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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한 사람이 없듯이 대체불가 국가도 없다. 정부는 이벤트성 정책이 아닌, 축구경기를 예로 들면, 세금 받는 축구협회 개혁, 공정한 경기규칙과 인프라를 만드는데 장기적 관점으로 집중해야지, 축구단과 선수들이 할 일은 그들이 하도록 둬야 한다. 시장을 존중하라. 메모리 반도체는 중국이 빠르게 따라 올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중국이 한국 반도체 수출 60% 차지하는 최대시장. 수요가 있으면 공급을 만들긴 어렵지 않다 -중국의 기술력과 기술인력 우수성: 한국인들은 워라벨 타령하고 노동법으로 기업들 괴롭혀서 직원들이 일 안 하는데 중국인들은 미국 최대 유학국이고, 한국과 달리 유학간 우수인력들이 중국으로 돌아 온다. 중국내 교육 받은 기술인력들도 열정과 우수성이 한국을 추월 -한국인들의 도덕성 추락: 한국 임직원들은 회사 기술탈취해 중국에 넘기고, 한국 대기업들은 중소기업 기술탈취에 열 올리고 걸리지도 않고 걸려도 처벌이 약해 걸려도 계속한다 한국 대기업들이 못 깨닫는 건,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해서 공정위에 걸려 내는 과징금은 약해서 남는다 하고 계속하는데 (지난 10년간 기술탈취 불공정거래 담합 포함 하도급법 위반으로 삼성전자 약 3,400억원, 현대차 약2,500억원 과징금을 낸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 하는 건 남으니 하겠지) 지불하는 진짜 비용은 중소기업들에서 탈취한 것을 하거나 본 임직원들이 도덕성 타락으로 아무런 죄책감 없이 중국 등으로 기술 빼돌리는 것이다. 현차야 중국보다 기술이 없으니 기술탈취될 걱정이 없어 계속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할 것 같고, 삼성전자는 기업 도덕성과 문화를 혁신하는게 남는 장사임을 이제라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아래 기사에도 나오듯이 성과급 협상 결렬되면, 중국에 반도체 기술 유출한다 떠드는 마인드가 왜 생겼겠나 삼성이 수십년 동안 한 많은 중소기업들 기술 탈취 불공정거래 등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다. 세상은 언젠가는 사필귀정이다. 카르마는 재벌도 용서하지 않는다. 삼성은 중소기업 기술탈취하는 임직원들을 강력 처벌하여 기업문화를 쇄신하여야 중국 등으로 기술탈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이야 중국과는 경쟁이 안 되고 도덕성 쇄신만이 가능하다. ___ '기술 유출' 전 삼성전자 부사장 "영업비밀인지 다시 따져야" 사회 | 2026-06-09 14:16:00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3년 선고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뉴시스 중국에 반도체 핵심 기술 유출한 삼성전자 전직 부장, 징역 6년4개월 확정 2026.04.23 16:34 입력 임현경 기자 중국에 세계 최초 ‘K반도체 기술’ 넘긴 삼성전자 전 상무…검찰, 10명 기소 김지은기자 수정 2025-12-24 01:08 삼성전자 D램 공정 손으로 적어 통째로 중국 유출…“피해액 수십조” 2025.12.23 15:41 입력 정대연 기자 유선희 기자 충격적인 삼성 내부 분위기..."결렬되면 중국에 기술 유출할 것"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18 오후 02:43 18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온라인에서 격한 반응을 보인 일부 직원들의 글이 논란을 낳았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터넷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기준 등을 두고 회사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성과급 산정 기준 투명화, 상한 폐지 및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회사 측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협상 재개를 앞두고 '삼성 사내 여론'이라는 글을 작성한 A씨는 "협상 결렬되면 다들 CXMT로 이직해서 기술을 유출하겠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CXMT는 중국의 반도체 기업으로, 협상이 잘 풀리지 않으면 회사에 피해를 주겠다는 위협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범죄까지 저지르겠다는 마인드", "외부 여론이 나쁠 수밖에 없다", "조정돼도 타결돼도 문제다. 회복하기 어려워 보인다"면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일부 삼성 직원들은 "실제로 기술 유출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일부의 주장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대규모 사직하면 대규모 채용으로 이어질 것", "결국 의사들도 의사 증원은 막지 못 했다", "자의식 과잉"이라면서 해당 글을 비판했습니다.
