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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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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답은 없겠지만 누구를 채용하시겠습니까?
정량적 스펙은 모두 같다고 가정. A씨 일을 잘하고 성과도 많이 내지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 (반골기질 심한 외골수, 회장에게도 할말 다함, 자신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함, 예민하고 화가 나면 표정이나 태도로 드러남, 약간의 나르시시스트 기질) vs B씨 일은 그냥저냥하고 성과는 평범하지만 사회성 좋은 사람(차분하고 겸손함, 말이 많진 않지만 네트워킹 자리에 빠지지 않음, 상사의 의견을 경청하며 회사의 방침에 충실히 따름, 예의바르고 자신의 감정을 잘 숨김)
yrurn3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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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경력 면접 시 마음에 들면 바로 공고 닫나요?
아니면 다른 지원자들 다 보고 이후에 닫나요..?
bakbak22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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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손익관리 직무는 원래 야근이 많나요?
경영관리팀에서 손익 업무를 본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1년간은 월결산/경영계획 수립지원/SAP CO 시스템 개선 업무를 해왔고, 이번 년도부터는 결산솔루션 교체/기획업무추가 정도가 예상됩니다. 다른 직무를 하다가 여기로 왔는데, 제 예상보다 야근이 많고, 이번해부터는 더할 것 같습니다. (인력 감축/연차에 따른 업무 추가) 직무 자체가 바쁜 시즌이 있다하여 각오는 했지만 4개월째 야근없는 날이 손에 꼽고, 나머지 중 절반은 야근인 것 같습니다. 제 윗 연차들은 일이 없는 시즌에도 보여주기식 야근 1-2시간은 필요하더군요... 이직이 답인가 싶다가도, 어쩌다 같은 직무 하는 지인이 둘 있는데 둘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임원과 근접거리인 직무라 어쩔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딜 가든 이 직무는 1년의 절반은 야근이란 걸 각오해야할까요, 아님 저와 제 지인들의 회사가 특이한 걸까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겨울느티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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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연봉 협상 어느정도까지 불러볼수있을까요?
현재 10명 내외 초기 스타트업에서 유일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고, UX/UI뿐 아니라 서비스 기획 전반까지 맡은지는 5개월째, 총 10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이전 경력은 석사 디자인 랩실 경험 2년 + 프리랜서 약 1년 반 정도 있고, 입사 당시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입사했지만 현재는 추가로 기획 업무까지 맡게 되어 전체 서비스 기획·정책 설계부터 디자인 시스템, 주요 화면 설계까지 전부 혼자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하루 평균 매일 2~4시간 정도 초과근무했고, 일정도 사실상 주말 작업을 전제로 돌아갔습니다. 거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서비스 구조와 제품 전반을 책임지고 만들어왔습니다. 현재 연봉은 포괄 3,200 정도이고(성과금, 상여금, 보너스, 야근수당 등 없음), 당시 성과가 나오면 기존 시기보다 빠르게 연봉 협상을 해주겠다는 얘기를 들은 상태라 이번에 협상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엔 3200은 학사 졸업한 쌩신입 디자이너가 배우면서 받는 연봉이라고 생각해서요. 기획업무도 전담하고 전체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저는 4,100~4,400 선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데, 인상정도와 협상할 때 이야기할 방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461빵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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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으로 일하고 있으며 인정받은 커리어는 약 3년차쯤 됩니다만 커리어가 쭉 이어져 있지 않고 나누어져 3년차쯤 입니다. 현 직장은 규모가 작고 성장은 하고 있으나 팀원 및 팀장 공석으로 자기주도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제 커리어에는 한참 부족함을 느끼고 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인원이 급격하게 채용이 많이되고 있어 경영악화는 아닌 상황입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 규모도 어느정도 있고 업력도 있고 입사 시 팀 구성도 탄탄하다고 생각하여 회사에 면접을 봤고 지금보다 연봉을 400더 올려 오퍼를 받았습니다. 허나 현 직장에서 퇴사 의사를 밝히니 갑자기 연봉을 20%나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마냥 기쁜 것은 아닌게 연봉이 급상승 한만큼 저는 더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선배님들의 경우 제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이미 이직을 마음먹은 상황이지만 당장 연봉을 올려 받고 현 직장에서 머물지가 고민인데 답답한 심경으로 여쭈어봅니다.
