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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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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이 일했던 유부남.. 이정도면 스토킹 아닌가요
제가 회사를 나오고도.. 계속 사적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제 애인이 연락하지 말라고 직접 이 유부남한테 전화해서 경고했는데도.. 또 연락이 왔습니다.. 남친이랑 잘 지내냐며?? 제가 싱글이니..밤늦게 이렇게 연락해도 되는거 아니냐며?? 법에 걸리는건 아니지 않냐며? 하아.... 화가 올라오는거 술취한 사람 상대로 격해지는거 싫어 참았는데 이러거도 본인은 잘못한게 1도 없다고 할 인간이라... 유부남인데 이런 추태 ㅠㅠ 고소를 해버릴까요..???? 같이 일해본 사람들은 이 유부남의 돌아이라고 정평이 나있습니다..
지야s2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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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건
"진심"이 아닐까요? ai에게 모든걸 따라잡혀도 그것만큼은 어떤것도 대신할 수 없는 부분인거같아요. 요즘 회사에서 온갖 더러운 실적 안나오는 일만 한가득 바쁘고, 정량 실적이 없으니 인정도 못받고 재미도없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래서 진지하게 생각한 결과, (자기위로일수도있지만) 모든 업무에 진심을 다하면 무슨 일을 하든 나는 배우고 성장할거라고 결론지었어요. 이런 시간들이 쌓이면 자산이 되어 나중엔 빛나는 사람이 되겠죠? 팀원의 "그냥 버리고 새로 만들지.."라는 말을 듣고 살짝 현타가 와서요, 다시한번 마음 잡기위해 글로 써봅니다.
먼저가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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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다니는 회사 vs 오퍼온 회사에 대해 이직할지 고민이 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회사 - 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1년 안됨 - 외국계 회사이고 산업이 바뀜 (화학쪽) - 재택 가능 - 업무는 적응하면 크게 어려운건 없으나 실질적으로 발전?이 있는지는 의문, 회사도 성장 x 오퍼받은 회사 - 국내회사이고 규모도 큼 - 시장 자체가 엄청 뜨고 있음 (화장품) - 해외사업개발쪽이라 현재 시장상황을 봤을때 경력을 키우기에 좋을거같음 - 신설팀이라고 해서 체계가 있을지 의문 4-7년차 라고 했을 때 어디를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우웅ㄴ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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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편될 사람 가정환경이요...
남친 아버지 알콜중독+어머니 폭행 (가정폭력 가정)에 친동생이 자살했으면 파혼하는 게 나을까요? 문제 없는 집안이 없지만 맘에 걸리네요.
Dozen26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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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스틱커피 이거 맛있던데
브라질100% 이젠 안나오나요? 최근에 먹었는데 언제 단종됐나요?
@(주)이디야
오왕ㅋ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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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결혼 해도 괜찮을까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부모님이 자수성가하셔서 그 소위말한 졸부딸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고생을 알았기에 명품이나 사치 등 없이 저도 제커리어 쌓으며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해왔습니다. 소위 있는집 딸 티 절대안내고 다녔고 평범하게 직장에선 조용히 생활하며 제 몫은 제가 책임지자라는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 상대방도 성실하고 무엇보다 착한 성품을 지녔습니다. 인성적인 면에서는 저보다 낫다고 생각했기에 이사람을 한편으론 존경하기도하고 미래를함께 꾸려나갈만한 것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글에서 정확히 밝히진 못했지만 남자쪽에 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집에서는 그부분에대해서 상대방부모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더 아쉽게 바라보고 있는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초반에 결혼생각이없다가 부모님의 의견으로 결정사를 먼저 가봤다가 좀 실망하고 온 케이스였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마음도 중요한거구나 알게되서 제가 연애를하고 내배우자는 내가선택하자는 맘으로 시작한겁니다. 결혼준비가 본격화되고 양가 어머니가 이런 이야기들로 마음이 상하신 상태라 저도 현명하게 이겨내고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사랑하는마음은 있기 때문에 단순이분법으로 헤어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도 이번 계기로 제가 결혼에대해서 뭐가좋고 싫은지 알게되었네요 12월안쪽으로 결판이날것같습니다 시간내서 답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경쾌한물개
은 따봉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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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괴 동료가 퇴사 후 실업급여 부정수급을 하려는 거 같은데 신고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인사 처리 후 당사자는 실업급여 받으려고 구질구질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겨우 생각해낸 게 출퇴근 시간으로 인한 퇴사인 거 같은데 가끔 괴롭힘 당했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괘씸한 마음이 듭니다. 한 편으로는 이미 끝난 일 신경 써서 뭐하나 싶기도 하구요.
