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일본인의 의식구조
https://youtu.be/BV4V1Ig_iQk?si=N_GWgK_CuRw_45fk
송작가카페
07월 21일
조회수
148
좋아요
0
댓글
0
영업직고민
증권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시공사에있는데 부동산경기가 똥망해서 다른 산업 영업직 알아보는중에 40대인데 제약영업(쉽게보는건아님)으로 갈수있나 그런사례가있는지 아시는분
자본주의
억대연봉
07월 21일
조회수
222
좋아요
0
댓글
0
40대 이직 조언 구해요...쓴소리도 좋습니다
첫 회사 8년, 두번째 2년 6개월, 현재 회사 구조조정 예정(권고사직 형식)이라 우선 육아휴직을 신청해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이직을 다시 준비하며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막상 시작하려하니 이전에 이직할때보다 서류 통과율부터 작살이 나고 있습니다. 중간에 애매한 직무로 한 번 이직해서 중간에 현재직무 공백이 있어 커리어도 일관적이지 못하고, 그렇다고 10년 이상 경력이지만 팀장급은 제가봐도 아닙니다. 그래서 육휴하는동안 사업, 기술 등 다양하게 알아보는데, 사업은 아내의 반대, 기술은 교육원등에서 나이가 걸림돌이라고 하네요... 가장인지라 연봉을 줄여서라도 이직을 해야할텐데 방향이 안보이네요.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분들의 진심어린 혹은 따끔한 조언좀 구합니다.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요. 4개월간 250개를 지원했는데 면접은 3번에 불과하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어려운 시기에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출싸표
07월 21일
조회수
473
좋아요
1
댓글
2
내 나이 36,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해진 가정 환경이나 제 건강의 이슈가 있어 점점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술도 잘 받아서 꾸준히 관리만 받으면 괜찮겠지만 정상적인 건강을 가진 사람에게는 색안경으로 보일거라는 피해의식이 저를 사로잡네요 ㅎㅎ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감동란마2분의1
07월 21일
조회수
899
좋아요
10
댓글
18
적당한 회식 횟수가 있을까요?
저희부서가 몸으로 하는 일이 많은 부서라 요즘 더 힘든 날들입니다. 회사 사정은 별로 좋지 않아 전 부서가 경비 절감에 동참하는 분위기입니다.. 같은 근무하시는 분들이 또 지역 선배님들이라..잘 나갈 때 생각만 하시는지.. 회식을 자주 말씀하시네요.. 참고로 저희부서가 돈을 벌어 주는 곳은 아닙니다..단지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나는 아이
07월 21일
조회수
201
좋아요
1
댓글
2
와이프의 남편 돌려까기
와이프는 퇴근하고 밥 먹고 나면 거실 소파에 붙은 것처럼 누워 있습니다. 그렇게 누워서 드라마를 보는데, 오늘따라 아주 쇼미에 나갈 것 마냥 딜을 넣더군요. 저 인간 저거 또 저러네! 수건 쓰고 축축한 채로 침대에 던져놓는 것 좀 봐. 저게 사람이야? 먹은 그릇 물도 안 받아놓고 싱크대에 그냥 놔두는 거 봐라. 인성에 문제 있는 거 아냐? 또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아무거나 라네. 진짜 입을 꿰매버려야 돼! 잘생긴 남자에게 넣는 극딜에 괜히 저도 신나서 맞장구를 쳤습니다. 맞아 맞아 진짜 답답하네! 캐릭터를 왜 저렇게 잡았대? 나 같아도 저런 놈이랑은 못 살지! 근데 제 말을 듣고 아내가 저를 빤히 바라보더군요. 왜? 뭐야? 나 뭐 잘못했어? 물어보니까 한숨을 쉬면서 쯧 혀를 차더니 다시 티비 화면으로 눈을 돌리더군요. 그래서 따라서 티비를 봤는데요. 화면 속 남자 주인공은 멋드러지게 차려입고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분위기 있게 와인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수건을 침대에 던진 적도, 싱크대에 그릇을 놔두지도, 아무거나를 외친 적도 없었던 거죠. 그렇습니다. 드라마 속 남주는 아무 죄가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그저 잘 생긴 남주를 보며 제 행동을 덧씌워서 섀도복싱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눈요기를 하며 속얘기를 하고 있었던 것 뿐. 그걸 알아채고 어...? 하고 와이프를 쳐다보니까 티비에서 눈을 떼지도 않고 혼잣말처럼 하는 말. 지 얘기인 줄도 모르고 신나서 같이 욕하는 것 봐. 진짜 레전드다.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싱크대로 가 물을 받아두지 않아 조금 말라버린 그릇을 빡빡 문질러 설거지를 하고 '여보 내가 쓴 수건 어딨어?' 하고 소리쳤더니 '세탁기에 넣었어. 건조 끝나면 널어놔.' 라고 하시네요. 설거지는 말라도 침대가 축축해지는 건 참으실 수 없으셨나 봅니다. 아 그렇다고 제가 원래 설거지를 안 하는 건 아니고, 주로 번갈아가면서 한답니다. 근데 자꾸 까먹어요. 그릇에 물을 받아놔야 한다는 사실을...
