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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세틀업 직원분들은 연봉테이블이 어떻게 되나요? 세틀업 하는 분이 고졸, 초대졸 이더라도 연봉이 엄청 높다고 추천하던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리딩투자증권(주)
chaee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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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려고 퇴직연금 해지해보신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기혼이고, 집을 매수하려고 자산 정리를 하는데 퇴직연금이 꽤 쌓였더라구요. 퇴직연금은 해지하는거 아니라고들 많이 하시는데, 가능하다면 그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있는 돈을 다 끌어모으려다 보니 퇴직연금에 쌓여있는 금액이 꽤 되어서 모아서 좋은 집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동산 때문에-내집마련을 위해서 퇴직연금 해지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륭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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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역 인근 건물에 시내버스 돌진…13명 부상
오늘 오후에 서대분역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인도의 건물로 돌진해서 보행자, 운전자 등 13명이 다쳤고 2명이 중상을 입으셨다고 합니다. 운전자분이 음주 상태는 아니셨다는데 무슨 일인지... 모두 쾌차하시길 바랍니다ㅠ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61136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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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멤버 글 올라오는거 보면
정신 이상한 사람들 사이에서 생존 해야 하는 이 사회가 참 아이러니 합니다 지금처럼 이정도 체계도 안잡혔던 시대에는 얼마나 난무 했을까요 억울한 사람도 피해본 분들도 엄청 나게 많을듯....
이은이
동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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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니?” 앱이 보여준 시니어 비즈니스의 본질|고령사회 서비스는 왜 ‘기술’보다 ‘구조’가 중요한가
최근 중국 앱스토어 유료 1위를 차지한 특이한 앱이 있습니다. 이름은 ‘죽었니?(死了么)’. 기능은 매우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일정 시간 동안 체크인을 하지 않으면 지정된 보호자에게 알림을 보내주는 방식. AI도, 센서도, 의료데이터도 거의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중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특히 1인 가구·고령층·고립 가능성이 높은 세대에서 높은 유료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이 케이스가 던지는 메시지는 꽤 명확합니다. 1) 시니어 비즈니스의 본질은 ‘하이테크’가 아니라 ‘안전망 구조’다 사람들이 구매한 것은 “서비스”가 아니라 ‘누군가 내 부재를 알아차려주는 구조’입니다. 기술은 단순해도 심리적 안정감(Perceived Safety)을 제공하면 구매 의사결정이 명확해집니다. 2) 기존 고독사 예방 서비스가 실패했던 이유 한국에서도 수년간 IoT 센서 기반 솔루션들이 나왔지만, 대부분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감시받는 느낌(Privacy Issue) 주민센터 주도의 일방적 개입 데이터 해석의 모호성 유지보수 비용 구조 반면 ‘죽었니?’는 사용자의 자기결정권(Self-check-in)을 기반으로 해서 저항감이 낮습니다. 3) 한국에서도 적용 가능성은 충분—단, ‘사후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문제는 “알람을 보내는 것” 그 자체가 아니라 알림 이후의 연결 구조입니다. 누가 대응할 것인가? 대응 프로세스는 누가 책임지는가? 관계가 단절된 1인 가구는 누구에게 알림을 보낼 것인가? 대응 주체가 공공/민간/가족 중 어디인가? 결국 시니어 비즈니스는 제품이 아니라 사회·정서적 안전망을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4) 시니어 시장은 앞으로 ‘구조 설계(안전망 디자인)’가 핵심 역량이 될 것 고령사회가 깊어질수록 행동경제학+심리적 안전감+네트워크 구조 설계 능력이 시니어 비즈니스의 핵심 스킬셋이 될 것 같습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 사람들이 실제로 지불하는 가치는 “나를 돌보는 관계를 회복해주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리멤버에 계신 분들 중 시니어 시장·고독 문제·헬스케어·리빙테크 쪽에서 비슷한 경험이나 의견 있으시면 어떤 포인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글 & 참고 링크 • 브런치에 정리한 상세 분석글 👉 https://brunch.co.kr/@8ca24f11ace743e/6 • 시니어 산업을 비즈니스·창업 관점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 참고용 👉 시니어퓨처 8기 지원: https://apply.seniorfuture.kr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 공유만 드립니다.)
시니어이슈학회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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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화장실에서 전자담배 피우다 걸린 남편. 뺨 때려도 무죄죠?
