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손익관리 직무는 원래 야근이 많나요?

01월 19일 | 조회수 190
겨울느티

경영관리팀에서 손익 업무를 본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1년간은 월결산/경영계획 수립지원/SAP CO 시스템 개선 업무를 해왔고, 이번 년도부터는 결산솔루션 교체/기획업무추가 정도가 예상됩니다. 다른 직무를 하다가 여기로 왔는데, 제 예상보다 야근이 많고, 이번해부터는 더할 것 같습니다. (인력 감축/연차에 따른 업무 추가) 직무 자체가 바쁜 시즌이 있다하여 각오는 했지만 4개월째 야근없는 날이 손에 꼽고, 나머지 중 절반은 야근인 것 같습니다. 제 윗 연차들은 일이 없는 시즌에도 보여주기식 야근 1-2시간은 필요하더군요... 이직이 답인가 싶다가도, 어쩌다 같은 직무 하는 지인이 둘 있는데 둘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가 않습니다. 어쩌면 임원과 근접거리인 직무라 어쩔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딜 가든 이 직무는 1년의 절반은 야근이란 걸 각오해야할까요, 아님 저와 제 지인들의 회사가 특이한 걸까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