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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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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컷 나던 곳에 서류 붙었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이력서 업데이트도 할겸 신입 때는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던 메이저 대기업에 이번에 서류, 인적성 합격했습니다. 아직 면접도 안 봤는데 벌써 설레발치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그것보다 더 큰 고민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첫 직장은 조인트벤처 형태의 중소기업에서 1년 6개월 근무했고, 이후 대기업 하위로 이직해서 현재 11개월째 재직 중입니다. 성장성, 커리어, 연봉을 이유로 이직을 결심했고, 만약 정말 최종합격하게 되면 이직 텀이 1년 6개월 → 11개월로 점점 짧아지는 게 너무 잦은 이직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지금 회사 팀 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퇴사 말씀드릴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고요. 혹시 비슷하게 짧은 텀으로 이직 이어가신 분들, 이런 이력이 실제로 다음 커리어에 문제가 됐는지, 혹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일1지원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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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주만에 환승이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직이고, 새 회사에 팀장으로 출근한지 이제 2주차입니다. 새 회사는 직주근접에 워라밸 좋고 업무도 그렇게 골아플 일 많이 없는 듯한데다 급여 수준이나 복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뇌빼고 오래 붙어 있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가기엔 너무 좋은 곳이예요. 장점을 열거하자면 열 몇 가지는 되지만 단 두 가지 뿐인 단점 중 가장 큰 단점은 이곳에 있다보면 물경력 확정이라는 부분입니다. 팀장이라는 타이틀 말고는 커리어적으로 플러스될 부분이 없어요. (이곳을 평생 다닐 것은 아니기에..) 와중에 입사 직전에 면접봤던 곳에서 합격 연락을 받아 그 곳으로 이직하려 생각 중인데, 이렇게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직하는 것도 더구나 리더급으로 입사해서 이런 상황은 처음 경험하는 상황이라서 사서 걱정 중입니다.. 특히나 현재 근무 중인 곳의 전임 팀장은 세 달 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음에도, 새 팀장 구해질 때까지만 있어달라 회사에서 붙잡는 바람에 제가 입사 확정되고 나서야 겨우 퇴사일이 확정됐다 하더라고요. 전임 팀장은 다음주까지 근무 예정입니다. 내 커리어만 생각하면야 어려울 것은 없는데 좋은 사람 컴플렉스 발동인지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무겁네요 ㅠㅠ
도루도루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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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울렛 몽클레어 패딩
여주 아울렛에서 어머님께 몽클레어 패딩 사드리려고 하는데요, 몇월 쯤 가야 제품이 있을까요? 가격은 어느정도일까요? 감사합니다 ~~
간달프더그레이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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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관련 문의 답장 없다면..
대표와 면접보는 상황입니다. 인사관련 메일도 본인이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본 채용페이지에 고용 형태인 정규직 계약직 프리랜서에 대한 언급이 없길래 면접일자를 먼저 잡고 메일로 문의드렸습니다 하루 뒤에도 답장이 안와서 추가로 1회 더 보냈는데도 4일째 답장이 안오면 면접 가야할까요? 벌써부터 쎄합니다...
연두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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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운전 다 안하나요??
군대갔다온 애도 엄마가 운전 하지말랐다고 운전을 안함 장롱면허 군대 안갔다온 애는 지병있다고 못딴다고 함 (술은 오지게 먹음) 여자애들은 장롱은 옵션이고 할 생각이 없고 10년째 운전해서 애들 태워다니고 업무전화 받아가면서 일도 하고 현장가서도 내가 일하고 회의기록 시키면 개판이고 식당도 내가 찾아. 한번은 빡돌아서 내가 니 택시기사냐고 시킨일도 안하고 운전도 안하면 대체 뭐하는거냐교 한적있음 엄마한테 토로했더니 엄마 친구들도 ㅎㅎㅎ 자식들한테 피곤하니까 하지말라고 한다고 일 더 하는거라.손해라거 한다네요..ㅎ (제가 30대 후반인데 엄마친구들 자식들은 이제 20흐반)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ps. 저희는 보험 안되는 나이는 안시켜요 개인 운전도 안시키고..ㅠㅠ
요를레미키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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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나 판단 좀
옆 부서에 여자 팀장부터 여자 부서원들만 구성된 4명팀이 있음. 사람 하나 더 채용한다길래, 지나가는 말로, 남녀 성비도 중요하긴 함. 이라고 했는데, 남성 우월주의자 같은 눈빛으로 날 바라봄. 내가 이상함? 아니면 그 분들이 민감함??