임신 5개월에 들어섭니다. 남편이 연애 때부터 담배 피우는 건 알았지만, 임신하고 나서는 밖에서만 피운다고 철석같이 약속했거든요. 근데 요즘 안방 화장실에서 자꾸 묘한 과일 향이 나는 겁니다. 환풍기 통해서 들어오는 냄샌가 했는데 오늘 남편 씻으러 들어갔을 때 수건 챙겨주려고 문 열었다가 딱 걸렸습니다. 변기에 앉아서 전자담배 연기를 환풍기 쪽으로 내뿜고 있더라고요? 아니 제정신이냐고 임신한 와이프 있는데 집에서 담배를 피면 어떡하냐고 소리 지르니까 이건 연기 아니고 수증기라고 연초 아니라 냄새도 안 난다고 괜찮다네요. 혹시 몰라서 환풍기로 보냈으니까 문제 없다며...ㅋ... 전자담배가 오히려 연초보다 안 좋다는 글도 봤었는데 진짜 담배 피고 싶어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뱃속 아이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는 것 같아서 정이 뚝 떨어집니다. 담배 피는 집에 있을 수 없다고 당장 짐 싸서 엄마한테 간다고 하니까 뭘 그거가지고 그러냐며 장인어른 보기 부끄럽다고 말리는데 죽어도 안 핀다는 소리는 안해요. 하 아까 발견했을 때 한 대 쳤어야 했는데...
버그수집가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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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대화시 뭐라고 말해야할지..
여자친구가 이번에 발령이 나고 업무가 바쁩니다. 바쁘고, 새로운 사람, 새로운 지역, 새로운 업무 등으로 매일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요. 힘들다,그만두고 싶다,퇴사하고 싶다. 얘기를 밥먹듯 하는데 제가 해줄 수 있는 건 잘듣고 같이욕하고 공감하고 힘내자고 이야기하고 해보자 힘내보자 화이팅하자 하고 주말에 만나면 많이 안아주고 져주고 해달라는 걸 해주고 하는 것들인 것 같아요. 사실 개인적인 생각은 물론 좀 의젓하게 그냥 하면 안되나, 나도 힘든데, 어차피 해야하는데 그냥 열정 가지고 하면 안되나, 내가 뭔 말을 해야하나, 안힘든사람이 있나? 그런 생각이 있으면서도 퇴사하고 싶다는데 퇴사하라고 못 말하는 내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해요. 퇴사시켜주고싶으면서도 퇴사 못시키는 내 자신이 원망스럽고. 퇴사할려면 하라고, 내가 혼자 버는 대신에 소비를 좀 줄이면 된다고 말하면 소비는 똑같이 하면서도 퇴사하고 싶다고 답변이 오면 내가 일을 두개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얼마나 힘들면 매일 이렇게 푸념하고 스트레스 받아할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힘들겠다. 얼른 쉬어. 그런일은 진짜 열받을만하네. 고생이 너무 많네. 너무하네. 그래도 힘내보자. 분명 좋은 날 올거다. 다만 오는 좋은 날이 언제 오냐의 차이다. 뭐 이런 얘기를 보통 하는데... 뭔가 반대로 내가 상대방 입장이면 뭔가 직접적으로 도와주지도 못하고 해결고 못하면서 누구나 하는 얘기를 하고 있네 라고 생각할 것 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힘들어할 때 어떤 정답을 못주는건... 원하는 게 뭔지 알면서도 원하는 걸 주지 못하는건...
둥글둥글동굴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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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debt(사모대출)과 private credit의 차이 설명가능한분?
