차단된 상태였습니다. (살면서 차단당한 경우 처음입니다. 연락안하는 상대면 숨기면 숨겼지)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살면서 역대급으로 너무 화가 났습니다. '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나' 싶기도 했습니다. '설마 그 여자친구가 전 여자친구인 건가?' 싶었지만, 사실 둘이 사귀든 말든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 측근들에게 확인해 보았더니, 정말 맞다고 하더군요. 그 형과 제 전 여자친구가 사귀는 게 맞다고. ​​두 사람이 사귀든 말든 저에게는 정말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남도 아니고 정말 친하게 지냈던 형이, 말 한마디 없이 저를 차단했다는 사실에 기분이 무척이나 나쁘더라구요 누군가를 줘패고 싶다는 생각이든건 처음이네요.
김치2
은 따봉
07월 21일
조회수
11,761
좋아요
202
댓글
62
빈병 수거 관련 와이프랑 이야기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고 재미있는 주제인데요. 저는 88년생이고 와이프는 92년생입니다. 와이프랑 이야기 중에 제가 "나는 7살때 집에 있는 빈병을 모아 집근처 슈퍼에 팔아서 과자를 사먹기도 했다" 라고 하니깐 와이프는 거짓말 치지말라고 언제적 시대를 산거냐고 안믿네요 그래서 "아니다 내 나이또래들은 다그런 경험 있을거다"라고 해도 믿질않네요ㅎㅎ 혹시 92년생 근처이신 분들은 빈병을 모아서 슈퍼나 마트에 팔아 보신분 계시나요~?! 있으시면 댓글에 나이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닷
07월 21일
조회수
935
좋아요
8
댓글
19
마음상담 받아보니 좋네요.
회사 복지로 이제 벌써 6번 상담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내가 얼마나 나약하길래 이곳까지 왔을까 생각했는데 받아보고 나니 상담받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도 몰랐던 내 모습. 내가 나를 망치고 있던 습관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께 거짓 없이 솔직히 다 털어놓고 나면 속이 편안합니다. 정말 가볍게라도 한번 상담 받아보세요.
스타2업
07월 21일
조회수
260
좋아요
4
댓글
1
30살을 앞두고 커리어를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30살이 되는 직장인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면 행복할 줄 알았던 10대를 지나, 30대가 되면 안정적인 일상을 꿈꿀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20대의 끝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앞으로 남은 30년을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하고 싶은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대학 진학을 앞두고는 더 많은 사람을 돕는 변호사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번아웃이 찾아오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고, 부모님께 시험 준비를 하겠다고 말씀드린 뒤 3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를 선택한 이유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마음도 많이 희미해졌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월급은 200만 원 정도이고, ‘세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보람보다 ‘이렇게 일해서 이 정도를 버는 것이 맞는 걸까’라는 생각이 더 자주 듭니다. 주변 친구들은 저보다 훨씬 높은 연봉을 받으며 미래를 준비하는데, 아직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때도 있는 제 모습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목표가 있을 때 가장 큰 에너지를 얻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목표 자체를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마치 시동이 꺼진 캄캄한 자동차 안에 혼자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주변에서는 원래 다들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것이고, 일에서 만족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말도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보셨거나, 새로운 방향을 찾으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과정을 거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보이지 않을 때는 무엇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을 찾고 싶습니다. 해쳐나가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이렇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바로지금당장
07월 21일
조회수
363
좋아요
3
댓글
4
팀장 입사했는데 팀원들이 왕따시켜요
HR이 갖춰지지 않은 회사에 대표가 맘에 들어해서 입사한 케이스입니다. 가장 연차 높고 근속년수 긴 팀원이 주도해서 절 투명인간 취급하는 상황이고 대표도 약간 나몰라라 하는 상황이네요 ... 호승심으로 자기가 제 자리를 꿰차고 싶어했던 것 같아요 업무로 찍어누르라면 누를 수 있겠는데 마찰빚고 퇴사하는 건 회사에서 바라지 않을테고, 그러자고 제가 굽히고 들어가서 잘 부탁한다고 할 성격은 못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점점 나아지겠거니 하고 입사 후 다른 회사에서 최종 합격 온 것도 거절한 상태인데 좀 막막합니다.
철새철새
07월 21일
조회수
585
좋아요
3
댓글
3
취준 정말 힘드네요
취준을 제대로 한지는 세달정도 되었는데, 여러군데 서류 넣어도 미열람도 많고, 면접도 몇 군데 봤는데 좋은 소식이 오지않으니 현타도 오고 힘드네요.. 막막하다는 말이 맞을것 같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딱 맞는 곳이 나타나겠죠..! ㅠㅠ 2년 반정도 지원분야에 맞는 중소기업 경력이 있는데, 31살이라는 나이에 경력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중고신입으로 가기엔 애매한 나이고 이도저도 못하는게 답답합니다... 으아아 제가 정말 가고싶었던 곳 최종 면접에서 떨어져서 지금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포기하지않고 더 많은 곳 문을 두드려 보겠습니다! 취준생 모두 화이팅 ㅠㅠ!!!
캐피
07월 21일
조회수
424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