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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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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운영진에게 앱푸시 관련 건의 드립니다!
자신이 적은 글, 댓글의 좋아요가 눌러지거나 새로운 댓글과 대댓글이 달릴 때 앱푸시가 오잖아요?! 그래서 그걸 눌러서 들어가면 그 댓글 또는 대댓글 존이 페이지가 바로 떠야 하는데 그냥 전체 글이 떠서 본인이 적은 댓글과 대댓글을 찾으려면 한참을 스크롤링 해야합니다. 요부분 테크팀과 소통해서 개선해주시면 아마 CTR도 많이 개선될거라 부탁드립니다!
해리포장마차
금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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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취미] 어떤 취미 생활을 즐기시는지?
최근 제 취미는... 1. 십자수 2. 필사 3. 우클렐레 연주 4. 청소 업무가 워낙 버라이어티 하다보니 취미는 정적인 걸 많이 즐기는 듯 합니다. 투병 생활 중이라 더욱 이리 된 듯 해요. ㅎㅎㅎ 재작년 4월 첫 입원기간에 시작했던 십자수 가방, 완성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키링은 여러 개 만들었어요. 취미 생활 소재 나눠 주시면 적극 시도해보겠습니다!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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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역할
다른 회사들도 중간관리자가되면 일 안하나요? 원래 다들 유튜브만보고, 업무랑 관련없는 외부교육 2박3일씩 다니고, 위에서 내려오는 일/작성요청 파일 열어보지도 않고 팀원들한테 알아서 써오라고 하고....? 제가 중간관리자가 한번도 되어 본 적이 없어서 무지해서 그런건가요?
잡으러간다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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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할 때 냄새가 넘 나요
좁은 방에서 일주일에 한번 7명이, 3시간 정도 회의를 합니다. 문제는 팀장에게서 냄새가 너무 난다는 겁니다. 담배를 연거푸 2대를 피고 들어오면 최악입니다. 그리고 잘 씻지도 않아 꼬릿한 냄새도 납니다. 회의 때마다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입니다. 담주 월요일에도 좁은 방에 갇혀 화생방에 버금가는 고통을 느껴야할걸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는거겠죠..그냥 참고 견뎌야 할까요..
쿨거래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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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과 진료보려고 대기중인데
제 앞에 환자분 성함이 박정희 김영삼 들어가셨습니다 ㄷㄷ 오늘 하루만 힘내면 주말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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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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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산업혁명 AI로봇 무인공장
국내 산업 지키는 무인공장 AI로봇이 노동자를 대신하여 외화유출 방지와 제조산업이 중국등 해외로 넘어가는것 방지하는 순기능 https://youtu.be/_1EfXh5Ogss?si=OnNheqvyS9Asp4Bg
가리사니
은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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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에서 모터 관련 기술영업을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제ㅡ나이 더 먹기전에 이직을 하고 싶어(한번도 이직한적 없습니다) 외국계 가고싶습니다 같은 기술영업 지원을 하면 보통 업종 변경도 검토하시나요???제가 지금 자동화부품 기술영업이면 전자기기 기술영업이라든지 아님 의료기기 기술영업 이라든지 나중에 커리어를 위해 같은 업종으로 이직해야 하는지 도통 감이 안잡히네요 같은 업종이면 취업사이트 뒤져봐도 손에 꼽을정도로 없어 같은 기술영업으로 지원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갈루지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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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질문 죄송합니다ㅠ 궁금함
잡플래닛이나 블라인드에 평균은 3.1인데 대부분 안좋은 리뷰이긴 한데 21-23년도 리뷰고 최근은 거의 없네. 이런경우는 좋은건가 나쁜건가 일단 오퍼레터 받았고 연봉은 희망 맞춰주었고 식대가 연봉에 포함이긴 한데 전직장 12%올리긴 함
bbqqee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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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백수 재취업 고민
​법률·금융 쪽에서 6년 정도 일하다 작년에 퇴사한 30대입니다. 두 번의 회사 생활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동료, 상사, 거래처 직원들과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낼 정도로 관계도 좋았고 업무 능력도 인정받았어요. 하지만 미래를 위해 연봉과 네임밸류를 쫓아 옮긴 세 번째 회사가 제 모든 걸 바꿔놓았습니다. ​그곳은 조직문화와 사람, 업무 모든 것이 그야말로 '최악'이었습니다. ​-출근 시 1층부터 들러 전 직원에게 인사하고 오라는 강요 (안 하긴 했습니다) -2006년 버전 문서 프로그램 사용(결국 제 돈으로 MS 오피스 구매) -스프레드시트도 못 쓰는 상사들과 더 심해지는 지류화 ​-주말 출근 및 워크샵 강요, 임원들과의 회식 강요, -휴가 쓸 때 겹친다고 눈치 주기. ​-인수인계 자료도 없는 상태에서 업무 적응도 못한 저에게 매일 막말과 비난. (퇴사할 때 회사에서 사고나서 자기도 힘들었다고 심했다고 사과 하시는데 절대 안 받아줬습니다.) ​결국 일하다 갑자기 눈물이 터지는 제 모습을 보고, 우울증이 올 것 같아 1년을 채우자마자 바로 도망치듯 퇴사했습니다. 마지막 날 인사도 안 하고 나왔을 정도로 진저리가 났어요. ​ 한 달 반 쉬고 부트캠프를 통해 새로운 직무를 배우고 있는데, 공부도 재밌고 인턴으로 나간 실무도 정말 즐겁습니다. 사람들도 좋고요. 그런데 문제는 '진짜 직장'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숨이 막히고 거부감부터 듭니다. ​채용 공고를 보며 지원은 하고 있지만, 막상 회사를 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직장 생활이 다 그런 거지"라고 스스로를 다독여봐도, 마지막 회사가 준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다시 조직에 갇히는 게 두렵습니다. ​30대이고 결혼도 준비해야 해서 주변엔 "취업해야지"라고 말하지만, 20대 때보다 사회생활이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이전 회사들에서는 분명 문제없이 잘 지냈던 저인데, 단 한 번의 지독한 경험이 저를 이렇게 무너뜨렸네요. "나만 이런 걸까?", "내가 유난히 멘탈이 약해진 걸까?"라는 고민만 늘어갑니다. ​직장생활 트라우마 어떻게 해야하나요? 혹은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gongju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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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애 중인데 남친과 저 둘다 이혼가정 출신입니다
