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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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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합
좀 웃길 수도 있지만…첫 직장 입사한 지 1년 넘었는데 명함 안 만들어주네..첫 직장인데 기대했었는데 조금 슬프다
을지로러닝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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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보다 더 빠른 배송 ㄷㄷㄷ
탈팡한지 벌써 n일차네요. 대체자가 없을 것만 같았는데 SSG가 있었네요. 심지어 더 빠름 ㄷㄷㄷ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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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봐준다는 사람 그만 보고싶어요.
공짜 사주 오예 하고 봐달라고 했다가 결국에는 돈 더 내라는 쪽으로 유도하더라고요. 어쩐지 공짜로 봐준다기엔 너무 열심히 하더라. 혹시 시스템에 걸릴까봐 사.주 봐준다 사 주 봐준다 띄어쓰기 점찍기 다 넣어서 하는 것도 짜치는데 매번 한번에 두개씩 글올리고 지워지면 다시 올리고 하는 거 너무 별로더라고요 저는 한 번 당하고는 볼때마다 계속 신고 넣는데 저만 신고를 하는 건가 제 눈에 너무 많이 보이는 게... 저같은 피해자(?)를 또 만들고 싶지 않아서 글을 씁니다 뭔가 계속 리멤버에 짤리는 것 같은데 계속 새로운 아이디로 올리더라고요. 카톡 링크 유도하는 거 보니까 100퍼 같은 사람이 맞는데. 우리 힘을 합쳐 사주 빌런을 퇴치합시다. 짤려도 짤려도 계속 새로 아이디를 만드는 것도 돈이 되니까 그런 거 아니겠어요? 속지 말고 보이는 족족 신고를 해서 여기에 다시는 발을 못 붙이게 해봅시다. 저는 주로 신고 > 스팸으로 보냅니다. 결국에는 자기 돈 벌려고 하는 거니까 스팸 맞잖아요. 사주 빌런 그만 보고 싶어요. 다른데서 손님 찾으세요 제발 ** 신고 방법 ** 게시글 오른쪽 상단 점 세 개 > 신고 > 광고, 스팸성 체크 > 신고하기 버튼 클릭 아이폰은 이렇고 안드로이드는 모르겠는데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젠그만쫌지쳐
쌍 따봉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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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과장급 연봉 어느정도인가요?
1.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계약연봉을 베이스로 가는지 아니면 회사 내규에 의함인지... 2. 원징기준으로 과장 (투자나 심사) 연봉 얼마나 되시는지...궁급합니다...!
@NH농협캐피탈(주)
visks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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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색
어디에나 이런 사람 꼭 있다
팅커베르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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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할때 ?
부동산 계약할 때 이 질문 하나도 안 하고 계약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등기부등본 최신본인가요? ✔ 최근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 근저당은 얼마나 설정되어 있나요? ✔ 관리비는 월평균 얼마인가요? ✔ 하자나 수리 이력이 있나요? 질문 몇 개만 해도 계약 후 후회할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부동산 초보 필수 시리즈 ⑤] 공인중개사에게 꼭 물어봐야 할 질문 | 계약 전에 이 질문만 해도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https://richvalve.tistory.com/m/33
브밸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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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사람..
듣는 사람은 배우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장하게 되며, 신중하게 말하는 사람은 신뢰를 얻게 되는듯...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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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인물찾기 비공개 되어있으면 아예 안보이나요?
퇴사후 이직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프로필 수정하는데 프로필내용이 커넥트공개로 설정 되어있더라구요. (커넥트가 뭔지 오늘 알았습니다) 식겁해서 중요내용(경력,연봉) 이런거 지웠는데, 설정에서 인물찾기 안하면 커넥트에는 안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좀 헷갈리네요. 알고계신분 있나요? 커넥트 생긴뒤로 설정 바꾼건 없습니다.
mmmy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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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보상 퇴사관련질문
회사에 근속5년시 월급의 절반을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직 퇴사통보전이고 이직이아닌 개인사업할예정입니다 8월초 입사인데 올해 8월말 퇴사하면 받을수있는건가요?? 못받으면 그만이지만 8월 월급 후 통보하고 9월 퇴사도 상관 없는상태라 문의드립니다
아오이소라카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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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업을 계속 유지하는게 맞는 일일까요?
