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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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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던 부상자를 병원에서 근거리 사살? 이게 2026년에 가능한 일입니까?
말이 돼요? 월루하다가 트위터 보고 잠이 다 깨대요. 그래서 정리해 왔습니다. 지금 이란 상황이 단순 시위 진압 수준을 넘어섰다는 증언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살리러 온 병원이 사냥터가 됐다니. 이란 보안군이 시위 부상자들이 실려간 병원들을 대대적으로 급습했답니다. 그냥 연행하러 온 게 아니에요. 병동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환자랑 가족, 심지어 치료 중인 의사들까지 무차별 구타했다는 증언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병원 안팎에서 최루가스 터뜨리고 산탄총을 쐈다는데 쓰면서도 꿈인가 싶네요. 아니 병원 건드리는 건 선 넘었지. 가장 소름 돋는 건 현지 의료진들의 폭로입니다. 보안군이 병상에 누워있는 부상자들에게 근거리 사격을 가해 하나 하나 사살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이란 당국이 인터넷을 끊고 언론을 통제 중이라 영상 증거가 제한적이지만, 여러 병원에서 공통된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는 게 소름 끼치는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병원 급습을 한 것, 부상자들을 강제로 연행한 일은 이미 다수의 영상과 증언으로 사실상 확인된 상태입니다. 이건 단순한 정치 갈등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에 대한 문제 아닌가요? 병원에 쳐들어가서 근거리에서 처형했다는 게 만약 사실로 밝혀진다면 이건 그냥 현대판 홀로코스트 아닌지. 지금 이란은 정보가 부분적으로만 흘러나오고 있어서 이게 다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릅니다. 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지만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무섭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가 권력이 치료받는 국민을 병원까지 쫓아가 사살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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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랑 퇴근 후 소주 한잔 했다가
회사에 저랑 연차도 비슷하고 나이도 같은 여직원이 한명있어요. (저는 남자입니다) 그분이나 저나 지금 애인도 없고, 진짜 이성적인 감정은 눈꼽만큼도 없는사이라 그냥 동료로서 편하게 지냈거든요. 근데 요새 둘 다 커리어 관련한 고민이 비슷하다보니까 점심때 몇 번 얘기했는데, 아무래도 회사 안에서는 깊은 얘기를 못하겠더라고요. 점심시간도 너무 짧고요. 그래서 제가 먼저 퇴근하고 밖에서 편하게 얘기하자고해서, 엊그제 회사 근처 고깃집 가서 소주한잔 했습니다. 한 3시간 동안 진짜 회사 욕이랑 이직 얘기만 하다왔는데... 오늘 회사 출근하니까 완전 사내커플 취급을 받고있네요;; 누가 보고 소문낸건지 모르겠는데 남녀가 밤에 단둘이 술 마셨으면 사귀는거 아니냐고 몰아가는데 진짜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그냥 동료로서 고민상담 한 거라고, 진짜 일얘기만 했다고 해명해도 사심이 없을수가 있냐면서 아무도 안믿어주네요. 그 친구도 지금 되게 난처해하는 상황이고... 저때문에 괜히 이상한 소문만 난 것 같아서 미안해 죽겠습니다. 아니 다 큰 성인 남녀가 마음 맞는 친구끼리 술 한잔 할수도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그렇게 오해받고 욕먹을 일인건지... 제가 너무 경솔했던건가요? 회사 사람들 반응이 너무 옛날사람들 같아서 답답한데 저만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남포동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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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솔직히 탈모 있는 여자 별로인가요?
정수리가 좀 휑한 여자는 이성으로서 매력이 확 떨어지는지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머리카락이 얇은 편이었는데요 이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이직까지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는지 정수리 쪽 탈모가 꽤 진행된 상태입니다 약도 먹고 있고 바르는 약도 쓰면서 관리 중이긴 한데 한 번 빠진 머리가 다시 풍성해지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흑 이제 취뽀도 했으니 연애를 다시 해보려 하는데 탈모가 마음에 걸리네요 제가 키가 작은 편이라 나란히 서 있으면 무조건 제 정수리가 보일 텐데 너무 신경쓰입니다 외적인 부분이나 성격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자신감이 뚝 떨어졌어요 그렇다고 매번 모자를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흑채도 뿌려봤는데 여름엔 땀 때문에 흘러내릴까 봐 불안하고 가발을 쓰자니 언젠가 사실대로 고백하면 남친 입장에선 배신감(?) 들 것 같기도 합니다 세상 어딘가에 제 추운 정수리를 따뜻하게 바라봐 줄 남성분이 있긴 할까요...................... 익명이니 가감 없는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주황글씨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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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가 지분 100% 인수한 회사 재직한 선배님 계신가요?
