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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뭐가 있을까요
여러분이 제주도에 거주한다면 무슨 일을 하실 것 같나요?
첫글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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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남편 잘 때 몰래
남편 핸드폰을 잠들어있는 남편 지문으로 잠금을 풀고 핸드폰을 봤는데 진짜 바람의 증거를 발견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회사 같은 팀 젊은 여자 직원이랑 다정하게 카톡을 주고받고 하트를 날리고 약속을 잡고 데이트를 하고 사진을 보내고 선물을 보내고... 하는 게 카톡에 다 남아있는 거죠 근데 사실 몰래 남편 핸드폰을 본 것도 잘한 건 아니잖아요 아까 리멤버에서 남편 바람이 의심돼서 자고 있는 남편 핸드폰을 몰래 봤다는 글에 그래도 남 핸드폰을 자고있는 사람 지문으로 풀어서 보는 게 말이 되냐 남편이 진짜 숨막혔겠다 이런 댓글들이 많이 달린 걸 봤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의심되는 정황이 많은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증거를 잡을 수 없다면요? 그리고 실제로 바람을 핀 게 맞았다면요? 그 글은 실제 사람이랑 바람을 핀 건 아니었어서 작성자분께 뭐라고 하시는 댓글들이 많아보였는데 만약 실제 바람 핀 상황이면 어떨까요?
그리너리데이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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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기술을 개발했는데 어떻게 알려야 좋을까요?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이 심각해서 기름값 오르고 대체에너지가 부상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원자력외에는 뚜렷한 대체에너지가 없는 상황에서 초저전력발전기를 개발해 냈습니다. 예를들어 초소형발전기(크기는 보조배터리정도)로 전기충전없이 C타입 전기제품은 무한대로 충전이 가능하며, 전기오토바이에 적용하면 전기충전없이 무한대로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이 기술을 언론에도 널리 알리고 싶은데 믿질 않네요..ㅠㅠ 현재는 전기발전소도 개발예정입니다~ 널리 알려주시고 이 기술이 필요한 회사는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별도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블랙샌드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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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중....
안녕하세요 올초에 회사 문제로 퇴직한 쉬었음 중년입니다. 중소기업이 그렇듯 구매로 입사했다가 +생산관리 +품질관리까지 업무량이 늘다가 현장소장까지 해서 해외 1년 출장다녀왔는데 프로젝트 정산까지 업무량이 늘어 사표 던졌습니다. FA 쪽에 종사했다가 너무 힘들어서 양산시스템 생관이나 구매관리 구직중인데 경력이랑 실업무가 틀려서 그런지 구직이 힘들긴 하네요. 나이도 40중반이라서 아마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올해도 벌써 반이나 지났는데 생산관리 쪽에 오래계신 선배님들이랑 현역에 지내시는 분들에게 조언 구하려고 했다가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현재 구직이랑 자격증 취득을 고민중입니다. 자격증은 KPM, CPSM 두가지 중점으로 기간은 6개월에서 1년정도 잡고 있는데 이 자격증들이 시니어 취직때까지 유효한지 문의드립니다. 6개월에서 1년에 가까운 기간 경력 단절도 되고 해서 요즘 고민중에 있습니다. 정년 이후 사회생활을 이어 나가고 싶은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도 아니고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가지고 힘들것 같고, 전문 자격증이 있으면 좀 낫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딸기원숭이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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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블로그를 뺏겼어요
회사에 입사하고 첫직장이라 어리바리 시간만 보내는 게 뭐해서 경쟁업체 벤치마킹 후 블로그를 해야겠다 싶어서 회사 상사 2명에게 네이버 팀 계정 생성을 요청했지만, 묵살당했습니다. 3번 4번 더 물어봤어야 한 건 맞지만, 입사한 지 얼마 안됐어서 3번 이상은 물어볼 용기가 없었네요. 바쁜 사람들 귀찮게 하는 거 같아서 결국 제 네이버 주소로 블로그를 운영했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섬세하게 블로그를 운영한지 3개월쯤 돼서 조회수도 쏠쏠하게 나오고 네이버에 관련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저희 회사 정보도 꽤 노출이 많이 됐습니다. (당시에는 회사명 검색해도 정보가 거의 안나왔었음) AI 인용 수도 8만이 넘을 만큼 글을 열심히 썼어요. 게다가 운이 좋게 벌써 블로그를 통해 일이 여러 건 들어왔습니다. 윗라인에서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 있구나를 캐치하자마자 법인계정(네이버엔 비즈니스, 팀 계정이 있습니다) 생성해서 제가 만든 글을 모두 옮기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해보겠단걸 들어주지 않다가 칭찬이나 보상 하나 없이 블로그 법인계정으로 돌리고 게시글을 모두 옮기라고 하니 너무 속상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글이 꽤 많이 쌓여서 다 옮기는데 3주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분나쁘다기보다 그냥 속상하네요 속상할 일이 아니라 당연한걸까요? 의견 부탁드린비다
