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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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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한가롭다고 해서 이직하는건 미련한짓이겠죠?
물론 마냥 한가롭진 않고 일이 있긴한데 뭐랄까 그냥 대부분 단순 업무에요. 회사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인사쪽에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팀장도 다른팀 겸직하고 있고 임원들이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거의 몰빵하느라 제 업무쪽에 포커싱맞춰지는건 많지가 않아요. 4년간 별로 성장했다는 느낌도 없고 차장 승진도 3번 누락됐어요. 팀장도 그러더군요. 니가 일을 못하는건 아닌데 하는 업무가 주임 대리급이라 어쩔수가 없다고.. 그냥 이회사는 제가 하는 채용 승진 평가 이런 업무는 잠깐 그때만 관심가질뿐 뒷전이에요. 갈수록 지겹고 재미없고 내가 뭐하나싶고 퇴근하면 공허하고 근데 또 이정도 일 하면서 연봉이나 복리후생은 감지덕지라 쉽게 놓지도 못하겠고 나이는 찼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는 요즘이네요.
알파로메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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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경력직 역량면접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 경력직 이직 준비중인데, 1차면접까지 합격 하고나서 역량검사를 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2차 임원면접은 추후 확정된다고 하는걸 보니 아마 역량면접 이후 결정될 것 같습니다. 역량검사에 대한 얘기는 사전에 고지받은게 없어서 당황스러운데 인터넷에 후기를 찾아봐도 보통 신입 공채 단계에 있는 ai역량검사만 나오던데 그거랑 비슷한지, 혹은 경력직은 다른지 궁금합니다. 누구는 역량검사에서 면접을 봤다고 하고 누구는 안봤다고 하고.. 정보가 너무 달라서요. 혹시 최근에 경력직 이직 하신 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ㅜㅜ
@NH투자증권(주)
젤리캣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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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푸념과 남욕하는 팀장님…..
거진 매일 저를 회의실로 불러서 회의를 빙자해서 푸념30분+ 다른 팀원욕 30분 하는게 일상입니다 다른 분들은 다 본인보다 고인물인데 저는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편한가봐요 처음엔 팀장님 상황도 이해가가서 공감해주었는데 3개월이지나고 6개월이 지나니까 듣는입장에서 기가 다빨리고 이제 못들어주겠어요.. ;; 진짜 거짓말안하고 매일 1시간동안 합니다.. 욕하는 대상은 보통 본인 의견에 반하는 팀원이 있으면 그 팀원 욕하구요..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 욕.. 등등.. 어느 날은 아침에 욕, 회의갔다가 또 욕,, 남의 욕을 두세시간 들은 적도 있어요. 그런 경우 끊기도 애매해서.. 중간에 핸드폰으로 업무 전화올때가 진자 반갑더라구요. 당연히 업무에 지장갈때도 있어뇨..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제 욕안하리란 보장도 없구요.. 어떻게해야 이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헬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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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용을 잘 안하는 시기인가요?
지금 1월중순이 되어가는데 지원했던 회사들 연락이 너무 안 오네요 연초이고 다음 달 설 연휴라서 채용을 잘 안 하려는 지 그 생각도 드는 데 지금 채용이 많이 안 하는 시기인가요?