이번에 사모펀드가 대주주로 있는(지분 100%) 회사에서 입사 받았는데 고민이 많아 글 올립니다. 대주주가 사모펀드면 일반 기업에 비해 업무 강도나 보고 프로세스가 많이 빡빡한가요? 성과급이나 보상 체계는 사모펀드 특유의 '확실한 보상' 분위기가 진짜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모펀드 손에 있는 동안 회사가 바뀌는 과정에서 기존 직원들이나 신규 입사자들이 느끼는 압박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커리어 관점에서 이런 곳에서 구르는 게 나중에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다녀보셨거나 재직 중인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lliill11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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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 지방 설계사무소 9년 차, 3년 동결 후 15% 인상 요구가 무리인가요?
강원도 지역 설계사무소 다니는 9년 차 실무자입니다. 오늘 소장님과 연봉 면담을 앞두고 고민이 커서 현직 분들 의견 여쭙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경력: 실무 9년 차 (현재 사무실 3년 근무 중) 현급여: 세후 320만 원 (입사 당시 그대로 3년째 동결) 성과: 지난 3년간 관공서 30건, 민간 48건 등 총 74건 프로젝트 완수 (현재 실무 총괄 중) 요구사항: 이번 달부터 세후 370만 원 (약 15.6% 인상) 연봉 인상률 표를 보니 10% 이상은 이직할 때나 가능한 수치라고들 하는데, 제가 3년 동안 한 번도 안 올랐던 터라 이번에 50만 원(15%) 정도는 올려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장님은 평소에 제 실무 속도나 판단력을 인정해 주시는 편이지만, 워낙 경기가 안 좋다는 말씀을 입에 달고 사셔서 제가 너무 과한 요구를 하는 건지 감이 안 잡힙니다. 3년치 인상분을 한 번에 정상화한다는 차원에서 15% 요구하는 게, 업계 생리상 정말 염치없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당당하게 말해도 되는 수준인가요?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9년차설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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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수
인사이동으로 유부녀 사수분이 오셨는데, 업무적으로는 저랑 다른 여자분이랑 젤 많이 업무를 하실 분이세요. 근데 약간 파트로 남자분이 업무에 공통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몇번 회의 참석이나 식사자리에서도 보면 그분과 더 많이 다니시고 회의 참석 등 그런 공유부분도 그분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배고픈감쟈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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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김치가 암 기여도 1위래요. 김치때문에 암이 걸린다니!!!!
진짜 충격적인 기사를 봤습니다. 서울대 공동 연구팀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인데, 한국인 암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단일 요인이 김치래요 김치! 난 김치 없이 못 사는데! 평소에 햄이나 소시지같은 가공육이 몸에 나쁘다고 해서 조심했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기사 보니까 수치가 너무 당황스러워요. 가공육(햄, 소시지): 암 발생 기여도 0.02% 적색육(소, 돼지고기): 암 발생 기여도 0.10% 염장 채소(김치, 젓갈류 등): 암 발생 기여도 2.12% 무려 고기류보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채소가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이 수십 배나 높다는 겁니다. 서구권에서는 고기가 주원인이라는데, 우리나라는 김치랑 젓갈 위주의 식습관 때문에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대요. 싫어하는 음식도 김치로 덮어 먹는 사람 입장에서 암 기여도 1위가 염장 채소라는 말을 들으니 진짜 배신감 엄청나네요. 암 사망 원인으로 봐도 채소나 과일 부족보다 김치 같은 짠 음식이 더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김치를 안 먹을 수는 없는데 서울대 석학님들 혹시 연구에 문제가 있으셨던 거 아닐까요? 재고 부탁드립니다... 저 좀 살려주세요............. 기사 https://v.daum.net/v/uZvPYZWIIH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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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판단이 어려운 상황, 남친의 발언 어떤가요?