@삼성전자(주)
Matrix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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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 복지
뭐있나요? 복지카드는 얼마주나요
@신한자산운용(주)
미야아앙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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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취업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30초 이고 현재 개발자로 일하구 있습니다 회사가 올해 말에 이사를 해서 집이랑 너무 멀어져서 왕복 4-5시간 정도.. 그래서 이직준비를 했었습니다 근데 이직 준비 하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싶네요 우선 서류 광탈 너무 많고 제가 광탈이랑 답장없음이 계속되서 이력서 수정만 엄청했어요 뭐가 잘못됐는지 잘 모르겟네여 그리고 스카웃제의도 2번 정도 왓는데 한 회사는 이력서 다시 보내달라하더니 떨어트리고 한회사는 리멤버 제안 후에 수락합니다 의사를 전달했더니 답장이없네요 또 면접까지 본 회사는 1,2차 면접이 있었는데 1차 면접에서 연락 계속 기다리다가 몇주 후에 탈락 통보받고 아쉽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주 후에 2차 면접 다시 보고싶다구 오더니 2차 면접후에 또 떨어 졌어요 이런게 많다보니 오히려 이직 준비하는게 너무 자존감떨어지고 힘드네요 퇴근후에 개발 포지션 바꾸고싶어서 공부도 해보고 이력서도 수정해보고 포폴도 다시 써보고 했던 것들이 이제 안하고 싶어지네요 그냥 뭐 하소연 하고 싶었습니다
반민트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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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서류탈락
이름 들으면 다 아는 자회사 내가 먼저 거기 입사지원을 한것도 아니고 먼저 포지션 제안을 해옴 제안수락했더니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이력서말고 따로 이력서를 메일로 최대한 빨리 달라함 부랴부랴 작성해서 보냈더니 서류 검토 한 후 알려준다 하고 얼마 후 불합격 메일 보냄 내가 지원한것도 아니고 먼저 제안하고선 면접기회도 안주고 떨어뜨릴거면 왜 제안하는지 ㅡㅡ 무슨 0고백 1차임도 아니고 그럴거면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나 먼저 보고 제안할지말지 정해야 하는거 아닌가? 아무리 구직난이라고 해도 간절한 사람들한테 최소한 매너는 좀 지키길
요요미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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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주는 상사
업무적으로 배울점은 많으나(아는게 많음) 눈치주는 상사가 팀에 있습니다. 자기가 기분이 안좋거나 피곤하거나 하면 -엔터 크게침/한숨/혼자 욕/인사 안받음/대화 안함/표정안좋음 과 같은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 모두가 아 저사람 지금 기분 안좋구나를 알 수 있도록 눈치를 줍니다. 업무를 하는데에 있어서도 같은 말을 하더라도 자기가 기분이 안좋을때, 질문이나 무슨 말을 하면 틱틱 거리면서 얘기를 하는데(맞는 말을 하는거라 할말은 없음) 그러다 보니 저사람 앞에서는 저 얘기를 안하게 됩니다 그러면 또 어느날은 왜 질문을 안하냐는 식으로 갈굼.. 회사나 업무에는 큰 불만족은 없은데 저 사람 한명때문에 회사 생활이 재미도 없고 의욕도 생기지 않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일이 진행됨에 있어 감정 소모가 너무 큰 느낌이랄까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제가 나가는게 답인걸까요 참고로 팀장님은 저분의 저런 성향에 큰 관심도 바꿀 의지도 없습니다.
인생고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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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직원이 퇴사한 직원과 몰래 같이 일을 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저희는 작은 디자인 회사 입니다. 지금은 직원 7명 정도의 규모이지만. 1년 반 전에 직원이 4명 있었는데 그 중 3명이 같은 시점에 퇴사를 했습니다. 3명 중 2명은 전혀 다른 회사를 간다고 퇴사하더니 동종 업계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며 저희 회사 클라이언트에게 따로 일을 받아 하더군요. 그 클라이언트도 저희 회사에서 일하며 따로 친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느껴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클라이언트의 일을 지금까지 남아있던 저희 회사 한명의 직원(팀장)과 전에 나갔던 다른 직원들에게 연락해서 총 5명이 함께 작업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외주처럼 작업을 한 현재 직원은 저희 회사 팀장급으로 대우해주고 있는데 회사 다니며 그들과 일을한게 너무 어이가 없고, 대외비를 주로 다뤄야하는 직종인데 그들과 교류하는게 신뢰가 떨어집니다. 어떻게 처분을 내려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나가서 저희 클라이언트들과 일을하는 퇴사한 직원들은 그냥 두고봐도 되는 것일지? 그리고 저희와 주거래를 하는 그 클라이언트에게 이상황을 알려도 되는 것일지 궁금합니다.