사수가이사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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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직 가능성...? ROAS 3000% 찍어도 몰라줍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입니다. 커리어 전환과 개인 사업을 거쳐, 총 마케팅 경력은 3년 차 정도입니다. 20대 후반에 마케팅 업무를 2년 했고, 현재 회사에서는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이전 회사는 마케팅과 완전히 다른 직무였지만, 재직 중에 마케팅·홈페이지 제작 외주는 종종 받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 50~60명 규모의 회사에서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다수 법인),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고, 가끔 유튜브 영상도 만듭니다. 연봉은 5천이 조금 안 됩니다. 인하우스지만 여러 법인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고, 이 업무를 하는 사람은 저 혼자입니다. 오프라인 마케팅도 병행하는데, 주소 수집·지도 연결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자동화하면서 불필요한 시간을 많이 줄였습니다. 저희는 B2B 회사입니다. 제가 입사한 뒤에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고, 광고를 통해 현재 전환율(상담신청) 약 14%, ROAS 3,000% , cpa 약 만원 등 효율이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대표님께서 이전에 마케팅 경험이 없다 보니 지금 나오는 효율이 좋은 건지 인식을 못 하십니다. 물론 B2B 특성상 단가가 높아 ROAS가 크게 나오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제 고민은, 회사 내부에서 제 가치를 크게 알아주지 않고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경력과 직무가 짬뽕인 데다 나이가 있다 보니 쉽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물론 본격적으로 지원한 건 아니고 10개 정도 넣어봤는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ㅠㅠ 30대 중반에 경력 3년 정도면 이직이 많이 힘든 걸까요? 아무래도 이 나이와 연차가 회사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해내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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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써보는 옳바른 우산 파지법
장우산이나 짧은우산이나 끝이 뾰족하고 내 시선 뒤에 있으면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칠 수 있으므로 우산의 끝이 자기 앞에 오도록 잡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il1ilj1
억대연봉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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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회사 문제인데요(휴가)
휴가는 나름 자유로운데 달력에 미리 휴가 일자를 찍어놓으면 팀내에서 겹치면 안되는 구조입니다. 팀원은 5명인데.. 여성 2분이서 휴가를 2~3개월 전 월,금들을 대부분 미리 써놓으셨다라고 하네요.(경력도 있고 모든 휴가 1년에 30일 가량 휴가) 이걸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제가 보기엔 팀장은 아무 생각이 없어보이는데 제 와이프는 팀내 서열 4위 입니다. 좋은 케이스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댓츠올라잇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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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업무 능력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제 곧 입사한지 1년 되는 직장인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연차가 꽤 되시는 것 같은데, 선배님들께서 생각하시는 1년차 사원의 업무 능력은 어느 정도 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 제 능력에 대한 의문이 생겨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출근허기싫어요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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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별거 아니긴 합니다. 보니까 두부는 있고 김치가 없길래 더 사악한 남편이 되서 착한 와이프 돋보이게 김치 없다 가져와라 할까 하다가 와이프 더 착해지면 날개 달고 도망가 버릴까봐 참았네요. 저는 잘하는거 없긴 한데 그냥 한 여자의 꿈이 되서 사악하고 이기적으로 삽니다.
ㅎㅎㅎ1111
억대연봉
은 따봉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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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아래 조건일 경우 현재보다 나은 회사가 어디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 연봉 : 원천징수 기준 1억 2. 회사 : 대기업 그룹사 3. 업무 : 전기 판넬 (제어반) 설계, 도면 출도, PLC/PMC (주로 Siemens, Fanuc, LS) 등 소프트웨어 설계/시운전, 설비 제작 대응(제어), 설비 데이터를 공장 서버로 전송하기 위한 PLC 설계 대응 등등 4. 학력 : 전문대졸(사이버대학 3학년 재학 중) 5. 나이 : 30대 중반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같은 기업은 학력이나 경력 불일치 등으로 경력 지원을 해도 합격이 쉽지 않을것 같은데요.. 다른 기업들 중에 추천하시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카르시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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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생해서 만든 걸 왜 팀에 공유해요?