릿츠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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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지원 서류에 6개월 미만 재직 중인 회사
경력란에 적는 게 낫나요? 자소서에는 언급 안 했고 적지 않았을 때 생기는 공백기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직무 연구개발로 같고 업종은 다릅니다
버터식빵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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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펀드
안녕하세요, 기업금융 펀드 운용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태양광 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펀드 운용 경험을 살려 태양광펀드를 운용하고 싶은 지원자입니다. 혹여 이력서/자기소개서 받아보실 수 있는 곳 있으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의도주니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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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스타트업에서 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긴 글을 음주 상태로 작성하게 되어서 두서없이 작성된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자로 활동하다가 최근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30대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이 고민했지만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인데요. 회사가 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된 회사다 보니 체계나 업무 룰, 팀 구조 등 아직 불명확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수익은 많이 나오는 회사여서 롱런 하면 큰 기회가 될 것 같았는데요. 이직하고 벌써 2달째가 되어가는데 팀에서 일을 안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어필도 해보고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견도 제시하는데 전부 무시당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회사 전체 행사가 있었는데 대놓고 따로 앉거나 팀장이 팀원으로 절 언급하지 않는 등 노골적인 무시랑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언가 실수를 한 거라면 몰라도 실수하고 싶어도 실수할 일을 안 줘서 실수의 기회조차 없습니다.. 매일매일 그냥 죽고 싶다는 마인드로 무시당하며 앉아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인식이 좋아질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경력자로 이직한 회사에서 일도 안 주고.. 노골적으로 의견 묵살하고 회사 전체 활동에서도 배제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입고민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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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직장인들 두쫀쿠 만들 분
마포구 직장인들 중에 두쫀쿠 만들 분 구합니다. 우선 저도 초보자라 경력이 있으신 분은 오면 대환영입니다. 마포에 공유 주방이 있으면 진행하고 비용은 정확히 n빵입니다. 일정 인원이 생기면 오카방 만들어서 얘기합니다. 다음 주 중에 할 생각이에요.
재순이
은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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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 관련
우리 회사에는 신입 들어오면 직전 기수 선배들이랑 대면식같은걸 함 남친과 약속한건 1. 모든 동기들이 참석하는 회식이나 팀, 부서 회식 아니면 가지말아라 2. 남자 동기랑 단둘이 뭔가 하지 말아라 근데 가장 큰 이슈는 내가 남친 사귀기 전에 썸탈때 회사 일 건들거나 일 건드는거 젤 극혐이라 했음 그땐 남친이 나한테 잘보이고 싶어선지 뭔지 걍 자긴 이성이랑 단둘이 영화보는거 빼고 다 ㅇㅋ한 상황이었음 근데 사귀다보니 걍 엄청 보수적이었음 변한건지 뭔지 그래서 조율하다보니 저렇게 됨 근데 막상 회사 들어가니 동기들이랑 어울리고 싶고 소외감 받기 싫음 그리고 선배들 대면식이니까 가고싶음 도움될수도 있으니까 동기 회식 몇번 이미 빠짐 그냥 내가 욕심인건가? 걍 객관적인 질문임 (참고 배경지식, 본인은 남초학과의 여자임, 회사내 같은 도메인 동기는 나빼고 다 남자인데 신입 연수받을때부터 트러블있었음 그냥 다같이 밥먹는것도 안좋아하고 그랬음 그래서 같은 도메인 아니어도 동기끼리 남자면 좀 어색한 사이) 그리고 추가로 직장인들끼리 연애하는 경우 연락할때 누구랑 테이블위치로(오른쪽 왼쪽 누가 앉았는지) 밥 먹었는지, 내부 메신저 누구랑 했는지, 뭔이야기했는지, 오전/오후 근무 뭐했는지 등 다 물어봐?
fhdisml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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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돈 잘 버는 회사는 왜 월급을 25일에 줄까? (님들은 월급 언제 받으시죠?)