Rhdtm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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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브레이커를 폐자하라: 주식시장은 개미학살을 위한 판
서킷브레이커는 주식시장이 효율적인 것을 방해한다 그리고 상한가 하한가를 폐자하여야 한다 미국처럼 한국 주식시장의 상하한가와 서킷브레이커는 개미들이 증권사와 기관들 대비 불리한 제도이다 주가가 바로 반영을 해야 증권사 기관들이 개미들 학살을 줄일 수 있다. 상한가 따라하기가 대표적이다. 개미들이 공부해서 포지션을 잡았다면 수익이 계속 생겨야 하는데 상한가 따라하기는 자금력이 우월한 증권사 기관에 유리하다 서킷브레이커도 동일하다 자금력이 우월한 증권사 기관에 유리한 제도이다. 왜냐면 주가가 움직일 때 손실이 무한 커질 수 있음 증권사 기관들도 조심해서 트레이딩을 하기에 작전하기가 어려워 진다 카지노 가서 돈 번 사람들 소문만 무성하지 실제는 거의 없다 주식시장 = 카지노 주식해서 돈 번 개인들은 소수이다. 그럼에도 다들 돈 벌 수 있다는 환상에 불나방처럼 뛰어 든다. 이유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망상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돈 벌려면 근로로 버는 것 보다 더 많은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 증권사 말 듣고 하는 건 카지노 말 듣고 도박하는 것 만큼 멍청한 것이다 주식시장은 (증권사 포함) 전형적 소수자가 대다수 이익을 가져 가는 구조이다. 증권사가 하는 말을 믿지 마라. 증권사는 거래 수수료로 돈 벌기 때문에 무조건 거래를 자주 하도록 조장한다. 그렇기에 증권사는 주식에 대해 좋은 것만 말하고 부정적인 건 말 안 한다. 사기꾼들이 그러하듯이 전형적 비대칭 정보를 제공하는 편향성이 있기에 걸러 들어야 하고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기억하라 세상은 거짓 사기로 가득하다. 남들 말을 믿는 건 그냥 그물에 잡히는 생선이 되는 것이다. 주식에서 잃지 않는 건 너무나 중요하다. 10만원 주식이 50% 빠지면 5만원 그러나 다시 10만원 되려면 200% 올라야 한다. 빠진 주식이 주식에 따라 다시 오를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다시는 안 오르기도 한다. 삼성전자 150,000원 SK 하이닉스 1,000,000원 이전 글 참조 7월16일 https://link.rmbr.in/boftogg
Matrix
쌍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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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현재 이직 준비를 하고 있어요 현 직장에서 일자리도약장려금 24년도 해당자라 근속 장려금은 1도 못받았고 2년 만기 근무하면 회사는 고용장려금 480만원 받아요 근데 회사가 받는게 왜케 배가 아플까요… 25년도 입사자분들은 근속 장려금 받아서 좋아하시는데 근속장려금도 못받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몇개월 뒤 2년에 되는데 님들같으면 2년 채우고 연차 생긴 후 연차수당 받고 이직하겠어요 아니면 회사 장려금 못받게 그 전에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이직은 사정이 생겨서 무조건 해야합니다
그론가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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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서는 똑같아 보여요
부동산 계약시 계약서는 똑같아 보여도 특약 한 줄이 결과를 … [부동산 계약 실전 시리즈 ②] 계약서 특약, 이것만은 꼭 넣으세요|특약 한 줄이 내 보증금을 지켜줍니다 - https://richvalve.tistory.com/m/36
브밸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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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버티고 퇴사하면 괜찮을까요?
전 회사에서 딱 4년채우고 8개월 공백기 가지고 있다가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2달 된 31살 여자입니다. 뭔가 촉이 안좋아서 가고싶진 않았지만 취준도 지쳐서 그냥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요.. 업무강도도 높고 적응도 힘들고.. 알고보니 여기 입사하고 도망가시는 분들이 적지 않더라고요. 계속 일도 잘 못하고(여기의 스타일을 아직 모르겠어요..ㅠㅠ 설명들어도 이해가 잘 안가요.. 말도 뭔가 바뀌는 느낌..ㅠ) 야근도 잦고 그래서 이미 몸과 정신이 많이 지쳤고 잠도 잘 못자고 주말에도 불안해해요.. 혼자 우는 날도 많구요. 어떻게든 1년은 버텨볼까 했고 1년이 안될 것 같아 환승이직을 무조건 해야겠다했는데 맨날 야근에 지원할 시간도 없고 너무 우울하고 지쳐요.. 이렇게 사는게 뭘까 싶다가도 그만두면 자취를 하니까 막막하고, 취업이 다시 될까 싶고 그래요.. 솔직히 예전엔 일하는게 힘은 들어도 재미가 있긴했는데 그냥 재미가 하나도 없고,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회사를 다시 다닐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디자인은 쳐다고 보기 싫어졌어요.(제가 디자인을 관둘거라는건 생각도 못해봤어요..) 지금 그만 두고 싶은데 그만두면 여기서 2개월은 쓰지도 못하고 날아가겠죠? 그럼 공백기가 거의 1년인데 그것도 걸려요.. 6개월 버티고 퇴사하면 그정돈 이력서에 써도 될까요..? 솔직하게는 6개월도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막이직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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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대표와 직원은 어디까지 가까워야 하나요?