안녕하세요 전문가님의 고견을 구합니다. 1. private debt 과 private credit의 차이는 뭔가요? 2. 각각 시장을 어떻게 분류할수 있나요? 저는 부동산 배경인데, 상업용 부동산은 크게 이렇게 나누는데, private debt과 private credit은 어떻게 시장을 분류하나요ㅠㅠ -리스크: 코어~오퍼튜니스틱 -자산군: 오피스 ~ 데이터센터 -투자형태: 에쿼티 ~ 대출 -
@골드만삭스프라이빗에쿼티
실화냐
억대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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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5시 30분에 회의 시작하는 회사
퇴근이 6시인 회사구요. 매주 5시반마다 팀 전체 회의가 있습니다. 5시반에 회의 시작하면 보통 2시간에서 2시간반 정도 회의합니다. 금요일 약속은 다들 엄두도 못내고요. 반차나 연차 쓰면 눈치 보이고요. 포괄입니다. 1. 왜 하필 금요일 퇴근 직전인가. 2. 왜 단순 업무 공유를 위해 2시간이나 할애하는가. 3. 왜 팀원들이 입을 닫고 시계만 보는데 멈추지 않는가. 업무 시간에 컴팩트하게 끝내고 효율적으로 업무 공유하는 게 일 잘하는 거 아닌가요. 퇴근 시간을 넘겨가며 회의실에 불 켜두는 걸 성실함과 열정으로 착각하는 리더를 볼 때마다 답답합니다.. 회의 때 나온 안건에 대해 월요일 오전 중까지 정리해 달라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인사이트가 있어도 괜히 입 열었다가 회의 시간이 길어지니 사리는 분도 있고요. 오늘도 어김없이 회의 잡혀있네요. 다른 회사도 금요일 5시 반에 회의 소집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 거겠지만 열심히 일할 의지를 가지고 들어 온 회사인데 너무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고집하니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dkanrjxh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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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형들.. 알림 끄는 옵션.. 추가좀해줘
어려운거 아니자나.. 나 최근 댓글 좀 썻는데.. 알람 많이 와. 알람 너무 와. 글 별로 알람 끄거나 설정할 수 있게해줘 - 새로운 댓글 알림 토글 - 내 댓글의 댓글 알림 토글 - 내 댓글의 좋아요 알림 토글
TPM구직중임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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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옆자리에 전남친 앉을 확률 구합니다... 하 ㅋㅋㅋㅋ
오늘 불금이라 퇴근하고 룰루랄라 혼영하러 갔는데 영화 시작 직전에 누가 제 옆자리에 앉더라고요. 너무 익숙한 향수 냄새라 순간 저도 모르게 옆을 쳐다 봤는데 6개월 전에 헤어진 전남친..... 많고 많은 영화관 중에 그것도 같은 영화, 바로 옆자리... 🤦‍♀️ 빈자리로 옮길까 했는데 괜히 제가 의식하는 거 같잖아유... 절 본 건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걔도 굳이 안 옮기길래 저도 오기로 버텼더니 영화 보는 내내 신경쓰였네요... 하 제가 차이긴 했지만 남은 미련은 1도 없는데 하필 영화가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마주치는 내용이라........ 중간에 슬픈 장면 나와서 오열할 뻔 하다가 혹시나 걔가 착각할까봐 눈 부릅뜨고 눈물 참았어요 👁️👃👁️... 내 소중한 불금... 에잇 ㅠㅠ
케로그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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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글주의)6번째 회사 면접을 봤습니다.
5번 떨어지고 6번째 회사 경력면접을 봤습니다. 전문계약직으로 3년째 일하고 있었는데 아기 낳고 계약종료를 2주전에 통보받았네요. 그 뒤로 공백기가 무섭고 제 직무특성상 핏맞는 공고가 엄청 뜸한 직무라서 여기저기 조금이라도 관련 있으면 다 넣어봤습니다. 감사하게도 지난 6개월간 6번의 면접을 볼 수 있었네요. 근데 핏이 안맞아서도 있고, 제가 핀트를 잘못 잡고 간 면접도 있고, 스펙이 부족해서도 있고.그냥 여자여서도 있고.. 5번 탈락했습니다. 앞의 3번의 면접은 핏도 안맞았고.. 저도 우당탕탕 제대로 준비를 못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4번째는 핏도 맞았고 면접자 3명중 1명은 안왔고 1명은 10분 늦었고 저는 면접때 큰실수도 없었고 다들 제가 될것처럼 말했는데.. 결국 늦은 사람이 된것같아요.. 5번째 면접본 회사는 사내추천도 있었고 핏도 맞았고, 그회사 합격 경험도 있는 업계친구한테 모의 발표하고 칭찬도 받았는데.. 역량이 부족했는지 떨어졌고.. 6번째 면접본 회사는 핏도 맞고 실제 대학원선배, 주변동료들도 많이간 회사인데.. 면접에서 '왜 작년은 논문이 없으세요?' '스펙은 좋으신데 경력이난잡해서 애매하다. 더 어필하실게있냐.'란 얘기듣고 심난해졌습니다. '작년에 출산을해서요.' 라고하면 애기가 어리군요. 하고 탈락할까봐 꾹참고 다른 말로 넘어갔습니다. 옛날에 같이 일했던 상사한테 전화해서 지금상황을 말하니 결혼출산육아로 인해 다 어쩔수없었고 이만큼 한것도 대단한데 그걸 말할수 없으니 참... 내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서 아쉽다고. 