유부초밤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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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하는 경력이 5년인데
쭈욱 같은 산업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직무랑 분야가 좀 달라졌는데요 관심있는 채용공고에 특정분야에서의 경력을 5년 요구 하고 있고 저는 그 특정분야에서 약 3년 반 관련 분야에서는 약 3년 해서 대충 6-7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을 해봐도 될까요…?
피자조아용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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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or 직무변경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9년차에 고민이 많아 투표 올려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1. 현재 포지션 - 대기업 R&D - 이전 직장도 R&D였지만 현재 보조수준업무라 이직 원함 - 원하는 팀 이동 가능성 낮음 - 집에서 출퇴근 2. 이직 - 대기업 R&D - 지역 다름. 주말부부. 월세 별도 잡아야함 - 원하는 직무. 향 후 커리어 향상에도 좋음. 3. 직무변경 - 제안 받았으나 원하는 직무는 아님 - 본부 내에선 메인 포지션
뇽네림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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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동물 생존기
나는 몇번째 줄?
팅커베르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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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많이 부족한 팀장... 어찌해야할까요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다닙니다. 직급은 차부장급이구요. 위에 낙하산으로 떨어진 팀장이 있는데, 제가 업무를 1시간 한게 있으면 그걸 팀장에게 이해시키는데 1시간에서 최대 2시간까지 소요됩니다. 이게 모든 일상에서 반복되니... 업무 자체보다도 업무한 내용을 이해시키는게 너무 큰 스트레스 입니다. 업무 난이도가 높은 일에 대해서는 이해시키는 시간이 더 걸리고 그나마도 이해도가 많이 낮은 편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멘탈을 부여잡아도 설명하는걸 잘 못알아들으면 저도 모르게 제 얼굴에 짜증과 답답함이 드러나구요. 다른 팀원들도 비슷한 고충을 겪고있고 그와 중에 한 팀원은 이와 동일한 사유로 이직도 했습니다. 그게 별거냐 싶은분도 있겠지만 모든 업무에대해서 기본적인 배경지식이나 이해도가 낮고 이해하는 능력도 부족한 팀장에게 이해를 시키는 일상은 정신적으로 정말 힘듭니다. 그렇다고 팀장이 인성이나 다른 부분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구요. 다만, 저도 모르게 답답함과 짜증이 묻어나는 표정이 지어지기때문에 그걸 기분나빠해서 저랑은 사이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저도 그런 표정이나 말투를 감추려고 부단히 노력하는데, 저도 모르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곤 하네요. 가장 큰 문제는 열심히 만든 보고서나 업무 내용이 팀장이 잘 설명을 못해서 경영진들에게 자주 빠꾸를 먹는다는 겁니다. 80점 짜리 보고서를 만들어줘도 30-40점 밖에 못받아오니... 실무자 입장에선 정말 맥이 빠집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칼리스마
억대연봉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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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1. 상황 - 빅5 건설사 정직 11-13년차 과장 - 현장 근무 중 (대중교통 편도 30분) - 작년 원천징수 10000 - 격주 토요일까지 7:00-17:30 2. 이직처 - 비슷한 규모의 시공사 - 본사 근무 - 총 보상 10000 - 주5일, 코어시간 자출제 3. 기타 - 30대 후반, 2세 준비 중 - 평가, 고과 좋고 현장에서 팀장 수행 중
Hawaiian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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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연애할때 하는 실수