이게 사회생활인가요? 아니면 퇴사해야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근무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대표는 직원들에게 업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표와 개인적으로 얼마나 가까운지, 얼마나 관심을 표현하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업무는 단체방으로 모두 공유했는데도 개인 카톡이나 전화를 하지 않는다고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했고, 식사 여부를 묻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기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먼저 안부도 묻고 점심도 여러 번 여쭤봤습니다. 하지만 대화가 이어지지 않아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더 이상 묻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는 왜 관심을 표현하지 않느냐며 제 태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또 대표는 직원들 사이의 이야기를 서로에게 전달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누가 널 질투한다.", "누구는 너 때문에 삐졌다.", "A가 좋냐, 내가 좋냐." 같은 말을 하며 직원들을 비교하거나 감정을 해석해서 전달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동료를 편하게 대하기 어려웠고, 제 이야기도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럴 거면 퇴사해라.", "나가라."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상사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 카톡, 개인 전화, 사적인 관심 표현까지 사회생활의 일부로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인 회사 문화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조직문화 자체가 저와 맞지 않는 것이어서 퇴사를 준비하는 것이 맞는 걸까요?
화리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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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육아 휴직 중)
남자고 40대 초반입니다. 와이프는 복직했고 저는 육아휴직 중이며 내년 1월 초 복직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에 거주중이며 올해 초 회사가 송도로 이전해서 출퇴근 하면 자차로 편도 1시간 반 이상 걸릴것 같아요.. (왕복 3~4시간) 내년부터 맞벌이 예정이고 양가 부모님 지원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이직 고려하고 있는데... 복직 후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이력서 넣고 미리 이직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kysz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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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서 부동산과 주식 중에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시공사에서 인턴경험을 하고 현재는 주식쪽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동산쪽이랑 주식쪽을 학부시절에 균형있게 준비했었고 1년 인턴과 1년 경력을 통해 두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업무를 경험한거 같습니다 업무를 해보니 솔직히 두 분야 다 흥미가 있는데 앞으로는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인거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시공사 등 부동산쪽에서는 하나에 1000억이 넘는 아파트, 복합개발, 오피스 등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검토하거나 가끔 딜 소싱 과정에 같이 가게 되면 굉장히 책임감을 느꼈기도 하고 IM이나 계약서를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보면서 흥미를 느꼈었습니다 이후 주식쪽에서는 공모주와 펀드관련 업무를 하는데 시장의 현황을 계속 체크하면서 pre-ipo나 다양한 목적의 펀드들을 보고 투자를 심의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이쪽에서는 확실히 NPL펀드나 리츠를 보면 부동산이 조금 연관되어 있긴 하지만 시공사, 대주단, 시행사 분들이 보는 만큼은 절대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는 2금융권 투자쪽을 재직중인데 솔직히 주식쪽으로는 워낙 학벌을 보는 곳이 많기도 하고 액티브한것보단 대주단쪽에서 자산운용쪽 정도가 성향에 맞는거 같은데 이쪽으론 정보가 정말 잘 없기도 해서 커리어적으로 확신이 안서는거 같습니다 부동산도 원래는 이쪽으로 취직 준비를 하다가 주식쪽으로 갔는데 요즘 이마코캡 자산운용사들이나 시공사 영업직, PM사, 괜찮은 시행사 다 박터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2금융권에서 부동산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솔직히 영업쪽에는 자신이 없어서 걱정이 큰거같습니다 영업을 못하면서 괜찮은 자리들은 정말 아무나 갈 수 있는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런 상황속에서 인서울 하위, 투운사, 공인중개사, OPIC IH, 경력 1년차 정도인 제가 어디 하나 맘편하게 이직할 수 있는 곳이 없는거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이제 20대 후반이 되가고 있어서 주식이나 부동산중에 하나를 정해서 일배우기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해야될거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직무와 직종이 가장 괜찮은 선택지일까요? 솔직히 두 분야 모두 매력적이여서 앞으로 모두 다뤄보고 싶은데 그런 방법이나 커리어가 있는지를 잘 모르겠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거 같긴 하더라구요.. 주식쪽으로는 하위 보험사 자산운용(2금융권에서 이직사례확인), 중소형자산운용사(공모주, pre-ipo), 2금융권 투자금융분야 부동산쪽으로는 2금융권 기업금융(부동산pf, 담보대출), 계열사 시행사(신세계프로퍼티, kt에스테이트, sk디앤디), 신탁사, PM사 등등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있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한 분야를 정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많이 추상적인 질문인만큼 어떠한 방식으로든 조언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주)
러프ing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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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일 없을 때 딴 짓 허용범위?