남친은 42세고 저는 37세입니다. 8년 넘게 장기연애 중이지만 가족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가정환경이랑 직업 경제관념, 삶의 가치관이 같고..연애 초반 1년 제외하고는 감정적인 다툼은 없었습니다. 성격차이가 없진 않았지만 연애 3년차쯤엔 존중하게 되고 5년차에는 이해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는 둘이 성격도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 제 단점은 남자친구의 장점을 배워서 채우고 남자친구도 자신의 단점은 절 보고 배워서 채웠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처럼 미친듯이 설레진 않지만 육체관계도 여전히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지금도 결혼을 안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복잡한 가정사도 있고 가난도 있지만 반드시 결혼해야겠다는 욕망이 둘다 없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둘다 이혼가정 출신입니다. 제 부모님은 제가 18살때,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남자친구가 5살때 이혼하시고 남자친구는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현재는 각자 따로 재혼하신 상황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본인도 1년 결혼생활하다 이혼한 이력이 있습니다. 결혼할 당시에도 전혀 애착이 없는 부모님을 모시고 상견례를 하고 결혼을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고 이후 전부인과 가정환경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나 명절문제도 쉽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저희는 둘 다 나이가 있는데도 이런 모든 상황을 양가에 설명하거나 부딪힐 용기도 없기도 한 거 같아요. 사실 양쪽 부모만 아니면 저희끼리는 이미 결혼을 했을거 같습니다. 서로 충분히 대화했고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고 사실 40대든 50대든 언제든 결심이 서면 그 때 부모님 허락을 구하고 동거를 하든 아니면 결혼을 하든 상관없다는 생각도 같습니다. 지금은 둘다 법률혼과 양가를 서로 묶는 과정을 겪고 싶지 않아요. 서로의 배경이나 부정적인 경험때문에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지만..그 이유 때문에 결혼이라는 사회적인 의례를 통과할 자신이 없는 저희가 너무 나약한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kimhy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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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반차,,, 어떻게 보내?
요즘 회사때문에 멘탈 바사삭이라 힘들거든 금요일 오후 반차냈는데 딱히 할 건 없네? 집와서 쉬거나 친구나 가족, 연인 부르는거 말고 혼자 시간 보내고 싶어서 평일 오후이니 조용한 카페 찾아가볼까 하거든 갑자기 반차내고 뛰쳐나가고싶을때 다들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
iuoooi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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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필요한 가리사니
가리사니는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知覺)이나 사물을 분간하여 판단할 수 있는 실마리를 뜻하는 순우리말 AI 시대는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하고 자신만의 통찰(가리사니)을 더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가리사니
은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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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이직처 안밝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스카웃제안이 와서 동종업계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는 아직 연봉 협상 단계라 현 직장에는 퇴사 의사만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직 예정인 곳이 동종업계이자 현 직장에서는 경쟁사로 인식될 수 있는 회사라(이직처가 규모가 더 큽니다), 퇴사 통보 시 이직처를 어디까지 밝혀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최소한 팀장에게는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의견과 이직처는 개인적인 사항이므로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 나뉘어 있어 어떤 선택이 더 바람직할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다만 팀장님께만 말씀드리더라도, 상위 임원진에서 이직처를 확인하려는 상황이 생길 경우 결국 공유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 그 점도 걱정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 분위기상 가능하면 이직처를 밝히지 않고 퇴사 통보를 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업력이 오래되어 회사에 대한 애정이 크신 임원진 분들이 많고, 의견 표현도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이 경우 문제가 될 소지는 없는지 고민이 되고, 사실 어떻게 말해야 이직처를 밝히지 않고도 괜찮을지 참 여러 걱정이 많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퇴사 통보 시 이직처 관련하여 현명하게 대응하셨던 사례나 조언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래바다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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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왜 이렇게 이직이 안 될까…. 후 ㅅㅂ
아르코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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