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경쟁이 심해진 요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 윗선에서 지시가 내려왔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하기 싫고, 할 줄도 모르고, 복잡하니 하기 싫다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세움. 결국 위 상사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현재 제가 글로벌리서치까지 마쳐서 진행이냐 보류냐만 남은 단계인데, 이 과정에서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네요. 사람마다 의견 차이는 있고, 나와는 다르지만. 뭔가 위 상사가 열정이 없으니 저도 쳐지는 기분이 종종 들고 있네요.
새로운걸 시작하기 싫어하는 상사
01월 13일 | 조회수 18
메
메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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