llsjeee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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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9] 군대가 주둔할 수 없는 산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군대가 주둔할 수 없는 산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아미노산 * Army No 산 -. 유사답안: {댓글로}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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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저를 통제하려해요 대판 싸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자친구랑 보일러때문에 크게 싸웠습니다 정말 어이가없고 너무 빡치네요 제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면 10평 투룸에 삽니다 저는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평일에는 집에서 정말 잠만 자고 주말에도 하루만 집에 머물고 투잡하러갑니다 이직한 후라 돈을 빡세게 모으기도 해야하구요 그래서 보일러를 켜두는게 좀 아깝더라고요 대신 수면용히터를 자기 전후로 3시간 정도만 켜놓고 잡니다 솔직히 저처럼 잠만 자는 사람한테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주말에도 전기장판틀고 수면용히터 켜두면 진짜 괜찮거든요 문제는 여자친구에요 당연히 여자친구가 저희 집 올 때는 보일러를 미리 빵빵하게 켜둡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저희집 오지 않는 날에도 이날씨에 보일러 안트는 사람이 어딨냐며 계속 잔소리를 합니다 저를 걱정해주는 마음인건 충분히 알구요 하지만 요근래 매일 톡으로 보일러 켰냐 안켯냐, 감기 걸리면 어쩔래?, 돈 아낀다고 몸 상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매일매일 쪼아대니 그게 쌓이더라고요 저는 아 괜찮다 컨디션 이상 없다고 수십번 설명했는데도요 정말 수십번 말했어요 결국 어제 저녁에 또 그얘기가 나와서 제가 내 컨디션은 내가 제일 잘 안다 제발 그만 좀 해 라고 딱 잘라 말했더니 언성이 높아지면서 크게 싸우게 됐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너무 열받고 빡칩니다 제 딴에는효율적인 난방을 하는건데.. 그걸 이해(?)못하고 저를 자꾸 통제하려드는 여친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까지 톡은 안하고있는 상태입니다
까스빼로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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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서류합격여부 연락받는데 며칠걸릴까요?
안녕하세요~폭설에 퇴근 잘하셨나요? 무신사 서류 불합격이라도 연락이 오는지 합격이면 면접조율 연락받는데 평균 며칠걸리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1차 2차 면접을 하루에 봤다는 후기를 보았는데 거의 모든 직무가 그러한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무신사
쇼핑투데이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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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있는데 프리로 넘어가고싶어요
29살 경력 3년정도 됩니다 프리로 전향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백엔드 경력만으로 프리로 뛸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감도 안오네요.. 나이도 이제 많이 어리진 않은데 초반엔 일이 계속 있을거라는 보장도 안되어있어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상주가 돈을 더 받는 구조인지도 궁금합니다.
걱정이많아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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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이 정도 눈이 내려도 출근해야 합니다☃️❄️
어렸을 때 강릉에서 살았었는데 한 10년 전쯤인가 어마무시한 폭설이 내린 적이 있어요. 강릉에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역대급이라 신기해서 사진 찍어뒀던 기억이 있는데 문득 오늘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뜨니까 그때가 생각나서 사진 찾아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놀랍네요... 거의 성인 허리께까지 오는...ㄷㄷ 이 정도 눈이 내리면 휴교도 하고 재택근무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금방 제설 작업됐던 기억이... 제 친구는 문 앞에 눈이 쌓여서 나오질 못했고요ㅎㅎㅎㅎㅎ 다들 내일 아침 출근길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클립스민트향
동 따봉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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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끈질긴 소개팅 요구 어떻게 거절하면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파트장님이 자꾸 저만 보면 주변에 좋은 사람 없냐고 들들 볶아요. 제가 다른 파트에 있는 분 소개팅 시켜줘서 잘 됐단 사실을 파트장님이 알고나서부터 두달째 계속 그러네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파트장님이 같은 남자가 보기에 외적으로나 성격적으로 괜찮은 분도 아니라서 주선해 주고 싶지 않은데 눈만 마주쳤다 하면 소개팅 좀 시켜달라 노래를 부릅니다. 너무 조르길래 혹시라도 담배 피우다가 마주칠까봐 저절로 금연 중이네요.. 정말 안 해본 핑계가 없는데 처음엔 아는 여사친이 별로 없다고도 해보고 그나마 있는 여사친도 결혼했거나 남친 있다고 했는데도 제 인스타 계정을 어떻게 알았는지 제 팔로워 목록이랑 피드를 뒤져봤나봐요.. 제 지인들 몇몇을 언급하면서 남친 없는 것 같은데 밥이라도 한 번 먹자는 둥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심지어 이미 몇명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파트장님 사진 주면서 소개 받을 거냐 물어봤는데 까인 적도 있습니다. 당연히 파트장님한테 사진은 줬는데 소개 안 받겠다고 했다까지 말했을 정도인데 전혀 기세가 꺾이질 않네요 진짜 왜그러는건지 이정도 말했으면 솔직히 알아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 로테이션 소개팅이라도 나가라고 했는데 거긴 이미 주말마다 다니고 있는 거 같고요 솔직히 회사 내에서 계속 이런 얘기 들으니까 한심해 보이고 업무적으로도 부족한 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당장 퇴사할 수도 없고 계속 얼굴 보면서 같이 일해야 하는 사이인데 이거 진짜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 두 번 다시 말 안 꺼내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불편해 죽겠네요
스타북스박스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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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서울에서 퇴근길 4시간 ㅜㅜ
중간에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막힌 방향으로 가는분들 조심히 들어가세요 ㅜㅜ 4시간은 너무했다 ㅜㅠㅠㅠ
굿모오닝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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