안녕하세요, 10년 넘게 디자이너 일을 해온 사람입니다. 나름 14년가량 잘 버텼지만 이제는 한계점인가 싶어 질문드립니다. 현재는 회사의 방향성이 불투명하여 호기롭게 퇴사 후 구직 중입니다. 다만 막상 구직을 해보니 1차 서류탈락만 30번은 한 것 같습니다.. ai로 인해 자리가 많이 사라진 상황이며, 그보다도 회사에서도 매력적인 연차, 프로필이 아닌 것 같아요. 구직 초반에는 매일 여러 사이트 돌며 새로운 자리가 나오는대로 맞춰서 이력서를 넣었었지만 현재는 공고자체가 업뎃이 안되어 이력서도 못 넣고 있는 상황이네요 당장 생활은 해야하기에 새로운 직업훈련(인테리어 관련 몸쓰는 일)을 신청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배우는 도중 지원한 회사로부터 서류통과 및 과제를 해야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나름 준비 중인데, 이번 구직시장을 겪어보니 여길 아주 만약에 합격을 해도 또 그 다음이 있을지, 그 회사에서 그냥 죽어라 버텨야하는 상황일지 너무 암울하고 막막하네요. 그냥 현재 배우고 있는 직업으로 전향을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물론 몸 쓰는 일이라 이것도 심란하긴 마찬가지네요)
워러멜런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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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직 이유, 가짜 이직 사유
(반말체 죄송합니다.) 이직을 할 타이밍도 늦었고 잘 버티면 정년까지 무난하게 갈 것 같아서 이직은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다. (대학 학자금 지원이 나오는 회사라 아내도 정년까지 버티길 바랬다) 그런데 부사장이 늘 나만보면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 니가 하는게 뭐가 있냐. 나는 니가 8-90점은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데리고 왔는데 40점 언더다. 낙제다. 니가 했다는거 나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나는 네가 싫다. 내가 안 싫어하게 열심히 해라 우리 회사는 너처럼 하는일 없는 사람에게 줄 월급 없다. 너는 회사돈을 니돈처럼 막쓴다. 니돈이라도 해도 이렇게 막 쓸거냐? 넌 돈 쓸 생각만 하지? 쓰지마, 안돼, 사인 안해줘. 돌아가 온갖 폭언과 인신공격을 퍼붓다가.. 오해하지 마라. 너 열심히 하라고 한 소리다. 너 잠재력은 있다. 딴맘 먹지 마라 부사장이 나에게 험한 소리를 할때마다 팀장은 내가 그만둘까봐 걱정한다. 후배나 팀장에게 나는 없으면 곤란한 존재이고 우리 회사에 1명만 있는 전문인력이지만, 부사장은 늘 나를 잉여 취급한다. 부사장이 조직을 없애고 사람을 다 짤랐는데 없애고 나니 난리가 났거든. 그래서 나 혼자 팀이 하던 일을 커버하고 있지만, 나는 그에게 본인의 실패를 상징하는 존재이고 치워버리고 싶은 존재다. 이직원인 2위가 사람이라는데.. 20여년간 잘 다니던 회사를 부사장 때문에 그만두려고 한다. 그래도 가장이라 드럽고 치사해서 정신과 약 받아 먹으면서도 회사는 악착같이 다니고 있다. 갈데는 있어야 그만두지. 연차가 연차다보니 주로 헤헌 통해 리더급 제안을 받는데, 대부분의 헤헌이 직급/직책에 비해 연봉은 낮은 편이라 연봉 맞추기는 어렵지 않다. 더 올려드릴 수도 있다. 그런데 나이가... 라고 한다. 몇년만 일찍 준비 하셨어도.. 하고 하더라. 지피티에게 이직을 하려는 이유를 쭉 적어놓고 여기서 쓰면 안되는 말, 써도 되지만 순화해서 써야 하는 것을 정리해보라고 했다. 당연히 부사장 때문에 그만두면 안된다고 한다. 지피티가 순화한 이직 사유는..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전문적인 경험을 쌓았습니다. 원래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는데, 귀사의 신사업 분야의 채용공고를 보고 제 경험을 가장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환경에서 더 큰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신사업의 안정적인 구축과 조기 안정화에 기여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이러면 내가 함부로 이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충분히 오래, 많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라는 것, 그리고 도전정신을 가진 지원자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다나.. 그런데, 이거... 너무 AI의 터치가 강하게 느껴지지 않나? '거짓말 없는 세상' 처럼.. '부사장이 X같아서 이직하고 싶습니다.' 라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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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해야 할까요? VS 그대로 다녀야 할까요?
26.04부터 인천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회사 인원은 대표 / 이사 / 부장 / 차장 / 대리 / 주임(회계) 이렇게 있고 협력공장에 의뢰 해서 발주 들어온 제품을 생산해서 시공자를 통해 설치 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입사할때 부장직으로 들어갔고 전임자에게 2주가량 인수인계 받고 업무를 하고 있는데 업무는 실측 / 발주들어온거 발주서 작성 / 원부자재 관리 / 공장과 소통 / 업체별 월마감 / CS업무를 하고 있는데 대리였던 사람이 저번달 말까지 하고 그만두어서 그사람이 하던 업무 (대기업 발주건 /CS업무) &시공자배정 등 업무를 2일가량 인수인계 받고 내용도 정확하게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기존업무에 추가되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8시반 출근 5시반 퇴근인데 한시간 정도 일찍 출근해서 하고 이것저것 상대하고 일하다 보면 제시간에 못끝내고 7시정도 되서 퇴근하고 있고 토요일에는 수당 책정도 안해주는데 마감등 업무로 출근해서 오후 2시에 퇴근하고 있습니다 시공자들을 통해서 시공하다보니 카톡방은 토요일에도 쉬지않고 오후까지 계속 울리고요 토요일 일요일에도 카톡으로 업무지시 cs를 개인폰으로 하다보니 고객들 문의로 개인폰이 ..ㅜㅜ 회사는 연혁이 10년 정도인데 그동안 입사하고 퇴사한 사람이 40명 정도 됩니다 무조건 누구나 수습기간 2개월거치고 그 기간동안은 사업소득으로 3.3% 제외하고 급여를 줍니다 사람인 등에 회사소개에 야근멈춰! 야근 눈치보지 마요! 라고 써있지만 말도 안되고요 실측나가고 하면 개인차 쓰는데 유류비나 톨비 지원은 업고요 업무랑 실측 있어서 나가다 보면 바뻐서 점심은 거루기 일수 말은 부장이니까 회사 전체 업무를 알아야 밑에 직원들 오면 지시하고 시킬수 있다고는 하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이런회사를 계속다녀야 할까요?