요즘 이런 말들이 많이 보이길래 그냥 재미로 한 번 써 봅니다. 월급날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비밀. 궁금하셨다면 같이 보실까요? 왜 25일에 월급을 주면 돈 잘 버는 회사란 말이 나왔는가? 그건 바로 25일 월급은 선불이 섞여 있기 때문인 거죠. (20일에 주는 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25일에 월급을 준다는 건 1일부터 25일까지 일한 후불에다가, 아직 일하지도 않은 26일부터 말일까지의 5일 치를 선불로 얹어준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직원한테 5일 치 월급을 무이자로 미리 땡겨주는 셈이죠. 수만 명 직원의 5일 치 월급을 선지급하려면? 당연히 곳간에 현금이 넘쳐나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삼성, 현대 같은 대기업들이 25일(또는 20일)을 선호하는 거고요. 반면 5일이나 10일에 월급이 나온다는 건 지난달 한 달 치 노동의 대가를 이번 달에 받는 완벽한 후불 시스템입니다. 재무 관리의 기본 원칙이 받을 돈은 빨리 받고, 줄 돈은 최대한 늦게 주는 것이거든요. 자금 회전이 빡빡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월급날을 뒤로 미룰수록 그 현금을 며칠이라도 더 굴릴 수 있으니 10일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왜 하필 25일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사실 제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과거 일본 은행들이 주판으로 계산하던 시절에 현금이 가장 많이 돌고 정리가 편한 날이 25일이었다고 합니다. 그 관행을 우리 대기업들이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25일=대기업 월급날'이라는 공식이 굳어진 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25일이에 월급 주면 무조건 갓기업일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25일에 주려면 현금 보유 능력이 좋아야 하는 건 팩트지만, 사실 통계적으로 25일 월급 주는 회사가 수익성이 더 높다는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나오지는 않았기 때문이죠. 중소기업 중에서도 대표님이 기분파라 25일에 줄 수도 있고, 대기업 중에서도 재무 원칙 칼같이 지키느라 5일, 10일에 주는 곳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월급날이 25일이라면, 일단 회사가 우리 며칠 치 월급 미리 줘도 안 망한다는 재무적 자부심이 있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반대로 5일, 10일에 받으시는 분들도 너무 서러워 하지는 마세요. 여러분의 회사는 자본주의의 현금 흐름 원칙을 아주 충실히 이행 중인 것뿐이니까요. 저희 회사도 25일 지급이라 대기업들과 같지만 월급은 대기업의 것이 아닌 게 아쉬울 따름이고요ㅠㅠ 오랜만에 글 쓰니까 부끄러운데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맥덕' 검색하셔서 제 옛날 글들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ㅋㅋ 가기 전에 리멤버님들은 월급 언제 받는지 조사도 때려볼게요 시원하게 투표 눌러주고 가십쇼 ㅋㅋㅋ
쇼쇼쇼쇼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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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는 연말정산 박살이네요…
만 29 미혼이구요.. 운이 좋아 나쁘지 않게 받으며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말정산 대략적으로 세액공제와 소득공제(카드값)만 넣어서 게산해보니 약 100만원을 더 토해내야 하네요… 너무 건강하게 살아서 병원도 자주 안갔고 노는 걸 좋아해서 카드값도 만만치않게 썼는데 1인 가구로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절세 하시나요.. 대략 인정세액은 400 중반 기 납부는 300 초중반 이네요…
언제까지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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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후 개인 일정으로 귀국 연장 시 연차 처리 기준 문의
출장 일정은 2/8(일)~2/12(목) 이며, 당초 계획상 2/12(목)은 귀국 이동일로 오전 출발 → 당일 오후 한국 도착 일정이었습니다. 다만 개인 사정으로 인해 귀국 일정을 연장하게 되었고, 회사에서는 2/12(목)과 2/13(금) 모두 연차 처리된다는 입장입니다. 궁금한 점은, • 출장 종료일이 원래 2/12(목) 이고 • 해당 날짜가 업무 복귀를 위한 이동일(비행 이동 시간) 인 경우에도 • 개인 사유로 귀국을 연장하면 👉 2/12 또한 연차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연차는 2/13(금) 하루만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인지입니다. 회사·팀·관리자 재량 차이가 크다는 점은 이해하고 있으며, 다른 회사 사례나 HR 기준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wkw1024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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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이직 3개월만에 수습 탈락 통보. 아기 준비 중인데 막막합니다.