안경닦이
07월 21일
조회수
979
좋아요
15
댓글
2
'회사 수준=내 수준'인 걸까요?
중견기업에서 5년 정도 일했습니다. 회사가 엄청 좋다고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뭐랄까, 이상한 사람 한두 명은 있어도 조직이 어느 정도 걸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 몸이 힘들어 퇴사했고 이런 저런 개인 사정이랑 취업이 계속 꼬이면서 생각보다 백수 기간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결국 급한대로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붙은 게 어디냐 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다녔는데, 조금 다녀 보니 체계가 없어도 너무 없고, 상식 밖의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회사 비전도 그렇고, 대표 마인드도 그렇고... 이전 회사에선 겪어보지 못한 것들이네요. 내가 결국 이런 회사 수준밖에 안 되는 사람인가 싶어서 하루하루가 우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 회사 하소연을 하면 다들 퇴사하라고 하지만, 막상 이력서를 넣어봐도 이직에 실패하니까 결국 제 수준은 이 정도 회사가 딱 맞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 자괴감도 느껴집니다... 다니는 회사가 곧 저의 가치를 증명한다고 보시나요...? 요즘 부쩍 명함을 내밀 때 초라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버워치하자
07월 21일
조회수
15,611
좋아요
250
댓글
52
​요즘 50대분들 직장에서 너무 많이 퇴직하는데 앞으로 뭐해 먹고 살지 계획들 있으세요??
​저도 50대인데.. 직장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번달 퇴사했습니다. (예전에 일기 형식으로 퇴사 100일전부터 글 썼던게 접니다..) 저는 나름 미래에 돈을 어떻게 벌지 계획을 세우고 퇴사는 했지만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 당분간은 있는 돈 까먹으면서 몇달 지내야 하는데,, ㅜㅜ.. 일단 따야하는 자격증이 있어 평일에 도서관에서 공부중인데 어르신들도 많지만 의외로 4050도 많아 보이네요.. 아르바이트하기도 애매하고 해서 나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자격증가지고 55세 퇴직연금(국민연금아님) 타기 전까지 어느정도 수입을 만들고 정년없이 일하고 싶어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발적퇴사라 실업급여도 못받으니 자격증따고 실제 수입이 생기기까지 몇 달 걸릴것같아 이것저것 알아 보는데.. 요즘 참 벌어먹고 살기 힘들다는걸 절실히 느끼네요... 이런 와중에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는 돈이 그렇게 몰린다니..역시나 한방 노리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 세상 참 오묘하네요... 4050분들 직장생활 말고 어떻게 먹고 사시나요? 앞으로 노후들은 준비 가능하신가요?.. (긍정적인 의견이나 나름 같이 화이팅 하자는 글은 환영하지만 필요없이 감정 낭비하는 선넘는 부정적인 의견은 굳이 필요 없습니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07월 21일
조회수
583
좋아요
4
댓글
4
공무원 초근 상한 폐지... 빈부격차 더 심해지는 거 아닌가요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을 아예 없애고 일한 만큼 다 주기로 했다네요. 긴급 현안이나 행사 때문에 한 달에 100시간씩 무급 노동하던 분들한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인데... 한편으로는 주말 초근 찍고 놀러나갔다가 4시간 뒤에 끄고 퇴근하던 얌체들이 쓸어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드네요. 결국 일하는 사람은 더 많이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고 더 받아가는 일의 빈부 격차가 더 심해질까 걱정입니다. 시스템으로 부정 수급을 잡긴 한다는데... 과연 억울한 무급 야근이 없어지는 게 먼저일까요, 얌체들이 세금 쓸어가는 게 더 많을까요?
llll1l1a
07월 21일
조회수
509
좋아요
4
댓글
3
대표님이 조카랑 소개팅하라는데 미치겠습니다...
조카분이 저보다 5살 연상 누나고 회사 단체로 찍은 사진에서 저를 콕 집어 관심을 보였다고 하시네요...ㅋㅋ하ㅠ 자꾸 본인 조카 얘기를 하면서 저랑 잘 어울릴 것 같다 은근하게 얘기하시더니 어제 정식으로(?) 소개팅 받아보라고 말씀주셨네요... 그전에 적당히 웃고 넘겼던 게 잘못같긴 한데... 이미 날짜만 잡으면 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회사에 호감있는 여직원한테 두달 가까이 플러팅해서 이제 겨우 썸으로 넘어갔는데 소개팅 나간다는 얘기가 퍼지기라도 하면 난감할 것 같거든요 괄괄한 대표님 성격상 회사에 얘기 안 하실 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회사 사람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려울 것 같고... 바로 거절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난감한 뉘앙스로 생각해 보겠다고는 했는데... 솔까말 조카분 외형이 제 취향과 거리가 멉니다... 대표님 주선이면 적어도 밥 먹고 커피까지 마셔야할 것 같은데 벌써부터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최대한 문제 되지 않는 선에서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집단 지성의 힘이 필요합니다 제발요..