삼겹살김치구이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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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알겠는데... 이런 분들은 얼마를 줘야 하나요?" — 보상의 형평성과 영리한 영입 전략
시니어 영입에 공감하는 대표님들이 마주하는 가장 현실적인 고민은 "과연 이분들의 몸값이 기존 우리 팀의 보상 시스템과 충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특정 인물에게만 파격적인 예외를 두는 순간, 기존 인력들의 형평성 이슈가 불거지거나 영입된 시니어 역시 그 연봉만큼의 가치를 즉각 증명해야 한다는 거대한 압박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프리미엄 시니어 영입의 문턱은 조직의 시스템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매우 영리하게 설계 가능합니다. 1. 보상의 패러다임이 다른 '프리미엄 시니어'들 우리가 연결하는 베테랑 중 상당수는 이미 경제적 자유를 확보하신 분들입니다. 그들에게 '급여'는 생계를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자신의 전문성이 다시 현장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사회적 존재감의 증명'에 가깝습니다. 그들은 기존 팀원들과 위화감을 조성하는 억대 연봉이라는 숫자보다, 자신의 지혜로 한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임팩트'에 더 큰 매력을 느낍니다. 2. 고용 형태보다 중요한 것은 '해결의 적시성' 우리는 고용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기업이 처한 상황과 필요한 역할, 역량의 무게감에 따라 가장 최적화된 형태로 지혜를 배치합니다. 상근 리더부터 특정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부분 채용(Fractional) 파트너까지 유동적인 결합이 가능합니다. 이는 기존 인사 시스템을 흔들지 않으면서도 성장의 속도에 맞춘 가장 효율적인 인재 운용 전략을 취하기 위함입니다. 3. 기존 보상 시스템과 공존하는 실리적 설계 시니어 영입 시 가장 권장하는 모델은 '고정비 부담을 최소화한 실리적 보상'의 결합입니다. · 기본급(Fixed): 기존 조직의 급여 체계와 조화를 이루는 매우 합리적인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이미 자생력을 갖춘 베테랑들이기에, 대표님이 우려하시는 '예외적 보상'으로 인한 내부 갈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인센티브(Variable): 대신 투자 유치, 매출 달성 등 실질적 성과(Milestone)에 대해 확실한 보상을 설계합니다. 이는 기업 입장에선 성과에 연동된 안전한 투자이며, 시니어에게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최고의 성취 지표가 됩니다. 4. 대표님은 '조건'이 아니라 '미션'을 제안하십시오 실력 있는 시니어들은 단순히 연봉 액수만 보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이 거대한 도전에 당신의 지혜가 필요합니다"라는 진정성 있는 미션에 반응합니다. 내부 형평성에 대한 고민 때문에 영입을 주저하기보다, 그들이 가져올 수십억 원 가치의 리스크 방어 효과를 먼저 생각하십시오. 경험구독의 솔루션은 대표님의 조직 시스템을 보호하면서도 최고의 지혜를 수혈하는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마치며: 지혜를 모시는 것은 '지출'이 아니라 '전략적 투자'입니다. 가장 비싼 인건비는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날려버린 기회비용입니다. 시니어 한 명이 잡아주는 중심은 조직의 흔들림을 막는 강력한 닻이 됩니다. 숫자로만 계산할 수 없는 베테랑의 가치, 이제 경험구독의 유연하고 합리적인 파트너십 모델을 통해 그 지혜를 선점하십시오.
스타트업꾼
동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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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직 컨설팅 업체 이용 추천하시나요
만 4년 채운 경력직 주니어고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직 시도는 작년부터 했었는데, 잘 풀리지 않아 전문가 도움을 받고 싶은데요, 나름의 거액을 투자해서 컨설팅을 받는게 좋을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의 문제는 직무 전환을 하고 싶은데 그에 핏한 경력이 다른 지원자에 비해 부족한 것 같고, 대기업만 고집하고 있습니다.(현재도 대기업입니다) 그리고 면접 때 저의 강점을 잘 피력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서류는 50프로 이상의 확률로 붙고 있는데 면접에서 매번 낙방중입니다…한…7번 떨어졌네요 최근 숨고 통해서 경력기술서와 면접 피드백을 받긴했었는데 지피티 수준의 피드백이라 정말 실망해서, 비대면 이직전문 컨설팅 업체에 의뢰하고 싶은 단계까지 갔는데요… (야근이 많은 직종이라 대면은 어려운 편입니다ㅠ) 주변에 혼자 힘으로 이직 잘 한 사례들이 많아 이런게 낭비일까, 혹은 또 지피티 수준의 컨설팅일까 고민됩니다. 이직 컨설팅 받아보신 선배님들 후기나 조언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바니바니당근당근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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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젠틀하고 좋은 사람들인데
잘 배운 사람들만 있는 곳이라 그런가 일단 겉으로는 성실하고 젠틀한 사람들인데 사적으로 가까이 하기엔 두려움…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학교에서는 상대가 선넘거나 이상한짓 하면 바로 쌩까고 손절이 가능한데 화사는 이직하기 전에는 손절이 안됨… 회사에서 사적인 친분을 만드는건 매우 리스키한거 같음
브람
쌍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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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영업직 이직, 면접 질문입니다
IT기술영업이고 하드웨어쪽 영업 7년 경력입니다 경력직 면접에서 보통 어떤걸 물어보나요?? 회사마다 제품 달라서 지네 회사 제품 말하면 기술적으로는 알기가 어려운게 사실인데 (물론 면접갈 회사가 어떤 제품을 주로 솔루션 하는지는 체크 해가려고 합니다) 기술영업은 면접때 뭐 물어보는건가 해서요 1차는 분명히 기술면접일텐데.. 그냥 단순하게 내가 지금까지 어떤 제품 솔루션했고 어떤식으로 진행했는지를 물어볼까요?