곧 수습이 끝나가서 최종 면담을 했는데, 결과는 같이 가기 어렵겠다는 통보였습니다. 30대 후반이라는 나이에 보험 없이 구직 시장에 던져지게 되니 눈앞이 캄캄하네요. 사실 처음부터 꼬였던 것 같아요. 원래 제 전문 분야인 직무로 지원했는데, 면접 때 그러시더라고요. 그 직무는 티오가 다 찼는데 당신 경력이 너무 아깝다, 혹시 이쪽(비슷하지만 다른 직무)으로 일해볼 수 없겠냐고요. 그때 거절했어야 했는데 욕심이 나서 할 수 있다고 대답한 제 잘못이죠. 3개월 동안 생판 안 해본 직무 붙잡고 경력직다운 퍼포먼스 내려고 아등바등했는데 결국 회사의 기대치에는 제가 못 미쳤나 봅니다. 남의 돈 벌기 참 쉽지 않네요. 안 해본 일을 제안하고 시킨 회사도 원망스럽고 그걸 수락해놓고는 제대로 못한 제 자신에게도 화가 납니다. 사실 지금 아기 준비 중이라 마음이 더 급하고 막막해요. 이제 곧 마흔이고, 와이프도 30대 중후반이라 아기 가지려면 지금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임신이 돼도 안돼도 걱정인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상황에서 과연 나는 제대로 된 가장이 될 수 있을까 싶은 마음도 들고... 답답해서 눈물이 다 나대요. 회사에선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직무가 안 맞았던 것뿐이라며 위로랍시고 하는데 그 말이 더 가슴을 후벼파더군요.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 계실까요? 이 나이에 이런 좌절을 겪으니 자존감이 바닥까지 뚫고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백수였던 적이 한 번도 없었어서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이전 회사 그만두지 말고 계속 다닐 걸. 왜 이직을 했나 후회도 되고... 그냥 멍하니 천장만 보고 있네요.
감정낭비금지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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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게임 술 중독
안녕하세요 40대 중후반 가장입니다 지금 현재 9살 이쁜 아들을 두고 있어요 38살에 개인 사업 하면서 누구나 그러시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사업한지 2년만에 자리 잡아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돈은 벌어 사업하는데 투자 했고 사업하기전 2억이란 집 대출 빚이 있는데도 돈벌어 빚을 갚기 이전에 더 성공하고 싶다 욕심에 빚 상환대신 투자를 더 하게 됐어요 그냥 저는 어디 투자 이런거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언제 부터인가 코로나 시절때 거래처 동생들이 코인 주식 얘기를 하는겁니다 코에코 주식도 모르기에 그냥 돈 벌었음 호응만 해주고 있었는데 동생들이 한동안 조금만 투자 권유를 하길래 나는 안한다 안해 할줄도 몰라 그래서 거부하다 그래도 거래처이기에 조금 투자 또 같이 공감이 형성되야 사업하는데 득은 되겠다 싶어 3백으로 시작해서 여태 8억을 잃었습니다 그 이후 사업은 기울고 술 모바일도박 슬롯 토토 이것도 우연한 계기로 하게됐어요 사업해서 5년동안 번돈 8억을 잃고 그외 빚은 8억이 됩니다 앞으로 장사도 안되고 빚 8억을 갚기란 너무 먼 일인듯 도박으로 한탕 벌자 술먹기 전에는 정신 차리고 다짐 하면서도 술만 먹음 나도 모르게 또 다시 입금하고 하게 되네요 그래서 너무 고민입니다 요즘은 보험금 자살등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니 너무 무섭고 힘이 드네요
이쁜우리단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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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
외모가 뽀야뽀야하고 뽀짝해서 보자마자 이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요리였던 나물반상도 인상깊었고요. 근데 침튜브에서도 그렇고 생각했던거보다도 더 인기가 많길래 놀랐습니다. 흑백요리사1에서 이렇게 인기 많은 출연자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요. 사람들이 어떤 지점에서 매력을 느끼는지 궁금해요. 제 직업병인지 잘 뽑힌 캐릭터를 보면 자꾸 분석하고 싶어지는.. ㅋㅋ 1. 비주얼(예쁘다) 눈동그랗고 동양미있게 이쁜거. 이건 딱히 설명이 필요 없음. 2. 하는 짓이 귀엽다 예전에 혜리 애교 짤에 전국민 덕통사고 당했던거처럼 아기맹수 앙~ 이게 시그니처로 각인된건가 싶음. 3. 요리에 대한 열정? 프로페셔널한 모습? 물론 이건 다른 출연자들도 거의 다 갖고 있긴 한데, 아기맹수는 '저렇게 귀여운 외모로 저렇게 진지하게 요리를?' 하는 반전 매력이 갭차를 낸게 아닐지.. 4. 흑요리사라는 언더독 정체성.. 5. 한식 퓨전 위주라서 힙한 느낌 시즌1이 양식 출연자들이 인기가 많았는데 한식+파인다이닝이어서 더 눈에 띄어보인게 아닐지 이 중에서 뭐라고 생각하세요?
스다드밸리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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