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는 빠른 처리와 효율성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지만, 모든 문제를 속도로만 해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답을 제시할 수 있지만, 어떤 선택이 사회와 조직에 바람직한 방향인지 판단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일은 사람의 역할로 남아 있습니다. 시니어 인재는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겪으며 이러한 판단력을 축적해 왔다고 봅니다. 이들은 기술과 제도, 조직과 사람 사이의 복합적인 관계를 이해하고 조율하며, 단기 성과에 치우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뢰와 윤리를 바탕으로 다음 세대에게 경험과 기준을 전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AI 시대에는 속도보다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보석 같은 시니어 인재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속도보다 방향, 보석 같은 시니어 인재가 필요한 이유
01월 13일 | 조회수 38
가
가리사니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