똥자루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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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자소서 피드백 해주다가 싸웠어요
제 여자친구는 직종 변경하려고 퇴사 후 이직을 했다가 얼마 못가 그만두고 다시 취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서류 합격이 잘 안나서 자소서 쓰는걸 점점 많이 힘들어했고 자기가 알아서 할테내 걱정말라고 자신만만했던 모습도 없고 의기소침해졌어요. 제가 분야는 다르지만 자소서를 잘 쓰는 편이라 후배들도 많이 도와주고 제가 첨삭해준 자소서는 합격률이 올라간적도 있고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조심스럽게 이런 얘기를 하면서 도와주겠다고 했죠. 그러고 나서 여친의 자소서를 봤는데 솔직히 너무 글을 못 쓰더라고요..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지 경험도 제댜로 못 살리고 너무 추상적인 느낌이라 같이 이력서 보면서 경험 잡는거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그쪽 직종 재직자분 자소서도 구해줬고 여친이 자소서 써오면 제가 보면서 빨간 글씨로 첨삭도 엄청 해줬습니다. 그 뒤로는 퇴근하면 여친 자소서 봐주는게 거의 일상이었어요. 그런데 제 워딩이 점점 날이 서기 시작했나 봅니다. (저도 답답했던 마음에..) 한번은 그 빨간글씨 첨삭본 보면서 통화로 얘기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울먹울먹하더니 자기 더이상 못하겠다고 울더라고요. - 이런 표현은 왜 쓴거임? 말하고자 하는게 뭔지 모르겠음 - 여기 소재 아예 다시 잡아야 할듯 (문단 단위로 취소선 그으며) 그 외 소재가 너무 평이하다, 급발진하는거 같다라는 표현들이 자기한테 너무 마음이 아팠대요. 문제는 제가 바로 미안하다고 달래줬어야 되는데 ‘나도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거잖아..’라고 해서 서로 감정 싸움을 했고 여자친구가 시간을 가지자고 하고 주말 내내, 그리고 오늘 아침까지도 연락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경력은 더 길지만 한살 연하라서 여자친구 입장에서 더 자존심 상했을거 같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화해하는게 좋을지, 그리고 앞으로 자소서는 어떻게 봐주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라벨루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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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안하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이고, 남자친구는 33살입니다 만남과 동시에 동거해 지금 1년정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관계를 너무 안해서 고민입니다 원래는 한 달에 두번 정도 했었고 요즘은 더더욱이 안하려고 해서(본인 말로는 못하는거다) 제가 불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평소 말이나 행동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표현도 많이 하고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의심해 본적은 없습니다 또 같이 살고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붙어서 생활해 바람을 핀다고도 생각 안 합니다 다만 연애 초기때부터 꾸준히 관계를 잘 안합니다.. 저를 만나기 이전에는 욕구가 적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근거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확인했었습니다) 왜 저를 만나고는 이런 욕구가 없는걸까요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해보기도 하는데 상대가 시큰둥하니 저도 마음이 상해서 별로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이런 상황이 답답해 속 터놓고 이야기 해달라고 하고 나랑 하는게 싫냐고 물어보기도 했었는데 본인이 나이 들면서 성욕이 많이 없어졌다와 살이 쪄서 별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욕구가 없는 편이 아니라서 이 상황이 쌓이면 저도 힘들것 같은데 남자친구는 별일 아니란듯이 이야기하니 답답해 여기에 하소연 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이 문제의 본질적인 원인과 해결 방안의 방향을 찾고 싶은데 통찰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왈리왈라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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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안 좋은 상사.. 자기가 한말 자기가 까먹고 화낼 때
분명 자기가 지시한 건데 까먹고 저한테 반대로 화내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까요? 예를 들어 상사는 분명히 "A는 하지 마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지침에 따라 A를 배제하고 업무를 진행했죠.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갑자기 왜 A를 안 했냐며, "이건 당연히 A를 해야 하는 거 아니었냐"고 저를 다그칩니다. 제가 "지난번에 A는 하지 말라고 말씀하셔서..."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내가 언제 그랬냐, 네가 내 말을 잘못 알아들은 거 아니냐"며 오히려 저를 몰아세웁니다. 이런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이제는 녹음이라도 해야 하나 싶고... 녹음을 해두어도 이걸 어디다 쓰나 싶습니다. 주토피아 토끼처럼 바로 녹음본이라도 들려드려야 할까요? 지난번에는 B를 꼭 하라고 해서 메신저에 증거 남기려고 "B 하겠습니다" 라고 남겨놨는데, 나중 지나서 또 왜 B를 한거냐고 뭐라고 하시길래 메신저를 캡처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이건 그 맥락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발뺌하시며 화를 내시는데, 이제는 증거를 남기는 것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너무 현타가 옵니다. 이분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기억 조작이라도 당하는지 의심됩니다. 그냥 계속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가야 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뀨덕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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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자 떨어지는데 대출금리 말이 돼?”…연6% 중반까지 치솟은 주담대
https://vo.la/Q98Bi89
가리사니
은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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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만원이 1억 됐다…금값 뛰자 "촌스럽다"던 시계의 '대반전
금이 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8757
가리사니
은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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