첫 회사라 모르는게 많아 여쭤봅니다.. 보통 신입사원한테 업무를 안 주는게 일반적이더라고요?? 근데 그렇다고 정말 아무것도 안 하기는 좀 그렇잖습니까;; 그래서 나름대로 공유파일 폴더 훑어보고 인수인계 파일도 공부하고 나중에 업무 들어갈때 쓸 수 있는 자료같은거 쫌쫌따리 만들어두고 있는데 아무래도 강제성이 없다보니 딴짓하게되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근데 마침 또 제 양쪽 옆자리는 비어있고..ㅎㅎ; 그래서 혹시라도 지뢰밟을까봐 여쭤봅니다 신입사원이 땡땡이칠때 어디까지 눈감아주시나요?
menti123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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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취준..현타오네요
저는 27세 여성. 들어갔을 땐 몰랐으나...가족회사에 체계라곤 없는, 설립 연도는 오래 됐으나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잔뜩 곪아있는 회사에서 1년 6개월정도 일하고 얼마전에 그만두었습니다. 처음들어갈 때만 해도 5인이상, 설립연차도 1n년, 그렇게 어렵지 않은 간단한 디자인 시안 작업 정도의 업무였고, 멀쩡해 보이는 회사였어서 첫 시작이었던 만큼 잘 해보자! 하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대표가 나서서 직원들끼리 갈라놓으려고 용을 쓰며 직원마다 돌아가며 뒷담하고 사무실에선 한숨쉬고 욕하고.. 기본적인 복지라고 생각했던 명절 상여(상여금은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래도 선물세트 작은거 정도는 줄 줄 알았죠)나 여름 휴가 같은것도 일절 없으며 그나마 달에 하나 있는 월차(이마저도 그 달에 안쓰면 없어집니다)정도 겨우.. 처음 면접 볼때는 일언반구 말도 없더니 갑자기 본인 가족회사인 다른 법인들 일까지 몰아 시키고 이후엔 아예 관련 없는 단순 노동까지 남는시간에 하라며 시키더군요. 첫 직장이고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는 입장이었다 보니 그래도 1년은 다니면서 이력서 채울 뭔가라도 만들고...또 그리고 다니면서 배우는게 있겠지 하고 버텼는데 퇴사 몇달 전쯤부터 여러모로 그 강도가 심하고 버티기 버거워져서 결국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사무실 바깥 복도에서 봐도 제 자리 컴퓨터가 보이고, 온 사무실 사람들이 고개만 돌리면 제 자리며 컴퓨터가 다 보이고, 누가 봐도 네가 뭐 하는지 일거수일투족 감시하겠다는 게 말만 안했지 다 느껴지는 자리 배치에(몇달 전쯤 갑자기 아무 말 없이 자리배치를 변경한 겁니다) 그 이후로 일어난 일련의 몇가지 일들로 인해 더이상은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나오게 됐는데, 그 뒤 새로 들어간 회사도 뭐 제대로 인수인계도 하기도 전에 입사 3일차 신입을 새벽 1시까지 붙잡아두고 야근시키질 않나.... 이런 식이다보니 다시 취준생의 입장으로 돌아온 지금.. 굉장히 현타가 오네요. 전 엄청난 승진욕이나 엄청난 부자가 되겠다거나 이런 욕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돈보다는 오히려 워라벨 보장되는 곳에서 적당히 일하고 돈 벌어서 하고싶은 취미 하고 먹고싶은 거 먹고 저축도 좀 하고 평범하게 살고싶은건데, 그게 그렇게까지 힘든 일인가 싶고..참.... 어렵네요. 요즘 또 취업난이라고들 하니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포폴도 다듬어보고 합니다만 면접 연락도 잘 오지 않는 현실이기도 하고요.... 갑갑해서 그냥 커뮤니티에 넋두리 해 봤습니다. 앞으로..괜찮겠죠? 평범하게 산다는 목표가 너무 어렵네요...ㅠㅠ
미호넴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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