저는 증권사 영업직에 있는 여성이고 남자친구 또한 증권사 영업직에 있습니다. 요즘 술접대 문화가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만연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최근에 회사 회식 및 대학교 선후배 모임에서 노래방(지도에 단란주점으로 나옴), 라이브바 같은 곳들을 종종 갔고 제가 신경쓸까봐 사진은 다 보내주었습니다. 남친이 제발로 노래방 안 가는 사람이라 이 부분에 대해선 신뢰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같이 저녁을 먹고 상가를 지나가는데 여의도에는 “카페”라고 하는 주점도 많고 유흥업소도 많다보니 그런 곳을 지나가면서 제가 “이런곳도 이상한 곳 아니냐”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갑자기 웃긴 이야기가 생각났다며 팀원들끼리 식당 가다가 저런 곳을 보고 과장님이 ”ㅇㅇ부장님 식사하시고 저쪽 괜찮으십니까“ 했는데 부장님이 ”아우 저런 우아한 곳 좋지~~“라고 하셨다면서 깔깔대며 너무 웃기지 않냐는겁니다. 저는 이걸 듣고 남친이 갈수도 있겠다는 생각보다는 ‘이렇게 여성이 나오는 업소를 윤리적 문제의식 없이 웃음의 소재로 여자친구한테 말할수가 있는건가’하는 생각에 조금 머리가 띵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는 팀장님이 저런 데 데려가면 어떻게 할거야?”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조금 다투었어요. 남자친구는 본인을 믿으면 그런 이야기를 왜 하냐면서요. 둘 다 술을 조금 마신 상태이긴 했는데 저 발언이 충분히 여자친구에게 웃기다고 할 수 있는 농담인가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박박디라리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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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인감 받으려면 얼마나 걸리실까요?
일단 저희회사는 문서 시스템에 다 올리고... 전결권자? 입회자, 날인자......사람 찾아가면서 이래저래 하면.. 한 6시간..?ㅋㅋㅋㅋ
댓츠올라잇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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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업무 방식
써치펌 통한 이직 진행 중인데 뭔가 이 헤드헌터분이 미덥지가 못해서 글 남깁니다. 이력서 전달 드린지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 업데이트가 없고, 항상 제가 먼저 물어보면 그제서야 알아보고 업데이트 해주는 느낌이에요. 지금 두곳 채용을 진행 중인데 두 곳 다 이런식이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보통 서류 제출하고 1-2주 정도는 제가 기다리는게 맞는 걸까요? 물론 지원한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른 헤드헌터분들은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알아봐주시는데 이 분은 너무 연락을 안 해주시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맘 같아선 지원한 회사 공식 홈페이지로 제가 직접 지원을 따로 한번 더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초이군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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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AI era Question is the Asset
AI시대의 질문 능력의 중요성을 주제로 랩가사를 써보았습니다. 한번 음미해보시고 반응이 괜찮다면 노래로 만들어보겠습니다. Question is the Asset 요즘엔 손보다 먼저 떠오르는 게 돈이 돼 누가 더 빨리 만드냐보다 누가 다른 장면을 보냐의 게임 기계는 다 잘해 밤도 안 자고 다 처리해 근데 왜 묻는지는 아직 인간 쪽에 남아있네 남들은 버튼을 눌러 난 지도를 그려 같은 도구인데 출발선이 다르지, 그려진 세계가 정답은 넘쳐나 그래서 값이 떨어져 질문 하나 잘 던지면 판 전체가 바뀌어 상상은 취미가 아냐 요즘엔 설계도야 보이지 않는 걸 먼저 본 놈이 보이는 걸 다 가져가 AI는 엔진 난 조종석 속도는 빌려도 방향은 내가 정해, 그게 격 누군가는 결과를 사고 누군가는 과정을 써 나는 질문을 쌓아 내일의 시장을 먼저 열어 말 안 해도 느껴지지 이건 노동의 시대가 아냐 생각의 각도 하나가 몸값을 갈라놓는 밤이야 아무 말이나 던지는 시대에 난 침묵부터 골라 소음 속에서 남는 건 질문 하나뿐이더라 다들 답을 외울 때 난 조건을 의심해 왜 여기서 시작했는지 누가 선을 그었는지 체크해 상상은 도망이 아냐 현실을 재배치하는 힘 보이지 않던 길이 갑자기 입체로 튀어나와, like bim 복붙은 빠르지 근데 오래 못 가 다들 같은 생각이면 그건 이미 값이 떨어졌단 말이야 나는 빈칸을 본다 아직 말 안 된 문장 거기다 의미를 꽂아 다음 판의 초안 기계는 요청을 기다려 난 요청을 설계해 누가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무엇을 시킬지 정해 질문은 방향키 상상은 연료 둘 다 없으면 아무리 빨라도 제자리에서 연소 그래서 난 느려 보여도 먼저 도착해 남들이 결과 볼 때 난 구조를 소유해 이건 재능 자랑 아냐 시대 읽는 방법 손 쓰는 법보다 생각 여는 법을 배웠을 뿐 결국 남는 건 누가 더 많이 했냐가 아니라 누가 처음 그 장면을 머릿속에 세웠냐는 거야