Yooo318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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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복권 구매하시나요??
얼마 전에 사뒀던 로또를 조금 전에 맞춰봤는데 또 낙첨이네요...^^ 전 원래 복권 같은 거 아예 안 사는 사람이었는데 술먹고 재미로 몇장 샀던 로또 하나가 5만원 당첨되고 나서 그뒤로 종종 사는게 습관이 됐네요. 될놈될이라 그런가... 제 사주팔자에 일확천금이 없는 사주라던데 그래서 그런가... 그때 그 초심자의 행운 이후로 천원조차 당첨이 안 되는데 자꾸 희망회로 돌리면서 사게 되네요ㅎ 주변 보면 아예 안 사는 사람도 있고 매주 꾸준히 몇만원씩 사는 사람도 있던데 다들 어느 정도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진짜 크게 당첨돼 보신 분도 있으신지 ....?ㅋㅋㅋㅋㅋ 복권에 얽힌 잼얘 풀어주실 분 구합니다...🤑
공짜달력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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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는 팀장, 어디까지 맞춰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의견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보기엔 저희 팀장님이 기분에 따라 태도가 널뛰는 편이신 것 같습니다. 그것도 부정적인 방향으로요. 본인 혼자 기분 안 좋은 거에서 끝나면 상관없는데, 딱 "나 오늘 기분 안 좋아. 근데 너가 아는 채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스탠스를 온몸으로 풍깁니다. 저는 중간급 주니어고, 팀장님은 시니어 중에서도 연차가 적지 않습니다. 솔직히 연차도 있으신 분이 저렇게 주니어보다 못한 행동을 하시니 윗분을 모시는 입장에서 어디까지 눈치를 보고 신경을 써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물론 저는 그분 기분이 어떻든 일관되게 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업무적인 문제 때문에 저러시는 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진짜 문제는 저와 1:1 면담을 하고 난 다음 날입니다. 면담 당일에는 이야기 잘 마무리하고 분위기 훈훈하게 끝납니다. 그런데 다음 날 출근해 보면 어김없이 기분이 태도가 되어 있으세요. 퇴근할 때 인사를 하면 대충 받아주거나, 처음 인사할 땐 못 들은 척하다가 두 번째 다시 인사해야 그제야 받아주는 식입니다. 만약 면담 내용에 마음에 안 드는 게 있거나 제가 실수한 게 있다면 따로 불러서 얘기를 하면 될 텐데, 그런 것도 아닙니다. 계속 사소한 태도로 티를 내시니 저는 매번 불편하고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먼저 "팀장님, 혹시 오늘 무슨 일 있으신가요?" 하고 기분을 언급하기도 참 애매하고요. 이럴 땐 그냥 제가 잘못한 게 없으니 크게 신경 쓰지 말고 계속 마이웨이로 일관되게 행동하는 게 답일까요?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온센타마고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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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도 - you go on wounded
Gwyneth Jearei S. Dorado 그위넷 제어리 도라도 싱어게인4 준우승자 도라도 필리핀에서 온 팔리핀 소녀 한국인들애게서 보기 어려운 순수하면서도 어리지 않고 정신적 성숙함 건강한 영혼 경쟁에 찌들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남을 해 하여 욕망을 달성하려는 한국인들 비해 진정 완벽을 위해 노력하면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순수한 영혼 한국도 미국처럼 외국인 우수 인재들을 받아 들여야 한다 도라도에 한국 국적 줘라 한국인들 못난 국뽕 편협 배타성으로 2위 그러나, 2위면 어떠냐 사람들은 도라도의 음악을 듣고 보고 또 듣는다 ___ 모든 것이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서 어떻게 정신을 무장시키냐는 질문에 '그런 건 없고 그냥 상처받은 채로 나아가는 거다'(you go on wounded) 라고 답하기도 했다. P.S. 한국인들은 항상 울고 싶어하는 정서가 있는 듯 하다, 그것이 한 인지 아니면 억눌림인지 아니면 천민자본주의의 저열한 욕망의 미충족인지 모르겠으나 빰 맞고 우는 것 보다 음악 듣고 우는게 건강하다
@(주)에이오엔터테인먼트
Matrix
쌍 따봉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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