어디못가더라도 같이 논문써줄테니 올해엔 실적얘기듣지 말라고ㅜ 해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어느 면접에가도 날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었고, 까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번에도 그랬네요. 경력직면접이라서 날 좋게보는 사람과 안좋게보는 사람의 질문이 너무 다른게 티나요. 좋게보는 사람은 제가 유리한것만 말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끌고가줘요. 그래서 항상 면접보고 오면 이번엔 되겠다하고 좋아하다가 다시 곱씹어보면 부정적인 질문하던 사람이 생각나서 불안해져요. 조금 억울한건 작년계약종료 된게 제가 부족해서 그런거 아닌가하는 눈초리가 항상 있어요. 회사가 상황이어려워져서 계약직을 없앴다(반은 사실)라고 핑계대는데... 진짠가?하고 의심하는것같아요. 나 억울해요! 라고 소리치고 싶은데 그럴수록 너가 역량이, 스펙이 애매해서 그렇지..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소리들을것같아서 마냥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지도 못하네요. 흑백요리사1에서 최강록셰프가 떨어졌을때 이런심정이었겠죠? 회사나올때만해도 취준기간이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네요. 그렇다고 눈을 낮춘다고 취업이 더 잘되는것도 아니어서요. 6번째면접은 붙을지 떨어질지... 잘 모르겠네요. 제대로 어필하지 못한것같아요.. 근데 이번엔 붙었으면 좋겠어요. 지리했던 이번 시즌은 이제 끝나면 좋겠네요.
ilrtolkf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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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권침해 아닌가요?
한동안 얘기없다가 갑자기 어제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휴대폰 보는거 적발되면 시말서 쓰게한다고 그러던데 이건좀 아니지않나요? 갑자기 화장실도 쉬는시간,점시시간만가라고 그러고 이건 진짜 북한 공산주의식 인권침해같은데;;;
1ncjckf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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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잘하는 방법
리멤버 글들을 보면 커뮤니티 특성상 어떻게하면 이직을 잘 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제가 겪은 일들이 모든경우의 정담이 될 순 없갰으나 참고하실만한 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봅니다 이직을 잘 하려면 가장먼저 가고싶은 회사와 포지션을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포지션에서 원하는것들을 준비해야 하죠. 잡마켓에서 요구되는 것과 본인이 가진것사이의 차이를 알아야 하는데, 채용공고를 주기적으로 탐색하면 그걸 알 수 있게 됩니다 많은분들이 그냥 지나치지만 채용공고 안에는 의외로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가 가고싶은 그 회사의 그 포지션에는 어떤 기술을 요구하는지 어떤 경험을 요구하는지 대략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포지션의 다른 회사 공고들을 추가로 탐색해보면 공통적으로 찾는것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자꾸 보다보면 내가 저기를 지원하면 그래도 면접까진 가볼 수 있을지 서류컷일지도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그러다보면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 자격요건을 갖추기위해 신경을 써서 생활하다보면 어느새 그 공고에 합격해 있는 자신을 보게되실겁니다 그리고 실제 이직 의지가 없더라도 가끔씩 지원해서 면접을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괜한 기회를 날릴까봐 정말 가고싶은 기업은 정말 제가 준비되었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최후로 남겨두었고, 2순위 3순위 기업들을 정해서 1년에 한번 정도씩은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 그러다 좋은 제안을 받아 정말로 이직한 경우도 있었고요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 당장 눈앞에 떨어진 업무들 처리하느라 시간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한번씩 주변을 둘러보셔야 합니다. 특히 한 직장에 오래계셨던 분들일수록 그 회사 스타일에 매몰돼서 능력이 출중함에도 막상 이직에 실패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서 정년까지 문제없다 하시는 분들에겐 예외지만 요즘 그런회사는 찾기 힘들죠 결론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뭘 준비할지는 채용공고들을 봐라, 실전으로 연습해라 입니다. 좋은 이직은 긴 호흡에서 나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평소에 조금씩 준비해두시면 빛을 발할날이 찾아올겁니다. 화이팅!
Icoo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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