프로듀서X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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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두 번째 행복이가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작성해보네요. 예전 연애 시절엔 막연한 불안함에 혼전 임신이 조심스러웠던 적도 있었는데, 참 인생은 알 수가 없나 봅니다. 30대에 접어들어 아내의 난소 건강 문제로 난임 판정을 받았고, 그 힘든 시간 속에 기적적으로 첫 아이가 임신 되었어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8주 차에 계류유산이라는 아픈 이별을 겪었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눈물 나고 사는 게 의미 없게 느껴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회사에서는 한 주가 지나자 쌓여왔던 업무를 처리하고, 와이프는 어둡고 긴 터널을 혼자 걸었던게 제일 불행했어요. 그래서 저는 사표를 쓰고, 10개월을 간절히 노력한 끝에, 드디어 우리 '행복이'가 다시 찾아와 주었습니다. 어제 7주 차 검진에서 힘찬 심장 박동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절로 광대가 승천하고, 행복해하는 저는 저와 유사한 아내의 얼굴을 보니 비로소 안심이 되더라고요.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이제는 아빠로서 더 단단해지려 합니다. 미디어에선 연일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조금이라도 더 아름다울 수 있도록 제가 가진 작은 힘이라도 보태며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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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소개팅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파스타는 너무 진부하니까 다른 음식점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ㅣㅣi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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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못받은 일당 받아낼 수 있나요?
제가 일하는 곳은 직원이 2명입니다... 지금 그만둘건 아니고 2년후 경력 쌓고 그만둘 건데요 주말 특근이나 조출하는 날에도 시급 챙겨주는건 물론이고 일당도 안줍니다 입주사 공사할 때 항상 일찍 가거나 주말에 출근하죠 그럼 나중에 퇴직시 노동청에 고발하면 여태 못받은 일당을 받을 수 있나요? 있다면 어떤 서류들이 필요할까요?
블루미라이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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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
개인적으로 버거운 반년이었습니다. 역할은 갑자기 커졌고 직원들은 너무 가열차게 달려와서 여기저기 아프고 지치고 수도 줄었고... 일시적으로 PM 부족한 자리 몸빵도 하고 퇴사 고민하는 분들 잡는 면담도 하고 조직 재건의 무기를 얻어내는 협상도 하고 머릿수 키우기 위해 인터뷰도 하고 아가들 피드백주면서 성장도 시키고 리서치하고 분석도 하고 인사이트 뽑아서 슬라이드도 쓰고 영업도 하고 새로운 역할로 얹어진 행정 업무들도 하고 외중에 많은 조직원 한분한분의 힘듦과 부정의 마음을 계속 들어주고 새벽에 자는 아이들 보고 집에서 나와 퇴근하면 내일인 상황이 계속 되는중 생각이라는걸 하기 시작하면 부정의 소용돌이로 빨려 들어갈것 같아서 그냥 했습니다 그리고 살기위해서 안하던걸 해보자 했죠 안가던 길로 출근하고 안먹어본 것들 먹고 안입던 옷입고 안하던 짓도 해보자 그렇게 커뮤니티도 한번 시작해봤어요 세상사람들 이러고 사는구나 보는것도 좋고 상대적으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아직 블라인드만큼 미친 사람들이 많이 안보여서 좋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Rien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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