컨트롤C브이
07월 21일
조회수
62,158
좋아요
387
댓글
133
연애조언 꿀팁
30대에 접어들어서 연애가 시작은 너무잘되는데 모두 단기연애로 끝나서 제가 문제인가싶어요.. 다 거의 2달정도만났고 단기연애로 남자들이 간만 보고 떠납니다 ㅠ 뭐가문제일까요...이유가 너무 다 명확했긴한데 4번연속이나 2달정도밖에 안만나고 차이니까 제가 문제인것같아서 자존감도 내려가고 혼자살아야할 팔자인가 싶네요 ㅠ 연애를 해볼만큼 해봤다 생각했는데, 오랫동안 연애잘하는 방법 연애조언꿀팁 있을까요?
이직은어떻게
07월 21일
조회수
356
좋아요
2
댓글
3
투표 회사 나이차이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3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현 회사는 약 5년째 근무 중입니다. 최근 6개월 정도 된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경력이 단절되었던 여성분입니다. 저보다 나이는 약 12살 많지만, 업무 경험은 거의 없는 상태라 처음부터 하나씩 알려드리며 적응을 도왔습니다. 제가 고민인 부분은 나이와 직급, 업무 역할이 뒤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업무적으로는 제가 알려주고 확인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나이가 어려서인지 중요한 일을 저에게 묻지 않고 본인 판단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면 “어떡해, 어떡해” 하며 당황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처음에는 적응을 돕기 위해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하고 배려하며 알려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했던 조언이나 피드백이 오히려 잔소리처럼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업무적인 부분뿐 아니라 행동 하나하나가 점점 거슬리고, 솔직히 말하면 비호감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도 감정이 섞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목적은 일을 하는 것이지 놀러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력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배우려는 자세와 책임감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맞을까요? 그냥 업무적으로만 선을 긋고 최소한의 소통만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회사를 떠나는 것이 맞는 걸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모로하지윙
07월 21일
조회수
183
좋아요
3
댓글
5
타사인원8명 대비 1명
동종 제품에 회사 규모비슷할경우 타사의경우 인원 8명에 매출 200억원. 저는 혼자 250억원,경쟁사보다 매출이 많습니다. PSI 납품관리 영업 보고 계산서발행 등 사업전반을 혼자 진행합니다. 타사는 다 따로 인원들이 있습니다만... (물류팀은 따로있어서 출하의뢰는 제가) 보통 사람을 많이 두는데 일이힘든지 그만두고 사람도없어서 그냥 혼자 가능하도록 엑셀자동화 등, 혼자돌릴수 있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지금은 추가로 인원보강중이구요.(언제까지 혼자할순없으니..) 사내에 타사만큼 인원보강해달라고해도 회사서는 혼자해도 잘돌아가니 그냥 계속 혼자잘하세요 라는 입장입니다. 회사에 연봉좀 올려달라면 올려줄까요? 욕심일까요? 몇명치 일을 시키는지...지치네요.
수고하십니다
07월 21일
조회수
161
좋아요
0
댓글
4
[배상익의 시사톡톡] 권력투쟁, 집권 세력의 오만과 내부 분열은 파멸의 전주곡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830
우리금융지주
07월 21일
조회수
18
좋아요
0
댓글
0
서비스직의 다정함은 법으로 금지해야 합니다.
영어 회화 모임에서 만난 분이랑 집 방향이 같아서 같이 걸어서 귀가한지 5주째. 근데 이 사람 행동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가게를 나갈 때 항상 문을 열어주질 않나, 같이 걸을 때 자연스럽게 본인이 차도 쪽으로 가질 않나, 지나가는 말로 피곤하다고 한 걸 기억했다가 다음에 만날 때 비타민을 슬쩍 주질 않나, 제가 뭐 먹는지를 기억하고 제 음료까지 시켜놓지를 않나, 집 근처에서 헤어지고 나면 '집에는 잘 들어가셨어요? 잘 자고 다음주에 또 봬요!' 라며 카톡까지 상냥하게 보내줬습니다. 솔직히 착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100%다 싶어서 혼자 김칫국 드링킹하며 언제쯤 사귈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어제는 모임 후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게 되었어요. 그 사람도 참여한다길래 저도 같이 술집으로 갔는데요. 그때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그 사람을 보고 깨달았어요. 제가 받았던 그 다정함을 점원분한테도, 술 취해서 횡설수설하는 다른 모임분한테도 똑같이 쏟아붓더라고요. 뚫어질 것 같은 아이컨택, 따뜻한 미소,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리액션까지 전부 그대로요. 그리고 어떤 일을 하시는지를 듣게 됐는데,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신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다정함과 매너들이 몸에 배어있었던 거죠.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플러팅인줄로만 알고 설렜는데 고백했으면 큰일났었겠다 싶더라고요. 하마터면 영어 모임 못 나갈 뻔 ㅋ 서비스직 여러분들 주변에 너무 다정하지 마세요 저처럼 이렇게 착각할 수 있으니까ㅠ 그냥 딴 생각 말고 공짜 다정함을 잔뜩 즐겨야겠어요....
슥삭거리는밤
07월 21일
조회수
1,554
좋아요
19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