여자는 언제까지나 여자에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인남자에게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여자가 되시고 결혼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하지 마세요. 사랑하면 단칸방에서 시작하는게 여자잖아요. 조건보다 내가 받아야 할 사랑의 크기를 타협하지말라는 얘기에요. 엄마처럼 잘해주니까 남자들이 놓지도 않고 결혼도 안하는거에요. 연애만 하려고하고 결혼기피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너는 여태 나한테 엄마처럼 해줬는데 왜 지금와서 내 여자가 되려고 하는거냐 이거에요. 의무는 없고 권리만 누리겠다는... 그러니 권리만 쥐어주지마시고 의무를 명시하고 부여하세요. 아니면 결혼에 성공하더라도 더더욱 이기적인 개체만 먹여살리는꼴이됩니다. 남편 하나일까요? 결혼은 시댁도 세트입니다. 명심하세요. ------------ 남녀는 엄연히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를 바꿔서 생각하면 다를거 없다... 어느 정도는 동의합니다 여자라고해서 혜택 대우를 더 누려야한다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전적으로는 동의할 순 없습니다. 생물학적인 차이때문입니다. 결국 출산을 하게되면 여자입니다. 출산을 하지 않더라도 여자는 나이가 들면 여러모로 사회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이걸 악용하는 남자들이 여자들은 맞벌이안하겠다는 여자들은 폐급취급 혹은 집에 들어앉아있으면 네가하는게 뭐가 있냐 시전하고 나르시즘을 내재하게되는겁니다. 문제는 남자들 스스로 이 부분을 인지를 잘 못하고 여자입장에서 이해하고 배우자에대한 존중을 어떻게해야되는지조차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 사실을 모르는 미혼이신 착한 여성분들이 너무 많아요... 결혼 후 이혼생각하는 글들을 보면서 상식이하의 남편과 시댁얘기들을 늘어놓는 글들을 보면서 저런 미개한 일은 나한테는 절대 일어나지않을거라고 생각하죠. 진상은 진상을 알아보고 서로 피하죠. 자기들끼리는 알아보죠. 엮일 일이 없죠. 늘 진상과 호구는 세트입니다.
삥꾸루삥뽕삥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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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올라오는지 혹시 내부 사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30대중반 대리말~과장초 급 인력인데, 관심 가서요. 리서치 경력은 없습니다만, 운용사 미들백 경험과 소소한 회계 자격증과 금투사 정도 있네요.. ​뭔가 사정 어려운 듯 한데, 경험 없이 지원하는 만큼 어느 정도 감수하고 견딜 의지는 있는데.. ​물론..ㅎㅎ 현실적으로 여러모로 쉽지 않겠죠..?? ㅜㅜㅎㅎ 사정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쪽지 드리고 싶습니다. (회사멘션을 안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중복글 죄송합니다)
@IBK투자증권(주)
rth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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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IBK투자증권 기간산업분석부(애널리스트) 채용 왜 계속 올라오는지 혹시 내부 사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30대중반 대리말~과장초 급 인력인데, 관심 가서요. 리서치 경력은 없습니다만, 운용사 미들백 경험과 소소한 회계 자격증과 금투사 정도 있네요.. ​뭔가 사정 어려운 듯 한데, 경험 없이 지원하는 만큼 어느 정도 감수하고 견딜 의지는 있는데.. ​물론..ㅎㅎ 현실적으로 여러모로 쉽지 않겠죠..?? ㅜㅜㅎㅎ 사정 조금이라도 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쪽지 드리고 싶습니다.
rth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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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궁금한게 있어요
이직할때 절차가 서류 -면접(1.2차) -처우 -입사 순으로 가는데 순서에 평판조회가 없더라도 이전회사에 전화가 갈수도 있나요? 대부분 전화가 가는건지, 아니면 순서에 없으면 전화가 안가는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이전 회사 상사라는 사람이 모욕적인말과 성희롱등 더이상 이성을 잃기전에 직괴로 고소했는데 보복성으로 취직못하게 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이직 바닥은 처음이라 궁금합니다. 평판조회라고 적혀있으면 그렇다 치는데 그런절차가 없을때가 궁금합니다. 직장선배님들의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휴휴쉬자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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