팀원 전체가 매일 야근하며 피똥 싸고 있는데 혼자만 정시 퇴근하는 후배가 있습니다. 근데 또 보면 맡은 일은 다 해놨더라고요. 회사에서 클로드를 지원해주는데, 가장 복잡하고 손 많이 가던 업무를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짜서 혼자만 쓰고 있었더군요. 이게 일이라는 게 다들 하던 관성이 있다 보니 자동화 짜기 복잡하기도 하고 해서 이전처럼 계속 각자 분담해서 노가다로 처리하던 일이었거든요. 근데 후배 하나가 매일 칼퇴를 하면서도 일은 다 해놨길래 물어봤더니 클로드 활용해서 한 번에 돌리는 툴을 짜서 혼자 돌리고 있었던 겁니다. 야근에 시달리던 입장에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너무 잘됐다고 이거 팀에 공유해서 다 같이 쓰면 이제 야근 안해도 되겠다고 공유 좀 해달라고 말했더니 자기가 시간 들여서 고생해서 만든 걸 왜 공짜로 공유해야 하냐, 그리고 이걸로 작업 시간 줄어든 거 알면 다른 일이 더 많이 생길 게 뻔하지 않냐, 자기는 이걸로 자기 워라밸을 찾은 거고 어차피 조만간 다른 사람들도 알아서 만들텐데 그전까지는 먼저 고민해서 만든 사람으로서 여유를 즐기고 싶다 고 합니다. 그러면서 팀장님한테는 비밀로 해달래요. 저도 따지자면 아직 젊어서(어려서?) 요령껏 일하고 워라밸 챙기는 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러고 싶고요. 하지만 회사에서 지원하는 클로드를 써서 업무 시간에(야근 수당이 없다고 해도 포괄인데) 만든 자동화 프로그램을 본인 소유니까 팀원들과 나눌 수 없다고, 소문나면 일 더 시키니까 숨기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걸 들으니까 좀 당황스럽네요. 어차피 누구든 빠른 시일 내에 만들긴 할 거고 공유하긴 할 거니까 그전에 혼자 이 시간을 즐기는 거... 생각해보면 또 괜찮게 느껴지기도 하고? 근데 저라면 팀에 공유했을 것 같아서 저런 생각이 신기하기도 하고. 팀장님한테도 팀원들한테도 말할 수가 없으니까 입이 근질거려서 여기라도 말해봅니다.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들?
뚭뚜루둡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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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뽐뿌가 오는데 내가 나약한걸까?
1.국내 업계 1위 외국계 메이커, 기술영업 2.복지는 나쁘지 않음 3.원래 대리 경력이었는데 사원으로 입사 4.입사 1년 만에 4억원대 신규 계약 수주 (표창 받음) 5.입사 2년 만에 대기업 담당 발탁 (연간 100억대 핸들링) 6.대리점 2개사 담당 7.부서 신입사원 채용 추진 8.신입사원 면접관 9.신입사원 온보딩 담당 대리 직급이었지만 회사가 괜찮아보여서 경력 포기하고 사원으로 입사했음. 열심히 달렸고, 부서와 경영진 인정 받음. 그런데 책임은 계속 주어지는데 여전히 사원임. 책임에 비해 권한이 없어서 모든 업무에서 난항이 발생함. 관계 부서 조율에도 힘이 딸려서 항상 끌려다니고 스트레스. 대리점도 역갑질하고... 사원이 사원 채용 면접관에 온보딩하고 멘토까지... 이직 뽐뿌 심하게 오네요..
에벤에셀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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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족회사는 아빠보다 아들이 더 빌런인가요?
우리회사는 가족회사이고 직원150명정도 규모잇는 중소기업인데 아빠가 회장이고 그아들이 사장인데 아빠가 이제나이가80이라 곧 은퇴해서 지아들한테 진권주고있는데 그사장놈이 사소한걸로 다 통제를합니다 점심시간전에 밥먹으러가지말라,생산라인에 있는 의자들전부다 없애버리라는가,근무시간에 화장실가는거 종이에이름적고가라고 통제하고 존내게많은데 이거 다 사장의지인가요? 아니면 그노인네가 지아들한테 시킨건가요?
shwhuww8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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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능감이 떨어지면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입찰에 들어가서 수주해야만 먹고 사는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몇년여에 걸쳐서 열심히 노력했던 사업이 경쟁사에 허무하게 밀리고 나니, 갑자기 일에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사업팀은 아니고 사업팀을 도와주는 홍보 마케팅 쪽에서 근무중입니다) 사업이 떨어졌는데 복기는커녕 위로(?)차 정신승리 회식이나 하고... 나름 미래 먹거리 사업이었는데 말이죠. 거기다 상사분들도 말로만 고생했다곤 하고 전혀 비전이나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합니다. 뭣하러 밤낮으로 영업하고 여론전해왔는지 현타가 세게 오네요. 또 이런 TF에 들어가면 더 열정적으로 하지 못할거같아서요. 월급은 따박따박 들어오지만 그래도 다들 회사에 뭔가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야 업무에 열중하게 되지 않나요... 저만 그런건지. 배부른 소리를 하는건지... 이런 권태기? 아닌 무기력증. 뭘 해도 효능감이 느껴지지 않을 때 어떻게 극복들 하세요. 사회 생활 선후배님들께 조언구해봅니다.
제로스1
억대연봉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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